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473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30) [제 배 부르면 남의 배 고픔을 모른다]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8-08-31 (일) 23:23 조회 : 4443
 
(130) [제 배 부르면 남의 배 고픔을 모른다]


"제 배부르면, 남의 배고픔을 모른다."는 말이 있다.
같은 맥락에서, 예수교는 자기네 믿음 생활이 중요하게만 여겨질 뿐, 이웃이 당해야 되는 고통은 보이지 않는다.


1) [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安息日)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먹으니,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고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마태 12;1~2)


예수 일당이나 바리새인들이나 그 주장이 조금 다를 뿐, 내용은 같은 줄기 즉, 여호와를 받드는 종교인들임에는 틀림없다.
이들이 믿는 율법(바이블)에 의하면, 안식일에는 일을 해서는 안되게 되어 있다.
그런데, 예수와 그 제자들이 안식일에 길을 가다가 배가 고프므로 (남의 밭에서) 밀 이삭을 잘라 먹는 일을 했다고 한다.

그러자, 바리새인들이 예수에게 일러바친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이 무엇일까?
'일'을 해서는 안 되는 것일까? 남의 재물(밀)을 주인의 허락도 없이 먹어 치우는 일일까?
도둑질은 안식일, 평일에 관계 없이 해서는 안 될 일일 것이다.

여기에서 여호와를 받든다는 종교인들은 그 말도 안 되는 종교적 가르침에 대한 논쟁에만 정신이 팔려,
남의 재물이 파손(침해)되는 사건에는 전혀 신경도 쓰지 않고 있다.
사회의 질서가 파괴되고(도둑질) 있어도, 예수는 아무 감각이 없다.

바리새인들의 말에 대한 예수의 대답을 들어보자.

2) [예수께서 가라사대,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그가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다윗)나 그 함께한 자들이 먹지 못하는 진설병(陳設餠)을 먹지 아니하였느냐?"]

(마태 12;3~4)


예수의 대답은 이러하다.
"다윗은 제사장 외에는 누구도 먹을 수 없는 진설병(제사 때에 차려 놓은 떡)을 먹었다는 기록도 있다.
그렇거늘, 내 제자들이 밀 이삭을 좀 먹었기로 문제될 것이 무엇이냐?"

너무도 어이없는 대답이다.

율법에 의하면, 여호와에게 제사를 지낸 후의 음식들은 일단 제사장의 소득이라고 했다.
따라서, 다윗은 제사장의 허락을 받고 그 진설병을 먹었다. (복잡한 경위는 생략한다.)
그러나, 지금의 예수 일당은 주인의 허락 없이 남의 밀 이삭을 잘라 먹은 것이다.

예수도 남의 재물이 파손되는 것에는 관심이 없고,
여호와의 율법인 <안식일에 일을 할 것인가 아니할 것인가>에 초점(焦點)을 맞추고서 논쟁을 벌이고 있다는 점이다.


계속해서 예수는 안식일에 대한 논설(?)을 떠들고 있지만, 여기에서는 생략하겠다.
궤변만 늘어놓을 뿐, 자기들이 벌이고 있는 '도둑질 행위'에 대한 말은 없다.
그것이 그들의 눈과 감각에 보일 리가 없다.

아무 쓸데도 없는 '교리 논쟁'만 즐기면 되는 것이다.


(참고);

["안식일(安息日)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7일은 너의 신(神)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留)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출애굽기 20;8~10)


저축된 재물이 많고 배만 부르면,
안식일만이 아니라 7 일 동안을 모두 놀면서 안식하고 싶은데, 이 점을 여호와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사람마다 심신의 조건과 재물의 형편이 다르거늘 무조건 같은 날 안식을 하라는 말인가? 되는 말을 해야지.

또, 전지전능자도 6 일 일하고서 하루를 쉰다면서,
무지무능하고 연약한 인간이 어떻게 여호와처럼 6 일을 일하고 하루를 쉬는가?
인간에게는 격일제로 안식하게 하실 의향은 없으신 지?

여호와시여! 인간의 재물을 작작 착취하십시오.
그래야, 안식인지 뭔지를 할 것 아닙니까? 재물이 조금이라도 모여 있어야 좀 쉴 것 아닙니까? 안 그래요?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8-09-06 (토) 08:17
[사단 논법]

          [1]

예수교에서는 무엇인가를 하려면, 가장 먼저 <기도>라는 것을 한다.
심지어 밥을 먹을 때에도 먼저 <기도>부터 한다.
그러나, <기도>로 시작했어도 뜻대로 잘 되는 일은 없다.

