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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토론회 동영상
글쓴이 : 관리자  (61.♡.108.9) 날짜 : 2007-12-14 (금) 17:29 조회 : 43925
 
지난 11월 23일 정동교회에서 있었던,
반기련과 한국교회언론회의 토론 동영상 입니다.
 
위 동영상은 용량이 큰 관계로
서버에서 직접 올려야 하는 이유때문에
제작업체의 웹하드를 통해 받아 관리자인 본인이 올립니다.
 
 
용량이 큰 관계로 많은 분들이 동시에 보시는  경우
끊김현상이 있을 수 있으며,
타 사이트의 외부 링크는 반기련 주소를 연결하지 마시고,
동영상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해당 사이트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UCC 용 동영상을 따로 준비 하였으니 많이 퍼트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동영상 다운로드 받기    <-- 마우스 우측버튼을 클릭하여 다른이름으로 저장하기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이 게시물은 바압님에 의해 2010-03-17 13:53:0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괴 강 성 (124.♡.57.146) 2007-12-14 (금) 19:03
emoticon_139emoticon_139emoticon_139 통쾌,상쾌,명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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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lion (203.♡.69.39) 2008-03-06 (목) 10:15
바퀴벌레처럼 등장하는 기독교
함께 박멸에 나서요~ ^^
플라톤 (61.♡.224.209) 2007-12-14 (금) 19:07
emoticon_139emoticon_139emoticon_139통쾌,상쾌,명쾌...!
emoticon_139emoticon_139emoticon_139 통쾌,상쾌,명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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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oAnh (211.♡.1.161) 2007-12-14 (금) 19:11
수고 하셨습니다. 회장님.
반기련의 앞날이 더더욱 환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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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 강 성 (124.♡.57.146) 2007-12-14 (금) 19:34
마지막 부문 에서 회장님이 십일조 교리에 대해서 진지한 토론을 제의 했는데...
얼버무리네요...ㅋㅋ
skullo (121.♡.7.54) 2007-12-14 (금) 19:35
수고하셨어요~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038
맥스웰 (59.♡.215.13) 2007-12-14 (금) 20:22
고생하셨습니다~~~~~
상식의범주 (58.♡.156.186) 2007-12-14 (금) 20:53
emoticon_038emoticon_038emoticon_038emoticon_038emoticon_038emoticon_038 수고하셨습니다.
megod (58.♡.16.27) 2007-12-14 (금) 20:54
emoticon_004emoticon_004emoticon_004
마아 (59.♡.127.141) 2007-12-14 (금) 21:33
수고많으셨습니다~~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
사마안세 (121.♡.171.109) 2007-12-14 (금) 22:13
기대됩니다 후후 바로 다운로드中....(어라 끝났네=ㅅ=ㅋ)
새벽이온다 (122.♡.159.130) 2007-12-14 (금) 22:31
emoticon_038emoticon_038emoticon_038 수고하셨습니다.
사천왕 (122.♡.203.12) 2007-12-14 (금) 22:37
한마디회장님과 회원님들, 큰 수고를 하셨습니다.
예전에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크나큰 일이 지금 저들 기독교인들의 간청에 의해서

이루어졌다는 사실이 정말 기적같은 일입니다.
앞으로 인터넷의 발전에 따라서, 또 전 국민의 각성에 따라서

하루 아침에 기독교가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반드시
기독교는 줄고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너무 성급하지 않더라도 반드시 기독교는 찬물에 거시기 줄듯이 줄게 될 것으로 믿습니다.
개사 (118.♡.38.67) 2007-12-14 (금) 22:51
수고 하셨습니다~~~
안티크로스 (59.♡.208.229) 2007-12-14 (금) 22:55
수고하셨습니다.. 먹사들에게 통쾌한 발언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emoticon_152emoticon_152
그레이브 (124.♡.240.59) 2007-12-14 (금) 23:18
수고 하셨습니다.emoticon_029

그리고 도움이 못 되어 죄송합니다.emoticon_008
전차부대장 (61.♡.214.19) 2007-12-14 (금) 23:28
상영시간 52분  용량 142MB ..  수고 하셨습니다.
사박사 (74.♡.190.210) 2007-12-15 (토) 01:35
우와와와왕  emoticon_038emoticon_038emoticon_038
emoticon_064emoticon_064emoticon_064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사천왕 (122.♡.203.12) 2007-12-15 (토) 08:13
<기독인과 토론해주신 반기련회장님과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기독교인들과의 토론에서 그들&nbsp;앞에서 당당히 올바름을 밝혀 주신
한마디회장님과 회원님들, 큰 수고를 하셨습니다.

