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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떠오르는 의문은 어느 것일까?]
글쓴이 : 제삼자  (180.♡.240.52) 날짜 : 2019-09-22 (일) 07:09 조회 : 512 추천 : 6 비추천 : 0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의문은 어느 것일까?]]

국내의 유명한 일간지에 다음과 같은 광고가 게재됐다고 하자.

"오는 한가위(추석) 명절에 
달나라에 살고 있는 토끼 부부 두 쌍이 서울 모처에 하강하여 쇼(show)를 보여 주기로 했습니다.
서울 시민 여러 분들의 관심은 물론, 많이 많이 왕림하시어 토끼 쇼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문의처; 전화 (000)000-0000>"

달랑 문의처 전화 번호 하나만 있을 뿐, 
장소, 시간, 요금 등, 어느 것도 자세한 내용이 없다.
따라서 문의 전화가 쇄도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 

(1) "토끼 쇼 장소가 어디입니까?" 이런 전화 문의가 올까?
(2) "토끼 쇼 시간 좀 알려 주세요." 이런 문의가 올까?
(3) "토끼 쇼 관람료는 얼마입니까?" 이런 문의가 올까?

(4) "토끼가 어떻게 쇼를 합니까? 거짓말 마십시오." 이런 문의가 올까?
(5) "토끼가 어떻게 지구에 하강을 합니까?" 이런 문의가 올까?
(6) "...........................?"

어떤가? 이런 종류의 문의가 우선적으로 궁금하고 필요한 문의일까?

우리에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의문은 뭐니뭐니 해도.....우리가 가장 먼저 문의할 것(문제)은
(7) "달나라에 정말로 토끼가 살고(존재하고) 있습니까?"여야 할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위의 문의 (1) (2) (3) (4) (5) (6) ...... 등등은, <달나라에 토끼가 존재하느냐?>가 해결된 뒤의 문제들이다.

이야기를 <달나라 토끼 이야기>에서 예수교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의 이야기>로 바꾸어 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즉, 예수교의 모든 것)에 의하면,

(1') 여호와(또는 예수)는 전지전능한 신(神)으로서 천지를 창조하고, 세상 만물과 인간도 창조했다고 한다.
(2')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사랑이 많아,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여 천국으로 보내려고, 그 독생자 예수를 보냈다고 한다.
(3') 그리고, 바이블에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역할이 줄줄이 기록되어 있다.

(4') 그리고 또, 거기(바이블)에는 인간의 역할도 씌어져 있다.
(5') 바이블에는 좋은 내용도 조금쯤 있지만, 더러운 내용, 악독한 내용, 반인륜적 내용 등등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6')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즉, 예수교의 모든 것) 속에는......................

이상에서 보는 것처럼 바이블 속에는 
위의 토끼 쇼에 대해서 가졌던 의문 (1) (2) (3) (4) (5) (6)에 해당하는 수박 겉 핥기 식의 허무맹랑한 말장난만 나열되어 있을 뿐이다.
토끼 쇼에서나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에서나 가장 근본적인 내용을 우리 인간은 알 수가 없다. 그게 무엇일까?

(6) "달나라에 토끼는 존재할까?"
(6') "이 우주에 신(神)은 존재하는가? 또, 신이 존재한다면 그 신(神)은 여호와(또는 예수)인가?"

위의 (6) 또는 (6')가 해결되어야 그 다음 문제 즉,
** "토끼가 지구에 하강하여 쇼를 하는 문제"라든지, 
** "여호와(또는 예수)가 천지를 다스린다."든지를 논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러나,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에는 (1') (2') (3') (4') (5') 등등,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역할과 사람의 역할만 씌어 있을 뿐, 정작 가장 중요한 신(神)의 존재 여부를 증명하는 내용에 대하여는 아무 것도 없다.
달나라에 토끼가 존재하지도 않는데, "달나라의 토끼가 지구에 하강하여 쇼를 한다."는 게 말이 되는가?

따라서,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존재 여부가 판명되지 않는 한, 
예수교(즉, 바이블)의 모든 것은 아무 쓸모 없는 허구(虛構)요 악(惡)일 뿐이다.


어느 예수쟁이가 말했다. "여호와(또는 예수)를 능가할 존재란 없다."고.  맞는 말이다.
그러나, 이 말은 여호와(또는 예수)가 존재하는 신(神)이란 것을 증명한 뒤에 할 말이다. 그래 안 그래?
<전지전능하고> <천지를 창조하고> <사랑이 많고> <인간을 구원하고> 등등을 아무리 떠들면 무슨 소용인가?
그런 신(神)이 "존재한다."는 사실부터 증명하라.

