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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덕학사 이야기 - 박정석 먹사
글쓴이 : 숭덕  (107.♡.111.66) 날짜 : 2018-09-26 (수) 05:39 조회 : 2385 추천 : 1 비추천 : 0

삭제된 한국교원대 김찬국 글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개독 녀석 부지런히 삭제 요청하고 다니더군요. 삭제된 이전 글은 올리고 댓글로 올립니다. 별로 재미 있는 글을 아니지만 개독은 열심히 조리돌려야 맛이죠.

 

미국 살면서 제일 우울해지는 때가 바로 설과 추석입니다. 남들은 고향가서 신나가 노는데 회사 출근해야 하니깐요. 추수감사절이 있긴 하지만 특별히 가족을 만날 있는 것도 아니니 명절 기분이 나지도 않습니다.

 

우울해진 기분 푸는데 도움이 될까 개독 욕이나 해볼까 하고 시작했는데, 놀랍게도 세월이 약이라는 말이 맞는지 이제는 기억이 가물가물하군요. 예전에는 개독들이 내게 했던 한마디 한마디가 생생했었는데. ㅎㅎㅎ

 

누굴 이야기할까 하다가 제일 먼저 생각난 파푸아 뉴기니에서 선교사를 하고 있다는 박정석입니다. 얼굴 보고 확인하고 싶으면 구글에서 "박정석 선교사" 검색하면 나옵니다. 어처구니가 없는게 저나 착하게 살지 어디 다른 사람들까지 개독에 물들이겠다고 해외까지 나가서 저러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여러분의 친구나 후배가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면 여러분은 어떡할까요? 말리겠지요. 같이 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것도 종교지도자를 하겠다는 계획인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그렇겠지요. 그러나 박정석은 그런 없습니다. 파리, 바퀴벌레 먹인 밖에 알리지 못하게 협박하고 " 인생은 그거밖에 안되는 거다"라며 조롱합니다.  개독들이 착하지만 실수한 거고 그들을 지키기 위해서 그런거다라는 자기 합리화에,  밖에 알려지면 끝이다라면 담합조장하고, 하여간 개독의 조상들이 보여준 쓰레기같은 행태를 아주 충실히 따릅니다.  쓰면서 생각해보니 먹사를 생각이었으니 거기에 맞게 행동한 것이겠네요.

 

이런 자들이 먹사니 개독이지 괜히 개독이겠습니까?


숭덕 (107.♡.111.66) 2018-09-26 (수) 05:40

http://www.ilbe.com/10390971202

 

일베충이 올린 글이 20년전 기억을 깨운다. 지금이야 그럭저럭 정신 차리고 미국에서 엔지니어로 살고 있지만 대학시절 정신상태는 그리 온전하지 못했다. 이유없이 주위 사람들에게 욕하고 짜증내고 그러던 시절. 잘못을 했으니 욕을 먹어도 있고 손가락질을 당해도 말이 없던 시절이었지.  내가 저지른 수많은 잘못에 뒤따르는 끝없는 수치심 사이사이 가끔씩 차오르는 분노가 있는데 그게 김찬국과 관련된 기억이다.

 

사촌간인 김찬국(서울대 화학교육), 김연진(서울대 조선이었던가 해양이었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숭덕학사(http://www.sdcnd.org)라는 교회에서 운영하는 기숙사에 같이 생활했었다. 정신이 오락가락하니 가지고 놀기 좋았다고 생각했었는지 김연진이라는 자는 나에게 바퀴벌레, 파리, 쓰레기를 먹이더라. 거기에 말나오면 자기 인생에 갈까 걱정되었는지 사촌인 김찬국과 함께 말하고 다니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협박까지. 놀랍지 않은가? 교회에서 운영하는 기숙사에서 그런 일이 일어났다. 둘뿐 아니라 사감에 다른 인간들까지 담합해서 윽박지르더라. 내가 나중에라도 정신차리고 말하고 다니면 어떡하나 걱정하는 자들도 있긴 했는데 그럴 없도록 확실히 미치게 만들면 되고 나중에 정신차려도 그런 없었다고 하면 된다고 계획하는 치밀함을 보이더라. 중에 목사하는 자들도 있으니 시간나는대로 이야기 풀어볼까 한다.

 

미국에서 외국인 노동자로 살아가니 바쁘다. 문득 떠오르지만 바쁘니 잊으며 살아가는데 글이 눈에 띄는 바람에 이야기를 풀게 되네. 별로 재미 있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쉬엄쉬엄 여기에다가 적어볼까 한다.

 

꼬랑지: 명예훼손 조심하라는 글이 공지에 있던데, 너무 걱정하지 마시라. 게시판은 실명 인증을 하지도 않을 뿐더러, 커피숍같은 공공장소의 wi-fi 이용하면 IP 추적하기도 힘들다. 나쁜 자들을 나쁘다고 말하며 살아야지 참으면 병된다.  개독들이 심증으로 고소하겠다 협박할 수는 있겠지만 대한민국 검찰과 경찰이 심증만 가지고 수사에 착수할 정도로 그렇게 한가하지 않다. 고소하러 가면 이런 가지고 자기들 시간낭비하게 하나라는 식으로 귀찮아 거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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