예전에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크나큰 일이 지금 저들 기독교인들의 간청에 의해서
이루어졌다는 사실이 정말 기적같은 일입니다.

앞으로 인터넷의 발전에 따라서, 또 전 국민의 각성에 따라서
하루아침에 기독교가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반드시 기독교는 줄고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너무 성급하지 않더라도 반드시 기독교는 찬물에 거시기 줄듯이 줄게 될 것으로 믿습니다.

지난 2-3년간 우리 반기독교 운동은 상상할 수 없도록 많은 발전을 가져오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nbsp;
첫째로 다음의 문화방에서 많은 반기독교인들이 노력한 결과 종교방이 설치되고
이곳에서 기독교인들은 이제 죄인이 되고 말았으며, 깩소리도 제대로 못하는 소수가 되었습니다.
&nbsp;
둘째로 네이트 기독교에 있어서 전에는 온통 기독교인의 더런 글로 도배되던 것이
지금은 반기독교인들이 기독교인들을 몰아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특히 우리 회원님이신 김현갑님의 수고가 너무 크십니다. 금년 봄까지만 해도 기독교 게시판이었으나 지금은 반기독교 게시판으로 변했습니다.
&nbsp;
셋째는 야후 문화방이나 사회방에서 이제 반기독교의 글도 베스트로 올려주고 있습니다.
제가 자주 반기독교의 글을 올려서 베스트로 올리고 있는데(현재 문화방), 회원님들도 자주 글 올려 주시기 바라고 싶습니다.
&nbsp;
넷째는 미국 뉴욕코리언에서 금년 봄까지만 해도 기독교 글이 도배되었었지만,
많은 우리 회원님들의 노력으로 지금은 이곳 뉴욕코리언 종교게시판이 반기독교의 글이 개독들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nbsp;
다섯째는 네이버에서 지난해까지만 해도 반기독교의 글을 쓰면 수많은 개독들이 삭제요청하여 글조차 제대로 쓰지 못했지만,

지금은 반기독교의 글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기독교의 글이 더 많지만 이제 머지 않았습니다.
&nbsp;
여섯째는 아프간사태 등으로 개독들이 전 국민들에게 사회악으로 점점 더 인식되고 있는 것입니다.

전에는 "예천불지" 외치는 개독들을 꾸짖기 힘들었지만, 이젠 "야 이 개같은 X아!" 하고 꾸짖어도 통쾌한 것입니다. 오늘도 저는 광화문에서 미친 개독을 꾸짖었습니다.
&nbsp;
그 밖에도 지금 세상이 반기독교로 변하는 속도가 매우 빨라지고 있음을 느끼고 있으며,
하루아침에 기독교를 없앨 수 는 없어도 이제 기독교는
&nbsp;
서서히 서서히 줄어들게 될 것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토미킴 (116.♡.145.226) 2007-12-15 (토) 08:50
정말 애쓰셨습니다.  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
개독잡는불독 (121.♡.47.205) 2007-12-15 (토) 13:01
수고하셨습니다.
윈도우미디어로 보기 ▶☜클릭
요딕 (211.♡.187.246) 2007-12-15 (토) 15:56
우리 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농투산 (221.♡.85.154) 2007-12-16 (일) 08:44
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개독박멸의날이 멀지않았습니다.
10대0 (203.♡.105.190) 2007-12-17 (월) 07:00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거시기 (58.♡.252.163) 2007-12-17 (월)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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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의꿈 (203.♡.185.96) 2007-12-17 (월) 13:33
아.. 저.. 호리호리한놈.. 목소리가 너무 맘에 안들어.. ㅡㅡ;;

그리고..

