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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에서 알려드리는 내용입니다.
   •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수시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성명서] 버스광고 중단에 대한 우리의 입장
글쓴이 : 반기련  (61.♡.10.59) 날짜 : 2010-02-09 (화) 14:23 조회 : 9009

 우리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은 이번 기독교계의 부당한 압력과 겁박으로

  철회된 버스광고 사건에 대해 통탄을 금할 수 없다.

이는 국민의 기본 권리인 <표현의 자유에 대한 심각한 침해>이며, 인본

주의를 바탕으로 하는 우리 반기독교 운동에 정면 도전으로 간주한다.

 

 

 불과 2년 전 '종교편향방지'를 요구하는 불교계를 향해 "종교의 자유는

  자신의 종교를 선전 하고 포교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종교적 신념에 배

  치되는 타 종교에 대해 합법적으로 비판 하고 반대할 수 있는 자유를 포

  함한다"고 주장한 기독교가, 자신을 향한 비판은 부당한 압력통해서

  라도 원천봉쇄하려는 작태는 최소한의 공정함과 상식마저 저버린

 후안  무치라 아니   수 없다.

 

 

 지구 나이가 6000년이라고 사실과 다른 왜곡의 역사를 신주처럼 떠받들

 며 방언, 신유 등 온갖 혹세무민으로 꼬여 수십, 수백 가지의 헌금으로

  가난한 이들의 주머니를 털어 공룡처럼 거대  초호화 교회를 짓고,

 이미 그 부패와 타락이 극에 달한 소위 성직자들의 배를 불리는 기독교

종교의 순기능을 상실하고 악취를 풍기며 썩어가는 회칠한 무덤이다.

 

 

 

 불신지옥, 예수천국이라는 유치한 협박과 공갈로 연명하는 기독교는, 아

  인슈타인의 단순하고 명쾌한 하나의 격언조차 수용하지 못하는 속좁은

  이기주의와 편협, 오만, 독선 그리고 배타적 틀에 갇혀 타인의 가치와

  신념을 무시하고 억압하는 행태가 극에 달했다고 우리는 판단하는 것이다.

 

 

 이에 우리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은 절차를 밟아 정당한 권리를 찾을 것

 이며, 적극적인 대응 으로 기독교의 허구와 오만과 독선을 만천하에 알릴

것이다.

 


2010. 2. 9.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이 게시물은 바압님에 의해 2010-03-17 13:37:1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후니다 (125.♡.129.129) 2010-02-09 (화) 14:49
공감합니다. 게시글 퍼갑니다.
Paradox (116.♡.48.75) 2010-02-09 (화) 14:54
퍼가요^^ 지식인에 올려야지
ok2 (218.♡.45.210) 2010-02-09 (화) 14:58
화이팅!
누리마루 (112.♡.7.199) 2010-02-09 (화) 15:00
빡시게~~~ 나갑시다. emoticon_004

질긴 놈이 이긴다...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
두문불출 (202.♡.67.41) 2010-02-09 (화) 15:12
누가 그러더만요......즐기는 놈이 이긴다고요
전에는 질긴 놈이 이긴다 였는데.....
개그맨 보다 더 웃기는 ....개독
조롱 해 가면서 .....즐기면서 질기게 나갑시다.
요딕 (118.♡.213.79) 2010-02-09 (화) 15:17
'중단'이 아니라 훼방 내지는 부당한 철거라 해야 할 듯 싶습니다.
꾸역꾸역 (112.♡.160.77) 2010-02-09 (화) 15:29
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
emoticon_081emoticon_081emoticon_081

