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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은 왜 침묵하는가?-(안티들을 위한 가이드)
글쓴이 : Kei  (222.♡.190.33) 날짜 : 2007-09-03 (월) 17:39 조회 : 9412 추천 : 0 비추천 : 0
神은 왜 침묵하는가?-(안티들을 위한 가이드....LOGOS 원리주의)

신이 왜 침목하는가에 대해 테레사 수녀만 궁금했을까? 세상에 그 많은 사람들이 종교를 갖고 기도를 하고 종교적인 생활을 하는데 신은 직접 말을 걸어 온적이 있었던가?
누구는 신과 얘기를 나눴다거나 신이 보낸 신적 대리인들의 메세지를 받았다는 사람들이 종종있었지만 아무리 생각해 봐도 그들의 절반은 사기꾼이고 나머지는 망상에 빠진 정신 이상자들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차후에 더 얘기하기러 하고....)

-인간의 관념 속에 갇혀버린 신성-

중세유럽 이후 대학이 생기며 신학이 더욱 깊이있게 연구가 되었다. 성경의 근원은 무엇이고 신의 근원은 무엇인가? ...아이러니하게도 이 기독교도들은 제우스의 나라였던 고대 그리스 철학중 LOGOS라는 개념으로 신을 설명 하려했다.

LOGOS?... 인터넷에서 검색도 해보고 도서관도 뒤져 봤지만 기독교적인 해석은
많은반면 고대그리스철학 속에서의 해석은 아주 드물었다.
얼추 들은 것은 있고해서 나름데로 생각을 해 보자면 'LOGOS는 시스템이다'
전 우주를 지배하는 방대하면서도 거시적인 모든 것에서부터 우리의 세포 구석구석 까지 알알이 흐르는 잘 짜여진 시스템이라는 것이다.이 시스템은 오로지 어떤 특정종교나 집단들을 위한 논리가 결코 아니다.

LOGOS의 논리는 해가 뜨게 하고 해가 지게 하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게 하며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게 하고 또 태양이 우리 은하 속에 있게 하고 바람이 불게 하고 바다에서 구름을 만들고 구름에서 비가 오게 하고 암컷과 숫컷이 사랑하게 만들며 우리 세포가 대사를 하게끔 만드는...우리 일상 속에 너무 흔하디 흔해 소중함을 망각하기까지 한 모든 것을 지배한다.
이 무한한 가치를 자기들 나름데로의 관점과 일방적인 해석으로 마치 자신들 만을 위한 권능이라고 착각하게 만드는 것이 종교이다 (고대 태양신 숭배나 샤머니즘 토템 부터 모든 현대의 종교까지)....

태양이라는 본질이 신성이라면 태양이라는 명칭은 인성이다. SUN이라는 본질이
신성이라면 SUN이라는 명칭은 인성이다. 본질인 신성은 진리이지만 명칭이라는
인성은 가변적이고 포기되거나 첨가 될 수있는 관념적 표현에 불가하다.(물론
진리가 아니기때문에 꼭 배척 되고 폐기되야한다는 뜻은 결코 아니다.)
대부분의 종교는 LOGOS의 거대한 흐름에 빨대를 하나 박아 놓고 그 속을 들여다
보며 그 관점과 시각적 범위만을 LOGOS의 전부라고 생각한다.

反 LOGOS의 세계관

슈퍼맨은 반로고스적이다. 사람은 지상에서 활동하는 포유류이지 조류가 아니다.
인간이 하늘을 난다는 건 반로고스 적이다. 홍길동도 서유기도 심지어 원더우먼도 반로고스적이다.

중세의 어떤 마을에는 번개가 치면 마을의 모든 화약류를 교회의 지하실에 쌓아 두었다. 신이 번개를 내리는데 설마 자신을 섬기는 집에 번개를 던지겠어?...
불행이도 지금이나 그때나 교회는 대부분 첨탑을 갖고 있었고 더 불행이도 당시에는 피뢰침이 아직 발명이 되지도 않았는데.....번개는 뾰족하고 높은 곳을 때려라.....
이것이 로고스의 논리이다.뽀족해도 야훼의 교회는 번개가 때리면 안된다....이건 반 로고스적인 논리이다.
그렇다고 반로고스적이라하면 무슨 죄지은 것이냐 그건 당연히 아니다.
반로고스적인 행태나 표현들은 대개 너무나도 인간적인 인간의 욕망에서 움터 나온 것이다.

세상의 모든 종교는 반 로고스적인 신비주의들로 가득하다. 불교에서 시타르타가 태어나자마자 걸으면서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 외친건 신화적표현으로 실제적으로는 반로고스적인 것이다. 성경에는 이런 인간적인 욕망에 대한 표현이 수도 없이 많은데 이 지극히 인성적이고 반 로고스적인 표현들이 오히려 신성함으로 변질 되어 있다.
성경은 신성보다는 인성에 가깝다. 예수 생애에 그가 보여준 행위...(예를 들어
오병이어라던가 물 위를 걷는다던가 부활이라던가...)...지극히 인간적인 욕망의 표현일 뿐이다. 천국에대한 얘기들 역시 지극히 인간적인 욕망일뿐이다.