고생하셨습니다..
따스한오후 (121.♡.129.24) 2007-12-17 (월) 22:51
정말 잘보았읍니다 후련하네요  개독들의 십일조에 대해서 토론이 이루러졌으면 좋겠네요  수고 하셨읍니다
안티시스템 (123.♡.44.203) 2007-12-18 (화) 00:02
이야~ 멋지다!! emoticon_001emoticon_001 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
루시퍼드 (59.♡.43.239) 2007-12-19 (수) 16:06
정말 멋지시고 존경스럽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꾸역꾸역 (61.♡.15.230) 2007-12-19 (수) 17:38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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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미 (218.♡.218.165) 2007-12-20 (목) 05:47
용맹정진 하십시요. 용기 있는 자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黑眉 (211.♡.95.32) 2007-12-21 (금) 23:54
ㅋ 맨 좌측....역시.....빗겨나가질 않아요 역시......
미미 (116.♡.214.56) 2007-12-22 (토) 02:30
우와~ 전 한번씩 눈팅만 하러 들어오는데... 멋져요 ^-^ 제가 교인들한테 해주고 싶은 말이 쏙쏙 나오네여~
좋은나라 (222.♡.30.12) 2007-12-22 (토) 14:55
회장님 멋집니다. 저희 안티들도 함부로 욕설이나 근거없는 비방 하지 않아야 합니다.

기독교인들도보 더 멋있는 안티가 되길 원하고 그러한 노력들이 기독교의 세력 약화로 이어지게 될 것이

라 생각합니다. 회장님 다시 한번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보기 (211.♡.39.67) 2007-12-26 (수) 16:07
근데 중앙에 계시던 분은 저번 100분 토론에 종교인 세금에 관련해서 나왔던 분인거 같은데 편집된 영상에는 거의 말이 없네요? 그리고 토론은 2시간인거 같았는데 편집은 1시간이 조금 안되었구..중간에 뭐가 편집 됬는지 알길이 없네요..진보니 보수니 기독교측에서 몇명 나오고 우리측에서 한분 나가셨구 카톨릭에서는 없는거 같더군요... 옷을 갈아입고 있다는 주장을 많이 하던 분의 이야기만 영상에 나오더군요..
아직 멀었습니다..이제 시작이긴 하지만 모자란 부분이 많다고 생각되네요.. 최소한 동등을 말하려면 우리측의 인사들도 어느정도는 계셨어야 하는데....슬로건이 안티기독교와의 토론인데...자기측은 잔뜩있고 우리측은 한명이라니...ㅋㅋ  암튼 이번 계기가 물꼬가 되서 계속 이런 자리가 있길 바랍니다....^&^..
버럭개독 (147.♡.228.34) 2007-12-26 (수) 21:43
회장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편집에 의해서인지... 그들의 답변을 정확히 못들은 거 같아 아쉽습니다.
(들으나마나겠지만... 그나마 들은 것도 별반....)

