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570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11) [우상과 여호와(예수)의 다른 점은 무엇일까?]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8-07-22 (화) 10:00 조회 : 3952
(111) [우상과 여호와(예수)의 다른 점은 무엇일까?]


다음은 여호와 쪽에서 우상(偶像=미신, 잡신)을 설명하는 장면이다.
결국 자신을 두고 하는 말인 줄을 모르고 있다.
마치 '개똥참외는 맡아 놓은 놈이 임자'라는 말과 흡사한 웃기는 말이다.


["그 위하는 것은 삼림(森林)에서 벤 나무요, 공장(工匠=목수)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이 금과 은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서 있는) 기둥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禍)를 주거나 복(福)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예레미야 10;3~5)

여호와가 말하는 우상(잡신)은 다음과 같다고 한다.

1. 우상(잡신)은 삼림(森林)에서 벤 나무로 만든 것이다.
2. 우상은 목수가 그 연장을 사용하여 만든 것이다.
3. 우상은 기술자들이 금(金)과 은(銀)으로 도금한 것이다.

4. 우상은 못을 장도리로 박아서 든든하게 세워 놓은 기둥과 같은 것이다.
5. 그래서, 우상은 말도 못하고,
6. 걸어다니지도 못하기 때문에,

7. 어디를 가려면, 사람이 메고 다녀야 된다는 것이다. 이런 것이 우상이란다.
8. 그래서, 우상은 사람에게 화(禍)를 줄 수도 없고, 복(福)도 줄 수 없는 허수아비라는 것이다.
9.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하면, 우상(잡신)을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그러면,
여호와(예수)는 말을 할 수도 있고, 걸어 다니기도 한다는 말인까?
돈이 필요할 때, 사람들의 헌금(獻金)이란 것 없이 스스로 돈을 벌어 본 적은 있는가?
여호와(예수)는 자신의 능력으로 자기의 집(신전 또는 교회)을 지어 본 적은 있는가?
 
여호와는 인간에게 벌(罰)도 주고, 복(福)도 줄 수 있는 자이므로 오직 여호와(예수)만 무서워하라 이런 말이렷다.
먼저 말하면 그 말의 주인인가?

어쨌든, 여호와는 다음과 같은 분이시란다.


[여호와께서 그 능력으로 땅을 지으셨고, 그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고,
그 명철로 하늘들을 펴셨으며, 그가 목소리를 발하신즉 하늘에 많은 물이 생기나니,
그는 땅 끝에서 구름이 오르게 하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하게 하시며,
그 곳간(庫間)에서 바람을 내시거늘, 사람마다 우준(愚蠢=우둔)하고 무식(無識)하도다.]

(예레미야 10;12~13)


여호와는
1. 땅을 짓고,
2. 세계를 세우고,
3. 하늘을 펴고,
4. 목소리로 물과 구름과 번개를 만들고,
5. 곳간에서 바람을 내시는 분이라 한다.

그런데, 사람들이 우둔하고 무식해서 여호와를 몰라 본다는 것이다.
여호와는 미치고 팔짝 뛸 만큼 억울하고 답답하시겠다.

사람들이여!
어서 우둔과 무식에서 벗어나 여호와의 그 훌륭한 재주를 인정해 드리자.
그리하여, 여호와의 그 억울하고 미치고 팔짝 뛸 만큼 답답하고 억울한 심정을 풀어 드리자.