아자아자 으라차차

힘내자~~~~~~~~~
착한악마다 (122.♡.31.68) 2010-02-09 (화) 15:46
이사건 헌법소원 낼수 없나요??  정말 해도해도 너무 했고,,,성명서와 같이 표현의 자유를 침범했다면 단호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아니면 다음에는 버스광고말고 지하철 광고 어떨까요?? 지하철 광고는 기독교에서도 많이 하잖아요^^
라토크 (121.♡.52.248) 2010-02-09 (화) 16:18
누가 이기나 어디 끝까지 해보자!!
파사현정 (122.♡.238.107) 2010-02-09 (화) 16:48
불과 몇대 되지도 않는 아주 완곡한 간접적인 표현조차 입과 귀를 틀어
막으려는 저들의 맹목적 작태를 보면서 건전한 비판조차 수용할 수 없는
기독교에 한없는 안타까움을 다시 한번 느끼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밝은눈 (112.♡.51.41) 2010-02-09 (화) 16:54
우리나라 아직은 법보다는 쪽수.
깐깐이 (121.♡.124.100) 2010-02-09 (화) 17:10
이번일은 그냥 넘어가면 안됩니다 적법하게 광고를 한것인데 부당한 압력을 받어서 광고를 철거하였으면 거기에 대한 응분의 댓가를 치루게 하여야 합니다. 헌법소원 및 소송을 하여서 우리의 권리를 찾아야 합니다. 운영진 여러분이 힘이들더라도 우리의 권리를 쟁취합시다. 어쩌면 반기독교운동을 널리 알릴수있는 좋은기회가 될수있을겁니다.
뱃사공이 (118.♡.57.126) 2010-02-09 (화) 17:11
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어렵고 힘들어도  정의가 이긴다..
정말 수고 많이하셨읍니다..
onlybf (221.♡.247.164) 2010-02-09 (화) 17:27
운영진님들 좌절은 없습니다.
 수많은 국민들이  상식을 가지고 지켜보고 또한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아자아자!
자호 (211.♡.48.172) 2010-02-09 (화) 17:29
오자가 있습니다.

우리 반 "가" 독교시민운동연합은
     
     
반기련 (61.♡.10.59) 2010-02-09 (화) 17:46
수정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belmondo (211.♡.218.114) 2010-02-09 (화) 17:56
옳소~~~~~~~~~~~~~~~~

그리고 정말 수고많으십니다...
개독이 박멸되는 그날까지 화링!!!
음냐리 (129.♡.74.170) 2010-02-09 (화) 18:34
민솔아빠 (203.♡.27.228) 2010-02-09 (화) 18:36
화이팅입니다~
Poltergeist (112.♡.19.37) 2010-02-09 (화) 18:52
사회인식의 변화는 개독이 이길수 없다!
님의침묵 (121.♡.84.234) 2010-02-09 (화) 20:49
우리는 반드시

인류 최대악 기독교를 박멸 합니다

인류 최대사기 기독교를 박멸 합니다
미륵제자 (125.♡.224.85) 2010-02-09 (화) 22:07
뉴라이트는 조중동과 같은 친일파 후손들의 친목단체이다. 그래서 저러는 거다.
따스샤오 (122.♡.104.69) 2010-02-09 (화) 22:49
현대판 왕권신수설이  등장한 것 같군요..  언론의 자유를 침해 한 것 아닌가?
고송 (121.♡.56.1) 2010-02-10 (수) 00:14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국호 (122.♡.206.80) 2010-02-10 (수) 06:21
이제 사회악 기독교는 이 나라의 최대 재앙이란 사실이 밝혀진 것입니다.
기독교는 재앙 그 자체입니다.
쁠랑 (220.♡.174.67) 2010-02-10 (수) 10:00
한기총과 서울시청의 부당한 처우에 대해 심히 유감을 표합니다.

종교에 편향된 이명박 정부 역시 개독과 함꼐 박멸시켜야 할 것입니다.
명선장 (121.♡.195.246) 2010-02-10 (수) 10:51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뇌수 (173.♡.117.99) 2010-02-10 (수) 19:20
이거 새벽녘에 잠못자고 여기 들렀다가 잠이 완전히 깨버렸네요 ㅋㅋㅋ
기독교가 싫기는 했지만 그들의 뭐랄까..건방진 태도에 크게 분노하게 되었습니다
벌써 그 건방진 태도에 두번씩이나 노출이 되어서인지 쉽게 "욱!"해서 이제는 문제입니다..ㅡㅡ;;
대다수 기독인의 오만방자한 태도가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종교야 뭐.. 믿든말든..ㅡㅡ;; 아 또 생각하니 정말 스트레스 받네요.. 젠장.. 자야되는데..ㅡㅡ;;;;

예전에 중학교때 하교길에 친구들과 나란히 가고있었는데 할머니 한분이 저희를 붙잡고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주장하셨습니다. 도대체 왜 그런지 이유도 모르겠고 화가 치밀어서 왜그러냐고 이유를 대거나 증명해보이라고 그랬었는데옆에있던 친구놈이 절 조용히 시키더니 할머니께 순순히 응하며 사람 좋아보이게 알겠다고 그러는겁니다.. 뿌듯한 표정의 할머니 얼굴에 그친구는 마지막 인사를 날리며 돌아섰죠
"나무 관세음보살.."