혹시 풀동영상을 구해볼 수는 없을까요?
난무교 (122.♡.34.163) 2007-12-28 (금) 14:26
우리는 우울증을 아주 쉽게 생각해버린다. 우울증은 아주 무서운 병아닌 병이다. 우울증에서 종교가 나오고 병자가 나온다.예수 시대의 그 많은 우울증인 속에서 수많은 환상이 있었을 것으로 예상된다.듣고 보고 느끼고 오감이 이탈되어가는 것이 우울증이다.오감의 이탈....대표적인 예로 쟌다르크라면...환상 환청의 극치 속에서 사람이 정상으로 돌아오기란 거의 불가능....어떤 방향으로 오감이 이탈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좋은 방향으로 갈수도 있고....종교인들이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하고는 싶다만....문제는 다른 사람에게 전염시킨다는데서는 참으로 겁나는 일이다.근본적인 치유가 필요하다.나이들어가면서 필연적으로 부딪힐
우울증에 모두가 대비할려면...먼저 말과 글을 배우기 이전의 사람은 동물이었단 사실을 인정해야한다.
동물에서 배우고 익혀서 연습된 동물이 사람이란걸..우울증은 배우기 이전의 상태로 돌아간다.
즉 본능으로 가더라도 지능으로 깨우쳐 정신세계에서 이탈되지 말아야한다.
우리가 오감의 이탈 환상 환청 환감 환취 환시를 알고 있다면 적어도 반의 반은 우울증에서 탈출할수잇다.
종교는 우울증환자에게서 얻어먹고 사는것이다.그런데 우울증을 면역할 학문이 아직 정립이 되어있지가 않기 때문에 반대로 종교인은 우울증에 연습돼있기 때문에 아직은 종교를 이기진 못할것이다.
종교를 깨는 것은 간단한것이다. 창조와 소멸만 안다면.....
블랙홀은 소멸이요 화이트홀은 창조라면....그 어떤 것이 창조와 소멸을 흉내내더라도 이겨낼것이다.하여
블랙홀신을 창조하는 것이다....블랙홀신하면 당신은 웃어야 할것이다.신종류를 대항하기 위하여 만들어낸
하나님 기타 신들을 없애는 신이란걸...^^ 내년에 지구가 망할것이라는둥 하는 목사보면 친구지만 어떻게 말을 할 수가 없다.그의 확신이 너무 강하기 때문이고 고집쟁이고 다혈질이라서...친구를 포기하는 것이다.근데 잠이와서 대충 적는다.. 댓글 좀 달면 말을 이어가보고 싶다만...ㅎ
난무교 (122.♡.34.163) 2007-12-28 (금) 14:58
중간에 앉은 양반이 종교 세금문제로 tv에 나온분이넹...ㅎ
토론 중간에 눈말인지 속말인지 우두커니 쳐다보던 그 장면이 기억나넹..ㅎ
우울증을 아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우울증으로 종교 합리화 시킬려는
그것은 참 욕하고픈 장면이엇음.
우울증을 정확히 파헤친 학문이 없어서 참 아무도 뭐라 할말도 없고...
몇년 있어야 뇌집중약인지 퇴화방지약인지...신약이 나온다나..ㅎ
쥔장 애써는 모습이 ....아무도 하지 않는 일을 하니 그래도 고생많음^^
아랫말이 무슨 말인지 알고 있을까요들..
쇼를 하라 쇼우....
우리 함깨 갑시다 하이마트
tv를 열씨미 시청합시다. 우리 함께 갑시다 tv로~~~
거대그로밋 (211.♡.171.125) 2007-12-31 (월) 13:55
십일조 회의를 할지 궁금하네요...
한국기독교가 과연...?
일월장군 (58.♡.45.201) 2008-01-02 (수) 18:44
새해 들어서 참으로 좋은 장면을 보았네요
종교란 그누구도 자유로움 속에서 영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타종교를 비판할수있는 권리는 신 만이 할수있다고 생각하구요
여기 회장님의 그누구들은 아플것같은 말씀도 참으로 훌륭하구요

많은  기독교인들이 말씀들을 참 잘하시던데 여기 오신분들은 언변실력이 많이 모자라더군요
역시 진실이란것에는 그말씀잘하시던 기독교인들의 언변실력또한 보잘것 없군요
용연 (211.♡.13.41) 2008-01-05 (토) 14:46
수교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부탁드리겠습니다^^
코우가 (203.♡.131.136) 2008-01-05 (토) 20:07
1:3 이 토론인가요?
참 개독들...인해전술로 땜빵 때루려고 했겠지만 ㅋㅋ
ROKMC (121.♡.164.225) 2008-01-11 (금) 17:08
회장 한심하네 ㅋㅋ
ㅉㅉ
내가하나님 (211.♡.122.67) 2008-01-13 (일) 02:38
미안하다 내가 천지를 창조하다 보니 실수가 있었구나
난 여자의 지위가 그렇게 올라 가리라 생각 못했다....
모든 바이블을 불태우고 다시쓰게하마!!
개독박멸!이라고
처음처럼 (59.♡.229.61) 2008-01-14 (월) 20:10
참으로 답답한 시간입니다.
요즈음 장로 대통령이 당선된후 부터 군 부대 종교 편향이 일부 장교들의 선동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
모 부대 인사장교가 신입병을 면담하면서 종교를 무교라고 하면 무조건 기독교로 표시 한다고 하는데
그리고 일요일 교회로 나오라고 한다는데 이는 정당한 것인지 참으로 답답한일입니다.
     
