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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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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31) [예수교의 가장 커다란 착각]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8-09-04 (목) 15:30 조회 : 4568
(131) [예수교의 가장 커다란 착각]-안티활동이 어려운 이유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대딩 1 학년, 첫 시험(중간 고사) 때의 일이다.

<경제학 개론> 시험은 주어진 5 문제 중 3 문제를 택하여 논하는 주관식 시험이었다.

 

주어진 5 문제 중 하나에

<중상주의와 중농주의의 다른 점(특징)을 논하라>는 문제가 있었다.

그런데, 대부분의 학생들이 이 <중상주의와 중농주의>에 대해서 답안지를 작성했던 모양이다.

 

중간 시험 기간이 끝나고 정상적 수업이 다시 시작되었다.

<경제학 개론> 시험 문제의 답안지는 이미 채점이 끝난 모양이었다.

강의실에 들어선 경제학 교수의 안색이 조금쯤 화가 난듯하기도 했고 서운한 모습이기도 했다.

 

교수의 강의가 시작되었다.

 

“여러분!

<남자와 여자의 다른 점(특징)을 말해 보라>,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남자는

(1)    근육이 울퉁불퉁하고,

(2)    살색이 거무죽죽하고, 거칠며,

(3)    성격이 우락부락하고,

(4)    체격이 장대하며,

(5)    옷은 바지를 입고,

(6)    음식을 많이 먹는다.

(.)  …….

(.) …… .

(99)그리고, 남자는 화장을 하지 않는다.

 

반면에, 여자는

(1)    근육이 매끈하고,

(2)    살색이 하얗고, 고우며,

(3)    성격이 부드럽고 차분하고,

(4)    체격이 왜소하며,

(5)    옷은 치마를 입고,

(6)    그리고, 음식을 조금 먹는다.

(.) …….

(.) .

(99)그리고, 여자는 화장을 한다.

 

어떻습니까? 남자와 여자의 다른 점(특징)이 이런 것입니까?

 

이상은 <중상주의와 중농주의를 논하라>의 답안지를 채점한 후의 교수가 조금쯤 화가 나서(서운해서) 피력한 말이었다.

물론, 남자와 여자의 다른 점(특징)에 대해서 전혀 틀린 내용은 없다.

 

그러나, 이런 식으로는 100 가지 아니라 1,000 가지를 나열하더라도 근본에 도달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면,

<예수교와 일반 사회의 다른 점(특징)에 대하여 논하라>

, <예수교의 퇴치에 대한 당위(방법)를 논하라>는 문제가 주어진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

 

(1)    예수교의 목사(신부)들은 성폭행에 능하다.

(2)    예수교는 재물()을 너무 밝힌다.

(3)    예수교인들은 다른 집단보다 도덕적으로 썩었다.

(4)    예수교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설을 내세운다.

(5)    예수교는 세금을 내지 않는다.

(6)    예수교는 역사적으로 사람을 너무 많이 죽여 왔다.

(.) ………….

(.) …….

(99)그리고, 예수교는 그냥 주는 것 없이 싫다. 등등,

이런 것들이 예수교를 퇴치해야 되는 당위(방법)들인가?

 

물론, 위에 나열된 문제들도 예수교를 퇴치해야 될 아주 중요한 이유들이다.

그러나,

위에 나열된 것들은 예수교 쪽에서도 얼마든지 변명을 할 수 있는 것들이며,

실제로 지난 수 천 년 동안 저런 식의 공격을 받고도 아무 탈없이 당당하게 버텨 온 예수교이다.

 

따라서,

위에 나열된 것들로 예수교를 아무리 공격을 해 보아도 그것은 마치 계란으로 바위 치기만큼이나 무모할 수도 있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바이블>이다.

예수교의 시작도 <바이블>이며, 중간도 <바이블>이고, 마지막도 <바이블>이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도 바이블에 있으며, 여호와의 아들 예수도 바이블에 있다.

 

예수교의 천당도 바이블에 있으며, 창조설도 바이블에 있고,

예수교인들의 생활 규범도 바이블에 있으며, 예수교인들의 사명도 바이블에 있다.

