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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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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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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에서 알려드리는 내용입니다.
   •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수시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반기련과 한국언론교회 토론 내용 (발제문)
글쓴이 : 관리자  (61.♡.108.9) 날짜 : 2007-11-23 (금) 18:59 조회 : 42660
** 본 내용은 금일 오후3시경부터 있었던 반기련과 한국언론교회의 토론 에 관한 내용이며,
현장에 참석하셨던 운영진중 한분께서 급히 보내주신 것입니다.
보다 자세한 토론 후기는 차후 또 올려주실 것 입니다. 
 
 
************************************************************************************************
 
 
먼저 이러한 토론의 자리를 만드신 주최 측에 감사를 드리고

우리 반기독교 시민운동연합이 ‘왜 기독교를 반대하는지’

설명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조심스런 걱정이 생기는 것도 사실입니다.

기독교를 반대하는 것이 마치 기독교인을 미워하는 것처럼 호도하는 분들의 편견과 왜곡이,

우리의 본뜻을 변질시키는 일이 없도록 경계하면서 미리 당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반기독교 운동은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인본주의의 정신을 바탕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폐해가 워낙 심각하니까 또 그 기독교로 인해 알게 모르게 피해를 입는 수많은 이웃과 형제와 가족들을 빼내려는 운동이 반기독교 운동입니다.

또 기독교의 수렁에 빠질 미래의 어떤 선량한 사람들에게 주는 경고이기도 합니다.

혹자는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겠습니다.

기독교 박멸을 기치로 내세우는 안티 기독교 운동은 타인의 신성한 가치를 공격하는 적개심의 발로라고 말입니다.

그렇다면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께 다시 묻겠습니다.

백 번을 양보해서 우리가 기독교를 반대하고 기독교의 고유한 가치를 공격하는 것이 그렇게 잘못된 일이라면 기독교는 기독교 이외의 모든 종교적인 가치를 공격하면서 적대감을 가지고 심지어 저주하고 악담을 퍼붓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라고 말입니다.

자기를 제외한 모든 이들을 싫어하는 사람하고, 그래서 그런 이유로 그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하고의

차이점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기독교 안티에 국한된다면 기독교는 기독교를 제외하고 무신론을 포함한 세상 모든 종교적인 가치를 안티하는 집단이 아닙니까.

남이 내게 해서 그렇게 싫으면, 그래서 가르쳐서 개선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면,

나도 남이 싫어하는 일은 하지 말아야만 합니다.


근자에 이르러 기독교가 원래는 대단한 지혜와 사유의 종교이지만,
잘못된 방향으로 나가게 되면서 현재의 치사스런 모습으로 변질이 된 것처럼 설명하려 애쓰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과연 그렇습니까.

고대 중근동 지방 히브리인들의 의식의 소산물일 뿐이며 또 어느 민족에게나 존재하는

하나의 신화를 마치 실재했던 역사적 사실인 것처럼 내세우는 것이 기독교의 구약입니다.

그런 구약의 족보를 따라 예수의 존재를 믿고 영생과 구원을 그리고 신의 보복에 대한 공포를 조장하는 것이

기독교라고 우리는 판단합니다.

기원전 4000년에 출생한 아담이 지구 최초의 인류라면,

전기, 중기, 후기 구석기를 지나 신석기 혁명이 일어난 지 4000년 뒤에야 최초의 인류가 태어났다고,

목사님의 자제분들이 역사 시간에 주장하고 또 그렇게 시험을 치르는 지 궁금합니다.

신화가 신화의 자리에 있지 않고 역사적인 사실로 인정을 받으려는 것은 억지스런 일이란 겁니다.


이쯤하면 ‘기독교의 신성한 교리와 복음까지 공격을 한다‘라고 이야기하실 분이 있을 겁니다.

아니 그런 이야기를 하는 분이 이 자리에 꼭 계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아닌 타종교 또는 타인의 고유한 가치관을 문화의 다양성과 상대성을 무시하면서,

우상숭배라고 폄하하고 마귀와 사탄이라고 공격하면 그 상대방의 심정이 과연 어떨지

역지사지의 기회를 갖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기독교인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정말 신의 보호를 받고, 기독교 신앙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기독교의 주장과는 다른 의견도 신도들에게 여과 없이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기독교의 선교라는 것도 결국은 다른 이들의 가치체계에 반한 이야기들을 주장하는 것이고,

같은 논리로 기독교와는 다른 주장과 의견도 새겨들으라는 겁니다.