     
한마디 (123.♡.200.134) 2008-01-16 (수) 01:28
그런 사례에 대한 증거자료를 가지고 계시면 제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즉각 조치하겠습니다.
     
     
chunria (218.♡.217.247) 2008-01-20 (일) 19:51
서울시를 야훼한테 봉헌한다는게 들통난 후
대한민국을 국교화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착착 진행되고 있지요.
이른바 소망교회신자 이명박대통령, 같은 소망교회 인맥인 인수위원장 이경숙,-경제브레인 곽승준·강만수, 차기대권자 정몽준, ‘부시 면담’ 추진 강영우 등 그 외에도 얼쭉 소망교회 신도들로 구성된 인수위라고 한다.
수호천사라던 박근혜는 언제인가 용도폐기되어 낙동강 오리알될게 뻔할지도 모린다는 우려 또한 만만찮지요.
군부대 종교 편향은 또 다른 종교 탄압이 명백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위 동영상에 나오는 개량한복 입으신 분이 회장 같으신데
말씀 조리있게 잘 하는거 같군요.
아프카니스탄 사건 때 제가 올린 글이 조선일보 토론방의 젤 윗단에 사진과 함께 며칠 동안 게시 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올려 볼께요.
emotion (211.♡.121.152) 2008-02-03 (일) 17:36
전 이제 보았네요.  토론 모두수고하셨읍니다.
그라고.
우리의  후손들에게  밤하늘에 뻘건 십자가가 없는  일요일에 서양신 만나러 가는 일을 없게
교회를 ....하나둘씩..없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회장님 수고많으셧읍니다.

십일조 에대한 토론 한번 더 했으면 하겠습니다.
blue lion (203.♡.69.39) 2008-03-06 (목) 10:14
회장님의 말씀에 속이 다 시원합니다.
기독교인들이 그 말을 듣고 정신 좀 차릴려나~
blue lion (203.♡.69.39) 2008-03-06 (목) 10:23
오류로 점철된 기독교는 개혁을 부르짖는 자체가 모순이며 허망한 외침입니다.
그들이 그걸 알란가!
지옥문 (221.♡.130.14) 2008-04-02 (수) 16:56
머었지다~ 머었있다.emoticon_004 수고 하셨습니다.
뇌파주호 (125.♡.52.239) 2008-04-09 (수) 22:13
저런 토론이 있었군요