2차 세계대전 속에서 신은 어디에 있었나?

신의 진정한 본질인 로고스에는 관점이 없다! 대부분 구복신앙은 지극히 인간적인 욕망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구복행위는 신의 본질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이 신이라는 시스템은 안정과 불안정 파괴와 창조가 순환적으로 일어 나게 하면서도 그 순환이 언제나 같은 결과를 만들어지게 하지는 않는다. 인간은 자신들에게 자연 재앙이 왔을때 신이 노했다고 생각하며 제물을 바치고 기도를 하지만 사실 본질적인
신은 인간들의 기도에 관심이 없다.....(아니 관심이 없다라는 표현 역시 지극히 신을 인격화한 표현이다...나역시 관념적이고 문학적인 표현을 습관적으로 쓴다.신을 인격화 할 수는 있지만 신의 본질은 인성이 아니다.)
이런 식의 기도나 바램을 신에게 기원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는 자기위안이나 소사이어티의 심리적 안정 도모등의 역할을 하겠지만 현상적으로는 가정용 VCR에 커피포트를 쑤셔 넣고 왜 통닭이 안 나오지 라고 말 하는 것 이상으로 엉뚱하다.

2차 세계대전을 끝으로 서구에서는 기독교에 대한 많은 회의가 일어났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겠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치고 모욕을 당하고 고통을 겪으며 신을 애타게 찾았지만 신은 모습을 나타내지 않고 외면을 했다. 그 피바다 속에서 그렇게 애타게 찾았지만....어라! 신이라는 건 없는 거 아니야? 내지는 필요할때 꼭꼭 숨어 있는 신 따윈 필요 없어!...인간들이 관념 속에서 만든 신이 현실 속에서 힘을 내는 것은 인간의 권능을 빌리지 않고는 불가능하다.(대개 그 인간적 권능 조차도 신의 뜻으로 돌리기는 하지만)...하지만 그들에게 피와 살이 되어준 로고스라는 시스템은 여전히 그 전쟁터에서 자신의 역할을 하고 있었다. 바람이 불게 하고 군인들 몸에 피를 돌게 하고 육체가 생명을 다하면 리싸이클링에 들어가게 만든다. 비를 뿌리게 하고 숨을 쉬게 하고 적과 아군을 구별할 수 있는 시신경의 역할을 할 수있게 하고.....

....사람들은 소설 쓰죠...고통을 주며 신이 나를 시험에 들게 했다고......

신은 죽었다! ----(여러가지 의미로 해석할 수 있겠지만 말 그대로의 뜻을 따져)
이것도 지극히 인성적 시각에서 신성을 바라본것이다. 신은 죽거나 살거나
할 수 없다. 설사 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시스템은 아주 오랫동안 작동 할 것이다.


신은 우리를 그냥 방임할 뿐이다. ------- 근본적인 신은 우리 개개인의 영달이나 소망에대한 기도등을들어주는 그런 것이 아니다. 시스템이다. 개념 부터가 다르다.



<....계속....>

권광오 (203.♡.100.42) 2007-09-03 (월) 22:51
님도 답답하오...

신은
인간의 산물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예수애비 (218.♡.192.32) 2007-09-04 (화) 03:40
내가 언제 침묵했어요?


 ^^
예수는니기리좇 (121.♡.224.172) 2007-09-05 (수) 11:06
신이란 태초에 사람들을 다스리기 위한 하나의 도구였을 뿐입니다!

수천년전 무슨 방법 으로 사람들을 탄합시키고 결속 시킬까요?

그당시에 오늘날 같이 어디에 누가 산다는 기록표가 있는 동사무소가 있었나요?

아님 동네 마다 파출소가 있어서 질서를 잡을수 있었나요?

수천년전에도 나라는 있었고 왕은 있었습니다!

나라를 다스리기 위해선 국민들을 결속 시켜야 했고!

그당시 국법으로 그당시 국민들을 다스리기엔 불가능입니다!

그시절에 사진이 있었던것도 아니고 오늘날 처럼 곳곳에 씨씨티비도 없었기에

신이란 말로 사람들을 모았으며 신이란 이름으로 사람들을 다스리는데 한몫했죠!

그런데 오늘날에는 신이란 필요없는 존재 입니다!

신이 무서워서 바르게 사나요?  법이 무서워서 바르게 사는거지!

다만 조상 대대로 믿어왔던 신은 그신이 허구에 인물이라 한들 우리이 존엄성을 위해 지킬필요 까진

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는 이땅에 완전히 없어져야만 합니다! 대한민국에선 쓸모 없는 존재이니깐요
박하영 (13.♡.79.100) 2019-08-13 (화) 19:16
어떠한 신이든 우리에게 희망과 용기를 줍니다.. 나라마다 인종마다 다른 세계의 신들을 믿고 있지만요.. 슈퍼카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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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ㄴㄹㅇㄴ (106.♡.90.153) 2019-12-05 (목)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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