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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글쓴이 : 동그란네모  (221.♡.249.40) 날짜 : 2007-09-01 (토) 01:50 조회 : 7136 추천 : 0 비추천 : 0
일제 강점기 조선총독은 다음과 같은 교육정책을 산하기관에 하달하고, 금서룡을 위시한 사학자를 동원하여 우리나라의 역사를 왜곡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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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조선 사람들의 자신의 일.역사 .전통을 알지 못하게 하라. 그럼으로써 민족혼, 민족 문화를 상실하게 하고 그들의 조상과 선인들의 무위, 무능, 악행을 들추어내 조선인 후손들에게 가르쳐라. 조선인 청소년들이 그들의 부조들을 경시하게 하여, 하나의 기풍으로 만들라. 그러면 조선인 청소년들이 자국의 모든 인물과 사적에 대하여 부정적인 지식을 얻게 될 것이며, 반드시 실망과 허무감에 빠지게 될 것이다. 그때 일본의 사적, 일본의 문화, 일본의 위대한 인물들을 소개하면 동화의 효과가 지대할 것이다. 이것이 제국 일본이 조선을 <반일본인>으로 만드는 요건인 것이다'
- 1922년 조선 총독이 조선인을 반일본인으로 만들기 위한 교육 시책
-----------------------------------------------------------------------
비슷한 무렵 월탄 이상화는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라는 시 속에 암울한 시대를 담았습니다.
나는 온몸에 햇살을 받고,
푸른 하늘 푸른 들이 맞붙은 곳으로,
가르마 같은 논길을 따라 꿈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
.................
그러나 지금은 --- 들을 빼앗겨 봄조차 빼앗기겠네. //
-------------
우리의 마음속에 흐르는 역사를 부정하고,
야훼에게 정신을 팔아먹는
정신적인 친일은 오늘날에도 살아있습니다.
영정조시대에
조선을 중국의 속국으로 만들어 달라는
천주교인 황사영의 백서는
“신철수 전도사” 같은 이를 위한 복선이었나 봅니다.
---------------------------------------------------------
<신철수 전도사 의 글>
회개를 하면 영적으로만 길이 열리는 것이 아니라, 환경적으로 길이 열립니다.
오염된 죄악을 회개하고 이것을 통해 조상잡귀들로부터
물려받았던 가난의 저주를 끊을 수 있습니다.
낡은 조국을 버리고 낡은 조상을 버리고
낡은 믿음을 버리고 주님을 영접해야합니다
저 역시 회개한 뒤로 주님께서 저에게 다가오시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주님의 발만 보였지만 이젠 주님의 무릎까지 보입니다.
저의 잘못된 지난날의 민족주의망령과 조상잡귀를 내던지고 회개하오니
조만간 주님의 배꼽까지 보이리라 믿습니다.
.............
<하략>
-----------------------------------------
어찌
황사영, 신철수 이들뿐이겠습니까.
수많은 야훼의 종들이
단군상을 부수고, 장승을 파손하거나,
나라의 역사와 전통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이런 이들을 보면
차가운 눈보라가 보이지만,
머지 않은 미래에
봄은 오고야 말 것입니다.
빼앗길 들에 봄이 오는 날
이들과 그 후손들은
“정신적인 친일파”로
지탄을 받게될 것입니다.

reason (210.♡.119.8) 2009-08-29 (토) 18:24
구구절절 옳습니다..
방수현 (13.♡.79.100) 2019-08-13 (화)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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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흐릅니다...다들 조상님께 잘하세요..그래야 복 받습니다.. 아시겠죠?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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