처음보았습니다

에어컨애기가 진짜였군요 ^^
ac (221.♡.249.182) 2008-04-11 (금) 21:07
교수가 하는 말이 가상현실상에서 커뮤니티 ㅠㅠ
내가 보기에는 교회가 그러한데 좀더 큰 가상현실 커뮤니티..
귀신을 하나 내세워서 모여서 사찰아 무너져라 하는게 더 가상현실 커뮤니티 같다 ㅠㅠ
아무리 종교 교수라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논리는 좀 알아야 할텐데....
내가 아는 교수님들은 교회다니는 사람이라도 기본 문화에 상대성에 대해서는 잘 알고
그에 대한 기본논리는 알던데 ..
저사람은 문화가 상대적이라는 것은 어느정도 동의 하는것 같으면서 속으로는 오직개수인지
그에 대한 논리는 꽝이네
폭력적인 게임을하다가 실제 일상에서 실행에 옴기는것~
-똥경을 읽어주고 폭력적인 똥경내용을 서로 음미하다가 사회에 나와서 단군상을 깨부수고 등등
이리 말해주고 싶네요
이런 말도 안되는 논리를 구지 말하는 저의가 무엇일까
종교생각 (59.♡.39.112) 2008-05-13 (화) 02:37
참.. 이 영상을 보니 한국 교회가 얼마나 심각한 상태인지를 제대로 느끼게 되네요..
저기나온 기독교측의 사람들이 우리나라 기독교의 대표성을 갖춘분들이 아니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저기 참석한 기독교측 분들은 교묘한 안티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토론에 참가하기위한 준비도 안돼있는거 같고
제대로된 반박도 못하고 결국 난 내 밥그릇만 챙기면 그만이다라는 뉘앙스의 답변들만 하고 있네요..
스스로를 참 신앙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을지 의문입니다. 심한 말 일지는 모르지만..
제 입장에서는 저분들은 초반에 안티측에서 말했던..
빤스목사 또 무슨 목사 등등의 그런 목사들과 다를것이 없다고 봅니다. 악한일들만 안했다 뿐이지
신앙이 없는것은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이 영상이 비록 편집돼서 간추려지기는 했지만 안티측의
질문에 제대로된 답변은 못하고 그냥 은글슬적 이해해달라는 식이고 또 안티측의 기독교를
비판하는 행태에 대해서 감정적으로만 자기의 요구사항등을 말하기만하는등의 전혀 논리적이지도 않고
설득력도 없는 말들만 하고 있네요.. 이런 토론은 안티측뿐만이 아니고 기독교인인 제 입장에서도
기독교를 안티하고싶게 만드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왼쪽의 두번째분은 진보적인 기독교에대해 설명하며 기독교가 그런 진보적인 방향으로 간다면
마치 대안 기독교가 될수 있다는 듯이 말하든데 그 사람의 말을 들으면서 참 어이 없었습니다.
그런식의 진보를 하게 되면.. 또 그자신은 먼 미래에 보수가 될수 있다는것은 모르는지..
계속 그런식으로 개혁을 해서 될문제가 아니란것을 모르는게 답답해 보였습니다. 그사람은
자기 밥그릇을 챙기려는 기존의 보수 기독교에대해 솔직하지 못하다! 사실을 감추지 말고
제대로 알려야 한다고 말하든데 물론 맞는 말이긴 하지만 그사람도 그런식으로 기존교회와는
다르게 개혁적이고 진보적이고 사회와 융화된,기존 기독교와 차별화된 이미지에 힘을 얻어
자기 밥그릇을 불리려는 모습으로 보여지기는 마찬가지더군요..
제가 보기는 그 진보에 대해 말한 사람뿐 아니라 토론에 참석한 모든 기독교측의 사람들은
이미 사회화된 사람들로 보여졌습니다. 즉, 기독교인으로서 비기독교인과 구별된 모습들을 볼수가 없었습니다.
겉으로는 기독교인이라 여기고 있지만 속은 이미 비기독교인과 다르지 않아 보였습니다.
그 사람들을 보니 역시 사람이 목사를 선출하다보니 아무나 다 목사가 될 수 있는거구나란 생각이 듭니다.
그 진보에 대해 말했던분은 제가 보기는.. 살아온 배경이 기독교집안이었기 때문에
우연히 기독교를 선택하게 된것이지 참 진리로서 기독교를 선택한것은 아닌 사람이라 생각됩니다.
다른 종교를 다른 병원에 비유하는것만 봐도 충분히 알수 있는 부분입니다.
다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도 되듯이 다른 종교를 다녀도 된다는거죠..
단지 내가 먼저 다니다가 단골이된 병원에서 치료를 받듯이 어릴때부터 다녀온
종교인 기독교를 다니겠다는 말이니까.. 어릴때부터 불교를 다녔다면 지금은 불교를 다니고 있을것이란 말이죠..
참 이 대목이 이 사람이 기독교인이 맞냐?고 할만한 어이 없는 대목입니다.
이사람은 기독교인도 아니고 교묘한 안티도 아니고 그냥 줏대도 없고
자기 생각도 없고 자기인생의 미래를 그냥 우연에 맡기는 사람같습니다.
맨 왼쪽분은 자기차례를 기다리며 앉아있는 자세만 보면 토론다운 토론을 보여줄거 같이 너무나 여유로운
어떻게 보면.. 거만해 보이기까지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던데 막상 입을 여니까..
뭐 이쪽 저쪽의 입장만 얘기해주고 결국 자기 입장은 뭐라는 말도 없고 참..
한마디로 분위기만 실컷 잡고있던 사람이란 인상만 받았습니다.