 

어쨌든, 예수교의 모든 것은 바이블에 있으며, 바이블로 시작해서 바이블로 끝나는 집단이 예수교이다.

수 천 수 만 가지로 나누어서 유식(?)하게 떠들어 봐도 여전히 바이블 없이는 예수교에 관한 한 아무것도 아닌 헛소리이다.

 

그런데, 그런데, 또 그런데......

바이블을 해설하는 글을 읽어 보는 사람(조회수)은 아주 적은 것 같다.

예수교를 퇴치하자고 수 천 명이 모이는 장소에서도 바이블을 소개하는 글을 읽는 사람들은 소수인 것 같다.

 

물론, 바이블 내용은 지루하고 졸린 것이다.

 

그러나,

바이블로 무장된 예수교를 퇴치하자고 모인 사람들이 바이블을 모르고서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는 것일까?

 

아니, 바이블 내용으로 무장된 예수교인은 단 한 명도 없다.

간판만 예수교(바이블) 이름을 달고 있을 뿐,

실질적 내용은 이미 우리 나라에 이미 내재(內在)되어 있는 가치관을 도둑질하여 그것으로 무장하고 있으면서 그것이 마치 예수교의 가르침인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이 예수교의 <착각>은 2007 년에 발표된 한국교회 언론회의의 성명서에도 잘 나타나 있다.

 

[기독교인들이 보여준 삶의 모습이 때로는 기독교인의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점이 있고, 사회에서 지탄을 받을 행동을 한 경우가 있음을 깊이 반성한다.]

 

위의 성명서 내용에 의하면,

예수교의 지독하게 썩은 모습이 마치 <예수교의 본연의 모습>이 아닌 것으로 착각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대부분의 예수교인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뜻있는(?) 예수교인들은 썩은 예수교를 바르게 고쳐서 쓰자는 운동을 벌이기도 한다.

이 현상이 예수교의 가장 커다란 착각이요, 웃기는 넌센스이다.

 

예수교가 지독하게 썩었다고 보이는 눈은 바로 우리 나라에 이미 내재(內在)되어 있는 가치관(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과 얼)으로 무장된 잣대로 계산한 수치인 것이다.

 

바이블 내용(예수와 여호와의 가르침)으로 계산하면,

예수교의 지독하게 썩은 모습은 <예수교의 본연의 모습>에서 조금도 벗어나 있지 않다.

 

예수교를 퇴치하기가 어려운 것은,

예수교인들이 우리 민족의 가치관(아름다운 얼과 전통)으로 무장하고 있으면서, 그것이 마치 바이블 내용으로 무장하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안티 활동은 바이블 내용을 숙지하는 것이다.

예수교인들이 바이블 내용을 모르면서도 바이블 내용으로 무장하고 있다고 착각하기 때문에도 안티 활동은 바이블을 잘 알고 있어야 되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예수교인이 아닌 사람에게 아무 데에도 쓸모 없는 <바이블을 읽어 보라>고 하기도 난감한 일이다.

 

예수교 퇴치 운동은 역시 어려운 것이구나 싶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8-09-05 (금) 08:29
[예수의 12 제자 또는 사도(使徒)의 직분]

(1) [12 사도(使徒)의 이름은 이러하니,
1. 베드로라 이름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2.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3. 야고보와, 그의 형제
4. 요한,
5. 빌립과
6. 바돌로매,
7. 도마와 세리
8. 마태, 알패오의 아들
9. 야고보와
10. 다대오, 가나안인
11. 시몬과 가룟
12.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

예수께서 이 12을 내어보내시며 명하여 가라사대,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마태 10;2~6)

예수의 12 제자에게 사도(使徒)라는 직책이 주어진다.
사도(使徒)란 예수의 가르침을 처음으로 세상에 전파하는 직책을 말한다.
12 사도들은 몇 년 동안 예수와 동거동락(同居同樂)했기 때문에 자기들의 스승 예수에 대하여 너무도 잘 알고 있었을 것이다.
당연히 사도(使徒)의 중책이 맡겨졌음 직하다.

예수는 분명히 말했다. 아니, 명(命)한다고 했다.
"전도함에 있어,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바로 옆 동네)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고.