기독교..짜증나고 아니 솔직히 분노합니다만.. 항상 이때를 생각합니다..
반기련이 이런곳이었으면 더 좋겠구요(아직 잘 돌아다니지 않아서 모릅니다..ㅡㅡ;;)
아무튼 버스광고로 반기련에대해 알게되었고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반기련의 홍보나 대외활동이 더 많아서 더 많은사람들이 알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많은걸 배우고 알아보고 싶네요

고맙습니다
Raskal (211.♡.44.138) 2010-02-10 (수) 21:22
예수 믿으세요 는 되고,
예수 믿지마세요 는 왜 안 돼는 걸까요?
Reverb (121.♡.183.153) 2010-02-11 (목) 13:48
퍼갑니다
믿음소망사랑 (163.♡.151.5) 2010-02-11 (목) 15:28
지구의 나이가 6000년이라고 어디서 그럽니까? 그것이 기독교 전체의 의견인가요? 비유로 말씀하는 것인지 진짜 창세기의 하루가 하루인지 공부해 보셨나요. 이부분에 대해서는 교회에서도 정확하게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부분이며, 우리가 알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런데도 마치 정설인것 처럼  항상 조금씩 왜곡시켜서 기독교를 나쁜 쪽, 말도 안되는 쫗으로만 부각시키는 회장님은 더 비열합니다. 잘 모르는 대중에게는 마치 편파보도 같은 것입니다.  꼭 깨닫고 반성하여 바르게 회복하시는 날이 오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한마디 (61.♡.10.59) 2010-02-11 (목) 17:34
지구의 나이가 6000년 됐다는 건 반기련이 만든 얘기가 아니라 기독교인들에게 들은 얘기거든요.
기독경에서 써있는 하루가 하루가 아닌 비유라면, 창조를 했다는 것도 비유일 수 있고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은 얘기도 비유일 수 있겠군요.
오늘부터 기독교인들은 조용히 입 다무시고, 사람들 앞에서 뭔가 주장하기 전에 기독교 내에서 합의부터 보세요.
     
     
다하늘 (125.♡.84.153) 2010-02-16 (화) 02:22

종교인 몇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신神은 언제 천지를 창조 하였습니까?"

중년의 집사는 잠시 머뭇거리더니 "한 2000년쯤 되었지요!"

동네에 있는 교회의 목사는 "태초에!"라 너무 안이하게 대답하기에, "그 태초라는 것이 몇 년 되었다는 것입니까?"라 덧 물으니 "신의 말씀인 성경에 태초라 되어 있기에, 그것을 굳이 따질 필요가 없지요!"

넉넉해 보이는 노집사는 "어려운 질문입니다만, 건강학 전도사인 황 박사에게 물으면 알고 있겠네요!"

이 질문에 대한 나의 답은 뒤에 인류사를 뜯어보며 세밀하게 알아볼 것이지만, 이들이 [알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중년의 집사는 언어도단이라 말이 아니 나오지만 차라리 <내가 알고 있기로는...>이라 했으면 그나마 낫을 것이고, 목사는 그 자신이 <헛 알아> 본 성경을 읽어보라고 나에게 건네주며 아연케 하였으며, 노집사는 솔직하긴 하였지만 <알지도 못하면서> 그저 권위 있어 보이는 유명인들에 기대어 그들이 들고 있는 사후 보험형식(죽은자가 보험의 혜택을 누리는)에 부화뇌동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담의 족보 ->2010년 2월 7일 본인의 글 '神이 神이라 말하면 그 神은 神이 아니다!' 참고 하시기 바람.

아브람의 生年 B.C. 2166은 우드Lean J Wood의 '이스라엘의 역사'를 참조 하였슴.
아담의 기원 B.C.4112+ A.D.2010= 6122年
아담의 최초 아들은 카인이지만, 동생인 아벨을 죽여 카인의 후손이 족보처럼 나오다가 끊어졌기에, 아담이 130세에 낳은 아들(셋)이 정통 적자로 20대 아브람까지 이어져 기록되어 있음.