안티분들의 글들을 볼때 물론 기독교 교리 자체를 지적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기독교를 안티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기독교인들을 안티하고 있을뿐입니다.
근데..
목사 또는 교인이 각종 못된짓들과 비도덕적인 일들을 행한다고 해서 기독교 자체가 비난받아야하는것은 아닙니다.
설사 지구상의 모든 교인들이 못된짓을 한다고 해도 이는 마찬가지 입니다.
그 사람들의 그 못된짓들은 기독교의 뜻에 어긋나게 행동했기 때문이지
기독교의 뜻에 맞게 행동한 결과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학교에서 선생님이 인성교육을 가르친다고 할때 그 학생들중에 성격이 삐딱하거나
산만한 아이들이 제대로 듣지않거나 듣더라도 무시하고 자기 멋대로 못된짓만 한다고 할때..
그 학교에 그런 못된 아이들이 있다고 해서 그 학교의 인성교육 내용이 잘못됐다고 봐야되는것은 아닌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교회에도 아무나 들어올 수 있습니다.
진정한 믿음으로 예배드리러 오는 사람도 있겠지만
믿는다고 착각하며 오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신앙은 없지만 친구,애인,가족을 따라서 오는 사람도 있겠고
신앙엔 별 관심없이 그냥 교회 모임활동이 좋아서 오는 사람도 있겠고
기독교를 비판하기 위해서 오는 사람 등등..
교인은 여러 사람이 될수 있기에 
그중에 못된짓과 비도덕적이고 기독교 교리에 맞지않는 행동하는 사람들은 충분히 있을 수 있는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목사를 선출할 수 도 있는것이고 그러다보면..
목사로서의 자격도 없는 사람이 목사로 선출 될 수도 있는것이지요..
단순히 못된짓하는 사람이 속한 단체라는 이유만으로 그 단체를 비난하는것은
전혀 논리적이지도 않고 개연성도 없는것입니다.
그것은 마치 우리나라에 살인자와 강도 등의 범죄자들이 있다고해서
"한국은 범죄국가다"라고 하는것과 같은것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봉사단체에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한 회원이 큰 범죄를 저질렀다고 했을때
그 범죄자가 속한 단체라는 이유만으로 그 봉사단체를 비난하는것은 맞지않듯이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기독교를 비난하는것은 맞지않는것입니다.


그리고 안티측에서 '기독교의 배타성'에 대해서 지적을 하는데
그것은 조금만 생각해보면 이해될수 있는것입니다.
기독교인은 기독교를 그냥 단순히 '나는 빨간색이 좋다' 또는 '나는 노란색이 좋다'는 식의
개인적 취향의 개념으로 선택한것이 아니고 절대적인 진리로서 인정하기 때문에 선택한것입니다.
마치 어린아이가 나를 나아주신 부모님의 존재를 당연히 믿는것처럼..
그런 부모님의 조상분들을 존재케 하신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존재에대해 거론하지 않는 종교는
하나님을 부정하는 종교이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을지 모르지만 실제로 속내용은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내 부모님이 계시는데 이웃집 아줌마,아저씨를 내 부모로 여길 수 없겠지요..
내 부모님은 놔두고 다른 아저씨,아줌마를 내 부모로 여기려는것에 배타적 입장을 갖는것이 당연하듯이
존재하는 하나님을 믿지않고 없는 신 또는 하나님을 부정하는 종교(무교포함)를 따르려는것에 배타적 입장을
취하는 기독교인들의 태도는 당연한것입니다.  옳은 진리를 따르고자할때 그것에 해당되지않는 즉,
옳은 진리가 아닌것에 배타적 태도를 취하는것은 당연한것이니까요..
 
안티측에서.. 자기의 신앙을 중히여기듯이 남의 종교도 존중해줘야 한다고 말하셨는데..
이것은 불가능한 요구입니다.
내가 믿고 있는 종교가 유일한 참 진리의 종교인데 다른 종교 즉, 참 진리가 아닌것을 어떻게
존중해 줄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모순입니다. 
즉, 어떤 종교를 갖고 있으면서 다른 종교에 대해 배타적인 입장을 갖고 있지 않거나 또 다른 종교도
인정한다고 하는것은 사실은 자기 종교조차 제대로 받아들이고 있지 못한것입니다.
여기서 '배타적 입장'을 갖는다는것은 다른 종교인을 적대적인 관계로써 대해야된다는것은 아닙니다.
측은한 마음으로 부드럽게 접근해서 될수 있으면 설득의 방법으로 참 진리를 전하려 해야하겠죠..
(오해는 마세요 지금까지 말한것은 기독교인인 저의 입장에서 말한것입니다.)
김규원 (59.♡.129.79) 2008-07-19 (토) 22:39
사소한거 지적하고 싶진 않았는데 제일 왼쪽의 지성수 목사님은
누구나 알고 있는 용어를 소개하면서 굳이 영어를 (그것도 틀린 영어를)
사용하셨을까요? 교회 신도들한테는 그런식으로 엉성한 영어라도 뒷받침해주면
좋아라하기 때문일까요?
도대체 "하스팅 제너레이션"(제너럴라이제이션도 아니고-_-)은 어느나라말?--
hasty generalization을 말씀하신거죠?