기독교가 배타적이고 독선적인 교리로 다른 문화와 다른 종교에 대한 멸시와 폄하를 일삼으며,

피해를 주는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약소국을 식민지로 삼고 무자비한 경제 침탈을 자행했던 제국주의의 첨병에는 언제나 선교사들이 있었습니다.

십자군 전쟁 학살부터 호주 원주민, 아메리카 원주민 등 수많은 선량한 이들이 기독교의 이름 앞에서 죽었습니다.

박해 받았다고 주장하고 순교했다고 주장하는 기독교인들의 수십 수만 배나 달하는 사람들이,

짐승처럼 죽어갔습니다.

그러한 기독교의 죄악사를 반성하지는 못할망정 불상을 파괴하고 단군 상을 부수고 장승을 훼손합니다.

부산에 있는 모든 사찰이 무너지라고 수만의 신도가 모여서 통성 기도를 합니다.

타문화에 대한 몰지각한 인식으로 문화의 상대성. 다양성에 대한 존중도 없이 일어난,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사망 사건이 순교로 미화되는 현실은 이런 기독교의 모순을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입니다.

우리의 주장은 아주 단순합니다.

존중 받기를 원하면 먼저 존중하라는 겁니다.


기독교의 폐해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닙니다.

인구 대비 천만이면 실로 어마어마한 숫자이고 우리가 처한 당면의 현실이라는 겁니다.

그렇다면 기독교가 내세우는 가치가 과연 우리가 알고 있는 보편적인 가치와 호응관계에 있다고 보십니까.

우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입으로는 사랑을 외치면서 뒤로는 물질에 혈안이 되고, 영적인 평화를 내세우지만 단지 겉치레 뿐이고,

결국 물질적인 축복과 기복을 파는 종교업자들이

허구의 천당에 대한 환상과 허구의 지옥에 대한 공포심을 번갈아 자극합니다.

교회는 실로 거대한 기업처럼 돌아갑니다.

천문학적인 숫자의 교회 건축 비용을 충당하려면  교회는 각종 헌금을 나열해서 이윤을 내는  수익 사업이 되고 맙니다. 

교회 건물 하나에 수백억이 들었다면 생산적인 사업을 벌이며 상품을 제조. 판매하는 것도 아닌 교회는,

다른 교회와 무한 경쟁으로 돌입해서 수입원이 되는 신도 수의 확장에 목을 맵니다.

신유치료를 빙자한 기독교의 기도원은 하나의 사업 아이템이 된 지 오랩니다.

신도의 머리수를 계산하고 교통편과 입지 조건을 따져 교회가 매매되는 일도 비일비재합니다.

목사님들이 내세우는 교회의 외적 성장과 교회가 받은 물질적인 축복의 이면에는 이렇게 가난한 신도들의 희생이 배어 있다는 겁니다.

억대 연봉을 받으면서 가난한 신도 앞에서 고급차를 굴리는 분은 이미 성직자가 아닙니다.

고린도전서에 나오는 자비량을 실천하지는 못할망정, 신도의 헌금으로 부를 누리고 사치를 행하는 것은

이율배반입니다.

그러면서도 목사님들의 각종 부패상은 이미 위험 수위를 넘고 있습니다.

일부라고 주장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아니 그렇게 믿고 싶을 겁니다.

목사가 여신도에게 자고 싶다 빤쓰 내려라하면 내려야 진짜 신도라는 빤쓰 목사님.

여자가 기저귀를 차고 강대상에 올라온다고 호통을 치며 여성을 비하하는 기저귀 목사님.

미국에서 매독 치료를 받고 오페라 가수와 다시 간통을 한 나비부인 목사님.

여신도와 통정하다가 들이닥친 남편을 피해 에어컨 실외기에 매달렸다 추락사한 과로사 목사님.

특정 후보를 지지하지 않으면 생명책에서 지워버린다며 자기가 믿는 신의 영역까지 월권한 생명책 담당 목사님 .

하나하나 예를 들자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신의 정의를 부르짖고 공의의 신을 이야기하면서 신의 심판을 설교하는 종교 엘리트들의 부패가,

그들보다 더 기독교적인 교육의 기회가 없었던 신도들보다 더 치졸하고 야비하다는 것은 무얼 말하는 것입니까.

