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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18) [노아 때의 홍수 사건]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8-07-27 (일) 14:14 조회 : 4884
 (118) [노아 때의 홍수 사건]


(1) 노아 때의 홍수 사건에서 가장 큰 실수는 바이블 기자가 식물(植物)도 <호흡>을 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는 점이다.

여호와도 그것을 모르고 있다.
그래서, "모든 기식(氣息)이 있는 동물들을 방주(배)에 넣어 생명을 보존케 하라."하고 명한다.
 
바이블의 기록이 사실이라면,
노아 의 홍수 때에 방주(배)에 들어가지 못한 모든 식물들은 전멸됐을 것이며,
유기물을 합성할 수 없어서 먹이사슬의 단절로 마침내 지구 위의 모든 생명체는 멸절됐어야 말이 된다.

바이블 기자(여호와)가 식물도 호흡한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것은 바이블이 허구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증명하고도 남는다.


(2) 노아 때의 홍수 수위는 가장 높은 산을 덥고도 15 규빗(어른의 팔꿈치에서 장지 손가락까지의 길이)이 더 높았다고 한다.
지구에서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산이 8,848 m 이므로, 그 때의 수위는 거의 9,000 m 즉 기상 변화를 일으키는 높이와 같다는 말이다.
 
홍수 수위와 대기권(공기)의 높이가 같다는 말이다.
따라서, 지구 위의 공기가 아무리 포화 상태로 수분을 가지고 있어도 노아의 홍수는 만들 수가 없다.

바이블 기자(여호와)는 역시 대기권, 수분의 포화 상태 등을 몰랐던 것이다.


(3) 지상 9,000 m 상공은 섭씨 영하 60 도 쯤 된다.

노아 홍수는 지구 모양이 약간 변형된 상태이므로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방주가 홍수 기간(375일) 동안 9,000 m 상공에 떠 있었다면, 모든 생명체는 얼어 죽어 동태 같이 되었을 것이다.

바이블 기자(여호와)는 9,000 m 상공의 기온도 몰랐던 것이다.


(4) 수위(水位)가 9,000 m 상승하면 공기도 그만큼 상승하겠지만,
9,000m 상공은 아무래도 공기가 희박하여 방주 안의 동물들은 모두 질식사(窒息死)할 것이다.

바이블 기자(여호와)는 역시 고공(高空)의 온도를 알 수 없었던 것이다.
바이블은 신(神)의 가르침이 아니라, 미개 시대의 사람의 글임을 알 수 있다.
 
 
(5) 바이블에는 <열과 그 전도>, <기압과 대류 현상>, <물과 그 존재 형태>, <적도와 양 극지방>,
<천체와 그 운행> 등등에 대해서 단 한 마디도 언급하지 못하고 있다.
 
바이블이 기록될 당시의 인지로는 도저히 알 수 없었던 세계이며,
따라서, 바이블은 신의 뜻이 담긴 글이 아니라, 미개인의 어리석은 신관(神觀)이 나타난 글임을 알 수 있다.


노아 때의 홍수 사건은 허구(거짓)이다.
자세한 것은 필자의 저서 [신(神)의 이야기 사람 이야기]를 참고할 수 있다.
 
노아 때의 홍수가 허구(거짓)이면, 이것을 기록했다는 모세가 허구이며,
모세가 허구(거짓)이면, 모세가 처음으로 알게 됐다는 여호와도 허구(거짓)이며,
여호와가 허구이면 여호와의 아들을 자처하는 예수도 허구요, 예수교도 혹세무민 집단일 뿐이다.
 
예수교를 [공집합]이라고 결론지으면, 틀린 정의일까?
 
 
참고 ;
노아 때의 홍수는
40 일 동안에 쏟아진 빗물로 9,000 m(900,000 cm) 깊이(높이)의 홍수를 만든 사건으로 되어 있다.
다른 말로 하면, 시간 당 거의 10 m 즉, 시간 당 1,000 cm의 폭우가 쏟아졌다는 계산이다.

어떤가?
빗방울 1 개가 농구공 만 한 걸로 쏟아 부으면 그렇게 될 수 있을까?
노아의 가족과 동물들을 실은 방주,
나무로 만든 커다란 방주가 그 큰 빗방을을 얻어 맞고도 부서지지 않을 수 있을까?

아니, 1 시간 이내에 모든 것이 끝날 텐데, 40 일이 어떻고, 1 년이 저쩌고가 왜 필요했을까?
없었던 일을 미개인의 머리로 뻥튀기를 하다 보니, 이런 엉터리 허구를 만들게 된 것이다.
설령, 신(神)이 존재한다는 증명이 나오더라도, 그것이 예수교의 것은 아니다.

