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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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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22) [신(神)을 설명하는 자는 미개인 아니면 사기꾼]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8-07-30 (수) 23:16 조회 : 3824
 (122) [()을 설명하는 자는 미개인 아니면 사기꾼]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_?xml_:namespace prefix = st2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smarttags" />윤보선박정희와의 대선에서 실패하자 말했다.

“나는 야()에 머물겠지만, 잠시도 쉬지 않고 대통령과 여당을 <철저히 감시>할 것이다.

 

닉슨은 케네디와의 대통령 선거에서 실패하자 말했다.

“나는 야()에 있겠지만, 대통령과 여당에 <열심히 협조>할 것이다. 

 

너무 오래 전의 사건이라서 낱말 하나 하나에 대한 정확성은 자신이 없다.

그러나, 전체적인 의미와 내용은 과히 어긋나지 않는다고 기억하고 있다.

 

위의 _?xml_:namespace prefix = st1 ns = "urn:schemas:contacts" />보선의 말 “<철저히 감시하겠다>와 닉슨의 말 <열심히 협조하겠다>는 같은 뜻이라고 생각된다.

한 국가의 발전과 평화를 위해서 감시가 협조이고, 협조가 감시이겠다.

아니, 사실상 속 뜻은 같은 것이지만 다르게 말한 것 뿐이다.

 

어느 공원에는 다음과 같은 글도 걸려 있었다.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지 맙시다.

비둘기로 하여금 스스로 먹이를 구하게 하여 자연 생태계의 건전한 일원이 되도록 도와 줍시다>

 

위의 글에서도 <먹이를 주지 맙시다> , 도와 주지 않는 것이 도와주는 것이라는 뜻이 된다.

살다가 보면, 이렇게 반대 되는 내용의 말이 서로 같은 의미를 가지는 경우를 만나게 된다.

 

그러나, 다음 예수의 말들은 어떻게 되는가 생각해 보기로 하자.

 

[(예수)가 율법(바이블)이나 선지자(예언서)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마태 5; 17~18)

 

 

(1) 예수는 여호와의 말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러 왔다고 한다.

이런 말을 하려면, 적어도 누군가가 예수에게

“당신은 여호와의 말을 폐하러 왔습니까?” 하고 묻기라도 했어야 한다.

 

그러나, 위의 말은 예수가 느닷없이 떠들어 댄 말이다.

<도둑놈이 제 발이 저리다>던가? 누가 뭐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지레 선수치고 있다.

율법이나 예언서는 전지전능, 절대, 불변의 여호와의 진리일 것이므로,

여기에다 대고 <완전케 하겠다>느니, <폐하지 않겠다>느니는 있을 수 없는 말이다.

 

(2) 예수의 <폐하지 않고 완전케 하겠다>는 말은 바이블 내용을 뒤집어 엎겠다는 뜻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예수는 자기 아비 여호와의 말을 모두 폐하겠다는 뜻이다.

사실상, 예수는 자기 아비 여호와의 가르침 중에 그대로 실천한 것이 단 한 가지도 없다.

어쩌면 그리도 철저하게 깡그리 반대로만 움직인 예수! 놀랍기만 하다.

 

(3) 병 걸린 사람의 경우, 여호와는 그를 <더럽다>고 선포한 후, 진 밖으로 내치라고 했다.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여호와는 사람의 병을 고쳐 주라고는 하지 않았다.

그런데, 예수는 병 걸린 사람들을 기적으로 고치는 짓을 가장 많이 한 것으로 되어 있다.

 

예수는 자기 아비 여호와의 가르침과 명령을 송두리 째 거역하고 있다.

재미있는 것은, 인간의 질병이 <나쁜 귀신 때문>으로 알고 있다는 점이다.

그렇더라도, 그 귀신(악신, 영 등)들은 여호와가 부리는 똘마니들이다.

아비가 부리는 귀신이거늘, 아들 예수가 함부로 처리한다는 것은 불효가 아닐 수 없다.

 

(4) 여호와는 전도라는 것을 하지 않고 적이나 이방 민족을 덮어 놓고 죽이라고 했다.

그런데, 예수가 나타나서 이방 민족에게도 전도를 하라고 가르친다.

처음부터 그렇게 한 것은 아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변해진 모습이다.

 

여호와는 애굽(이집트)을 비롯해서 중동 일대의 모든 민족을 도륙하라고 했다.

어쨌든, 전도라는 것은 아비의 뜻을 어긴 예수의 거꾸로 된 일그런진 행태이다.

심지어, 지금의 예수교는 <전도>가 가장 중요한 지상명령으로 되어 있다.

이것이 <율법을 폐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는> 것인가 보다.

 

(5)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는,

비옥한 <애굽> 땅을 버리고, 좁은 땅 팔레스타인의 사막 벌판으로 옮겨 갔다.

그런데, 예수는 땅 끝까지 진출하라고(전도하라고) 강조 또 강조한다.

어쩌면, 그렇게도 철저하게 제 아비의 말을 거역할 수가 있을까?

 

**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다.

필자의 연구에 의하면, 예수는 자기 아비 여호와의 가르침(명령)을 어긴 것이 아니라,

바이블 내용을 자세히 알지 못했던 것이다.

오늘 날의 예수쟁이들이 바이블 내용을 모르듯이, 예수도 바이블 내용을 몰랐던 것이다.

 

그래서, 예수의 언행이 거의 모두 여호와의 가르침을 거역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이 사실을 숨기기 위해서 후세의 누군가가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려고>

어쩌고 저쩌고 하게 된 것일 게다.

 

그 외에도 예수의 것이 그 아비 여호와의 것과 크게 다른 이유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그러나, 반기련 활동에 이 이상의 전문적 지식이 무엇에 필요하겠는가?

 

어쨌든, 전지전능과 절대 불변의 신을 모신 예수교 속에서,

<신의 가르침을 폐하려는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려는 것이다>

따위의 군더더기 말이 횡행한다는 것은 웃기는 현상이다.

 

인간이 자신의 위치를 망각하고 신의 세계를 설명하려는 어리석음이 빚어내는 모순이다.

따라서, 신을 설명하는 자는 누구를 막론하고 미개인 아니면 사기꾼일 뿐이다.

신은 미개시대의 미개인들에 의하여 생겨난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기 때문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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