발음도 틀렸고 단어도 아예 틀렸고ㅋㅋㅋㅋ

뭐 그냥 웃자고 한 소립니다.

암튼 반기련 회장님과 회원여러분 수고많으십니다!
유대돼지 (59.♡.136.141) 2008-09-11 (목) 19:36
역겨운놈들..저자리에있었으면.. 저 벌레들을 가만안두었을것이다...
상식이 안통하는 좀비놈들
케슬 (221.♡.61.118) 2008-09-21 (일) 15:56
돈만 없어지면 사라지는 집단일뿐이네요....돈줄만 귾으면 되지요..누가 신념을 갖고 일하는가? 속지맙시다..
오순 (124.♡.183.165) 2008-09-29 (월) 16:25
역시나 핑계에 핑계네요.. 안티들에게 할말이 많으신가 보네요..
안티가 모 그냥 생겨 납니까?? 잘 만 해보세요 안티가 생기나.....
미쓰리 (125.♡.13.9) 2008-10-14 (화) 13:38
오... 오늘봤다요.. 저분이 회장님이세요??

오~~~~ 멋지다..

실제로 뵙고싶어요~~ >>ㅑ오~
개독교믿으면이명… (202.♡.217.129) 2009-01-04 (일) 13:51
회장님 덕분에 나라가 점점더 발전할것입니다
야훼박멸약 (59.♡.121.153) 2009-02-06 (금) 19:04
왜 소리가 중간에 나오다 끊기지
개독먹사퇴출 (61.♡.135.10) 2009-04-14 (화) 16:27
유쾌,상쾌,통쾌^^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39
태양소년 (59.♡.170.18) 2009-05-11 (월) 02:50
중간사회자가 한쪽에 쏠려 토론자를 공격하는 토론이 있다는건 오늘 첨알았네
저것 자체가 기독교에서 안티와 혹은 타종교인과 대화하겠다는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다
회장님 가셔서 헛심쓰신겁니다.
Chyrzenov (121.♡.42.247) 2009-05-27 (수) 01:28
보고싶은데 네모 세모 동그라미가 뜨네요 ㅠㅠ
헤밍애비뉴 (221.♡.198.89) 2009-06-14 (일) 06:09
정말 명쾌해지네요.. 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you (121.♡.159.187) 2009-07-01 (수) 08:45
안티기독교가 정크문화고 사회 보편적인 이익에 부합되는 쪽으로 가야 한다고 하는 마지막 말이..어이가 없는데요.
 
기독교의 편협성을 비판하고 다른사람에 대한 상식적 이해를 하자는 운동이 안티기독교 이거늘. 무슨 말인지.
 
자기들만 욕먹을수 없으니까 상대도 잘못이 있다고 똑같은 포지션으로 낮추려는 심보가 보이네요.
 
아무튼 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눅스 (221.♡.168.86) 2010-02-06 (토) 15:51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올곧게 공격하시고 반박하는사람은 회장님 한분 뿐인거 같네요.

속사포처럼 말을쏟아내야하고 비판하는 저로써는 처음 회장님 발언이 조금 답답하기도 했습니다만
그래도 끝까지 옳은말씀 다해주셔서 결국엔 속이 시원해지더군요.

가장왼쪽 목사님에 말에 부분적이나마 동감하는말이 있었습니다.
 '정제되지 못한 거친 감정의 배설'
기독교를 강하게 반대하고 부정하는제가 반기련에서 처음느낀 거북함은 거친 욕설과 비난입니다.
비난은
리처드도킨스처럼 할수도있고  유관순처럼 할수도있으며  시장통에서 싸우는 시정잡배처럼 할수도 있습니다.  우리 누구나가 분노하지만 그걸 토해내고 활용됨에는 욕보다는 논리적 비판이 훨씬더 설득력있다 생각합니다.
벌건얼굴로 소리치는이보단 의연하게 설명해주는이에게 조금더 많은 사람들이 깨달음을 얻어가지 않을까요?
기독교킬러 (121.♡.252.209) 2010-02-07 (일) 19:57
ㅋㅋ 목사가 무슨 말을 할지를몰라하네 저놈도 분명 교회 밖에 나가면 딸치고 그럴걸요 지 마누라 패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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