예수의 가르침은 다른 나라 사람에게도 필요치 않으며, 대다수의 이스라엘 족속에게도 필요치 않은 것이었다.
예수의 가르침은 오직 잃어버린 즉, 낙오된 <이스라엘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이었다.
그런데, 중간에 변질되어 아무에게나 예수의 말을 먹이려고 한다.

아니, 지금은 이스라엘 족속 속에는 예수의 그림자도 없고, 엉뚱한 이방인들 속에서 예수가 좌충우돌 횡행하고 있다.
어떻게 된 일인가?
변명할 수야 있겠지만, 죽 끓듯 하는 신(神)의 변덕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2) [(예수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12 제자)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근거리는 줄 아시고, 가라사대,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는냐?...
이러하므로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하였노라."
하시니라.]

(요한 6;47~65)

예수는 스스로를 가리켜 <생명의 떡>이라면서, 이 생명의 떡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게 될 것임을 제자들에게 역설하고 있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 말을 믿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정상적인 인격자라면 당연한 현상이다. 여기에 잘못된 것은 없다.

그런데, 이 제자들이 어떻게 사도(使徒)의 직분을 맡을 수 있는가?
아니, 사람이 어떻게 신(神)의 세계를 알리는 자격을 가질 수 있다는 말인가?
종교로 자기의 위치를 확보하려는 사기꾼이 아니고서야, 어찌 인간 된 자로서 신(神)을 알기도 하고, 믿기도 하고, 예배도 드리고, 설명도 해 낼 수가 있겠는가?

여기에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말이 있다.
<여호와가 허락하지 아니하면, 누구라도 예수에게 올 수 없다> 즉, 여호와의 허락이 없으면, 예수를 믿을 수 없다는 말이다.
따라서, 인간의 예수에 대한 '신앙' '불신앙'은 인간 쪽에서 어떻게 할 수 없는 여호와의 소관 사항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예수교는 전도를 지상 명령으로 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인위적인 전도 활동으로 사람들에게 예수를 믿으라고 강요하고 있다는 말이다. 되는 말인가?
전지 전능한 신(神=여호와)의 허락 여부로 결정되는 일을 인위적 활동으로 달성하려는가?

여기에서 참고로 한 마디 첨부해야 될 것 같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 14;6)

예수를 통하지 않고는 여호와에게 올 수 없다는 말이다.
그러면, 위에서, "여호와가 허락하지 않으면, 예수에게 올 수 없다."는 말과 어떤 관계일까?

[예수를 믿어야 여호와를 알게 되고,
여호와를 믿어야 예수를 알게 된다는 이론, 정확한 창과 방패의 모순(矛盾) 관계이다.]

따라서, 모순(矛盾)에 아무 방해를 받지 않는 사람들이 예수쟁이들이다.
대단한 사람들이라고 여겨진다. 세상에 이럴 수가.....

그들의 눈에는 "내(예수)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는 말에 매료되어 다른 것은 보이지 않는다.
달걀 한 개를 부화시키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마침내 거부(巨富)가 되겠다는 망상보다도 더 큰 탐욕 덩어리가 예수쟁이들이다.

달걀 한 개로 거부(巨富)되는 일은 전혀 불가능이 아니다. 썩은 달걀이 아니라면.
그러나, 예수를 '믿고'서 천당은 '글쎄 올시다' 뿐이다. 천부당 만부당한 모순(矛盾)이요 궤변(詭辯)이요 허구(虛構)이다.
오히려, 그 행적(行蹟)으로 보아 지옥이 아니길 바랄 뿐이다.

바이블은 허술한 약점이 많은 인간들이 조작해 놓은 것임을 증명해 주고 있다.
바이블에는 단 한 구절이라도 모순(矛盾)되지 않은 것이 없으며, 단, 몇 줄만 읽어 나가면 서로 상충(相衝)되는 말들의 연속일 뿐이다.

신(神)의 말이 아니라, 궤변(詭辯)이기 때문이다.
바이블은 허구(虛構)요, 사도(使徒)들은 가짜이며, 예수교의 역사는 잔인한 살인마의 행적(行蹟)이다.
무엇을 더 논해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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