이런 이유로 우리는 이미 기독교가 자정능력이 아예 없었거나 상실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스스로를 정화하지 못하면서 타인에게 깨끗해지라고 강요하는 기독교의 모순은 서글픈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어떤 분은 대부분의 교역자는 그렇지 않다고 해명하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들도 물질적인 축복과 교회의 외적인 성장을 갈망하고 외치는 사람들 아닙니까.


물질적인 축복을 외치면서 사회에 대한 환원이 헌금의 삼.사 프로에 불과하며 자비량을 하지도 않는 대다수 목사가

그렇지 않다고  주장하는 것은  그 분들의 기도가 응답을 받지 못한다는 이야기인지 되묻고 싶습니다.

아니면 신의 물질적인 축복이 목사님들에게 조차 선별적으로 행해지는 것이고 줄을 잘서서 영험한 목사님 앞에 가야만 신도도 아울러 혜택을 받는다는 것인지 우리는 궁금합니다.

본인도 응답을 받지 못한 축복을 신도에게는 나누어줄 수 있는 것처럼 능력을 과시하면 웃긴다는 겁니다. 

교회 하나 세우면 먹고 사는 것에 지장이 없다는 것은 신도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세금도 내지 않으면서 주택비에 월급에, 차량 지원에, 교육비 보조를 받고 사례비를 챙깁니다.

천막장이 바울처럼 자비량하지 않으려면 봉사와 베풂도 입에 담지 마시란 이야기입니다.

이러한 천민자본주의가 판을 치고 교회의 외적 성장과 신도의 양적 팽창이 목사의 성공으로 치부되는

현실에서 신도들은 결국 현금 지급기 노릇만 죽어라 하고 있다는 겁니다.



불과 5년 전에 아마도 이런 자정에 대한 논의가 되었던 걸로 기억하고 우리는 최소한의 기대를 가지고

예의 주시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달라진 것이 하나라도 있습니까.

기독교에 자정 능력이 과연 있겠냐는 겁니다.

 
최근에 들어 이런 위기감이 심각해지자 기독교의 변혁과 개혁을 외치는 분들도 있습니다.

진보를 내세우고, 개혁만 하면 마치 기독교가 가치가 있는 어떤 것이라도 되는 것처럼 이야기합니다.

앞서 설명을 드렸듯이 구약이 일 층이라면 신약은 이 층입니다.

일 층이 허구인데 이 층만 떼어 리모델링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느냐고 묻고 싶습니다.

텍스트로서의 구약을 허구라고 부정하거나, 역사적인 사실이 아니지만 수많은 은유와 비유로 점철된

책이라고 주장하는 것인지도 묻고 싶습니다.


이해관계나 시대 의식의 흐름에 따라 바이블의 해석도 변질된 것입니다.
소비자의 의식 변화나 욕구에 따라 소비자 혹은 공급자가 생산품의 특성과 형질을 변화시키게 되는 것은

자연스런 것입니다.

진보를 주장하는 분들은 결국 종교 서비스업인 기독교의 특성과 형질을 일부분 바꿔야만 한다고 주장하는 소비자 혹은 공급자의 역할을 하려는 분들입니다.

오물 속의 팝콘도 세척만하면 먹을 수 있다는 소리로 들립니다.

허구로서의 기독교의 본질이 변하지 않는 한, 있지도 않는 천당과 지옥과 영생과 구원을 그대로 판매하는 한 기독교는 그냥 기독교일 뿐입니다. 

진보 기독교를 주장하는 분들의 오류는 간단합니다.
일사불란한 해석의 지휘 체계 아래 현재의 기독교가 묶여 있다고 보는 것이 그것입니다.
그러한 출발선상에서 보기 때문에 바른 해석을 들고 나오는 거겠지요.
기독교 개혁이니 변혁이니 허울 좋은 소리를 늘어놓는 분들은 다 이에 해당합니다.
‘해석이나 시스템만 바꾸고 개량하면 더 나아질 것이다’가 그들의 주장입니다.

정명석이의 제이엠스교가 개혁하고, 일본의 남묘호랭개교가 진보하면,

또는 문선명의 통일교가 변혁을 꾀하며 이에 성공하면, 기독교인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전히 우상숭배교 미신이며 타파해야만 할 그 무엇이라고 생각하실 겁니까.