 <기도>를 한 후에 먹은 음식이 체하기도 하고, 그 음식으로 발병이 되기도 한다.
성부(여호와), 성자(예수) 및
성령(성신)의 이름으로 기도를 한 후에 하는 일이라 해도 제대로 되는 일이 없다는 말이다.

 제 새끼들이 그토록 애걸복걸하며 빌고 있어도
못 들은 척하며 일을 망쳐 놓는 예수교의 신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그렇다면, 그 쓸데 없는 <기도>는 왜 하는 것일까?

          [2]

목사(신부), 장로, 집사 및 예수쟁이가 되는 데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베풀어진다.
그런데, 목사(신부)를 비롯해서 어느 예수쟁이라도 제대로 된 사람이 별로 없다.
전지전능한 신들이 돌봐 주고 있다는 데도 제대로 된 삶을 누리는 사람이 없다.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직책을 맡은 사람들이 비뚜로 가고 있어도
그 신들은 나 몰라라 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렇다면, 그 성부(여호와), 성자(예수) 및 성령(성신)이란 것들은 무엇일까?

          [3]

 천주교의 교황의 언행에는 잘못(죄)이 없다고 한다. <교황 무류(무오)설>이란다.
그런데, 이 교황 무류(무오)설에 대하여 개신교에서는 말도 안 된다며 펄쩍 뛴다.
천주교 쪽보다 개신교 쪽이 더 이성적인 것 같다. 그럴까?

 성부(여호와), 성자(예수) 및 성령(성신)의 이름을 부르고, <기도>하고, 넋두리를 해 봐도
예수교 속에 제대로 굴러가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목사(신부)를 비롯 예수쟁이 중에 사람다운 사람은 없다.

          [4]

 [예언(바이블)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여호와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베드로후서 1; 21)

 바이블 내용은 성령(여호와=예수)의 작용으로 씌어진 것이라서 조금도 틀림이 없다는 말이다.
그러나, [1] [2] [3]에서 보았듯이 성부(여호와), 성자(예수) 및 성령(성신)이 함께 하고 있어도
예수교 속에 제대로 굴러가는 것이 없음을 알고 있다.