위의 표는 1대인 아담부터 20대인 아브람(아브라함)까지의 족보인데, 모세 오경에는 연도가 나와 있지 않기에 이스라엘의 역사서를 참고하여 아브람부터의 연대 기록으로부터 역산하여 모세 오경에 기록된 아들을 낳은 나이와 壽命(...세에 아들을 낳고, ...년 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세를 살고 죽었더라)을 계산 하였습니다. 예를 들자면, 데라는 70세에 아들(아브람)을 낳았고 209세에 죽었더라는 표현에서 아브람의 出生은 역사서에 나와 있는 B.C.2166년 더하기(그 아브람 출생 70년 전에 그의 아버지 데라가 태어났으니) 70년을, 데라의 아버지 나홀은 29세에 데라를 낳았으니, B.C. 2166 +70 +29= B.C.2265년, ..,식으로 계산하였습니다. 그리하면 천지창조로부터 현재까지 모세 오경을 기준으로한 기원은 6121년이라는 결론이 도출됩니다.
혹, 계산이 틀리다든지 未審쩍으면 모세 오경을 직접 들추어 檢算하기를 바랍니다.
원조 창조론이 아닌 과학의 발달과 그것에 대한 과학교육이 어느 정도 습득이 된 현대인들에게서 나올만한 창조론의 亞流라 할 수 있는 진화창조론, 창조진화론, 점진적 창조론 중에서 맨 후자의 漸進的 創造論에 대해서 살펴보자면,
천지 창조 6일 중 神이 느끼는 하루의 개념이 넉넉잡아 1은하年인 2억년이라 假定하고, 그 6일을 12억년이라 하여 봅시다.
6일째 되는날 아담이 창조되어 세상 구경을 시작하고 130세에 아들 셋을 낳은 것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神이 느끼는 하루를 1은하년인 2억년으로 하고 아들 낳은 나이로만 계산해보면, 130세* 365일* 31일(130년간의 閏年)* 2억년= 2,941,900억년(294조 1900억년)
1억년이 아니라, 10만년이라면 130* 365* 31* 10만년= 1,470,950,000,000년(1조 4천7백9억 5천만년)
모세 오경 中 같은 창세기라도 神이 천지 창조할 때의 1일과 아담의 족보로 나온 1일은 서로 다르다고 억지를 부리신다면, 다른 道理 없이 原著者인 모세에게 묻고 따져봐야 할 것입니다. 과연 몇 억년에 걸친 創造를 創造라 보아야 하는지 의문스럽지만, 지구의 기원이 과학의 발달에 따라 어떠하게 변화해 왔는지 살펴보기로 하지요.
(4). 지구의 기원
현재는 과학이 하루가 다르게 高度로 발달하여 人工衛星과 허블 望遠鏡등으로 廣大한 宇宙를 觀測하여 75銀河 68恒星이라는 것까지 관측하였고, 별의 生成과 進化 및 消滅에 이르기까지 밝혀놓은 天文學이 발전하였으나, 우주의 기원까지 범위를 확대치 말고 우리가 사는 지구를 중심으로 그 기원의 變遷史를 槪括하여 봅시다.
ㄱ. 모세오경의 천지창조 紀元
1654년 아일랜드의 主敎 제임스 어셔James Ussher는 히브리Hebrew聖書를 연구하여 '시간의 기원으로 추정한 세계 연대기The Annals of the World Deduced from the Origin of Time'에서 <B.C. 4004년> 10월 23일 일요일 오전 9시에 천지가 창조되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 後 케임브리지대학 부총장 존 라이풋 John Lightfoot박사도 날짜와 요일만 다른 B.C.4004년에 同調하였지요. 그러한 예만 보더라도 내가 모세오경을 근거로 한 계산인 B.C. 4112년과 비교해보면, 100년 정도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그것은 이스라엘의 역사중 아브람의 生年을 얼마로 하느냐의 差異일 뿐이지요. 그것이 비단 17세기의 계산이든지 21세기가 되었든지 間에 아담의 족보에는 변함이 없기에 나오는 결론입니다. 실제로 모세 오경 공부를 하였다는 大部分의 사람들에게서는 천지 창조의 始期를 <B.C. 4000년頃>으로 잡는 것이 一般的입니다.
ㄴ. 과학자등에 의한 지구의 기원
18世紀 후반에는 뷔퐁 Buffon이 鐵의 冷却을 고려하여 <10만년>으로, 1897년에 영국의 물리학자 윌리엄 톰슨 켈빈William Thom son Kelvin卿은 지구가 태양에서 떨어져 나와 지금의 온도로 내려가기까지의 냉각시간을 계산하여 <2천만년에서 4천만년>으로 추측하였고, 동시대의 '種의 紀元'의 著者인 다윈은 생물이 微生物에서 高等生物로 進化하는데는 <3억년>이 필요하다고 하였으며, 1899년 아일랜드의 지질학자 존 졸리John Jolly는 바다의 나트륨Na의 증가율을 계산하여 <1억년> 정도로 추측하기도 하였습니다.
그 이후 여러 방법에 의한 연대 측정법으로 볼트우드, 홈스, 배럴은 <20억년> 內外로 러더포드, 호우터만스, 홈스는 <30억년> 程度로 발표하기도 하였습니다만,
위의 (2). 지질학중 지사학에서 밝힌 방사성 원소에 의한 정확한 연대측정법이 나오기 前까지 학자들의 추론에 의한 기원이 차이가 있었으나, [大略 46억년]이 현재까지도 자연과학자와 인문과학자들이 인정하는 일반적인 地球의 紀元입니다.
     