아니면 새로운 가치가 있는 참종교라고 생각하실 겁니까.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구약이라는 허구의 신화를 역사적 사실처럼 과장하는 기독교를 우리는 같은 선상에서 본다는 것입니다.

아주 억지스럽고 유치한 예를 들겠습니다.

심청전을 경전으로 삼고 용왕교가 득세한다고 칩시다.
심청이의 효심이야 고금을 통 털어 새삼 들추고 자시고 할 것도 없지만,
제세구민의 용왕교로서 고작 제 아비 하나의 눈만 홀랑 뜨게 만든 텍스트의 해석 방법이 맘에 들지 않는다고,
바르게 해석하면 용왕교가 달라집니까?

심청전이라는 소설을 바탕으로 허구의 이야기를 사실처럼 그럴듯하게 재생하는 것이,

용왕교의 본질이라면 아무리 좋은 이야기가 써있어도 혹세무민의 지름길을 걸어온 것일 뿐입니다.

어차피 없는 용왕을 팔아서 생계유지와 입신양명을 꿈꾸는 자들이 무당들이라면, 또 용왕 교라면,
용왕교만이 진리고 용왕만이 구세주라고 믿으며  헛된 비용을 지불하고 착취당하는 사람들에게,
‘용왕은 없다, 심청전은 허구로 가득한 소설이다‘라고 해야 당연한 거란 말입니다.

 
용왕 신학대를 나와서도 진짜로 용왕이 있다고 믿는 어떤 선량한 무당이 있다면 기독교인들은 그를
어떤 이름으로 부를까요.
자기는 용왕의 존재를 믿지 않으면서 용왕교를 포교하는데 일생을 바치는 무당이 있다면 기독교인들은 그를 어떻게 평가하실 것인지 궁금합니다.
지금 여러분의 머리 속에 떠오르는 두 단어가  저의 생각과 일치할 겁니다.
 

엄격히 말해서 자본주의 측면에서 기독교를 규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현실이란 겁니다.
팔만여 개의 개교회 기독교 목사님들은 엄밀히 말하면 종교서비스업 종사자들입니다.
그들에게 기독교의 변혁과 개혁을 아무리  외쳐도  대답없는 메아리일 겁니다.

그들에게 기독교는 현실적인 생계의 방편이고 개인적인 성공의 수단일 뿐입니다.
우리는 기독교에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나선 겁니다.

더 이상 예수천국 불신지옥의 헛된 교리에 빠져, 가정 이웃 그리고 형제와 불화하고,

인생을 낭비하는 분들이 있으면 안 되겠다는 겁니다.

기독교라는 거대한 착취의 구조망에서 선량한 이웃들이 피해를 입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우리가 기독교를 반대하는 이유입니다..


크리스천투데이의 김 대원 기자는

이번 토론회를 두고 11월 8일자 상보에 다음과 같은 교계 일각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종교 소멸 적 시각을 가진 이들과의 대화에서  건설적인 토론이 나오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도 내놓고 있다’

라고 말입니다.

자신의 종교 이외에는 모두 우상이고 사탄이며 마귀로 치부하면서,

심지어 사찰이 무너지라고 공개적인 장소에서 군집한 수만의 군중이 통성 기도를 하는 ‘종교 소멸적 ’ 시각이

건설적인지 엄숙하게 되물으면서 발제를 마칩니다.

[이 게시물은 바압님에 의해 2010-03-17 13:59:0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megod (58.♡.16.27) 2007-11-23 (금) 19:01
우와

너무 수고 하셨어요 그걸 다 타자치셨네욤 emoticon_130

오늘 아주 즐겁고 신나게 토론회를 주도 해 나갔습니다

반기련 만세 ~~~~~~emoticon_038
     
     
아공 (221.♡.232.250) 2007-11-28 (수) 12:57
정말 대단한 논리입니다. 보편적인 가치, 종교와 종교가 형제가 되는 그런 세상을 상상해 봅니다. 종교는 인간의 무지와 두려움으로 먹고 삽니다. 우리 모두 지혜와 용기를 가져 좋은 세상을 만들어 봅시다.
상식의범주 (58.♡.18.214) 2007-11-23 (금) 19:08
걱정반 기대반......  emoticon_011
예수귀신 (121.♡.122.212) 2007-11-23 (금) 19:15
소귀에 경읽기...