 그렇다면, 성령의 감동으로 씌어졌다는 바이블이라고 해서 제대로 된 것이 있을 수 있을까?
그렇다.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굴러가는 오늘의 예수교가 잘못됐다면,
성령의 이름(감동)으로 씌어졌다는 바이블도 제대로 된 것이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736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86
(152) [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 여호와의 질투심이 발동했을 때, 초기 진화를 하지 않으면 한 민족이 송두리째 없어질 수도 있다. 이스라엘 족속이 …
제삼자 08/12/02 4586
585
(151) ["덕 될 것이 없으니 덮어 두기로 하자"] 어느 교회를 막론하고 지독한 비리와 시궁창 냄새를 풍기지 않는 교회는 없다. 이 현상에 대하여 이상하게 생…
제삼자 08/11/29 4082
584
  (150) [어느 쪽 녀석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     다음의 2 가지 바이블 구절은 어떤 것이 맞는 말일까?   &…
제삼자 08/11/29 3935
583
  (149) [가감(加減)할 수 없는 여호와의 규례와 법도]     ["이스라엘(예수쟁이들)아, 이제 내(여호와)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規例…
제삼자 08/10/19 4018
582
(148) [바이블은 무엇을 증명할까?]"신은 존재한다.”는 명제를 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과"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명제를 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논쟁을 …
제삼자 08/10/17 4255
581
(147) [어느 장례 절차]우리 나라 속담에 <궂은 일은 식구(가족)요, 먹구잡이 일은 남이다>란 말이 있다.궂은 일이란 언짢고 꺼림하여 하기 싫은 일 또는 …
제삼자 08/10/16 4059
580
(146) [여호와(예수)를 속이면 즉시 뒈진다고 한다][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 아내 삽비라로 더불어 소유(所有)를 팔아,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
제삼자 08/10/11 4534
579
(145)[예수교의 성전(聖戰)-성스러운 전쟁]1) [모압 왕 메사는 양(羊)을 치는 자라.  새끼양 10만의 털과 …
제삼자 08/10/05 4139
578
(144) [뒤죽박죽으로 다스려지는 예수교의 천당]  [사람(제자)들이 예수에게 물었던 모양이다.  "천당이 어떤 곳이냐?" 고.  그러자 예수가…
제삼자 08/10/01 3757
577
(143) [모슬렘과 예수교, 어느 것이 참일까?] 1) ["참다운 기도란 알라(신)에게 드리는 기도이다.  알라(신)를 제쳐 …
제삼자 08/09/29 4002
576
(142) [계집(숫처녀) 분배하기]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이스라엘)는 노략질이 생업이다. 따라서, 노략품을 분배하는 일은 여간 중요한 게 아니다. 노략물 중에…
제삼자 08/09/27 5191
575
(141) [눈물을 흘린 예수]예수는 부모가 없는 두 처녀 자매가 사는 집을 즐겨 찾곤 했다. 이는 아무리 생각을 거듭해도 엉큼한 행동으로 보인다.예수교의 유명한…
제삼자 08/09/27 4018
574
(140) [예수의 고향 이야기]--어불성설 예수가 자기 고향에 가서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자신이 환…
제삼자 08/09/25 4159
573
(139) [대신 내 딸들을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라]    (1) ** 어떤 집에 손님이 찾아왔다.&nb…
제삼자 08/09/24 4335
572
(138) [천국이 아닌 땅속 귀신이 된 선지자 사무엘] 버스나 택시를 타면 운전석 근처에 그림이 한 장 걸…
제삼자 08/09/22 4579
571
(137) [마귀의 왕초 여호와(예수)]     1) [여호와의 신(神)이 사울(이스라엘의 초대 왕)에게서&nbs…
제삼자 08/09/21 4248
570
(136) [정의를 타도하고, 불의를 보호하기]   인류 사회 속에 <돼지의 아드님>이라든지, <개의 따님> 따위의 용어는 없다. 누군가가 …
제삼자 08/09/19 4031
569
(135) [인간의 지능은 어디에 써야 하나?] 1) [예수께서 외쳐 가라사대,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여호와)를 믿는 것이며, …
제삼자 08/09/18 4029
568
(134) [사람을 보지 말고 하나님만 바라 보자]     예수교 속에서 횡행하는 대단히 중요한(?) 말이 있다.   “사람을 보…
제삼자 08/09/16 4766
567
(133) [제녀석은 뭘 하려고, 인간보고만 하랄까?] 다음은 예수교가 자랑하는(?) 8 가지 복이라고 한다. …
제삼자 08/09/14 3875
566
(132) [교회에 다니지 못할 자들] [신랑(불알)이 상한 자나 신(자지)을 베인 자는 여호와의 총회(지금의 교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라. 사생자(사생아)는 여호와…
제삼자 08/09/10 3922
565
(131) [예수교의 가장 커다란 착각]-안티활동이 어려운 이유     대딩 1 학년, 첫 시험(중간 고사) 때의 일이다. <경제학 개론> 시…
제삼자 08/09/04 4362
564
  (130) [제 배 부르면 남의 배 고픔을 모른다]"제 배부르면, 남의 배고픔을 모른다."는 말이 있다. 같은 맥락에서, 예수교는 자기네 믿음 생활이 중요하…
제삼자 08/08/31 4444
563
 (129) [신(神)의 증인 자격--소경과 귀머거리]   사람이란 무엇일까? 정말 사람이란 무엇일까? <사람이란 눈이 있어도 소경이요, …
제삼자 08/08/07 4440
562
(128) [악독한 마귀] 예수교에서 사용하는 낱말 중 속량(贖良) 또는 대속(代贖)이란 어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으리라. 속량이란 노비 신분이나 죄를 면해 …
제삼자 08/08/06 4251
561
(127) [직업은 있으되 돈이 없는 사람]-착해서?     농사를 짓되, 수확을 하지 않는 농업인, 직장을 가졌으되, 봉급을 받지 않는 회…
제삼자 08/08/05 4142
560
(126) [비둘기 똥으로 여호와(예수)에게 영광을]     옛날 옛날 호랑이가 담배 태우던 시절, 여호와가 택한 특별한 백성 히브리 족속이 <이스…
제삼자 08/08/03 4510
559
(125) [완전(完全)에도 잡티는 있었다?]  1)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여호와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첫째 날이니라.  (제 2 …
제삼자 08/08/02 3829
558
(124) [명백할 때도 있고, 흐릿할 때도 있는 예수교의 신]  *(조금 쯤, 정신을 집중해야 읽을 수 있는 지루한 글임) 바이블 속의 주인공…
제삼자 08/08/01 4201
557
(123) [신(神)이 해서는 절대로 안 되는 말]같은 내용의 말이라도 남자와 여자의 경우가 다르고, 어른과 아이의 경우가 다를 수 있다. 부모와 자식 사이에도&n…
제삼자 08/07/31 4288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9,794 건    오늘 : 1,741    어제 : 1,819    최대 : 12,198    전체 : 8,330,203      총회원 수 : 19,231 분    접속중 : 98(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