     
케일라 (98.♡.109.34) 2010-02-16 (화) 06:50
한마디님의 한마디 말씀에 믿음소망사랑...
그는 다시 나타나지 못하였다...emoticon_155 아멘!
     
     
CMS80 (116.♡.58.187) 2010-02-24 (수) 17:30
말 한번 잘 하셨습니다.
바이블속의 "하루"가 24시간을 말하는 것인지
그 간단한 것조차 합의를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바이블은 있는 그대로 진리이다"라고 주장하고 다니는
몹쓸짓은 하지 말아야 하겠죠? 
농투산 (211.♡.228.208) 2010-02-12 (금) 09:20
명박스런 개독시끼들................
천당으로 꺼져라!!!
黑眉 (124.♡.144.182) 2010-02-13 (토) 13:58
그래서 개독은 사라져야 한다는 거죠
개예수개샛기 (58.♡.145.213) 2010-02-13 (토) 20:14
쓰레기들 법적으로 대응해서 말도안돼게 압박가한 고위공직자샛기들 다짤려나가쓰면 좋을뜻~~emoticon_060emoticon_060emoticon_060emoticon_060emoticon_060emoticon_060
최은진 (86.♡.141.44) 2010-02-15 (월) 06:34
힘내세요 우리모두 함께 힘을 합칩시다.
거침없는카리스마 (218.♡.97.48) 2010-02-16 (화) 05:28
얼마 못가서 망할 겁니다. 저러 편협한 집단은 자기 모순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합니다.
가평부대 (125.♡.178.27) 2010-02-16 (화) 12:26
퍼갑니다..
가난한마음 (220.♡.70.138) 2010-02-18 (목) 10:18
권력이라..참...사람낳고 권력낳지 권력낳고 사람낳는 세상..

나를 술푸게 하는 세상이네 ㅠ....
김인선 (70.♡.163.181) 2010-02-22 (월) 22:24
무교가최강 (222.♡.225.92) 2010-03-09 (화) 23:21
이렇게 말로만 백날 해봐야 발전없고