벽에 대고 설득하기..
     
     
지옥문 (221.♡.130.14) 2008-04-02 (수) 19: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웃음 ㄳ
     
     
너뭐니죽을래 (125.♡.168.126) 2008-08-19 (화) 20: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맞습니다..

무슨 소리를 해도 안통합니다.

어릴때부터 안믿으면 지옥간다고 세뇌를 당했는데 무슨수로 설득을 합니까ㅋㅋㅋㅋ
          
          
미쓰리 (125.♡.13.9) 2008-10-11 (토) 11:03
어렸을때 세뇌 진짜 무섭습니다.

전 아직도 번데기랑 해파리를 못먹어요.

번데기는 벌레라서 못먹고 해파리는 쏘일까봐 못먹고

번데기에서 벌레 안나오는것도 알고 해파리냉체 먹어도 안쏘이는거 알면서 아직도 못먹어요

암것도 모르는 어린아이들 교회데꾸가서 세뇌시키지 말아야 해요!!
듀나 (58.♡.54.173) 2007-11-23 (금) 19:17
좋은 글이군요... 퍼가야할듯...ㅎㅎ
예수귀신 (121.♡.122.212) 2007-11-23 (금) 19:19
그런데 뭐 사실 저런 논리적으로 뼈있는 말을 들어서 고칠 거라면 진작에 고쳤겠지요.

개먹들의 목적은 어차피 돈이고 기득권인데....

그런거 욕심나서 교회 차려 장사하는 인간들에게 성경의 모순이나 기독교의 독단에 대한 지적은 안먹힐 듯 싶습니다.

저런 글의 핵심은 어차피 죄다 걸러내고 기사로 싣겠지요.

쟤네들의 요는 [우리들의 교회 장사 방해 말라!] 입니다.

사천왕 (122.♡.203.12) 2007-11-23 (금) 19:26
너무도 큰 애를 써 주시고 계십니다.
기독교에서 어떤 궤변을 진실처럼 위장해서 들고올지 궁금하군요...
그레이브 (124.♡.240.50) 2007-11-23 (금) 19:40
어서 전체 토론 내용을 보고 싶네요.
개毒들이 또 어떻게 가공해서 구라를 칠지....
호법신장 (211.♡.253.100) 2007-11-23 (금) 20:01
개먹들 오금을 저리게 하는 훌륭한 문장입니다.
반기련 만세!
호법신장 (211.♡.253.100) 2007-11-23 (금) 20:04
중알일보에 대담기사 간략하게 기사가 났어요....덩달아 오늘 반기련 조회수가 늘고 있군요.
단군의 자손 (211.♡.212.174) 2007-11-23 (금) 20:21
달라지는건 결코 하나도 없을겁니다
먹고 사는문제가 달렸기 때문이지요
호법신장 (211.♡.253.100) 2007-11-23 (금) 20:23
동아일보에도 대담기사 나왔어요
찔통 (220.♡.29.151) 2007-11-23 (금) 20:35
우리 인간 생활에 기생충같고 독거미같은 기독교는  인류역사상 가장 잔인하고 남을 시기하고 질투하며 인간의 타락을 곧 자기의 영광으로 생각하는 여호와는 성경에서 정확하게 살육한 숫자가 자그만치 90,500,154명이나 된다  기독교 신자는 반성하고 부끄러워할줄 알기 바랍니다
몽땅연필 (203.♡.72.224) 2007-11-23 (금) 22:05
기독교아말로 제일 잔익한 종교입니다.(마녀사냥, 십자군 전쟁으로 죽은 이슬람교들...)
지구상의 쓰레기를 어서 치웁시다.
냥이 (124.♡.21.229) 2007-11-23 (금) 22:38
운영진의 남다른 노고에 경의의 박수를emoticon_152....그리고 변함없는 개독들을위해..묵념...emoticon_009
맥스웰 (59.♡.215.13) 2007-11-23 (금) 22:46
근디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내용일 글자하나 안틀리고 일치하네요 ㅋ
권광오 (61.♡.123.85) 2007-11-23 (금)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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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광오 (61.♡.123.85) 2007-11-23 (금) 22:55
오늘의 제 신실한 주님영접이 빛나네요.emoticon_002
오디오 (211.♡.105.167) 2007-11-24 (토) 00:37
emoticon_038
사박사 (74.♡.190.210) 2007-11-24 (토) 00:58
로긴 안 할수가 없군여. emoticon_021emoticon_021emoticon_021
처음부터 끝까지 구구절절 옳소이다. emoticon_042emoticon_038emoticon_042emoticon_038
또한 읽어 나가는데 그 막힘이 없으니
어찌 명문이라 칭하지 않을쏘냐 emoticon_038emoticon_038emoticon_038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
발제문을 대문에 걸어 놓아도 손색이 없을듯 합니다.
영월소나무 (74.♡.39.79) 2007-11-24 (토) 02:09
이렇게 반기련이 알려지면 알려질수록 이곳을 찾는 분들이 많아질겁니다.
우린 그럼 그럴수록 더욱 성숙하고 따뜻한 모습으로
이곳에 오시는 분들이 첫발자욱만 내딛고 등을 돌리지 않고
우리의 뜻에 동의하는 동지가 될 수있도록 노력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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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스 (121.♡.233.13) 2007-11-24 (토) 05:25
우선 운영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저놈들 득의의 물타기 수법이 우려됩니다  그러니 체력의 안배 차원에서라도