예수쟁이들은 다른 쓸데 없는 말을 자제하고, 신(神)의 존재 여부(與否)부터 밝히고, 동시에 그 신(神)이 여호와(또는 예수)라는 것을 증명하는 일부터 하기 바란다.
여기에 첨부하여, 
예수교는 여호와를 우리 한국의 전통적 신(神)이신 <하느님(하나님)>을 도용하는 짓에서도 벗어나기를 바란다.

여호와를 하나님(하느님)으로 부름은 "여호와의 이름을 망녕되히 일컷지 말라"는 여호와의 제 1계명에도 어긋나는 짓이 아니겠는가?
예수쟁이들은 그러한 불손한 짓을 하고도 천당에 갈 자격이 되겠는가? 헐!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80.♡.240.52) 2019-09-23 (월) 05:21
["내 것 내 맘대로"-그 권리 한 번 좋구나!]


* 다음 이야기는 예수가 천당에 관해서 비유로 떠들고 있는 장면이라고 한다. 
  한 번 들어보자꾸나!


어느 포도원 주인(천당 주인=여호와 또는 예수)이 품삯을 3만 원으로 정하고서 이른 새벽에 일꾼들을 포도원으로 들여보냈다. 
오전 9시에도 노는 사람이 있어서 그들도  포도원으로 보냈다. "품삯은 일 한만큼 주겠다."면서. 

정오, 오후 3시 그리고 오후 5시에도 빈둥빈둥 노는 사람이 있어서 그들도 포도원에 들여보냈다고 한다.
날이 저물어 품삯을 나누어주는데, 맨 나중에 들어온 사람부터 3만 원 씩을 주는 것이었다. 

그러자, 이른 새벽부터 일한 사람은 생각했다.
"내게는 3만 원보다 더 주려나 보다."
그러나, 그도 3만 원을 받았다. 그는 투덜거렸다.

"맨 마지막 사람은 겨우 한 시간 일을 했어도 3만 원을 주면서, 새벽부터 하루 종일 일한 내게도 3만 원이군 .... "
그러자, 주인(여호와 또는 예수)이 말했다.

["내 것을 내 맘대로 처리하는데 네가 무슨 잔소리냐? 내 후한 처사가 네 바위에 거슬리느냐? 꼴찌가 첫째 되는 모습을 보고 배 아프냐?"]  (마태 20장의 내용)


이상은 예수가 말하는 천국(비유)이라 한다. 
다시 말해서, 인간의 수고를 억울하고, 분하게 만드는 곳이 천국인 셈이다.  대박!

적당히 기회를 노리거나 빈둥빈둥 노라리로 세월을 보내더라도 그 천국은 신(神)의 기분 내키는 대로 드나들 수 있는 곳이라는 것도 알 수 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는
"세상에서 수고한 만큼 천국에서 보상이 있다."는 가르침이 여러 번 보인다. (천국도 계급사회란 뜻이지만). 

그런데,  위의 천당 이야기는 다른 천당이야기와 상충된다. 그렇다면, 어떤 천당 얘기가 진짜로 맞는 말일까?
신이라는 녀석의 말이 왜 이렇게 두서없이 왔다 갔다 하고 있을까?


물론, 제삼자(필자)도 이 곳의 천당 비유를 좋도록 해석할 수는 있다. 
그러나,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의 입에서 직접 쏟아 낸 말이고 보면 심히 고약하다. 
무능하고 불쌍한 인간을 상대하여 저런 엉터리를 제시해서야 되겠는가? 

이것이 인간으로 하여금 천국이냐 지옥이냐를 가늠하게 하는 가르침이란 말인가? 세상에나!

그리고, 이 세상에 제 것이 어디에 있다고 제 맘대로 하는가? 
또, 설령, 
제 것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사람에게 쓸데 없는 기대를 주기도 하고 빼앗기도 하며, 약을 올리면서 무원칙(無原則)하게 운영되는 곳이 예수교 천당이라면...그 놈의 천당!
한 번 살아 볼만 하겠구나. 헐!
 
예수(또는 여호와)의 심보짝을 알아 볼 만한 바이블 구절이라고 할 수 있겠다. 대박!
환인천제 (1.♡.207.75) 2019-09-23 (월) 13:40

천주교 성경 판관기(개신교 성경 사사기)에서는 길을 가던 어느 유태인이 자신의 첩을 불량배들에게

넘겨주어 집단 성폭행을 당해 죽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그 시신을 열두 토막을 내어 각

유태 열두 지파들에 보냈다고 나옵니다. 불량배들이 그 유태인을 성폭행하려고 하자 자신의 첩을

내어주어 대신 성폭행을 당하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천주교(개신교) 성경이 이 정도로 최악입니다.

삐딱이 (49.♡.149.148) 2019-10-16 (수) 16:51

맞네요.

신의 존재도 입증하지 못하면서,,,

천지창조, 전지전능, 사랑, 구원의 이야기는 아무런 의미가 없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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