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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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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12) [맹물에 몽둥이 삶은 맛]-5병 2어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8-07-23 (수) 00:22 조회 : 4638
 (112) [맹물에 몽둥이 삶은 맛]-5병 2어


[....
예수께서 가라사대,
"갈 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제자들이 가로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5 개와 물고기 2 마리 뿐이니이다."
 
(예수) 가라사대,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 떡 5 개와 물고기 2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12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먹은 사람은 여자와 아이 외에 5,000 명이나 되었더라.]

(마태 14;13~21)


이것이 소위 예수가 시행했다는 저 유명한 5병 2어(五餠二魚)의 기적이다.
떡 5 덩이와 생선 2 마리로 여자와 아이는 계산하지 않고, 장정 5,000 명을 먹이고도 12 바구니가 남았다고 한다.


1) 기적 현상이 예수의 앞에서 벌어졌을까, 예수의 손에서 벌어졌을까?
    아니면, 배식(配食)을 하고 있던 예수의 제자들의 손안에서 벌어졌을까?

    한 사람에게 배식을 하고 나면, 연속적으로 또 한 사람 분의 떡(생선)이 생겨났을까?
    아니면, 한꺼번에 많은 양의 떡(생선)이 쌓인 것을 한 사람 분 씩 떼어다가 배식을 했을까?

어떤 경우일지라도, 배식하는 사람이나 배식을 받는 사람이나, 눈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적 현상에 놀라워했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은 먹는 일이 바쁠까, 아니면 그 기적 현상에 놀라 정신이 없었을까?

배식하는 사람의 손에서, 한 사람 분이 주어지고 나면, 또 한 사람 분이 생겨날 때마다,
사람들의 눈과 입에서는 "저런저런 또 생겨나네. 저것 봐, 저걸 보라구. 또 생기네."
등등의 수라장적 현상이 벌어졌을 것이다.

또, "먹고 남은 것이 12 바구니가 남았다."는 따위를 기록으로 남길 여지는 없는 것이다.
왜냐 하면,
그 기적이 사실이라면 그 부수적 장면은 책 한 권으로는 부족하리 만큼 쏟아져 나왔을 것이기 때문이다.

"배불리 먹었다."는 말도 쓸 자리가 없다. 먹는 일은 다들 잊고 있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모두들 정신이 빠져서 먹는 일을 잊어 버리고 있었다."고 기록됐어야 말이 될 것이다.
그런데, 그 엄청난 기적질 내용이 맹물에 몽둥이 삶은 맛처럼 심심하다.

다시 말해서, 예수의 <5병 2어> 기적질은 없었던 것이라는 말이다.
바이블 기자 정도의 두뇌가 골방에 앉아서 상상으로 꾸미다 보니 이런 엉터리 구상이 나온 것이리라.
소문만 풍성한 그 소문만으로도 지금의 교회에서 벌어지는 모습을 비교해 보라.
저렇게 엄청난 기적질이 벌어졌었다면 어떠했을까를.


2) 모여 있는 장정이 5,000 명이라 했다. 
   그렇다면, 여자와 아이들을 합치면 적어도 10,000 명은 되지 않았을까?
 
여기에서 필자는 <수수께끼> 문제를 하나 내겠다.
"여러 사람이 모이는 군중 집회를 가지려면,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은?"
독자들은 무엇이라고 생각되는가?

정답은 <화장실>이다. 
여기의 기적질 장소는 <빈 들>이라고 했다. 
사막과 돌짝밭으로 이루어진 중동 지방이므로 나무 하나 풀 한 포기 제대로 자라 있지 않았을 것이다.

자. 이제 배불리 먹기까지 했다.
10,000 명 정도가 그런 곳에서 작은 일, 큰 일을 보게 되었을 것이다. 상상이 되는가?
바이블 기자는 커다란 집회라는 것이 무엇인지 전혀 그 세계에 대한 경험도 계획도 짤 수 없는 인간이었던 것이다.
<5병 2어> 기적질은 없었던 것이란 말이다.


3) 바이블 기자는 예수 이름으로 종교가 성공하려면, 모세와 엘리야를 등에 업어야 된다고 판단했을 것이다.
    여호와쟁이들의 나라이므로 당연하다.
    그런데,
모세와 엘리야에게서 전해 내려오는 기적질은 꽤나 많다.
    따라서, 예수도 여기에 준하는 기적질을 보여 줄 필요가 있었다.

아니,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로 만들기 위해서는 예수가 그들보다 더욱 멋지고 큼직한 기적질을 보여 줄 필요가 있다.
모세가 바다를 가르고, 엘리야가 강을 갈랐다니까 예수는 아예 바다(호수) 물 위를 걸어가는 것으로 만드는 것처럼.

그러나, 당시 바이블 기자들의 아이디어들은 그만그만해서,
모두가 비슷비슷할 뿐, 파격적으로 '꽝'하고 터져 나오는 것이 없다.

기적질도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야 좋은 작품이 나오는 것이다.
그러나, 바이블 기자들의 머리에는 새롭고도 뛰어난 아이디어가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엘리야(엘리사)가 조금의 음식으로 100 명을 먹이는 기적질을 시행했다니까,
예수 쪽에서는 어린 아이와 여자를 빼고도 5,000 명을 먹였다고 뻥을 좀 크게 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새롭고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없었던 것이다.
 
예수가 시행했다는 <5 병 2어> 기적은 없었다.
없었기 때문에 내용 기록이 맹물에 몽둥이 삶은 맛이 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실시된 기적이라면,
그 5,000 명(아니, 10,000 명)의 난리 법석으로 세상이 떠나가고,
그 상황에 대한 기록은 상상을 불허하는 다른 모양을 하게 됐을 것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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