적들 대가리 몇놈을 선정 해야 할 것입니다  괜히 유인구 몇몇에 응대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적들이 이단이라고 부르짓는 곳에  적들의 아킬레스가 있을 겁니다
꾸역꾸역 (59.♡.136.133) 2007-11-24 (토) 08:45
회장님 이하 참석자 여러분 고생 하셨습니다
emoticon_038emoticon_038emoticon_038
두루미 (211.♡.26.58) 2007-11-24 (토) 13:14
아주 시원한 말씀입니다. 감히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을 하셨습니다. 지금 기독교가 얼마나 교만한 집단입니가. 그 곳에서 통렬히 반기독교을 실천할 수 있다는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파이팅을 외처봅니다.
DISCOBOY (59.♡.150.186) 2007-11-25 (일) 09:52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라고 한 칼 맑스의 말은 명언이로군요...다시한번 새삼 이 명제의 깊은 의미를 느낍니다..
님의침묵 (121.♡.216.10) 2007-11-25 (일) 17:17
한미디 회장님 믈 안티 기독교 교주로 추대합니다
괴 강 성 (218.♡.103.61) 2007-11-25 (일) 19:32
앞만 보고 가다 보면 더 좋은날 도 있겠지요..!emoticon_026emoticon_026
컴샘 (122.♡.198.43) 2007-11-26 (월) 20:48
내가 기독교인이면 가슴이 꽉 막히겠네.  무어라 대답할 말이 없을듯.....
skullo (121.♡.7.154) 2007-11-27 (화) 18:37
그저~감동에~박수만이 나옵니다~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
진짜일까 (220.♡.48.106) 2007-11-28 (수) 10:45
개독교는 섬뜩했겠는데요.

하지만 먹사들이 누굽니까?

이 점을 늘 잊지 말고 박멸에 노력하겠습니다.
아공 (221.♡.232.250) 2007-11-28 (수) 12:56
너무좋은 내용
개소리 (69.♡.92.38) 2007-12-07 (금) 04:00
위의 내용을 가지고  먹사와 애기했더니 나보고 마귀 들렸다고 기도하잰다.
그리고 그런 넘도 있고 그런거지 하면서 선교 비지니스 무보수로하고  나중에 팟 타임 풀타임 써 준덴다
노동력 착취의 대표회사?가 교회다.
오 주여!!!
계시면 저 교회의 썩으 넘들 좀 어떡게 해주세요!!!
그리고 안 계시면 솔직히 자백 좀 해주세요!!!
난 뻥적인 존재라고
그 애덜 있잖아요! 천사라나 마귀레나 다 같은 애덜이라면서...,
그 애들 시켜서 존재가치에 대해 입장을 좀 밝혀주세요!! 제발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emoticon_025
버럭개독 (147.♡.228.34) 2007-12-26 (수) 21:56
감동입니다.


