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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32) [교회에 다니지 못할 자들]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8-09-10 (수) 15:46 조회 : 3921
(132) [교회에 다니지 못할 자들]



[신랑(불알)이 상한 자나 신(자지)을 베인 자는 여호와의 총회(지금의 교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라.
사생자(사생아)는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니 10 대까지도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니
그들에게 속한 자는 10 대 뿐 아니라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신명기 23 ; 1~3)


여자들은 좋겠다. 그 게 달리지 않아서 상할(터질) 염려도 없고,
베일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고, 또 교회에 못다닐 염려도 없으니 그 얼마나 좋을꼬?
그래서, 교회에는 여자가 더 많은 것인가?

사생아는 10 대까지 교회에 다닐 수 없다는데, 예수쟁이들은 자기의 10 대 조상까지 조사하고서 교회에 다니는지 모르겠다.
10 대까지 조사하여도 사생아가 없는 혈통이라면, 그 가문이야 말로 형편 없는 집안이 분명하다.
이 말이 무슨 말인 지 알아 들을 수 있을까? 예수쟁이들은.

<모압>과 <암몬> 족속은 롯(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조카임)이 그의 두 딸과 흘레 붙어서 태어난 족속이라 한다.
여호와가 유황불로 다 죽이고 사람이라곤 롯과 두 딸 밖에 없어서 어쩔 수없이 벌어진 일이었다.
그 후손들은 멋모르고 태어났다가 이유 불문하고 모두 지옥행이란다.

예수교 교리로는 아무리 훌륭하게 살더라도 교회 밖에는 구원 방법이 없다고 하니, 그들은 억세게도 재수 없는 족속들이구나.
10 대 뿐 아니라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나오지 말라니, 이런 억울함도 있을까? 아서라.

(몇 년 전, 어느 신학대학의 변 뭐라고 하는 교수가 교회 밖에도 구원이 있다고 말했다가,
교단으로부터 모든 직책을 박탈당하고 쫓겨나기도 했다.)


사실은 모압과 암몬은 히브리(이스라엘)의 바로 옆에 터를 잡고 살아가는 민족으로 히브리의 적국이었다.
한국은 히브리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바이블에서 저주와 악담을 듣지 않아도 됐던 것이다.
그런데, 현대에 들어와서 예수쟁이들에 의하여 우리 한국이 만신창이가 되고 있다.



** 참고; 히브리(이스라엘)의 둘레 즉,
     북쪽에는 앗시리아, 바빌로니아, 아람(시리아),
     남쪽에는 애굽(이집트), 미디안, 에돔, 아말렉,
     서쪽에는 블레셋, 페니키아,
     동쪽에는 모압, 암몬,

     이렇게 많은 적(원수)들이 둘러싸고 있었으며,
     히브리 내부(제땅이 아니라 빼앗은 땅이므로)에도 원수들이 많았다.

     바이블은 히브리(여호와)가 그 적(원수)들과 싸우는 글로 가득 채워져 있다.
     이런 환경에서 만들어진 신이 여호와(바이블)이다.
     자연히 저주, 악담, 극악스런 용어를 구사하는 신(神)이 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병신은 교회에 나오지 말란다] 

 
(1) [여호와께서.....가라사대,
".....무릇 너의 대대 자손중 육체에 흠이 있는 자는 그 여호와의 식물(食物=예배)을 드리려고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라.
무릇 흠이 있는 자는 가까이 못할지니, 곧
소경이나,
절뚝발이나,
코가 불완전한 자나,
지체가 더한 자나,
발 부러진 자나,
손 부러진 자나,
곱사등이나,
눈에 백막이 있는 자나,
괴혈병이나,
버짐이 있는 자나,
불알 상한 자나,
...........................,
흠이 있는 자는 나아와 여호와의 화제(제사=예배)를 드리지 못할지니,
그는 흠이 있은 즉 나아와 여호와의 식물(食物=예배)을 드리지 못하느니라."]

(레위기 21 ; 16~21)


* 더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그래도 예수쟁이들의 변명은 많다.   
바이블을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보아야 된다던가? 그래서 그게 어쨌다는 걸까? 
역사 비판적으로 보면 볼수록 바이블은 절대로 현대에 접목시켜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바이블 내용을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보면,
바이블은 미개 시대의 야만인들이 써 놓은 글이라는 것 밖에 무엇을 더 찾을 수가 있겠는가?
그렇다.
바이블은 고대 중동지방의 미개인들이 자기들 나름의 신관(神觀)을 써 놓은 글일 뿐이다.


 
2) [여호와께서 그(모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뇨?
누가 벙어리나 귀머거리나 눈 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 하였느뇨?
나 여호와가 아니뇨?"]

(출애굽기 4;11)

 
* 여호와가 모세(사람) 앞에서, 병신(병자)도 자신이 만들어 놓은 것이라고 자랑하는 장면이다.
그런데,
이 병신(병자)들은 부정한(더러운) 자들이므로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드나들어서는 안 된다고 한다 (신명기 23 장).
여호와의 총회 즉 교회는 거룩한 곳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8-09-10 (수) 15:49
[우상과 여호와(예수)의 다른 점은 무엇일까?]