이상은 여호와가 우상(偶像=잡신)에 대하여 설명한 것이다.
그러면, 이번에는 여호와가 자신에 대하여 어떤 설명을 하는가 보기로 하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 사브렐을 지명하여 부르고,
여호와의 신(神)을 그에게 충만(充滿)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가지 재주로 공교(工巧)한 일을 연구하여,
금과 은과 놋으로 만들게 하며,
보석을 깎아 물리며,
나무를 새겨서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고,
...무릇 지혜로운 마음이 있는 자에게 내가 지혜를 주어,
그들로 내가 네게 명한 것을 다 만들게 할지니, 곧
1. 회막(會幕=교회)과
2. 증거궤(證據櫃=궤짝=여호와)와 그 위의
3. 속죄소(贖罪所)와
4. 회막의 모든 기구(器具)와
5. 상(床)과 그 기구와
6. 정금 등대(精金燈臺)와 그 모든 기구와
7. 분향단(焚香壇)과
8. 번제단(燔祭壇)과 그 모든 기구와
9. 물두멍과 그 받침과
10. 제사직(祭司職=목사, 신부)을 행할 때에 입는 정교히 짠 의복 곧 제사장 아론의 성의(聖衣)와 그 아들들의 옷과
11. 관유(灌油)와 성소(聖所)의 향기로운 향이라.
무릇 내가 네게 명한대로 그들이 만들지니라."]

(출애굽기 31;1~11)


우상(잡신)은 공장(목수)이 만드는데 비하여,
여호와(궤짝)는 신(神)이 충만하고,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그리고 여러 가지 재주를 가진 사람이 만들고 있음이 다르다.

우상은 나무와 금과 은으로 만들어지는데 비하여,
여호와(궤짝)는 놋쇠가 더 들어가서 나무, 금, 은, 놋쇠로 만들어짐이 다르다.


그렇다면, 우상과 여호와(궤짝)는 무엇이 다른 것일까?
오늘날의 교회 건물과 그 속의 모든 장식품들은 모두 우상과 무엇이 다르다는 말일까?