바이블은 여호와(예수와 예수교)를 증명해 주는 자료가 아니라,
예수교의 모든 것이 허구 또는 가짜라는 사실을 철저하게 증명해 주고 있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8-07-27 (일) 18:49
[예수와 그 형제들의 강간질]-홍수의 이유
 
 노아 때의 홍수는,
여호와의 아들들(예수와 그 형제)이 사람의 딸들을 마구잡이로 겁탈을 자행한 죄 값으로 내려진 벌이라고 한다.
못된 짓은 여호와의 집안이 자행하고, 벌은 사람과 모든 동물들이 떼 죽음으로 갚아진 사건이었다.
 
우선, 바이블 내용을 보기로 하자.
 
[사람이 땅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 그들에게 딸들이 많이 태어났다.
여호와의 아들들은 사람의 딸들이 아름다운 것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여자를 데려다가 아내로 삼았다.
 
그러자,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람은 죽어야 할 육체이므로 내 영이 영영 사람에게 머물러 있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앞으로 내가 그들에게 120년 동안의 여유를 주겠다.”]
 
(창세기 6; 1~3)
 
여호와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겁탈하고 있는 장면이다.
 
예수가 여호와의 독생자라고 알려져 있지만, 여호와의 아들은 여러 명이 있다고 되어 있다.
 
신학자라는 사람들은 위의 바이블 내용을 다르게 해석해야 된다면서, 궤변을 늘어 놓는다.
그런 식으로 바이블 내용을 뒤집어 엎으려면, 아예 바이블을 통째로 갈아 엎어야 옳다.
 
바이블의 모순, 궤변, 허구성...여기에 빠지면 껍데기만 사람일 뿐이다.
제삼자 2016-09-22 (목) 05:46
[개저씨]----미완성

요즈음, 젊은이들 세계에서는 신조어가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 신조어들 중에 우리 모두가 심각하게 되새겨봐야 할 것으로 '개저씨'라는 용어를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다.
'개저씨'란 '개'에다 '아저씨'를 합성시킨 말이다. 즉, 나잇살이나 먹고도 철이 들지 못한 '개념 없는 아저씨'의 준말이 '개저씨'이다.  

경제적 능력이 약한 젊은 층과 여성 또는 사회적 약자들을 상대로 갑질을 해대는 사람(?)을 일컫는 말로 사용되는 것이 '개저씨'인 것 같다.
자신의 나이와 지위 및 경제력 등을 이용하여 사회적 약자를 무시하거나 횡포를 부리고 깔보는 사람(?)을 낮잡아 부르는 말이 '개저씨'이다.  "헐!"

'개저씨' 체크 리스트라는 것도 만들어져 있다.

<'개저씨' 체크 리스트>

(1) 식당 종업원이나 아르바이트생에게 반말(또는 해라)을 한다.
(2) 상대방을 잘 알기 위하여 사생활을 묻는다.
(3) 자신의 지위를 이용하여 아랫사람에게 폭언 또는 폭행을 한 적이 있다.

(4) "회식도 업무의 연장이다."라며 반드시 참석하도록 강요한다.
(5) 분위기를 띄운답시고 가벼운 스킨십이나 성적 농담을 한다.
(6) 자신의 가부장적 생각이나 가치관을 주변에 강요한다.

(7) 직장 후배에게 업무 외의 일을 시킨 적이 있다.
(8) 길거리에서 담배 태우기, 여직원에게 커피 심부름시키기, 나이가 어려 보이면 무조건 반말(해라)하기, ...........


'개저씨'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수시로 자신을 점검할 필요하 있다.
그래서, 어떤 누리꾼에 의한 '개저씨'가 되지 않기 위한 지침서를 여기에다 소개한다.

1. 나이를 강조하지 말라. 다른 사람의 나이를 묻지도 말고, 자신의 나이를 알려 나이 많음을 강조하는 행동을 하지 말라.

2. 쓸데 없는 무용담을 멈추어라. 당신의 직원과 이웃은 당신의 딸이 아니다. 아니, 당신의 딸들도 그 무용담을 싫어한다.

3. 당신의 지위로 대우 받으려 하지 말라. 지위를 강조하여 부하 직원에게 억지 웃음을 강요하고, 업무 외의 일을 시키는 등, 무개념 행동을 멈춰야 옳다.

4. 당신도 언제 어디서든 '개저씨'가 될 수 있는 위험 인자가 있음을 인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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