ps.  프리스트가 언릉 완결되야 책 사볼텐데... 워워... ㅡㅜ
기업교회 (222.♡.14.11) 2008-01-07 (월) 02:56
담에 이런 토론회있으면 가고싶습니다 !!
눈휨 (121.♡.59.152) 2008-01-31 (목) 22:34
속이 시원하네요
솔직히 개독교를 믿는것 보다 빵상을 믿는게 더 현실적일지도
개독반대운동 (121.♡.84.163) 2008-02-26 (화) 13:00
기분이 상쾌합니다..
관리자님 정말 수고많이하십니다..
제가 아직 어려서 인터넷밖에 참여를 못하지만...
그래도 여기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은 많습니다.
먹깨비 (211.♡.148.106) 2008-03-06 (목) 13:30
머찌다~~ 잘생겼다~~쵝오다~~~~emoticon_002 대~한~민국~~~~emoticon_093
지옥문 (221.♡.130.14) 2008-04-02 (수) 19:09
아..........정말 ............내인생 27년만에 귀가 이리 뚫훍리긴 실로 오랜만 이다...

이건 마치 천냥짜리 김밥을 천오백냥 이라고 속여 파는 김밥장수 개독아주머니의 뺨을 후려침과 동시에 108배의 번뇌... 시밤 내가 지금 무슨 소리를 하고있는거야...
mandr9276 (121.♡.93.19) 2008-05-10 (토) 21:22
천하의 명문장입니다. 감축드립니다.
그랜트 (218.♡.27.105) 2008-06-27 (금) 00:38
참 좋은 글 감사합니다.
퍼나릅니다.
예전, 서울시내 모대학에서 자연과학 박사학위를 가진 교수가 채플시간에, '지구와 우주가 6000년 전에 만들어졌으며, 곧 말세가 온다'고 설교를 하더군요. 수천명의 학생과 교수들 앞에서.
나중에 그 대학의 총장도 했습니다.
이게 바로 기독교입니다.
제가 바로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김규원 (59.♡.129.79) 2008-07-19 (토) 15:38
좋은글 감사합니다 퍼나를께요!
BilleJoe (58.♡.92.88) 2008-09-06 (토) 01:39
시원한글 잘 봤습니다.
논리의 체계가 뚜렷한 것 같네요.
하지만 그들은 이세상에 살면서 이세상의 것들을 거부하는 이들이기에...
아마르 (213.♡.88.199) 2008-10-24 (금) 17:50
그치들하고 대화가 될가요?
그들은 일단 자기들은 옳고 자기들의 견해에 동조하지 않으면 이쪽이 틀렸다고 억지를 쓰는데 이성적인 대화가 안될것 같은데 토론을 하겠다고 하시니.... 참
고생들 합니다.
미소짓는아이 (59.♡.155.145) 2008-12-17 (수) 20:30
좋은 글이네요 ^^ 퍼갈게요 ^^
대동단군 (122.♡.198.206) 2009-07-16 (목) 18:15
하나님께 빕니다. 하나님이 공정하고 전지전능하시다면, 한국에 있는 개신교도들이 얼마나 잘못된일을 하고 있는지 잘 알꺼라 믿습니다. 저도 하나님 믿겠습니다. 사람 1000명 죽이고 하나님믿으면, 천당 가니까요. 강도 강간 방화 살인 4대범죄 다 저지르겠습니다. 죽기전에 교회 열심히 다녀서 회계하면 천당가니까요. 하지만 제가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 이유는 유교적인 도덕과 다른이의 아픔을 보고 싶지 않은 제스스로의 도덕성 때문입니다. 전 여태껏 범죄한번 저지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믿은 않은 죄로 전 지옥에 갈까요? 정말 슬프네요;;;
     
     
초꼬슴 (114.♡.116.64) 2010-01-30 (토) 22:01
그 야훼인가 예수인가 안믿어서 좆될확률이나 믿어서 좆될확률이나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weny (115.♡.105.169) 2009-12-24 (목) 17:29
유일신 여호와는 사기꾼입니다.
이세상은 주인없는 세상이 되버렸지만
사기꾼이 어떻게 개입했는지 알면
창조자가 있는지 없는지 있으면 누군지
또한
내가 누군지도 알게 됩니다.
명선장 (121.♡.195.246) 2010-02-10 (수) 18:49
정말  맞는 말만 골랐네... 하지만 기독교도들 쇠귀에 경읽기 일걸.... 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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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련 09/08/22 6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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