다음은 여호와 쪽에서 우상(偶像=미신, 잡신)을 설명하는 장면이다.
결국 자신을 두고 하는 말인 줄을 모르고 있다.
마치 '개똥참외는 맡아 놓은 놈이 임자'라는 말과 흡사한 웃기는 말이다.

["그 위하는 것은 삼림(森林)에서 벤 나무요, 공장(工匠=목수)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이 금과 은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서 있는) 기둥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禍)를 주거나 복(福)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예레미야 10;3~5)


여호와가 말하는 우상(잡신)은 다음과 같다고 한다.

1. 우상(잡신)은 삼림(森林)에서 벤 나무로 만든 것이다.
2. 우상은 목수가 그 연장을 사용하여 만든 것이다.
3. 우상은 기술자들이 금(金)과 은(銀)으로 도금한 것이다.

4. 우상은 못을 장도리로 박아서 든든하게 세워 놓은 기둥과 같은 것이다.
5. 그래서, 우상은 말도 못하고,
6. 걸어다니지도 못하기 때문에,

7. 어디를 가려면, 사람이 메고 다녀야 된다는 것이다. 이런 것이 우상이란다.
8. 그래서, 우상은 사람에게 화(禍)를 줄 수도 없고, 복(福)도 줄 수 없는 허수아비라는 것이다.
9.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하면, 우상(잡신)을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그러면,
여호와(예수)는 말을 할 수도 있고, 걸어 다니기도 한다는 말인까?
돈이 필요할 때, 사람들의 헌금(獻金)이란 것 없이 스스로 돈을 벌어 본 적은 있는가?
여호와(예수)는 자신의 능력으로 자기의 집(신전 또는 교회)을 지어 본 적은 있는가?
 
여호와는 인간에게 벌(罰)도 주고, 복(福)도 줄 수 있는 자이므로 오직 여호와(예수)만 무서워하라 이런 말이렷다.
먼저 말하면 그 말의 주인인가?

어쨌든, 여호와는 다음과 같은 분이시란다.


[여호와께서 그 능력으로 땅을 지으셨고, 그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고,
그 명철로 하늘들을 펴셨으며, 그가 목소리를 발하신즉 하늘에 많은 물이 생기나니,
그는 땅 끝에서 구름이 오르게 하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하게 하시며,
그 곳간(庫間)에서 바람을 내시거늘, 사람마다 우준(愚蠢=우둔)하고 무식(無識)하도다.]

(예레미야 10;12~13)


여호와는
1. 땅을 짓고,
2. 세계를 세우고,
3. 하늘을 펴고,
4. 목소리로 물과 구름과 번개를 만들고,
5. 곳간에서 바람을 내시는 분이라 한다.

그런데, 사람들이 우둔하고 무식해서 여호와를 몰라 본다는 것이다.
여호와는 미치고 팔짝 뛸 만큼 억울하고 답답하시겠다.

사람들이여!
어서 우둔과 무식에서 벗어나 여호와의 그 훌륭한 재주를 인정해 드리자.
그리하여, 여호와의 그 억울하고 미치고 팔짝 뛸 만큼 답답하고 억울한 심정을 풀어 드리자.

이상은 여호와가 우상(偶像=잡신)에 대하여 설명한 것이다.
그러면, 이번에는 여호와가 자신에 대하여 어떤 설명을 하는가 보기로 하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 사브렐을 지명하여 부르고,
여호와의 신(神)을 그에게 충만(充滿)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가지 재주로 공교(工巧)한 일을 연구하여,
금과 은과 놋으로 만들게 하며,
보석을 깎아 물리며,
나무를 새겨서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고,
...무릇 지혜로운 마음이 있는 자에게 내가 지혜를 주어,
그들로 내가 네게 명한 것을 다 만들게 할지니, 곧
1. 회막(會幕=교회)과
2. 증거궤(證據櫃=궤짝=여호와)와 그 위의
3. 속죄소(贖罪所)와
4. 회막의 모든 기구(器具)와
5. 상(床)과 그 기구와
6. 정금 등대(精金燈臺)와 그 모든 기구와
7. 분향단(焚香壇)과
8. 번제단(燔祭壇)과 그 모든 기구와
9. 물두멍과 그 받침과
10. 제사직(祭司職=목사, 신부)을 행할 때에 입는 정교히 짠 의복 곧 제사장 아론의 성의(聖衣)와 그 아들들의 옷과
11. 관유(灌油)와 성소(聖所)의 향기로운 향이라.
무릇 내가 네게 명한대로 그들이 만들지니라."]

(출애굽기 31;1~11)


우상(잡신)은 공장(목수)이 만드는데 비하여,
여호와(궤짝)는 신(神)이 충만하고,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그리고 여러 가지 재주를 가진 사람이 만들고 있음이 다르다.

우상은 나무와 금과 은으로 만들어지는데 비하여,
여호와(궤짝)는 놋쇠가 더 들어가서 나무, 금, 은, 놋쇠로 만들어짐이 다르다.


그렇다면, 우상과 여호와(궤짝)는 무엇이 다른 것일까?
오늘날의 교회 건물과 그 속의 모든 장식품들은 모두 우상과 무엇이 다르다는 말일까?

역시 '똥 묻은 돼지, 겨 묻은 돼지 나무라는 격'이라고나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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