역시 '똥 묻은 돼지, 겨 묻은 돼지 나무라는 격'이라고나 할 수 있을까?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737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57
(124) [명백할 때도 있고, 흐릿할 때도 있는 예수교의 신]  *(조금 쯤, 정신을 집중해야 읽을 수 있는 지루한 글임) 바이블 속의 주인공…
제삼자 08/08/01 4251
556
(123) [신(神)이 해서는 절대로 안 되는 말]같은 내용의 말이라도 남자와 여자의 경우가 다르고, 어른과 아이의 경우가 다를 수 있다. 부모와 자식 사이에도&n…
제삼자 08/07/31 4345
555
 (122) [신(神)을 설명하는 자는 미개인 아니면 사기꾼]     윤보선은 박정희와의 대선에서 실패하자 말했다. “나는 야(野)에 …
제삼자 08/07/30 3824
554
  (121) [인간이 잘 되고 행복해 지는 게 싫은 여호와]     대개의 경우, 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를 가리켜 <사랑>과 <…
제삼자 08/07/30 4422
553
(120) [인류 최초의 ID 카드(신분증)]예수교의 주장(바이블)에 의하면, 인류 최초의 조상은 <아담>과 <하와> 부부라고 한다. 이들 사이에서 아들 …
제삼자 08/07/28 4238
552
 (119) [어느 녀석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     다음의 2 가지 바이블 구절은 어떤 것이 맞는 말일까?     (1) …
제삼자 08/07/27 4202
551
 (118) [노아 때의 홍수 사건] (1) 노아 때의 홍수 사건에서 가장 큰 실수는 바이블 기자가 식물(植物)도 <호흡>을 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
제삼자 08/07/27 4885
550
 (117) [전쟁 교육용으로 쓰기 위해 남겨 놓은 적(敵)] (1) 바이블(예수교)을 파헤치기 힘든 이유는 무엇일까?  바이블은 그 내용이 복잡하고 재미 …
제삼자 08/07/25 4072
549
 (116) [당신은 누구십니까?]-누구시더라? (1) [(예수가)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좇았더니, 바다에 큰 놀(풍랑)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
제삼자 08/07/24 4109
548
  (115) [천당엔 아무나 가나!]-예수 가라사대 [나(예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
제삼자 08/07/24 4113
547
  (114) [여호와의 무능, 망신 그리고 변명]여호와의 백성 히브리(이스라엘)가 제대로 된 삶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은 변명의 여지 없이 여호와의 무능…
제삼자 08/07/24 4045
546
  (113) [애꾸 1 명과 장님 1,000 명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애꾸(외눈) 한 사람과 두 눈이 다 보이지 않는 장님 1,000 명이 전쟁을 하면 누가 이길까? …
제삼자 08/07/23 5071
545
 (112) [맹물에 몽둥이 삶은 맛]-5병 2어[....예수께서 가라사대, "갈 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제자들이 가로되, "여기 우리에…
제삼자 08/07/23 4638
544
(111) [우상과 여호와(예수)의 다른 점은 무엇일까?]다음은 여호와 쪽에서 우상(偶像=미신, 잡신)을 설명하는 장면이다. 결국 자신을 두고 하는 말인 줄을 …
제삼자 08/07/22 3953
543
  (110) [세상에, 맙소사!] [그러나 "너희가 거절하고 배반하면, <칼날>이 너희를 삼킬 것이다." 이것은 주(여호와=예수)께서 친히 하신 말씀이…
제삼자 08/07/22 4206
542
  (109) [여호와(예수)는 체통을 지켜라] 필자는 얼마 전까지도 88 서울 올림픽 세레모니를 보고 또 보아왔다. 그런데, 얼마 전에 테이프가 끊어져서 …
제삼자 08/07/21 4304
541
  (108) [바이블(예수교)이 통째로 허구가 되는 이유]             [1]   <…
제삼자 08/07/20 4192
540
  (107) [2,000 만이 40 년 동안 행군하다]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에서 발행(發行)하여 <숙곳>에 이르니, 유아(幼兒) 외에 보행하는 …
제삼자 08/07/18 4635
539
(106)  [예수교를 평가하는 2 가지 방법]             [1]   예수교를 관찰하는…
제삼자 08/07/17 4195
538
  (105) [예수교는 입을 다물지 못한다]             [1]   “입을 다물고 있…
제삼자 08/07/13 4243
537
(104) [내 것 내 맘대로]--그 권리 한 번 좋구나!어느 포도원 주인이 품삯을 3 만 원으로 정하고 이른 새벽에 일꾼들을 포도원으로 들여보냈다. 오전 9시에도 …
제삼자 08/07/10 4215
536
  (103) [예수가 제시하는 천국은 어떤 것일까?][또 (예수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밀)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제삼자 08/07/08 4459
535
  (102) [쳐 죽이자 때려 부수자]세상에는 느닷없이 착한 사람, 덮어 놓고 의로운 사람, 똑똑한 사람 등등이 많아서 날이 갈수록 사회가 …
제삼자 08/07/05 4414
534
(101) [<바알>과 <여호와>의 시합]    <시합 1>  甲이 乙에게 시합을 하자고 한다. 판돈 1 억씩 걸어 놓고서, "서울…
제삼자 07/09/29 6194
533
(100)[예수교인들이 가려고 애쓰는 천당 모양새]     예수교인들이 가고 싶어 하는 천당은 어떻게 생겼을까? [보라. 내(여호와)가 새 하…
제삼자 07/09/29 6935
532
(99) [빈번한 마귀들의 어전회의]     1) [여호와의 신(神)이 사울(이스라엘의 초대 왕)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惡神…
제삼자 07/09/20 5738
531
  (98) [악마들의 어전회의(御前會議)]      여호와는 똘마니(마귀)들을 모아 놓고 회의(會議)를 하기도 한다.  인간 세상으로…
제삼자 07/09/20 6079
530
(97) [예수교의 허구(虛構)가 들통나지 않으려면]       여호와(예수)의 말이 담겨 있다는 바이블을 수박 겉핥기 식으로 보면, 대개 축복(…
제삼자 07/09/14 5660
529
(96) [해와 달과 지구는 매일 재연(再演)한다]   옛날에는 해와 달이 지구의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움직이는 줄 알았다. 그러나, 마침내 그 이유가 …
제삼자 07/09/08 5352
528
  (95) [여호와에게 정중하게 질문한다]     천지를 창조하고 다스리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전지전능하다고 한다. 따라서, 그는 못하는 …
제삼자 07/09/07 5624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10,362 건    오늘 : 94    어제 : 1,417    최대 : 12,198    전체 : 8,437,287      총회원 수 : 19,242 분    접속중 : 92(회원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