버스광고를 유지할 방법을 찾던가 아님 버스광고보다 더한 행동이 필요할듯 싶습니다
킬리만자로 (61.♡.187.165) 2010-03-10 (수) 18:48
각자 자가용에다 달고 다닙시다.
이넘의 개독을 끝까지 박멸합시다.
예수미신를 박멸하여 정신건강 되찾읍시다
기각성 (121.♡.206.85) 2010-03-11 (목) 02:40
오늘 처음 들었습니다.
광고중단소식, 후일담도 잘모르구요..
그저 화가 치솟네요..
지들은 타종교 뒷담화에 열을 올리면서 조그마하게 막 진실을 밝히려는 행동까지
저해하려는 그들의 속셈 그건바로 기독교가 악마의종교란 진실이 밝혀지기 두려워서이겠죠.
참 슬프네요.개인의 표현자유까지 침해하다니..
다들 화이팅합시다!^*
갑순이 (58.♡.195.70) 2010-03-12 (금) 14:10
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042emoticon_042 올레!!emoticon_093emoticon_093
이사도라 (110.♡.223.130) 2010-03-14 (일) 09:38
공감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물러나선 안되겠죠? 다른 방법도 강구해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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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07/12/14 4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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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CC 용 동영상 입니다.   많이 다운로드 하셔서 UCC 사이트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다운로드 하기 <-- 마우스 우측버튼 클릭후…
관리자 07/12/14 44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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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1일 오프에서 결정 된 내용을 고지해 드립니다.   반기련의 회원가입약관   제 13조 내용인  저작물의 저작권 부분을 보시면…
관리자 09/03/22 19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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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8일 23:00경 반기련 버스광고 중단되었습니다.   철거 저지를 위해 백방으로 뛰었으나 적게는 서울시청 크게는 관계부처 장관이 나서면서 불리한 …
반기련 10/02/09 9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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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은 이번 기독교계의 부당한 압력과 겁박으로   철회된 버스광고 사건에 대해 통탄을 금할 수 없다. 이는 국민의 …
반기련 10/02/09 9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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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이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동안 사이트가 문제가 많았습니다. 이백명이 넘으면 접속이 힘들어지는 경우라든가 자주 사이트가 열리…
반기련 10/02/17 6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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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반기련 오프행사를 안내합니다.   일자는 정해졌으나 행사장소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장소가 확정되는대로 본 게시물에 …
반기련 10/03/08 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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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이하 클릭 금지(짜증나셔도 책임 못져요)     - 산행일시     : 2010년 3월 7일 일…
호법신장 10/03/03 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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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km에 출전 할려고 합니다. 훈련 열심히 하라는 응원의 댓글 부탁드립니다.   연습을 못 해서 좀 힘들겠지만, 이명박 장로를 생각해서 죽어도…
호법신장 10/01/26 7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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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동면옥 전화 02-736-7393 장소 : 사동면옥(인사동)   경성여객 차고지 오프일정은 사정상 취소가 되었습니다. 저녁 7시 사동면옥 오프는 그…
반기련 10/02/06 5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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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버스광고 건   노선 2013 차번 1205 1238 노선 271 차번 1230 1225 노선 503 차번 2508 2916 노선 5714 차번 1928 2897   이상 4…
반기련 10/02/05 6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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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은 노선으로 2월 5일부터 광고 나갑니다. 고민 끝에 나름 최선의 코스라고 판단해 결정했으니 미흡한 점이 있더라도 너그러운 이해 바랍니다.  …
반기련 10/02/03 8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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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와 같이 북한산에서 개독방역 작업을 하고자 하오니 회원 여러분의 많은 동참 부탁드림니다.       - 산…
호법신장 10/01/06 5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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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넬제작   기존에 있는 반기련 판넬은 목사들의 비리나 일신교의 폐해 위주로 제작이 되어있습니다. 기독교의 교리인 바이블의 모순된 점이나 기독교…
바압 09/08/04 10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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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반기련 오프행사 안내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09년 10월 31일 (토) 오후 1시30분~5시30분장소 :…
반기련 09/10/26 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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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반기련의 게시물이 많이 줄었습니다.   이명박 정권의 실정(失政)으로 인하여 국민의 관심이 온통 그리 쏠려있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
한마디 08/06/02 29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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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설악산 산행 모든 사계절이 다 아름답지만 가을만큼 화사한 색의 향연으로 마음도 덩달아 흥겹게 하는가하면 이제 가버릴 세월 앞에서 숙연해지기도 하…
바압 09/10/13 6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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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입니다. 단풍은 들지 않았을테고 아마, 반쯤 익었을 겁니다. 전에 회장님이 북한산 혼자만 아는 길 있다고 하시니 오랜만에 고즈넉한 산행이 될 것 …
바압 09/10/07 5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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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반기련 오프행사 안내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09년 9월 26일 (토) 오후 2시~6시30분장소 : …
반기련 09/09/17 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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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반기련 오프행사 안내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09년 8월 29일 (토) 오후 2시~7시 장소 :&nbs…
반기련 09/08/22 6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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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반기련 오프행사 안내입니다.   지난 오프행사 때 보니 낮에는 더위 때문에 행인들이 행사에 거의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
반기련 09/07/17 5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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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반기련 오프행사 안내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09년 6월 27일 (토) 오후 1시~7시30분장소 : …
반기련 09/06/16 6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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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반기련 오프행사 안내입니다.   행사장소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장소가 확정되는대로 본 게시물에 추가하여 알려드…
한마디 09/06/16 4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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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님에 관한 글은, 가급적 자유게시판이 아닌 반기련 분향소에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분향…
관리자 09/05/27 4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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