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473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37) [마귀의 왕초 여호와(예수)]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8-09-21 (일) 06:50 조회 : 4248
(137) [마귀의 왕초 여호와(예수)]
  
  
 1) [여호와의 신(神)이 사울(이스라엘의 초대 왕)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惡神)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사무엘상 16;14) 2) 
 
 [사울이 손에 단창(短槍)을 가지고 그 집에 앉았을 때,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惡神)이 사울에게 접(接)하였으므로....] 
 
 (사무엘상 19;9) 
 

  여호와는 자기가 부리는 악신(惡神)을 사울(사람)에게 집어 넣었다고 한다. 
  악신에 접(接)한 사울왕은 끝내 여호와의 사주를 받는 악신의 농간으로 멸망하게 된다. 
  사울에게 잘못이 있다면, 
그것은 사울의 책임인가 아니면,
사람의 속에다 악신을 집어 넣고서 배후 조종을 하는 여호와라는 마귀 왕초인가?


  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바로(애굽 왕)의 마음을 강퍅(剛愎=성질이 깐깐하고 고집이 셈)케 하고, 
나의 표징과 나의 이적을 애굽 땅에 많이 행하리라마는 바로가 너희(말)를 듣지 아니할 터인즉, 
내가 내 손을 애굽에 더하여 여러 큰 재앙(災殃)을 내리고, 
내 군대,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지라...."] 
 
 (출애굽기 7;1~5) 
 
 애굽 땅에서 종살이로 고통받는 이스라엘을 구원해 내려면, 애굽 왕 바로의 허락을 받아야 된다. 
 여호와로부터 이 협상에 등용된 사람이 모세이다.

그런데, 여호와는 바로왕의 마음에다 미리 강퍅(剛愎=성질이 깐깐하고 고집이 셈)을 집어넣어 놓고서 모세로 하여금 협상에 임하게 한다. 
 따라서, 협상은 결렬되게 마련이다. 
 
 협상이 결렬될 때마다 그 책임을 물어, 여호와는 애굽 땅에다 재앙(災殃)을 퍼붓는다. 
 그러기를 13 번 한다. 

 협상이 결렬된 것이 바로(왕)의 책임인가 아니면,
사람의 마음에다 <강퍅>을 집어 넣은 놈의 행패인가?
협상을 결렬시킨 놈은 모세(여호와)와 바로왕이다.

그런데, 벌 받는 일은 애굽 백성 전체이다.
이것이 여호와가 세상 다스리는 섭리인가?
조폭도 그렇게는 하지 않는 마귀 왕초의 행패이다.


 3) [헤스본 왕 시혼이 우리의 통과하기를 허락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를 네 손에 붙이시려고(지배 아래 두려고), 
그 성품을 완강(頑强)케 하셨고, 
그 마음을 강퍅(剛愎)케 하셨음이라...."] 
 
 (신명기 2;30) 
 
 애굽의 왕 바로에게는 강퍅(剛愎)만을 집어넣었지만, 이제 시혼 왕에게는 완강(頑强)도 집어넣는다. 
 애굽 땅에서는 탈출만 하면 되므로 강퍅(剛愎) 하나만 집어넣어도 됐지만, 
헤스본 땅에서는 전쟁을 일으켜, 그 땅을 송두리째 먹어 치워야 하므로, 강퍅과 함께 완강(頑强)까지도 집어 넣은 모양이다. 

여기에서도 협상이 결렬된 책임이 헤스본 왕에게 있을까,
아니면, 사람 마음에다 <강퍅>과 <완강>을 집어 넣고서 조종을 한 여호와 놈인가?
어쨌든, 사람 속에다 <악신>, <강퍅>, <완강>을 집어 넣고서 못된 짓을 배후 조종하는 자를 우리는 어떻게 받아 들여야 될까?


 4) [예수께서....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12 제자)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서로 보며 뉘게 대하여 말씀하시는지 의심하더라....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한 조각을 찍어다가 주는 자가 그니라." 하시고, 

곧 한 조각을 찍으셔다가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를 주시니, 
조각을 받은 후 곧 사단(마귀)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 하는 일을 속히 하라."하시니,] 
 
 (요한 13;21~27)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예수의 제자 유다에게 여호와의 마귀가 들어가는 장면이다. 

원래 유다가 할 일은 '기록된대로' 즉, 
태초부터 여호와가 계획을 세우고 예언해 놓은 것이라 한다. 
 따라서, 유다의 언행은 유다의 것이 아니다. 여호와(예수)의 계획에 의한 것이다. 
 
또, 유다(인간)가 마귀를 자기 몸 속에다 넣었다 빼냈다 할 수도 없는 일이다. 
 또, 전지 전능한 신(神) 예수가 직접 보고 있는 현장에서 마귀가 제 마음대로 유다에게 들어갈 수도 없는 일이다. 
 따라서, 마귀는 여호와(예수)가 시키는 대로 유다의 속으로 들어간 것이었다. 
 
 제자 유다를 향한 예수의 악담은 재미있다? 
 
"너는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좋을 뻔했다."라고. 
그러나, 유다가 제 마음대로 태어나기도 하고, 태어나지 않기도 하는가?
유다가 태어난 것도 예수(여호와)의 짓이 아니던가?

그런데 무엇이 어째?
"너는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좋을 뻔했다"고? 기가 막혀서!

마귀가 들어가자마자 유다는 예수를 은(銀) 30에 팔아먹고, 근두박질하다가 배가 터져 창자가 밖으로 흘러 나와 죽는다. 
표현 한 번 멋지다. 그지?

유다에게 잘못이 있다면, 그것은 유다의 책임일까, 예수와 여호와의 농간일까?


 5) [.....여호와께서 사단(마귀)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욥)의 소유물(所有物)을 다 네 손에 붙이노라...."] 
 
 (욥기 1;12) 
 
 [....여호와께서 사단(마귀)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욥)를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생명은 해(害)하지 말지니라.] 
 
 (욥기 2;6) 
 
 
<욥(인명)>은 순전(純全)하고, 정직(正直)하여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惡)에서 떠난 자라 한다. 

그런데, 이것이 "사실이다" "아니다" 하며, 마귀와 여호와 사이에 논쟁이 벌어진다. 
 그리하여, 여호와는 마귀를 시켜 욥을 시험하게 된다. 
 
<욥>은 고래 싸움(마귀와 여호와의 다툼)에 말려들어 큰 고난을 겪게 되고, 
그의 아들과 딸 10 명은 억울한 죽음을 당하게 되고 만다. 

재미있다. 그지?
마귀와 여호와가 담론도 하고, 논쟁도 벌이고, 이 논쟁에서 이기려고 사람을 죽이고,
이 얼마나 멋진 섭리인가?

 
 6) [(여러 靈=마귀들이 모여 있는 자리에서)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아합(이스라엘 왕)을 꾀어, 저로 전쟁터로 올라가서 죽게 할꼬?" 하시니, 

하나(마귀A)는 "이렇게 하겠다."하고, 

하나(마귀B)는 "저렇게 하겠다."하였는데, 

한 영(마귀C)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저(아합)를 꾀이겠나이다."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마귀가) 가로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그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열왕기상 22;20~22) 
 
 
이것은 여호와가 이스라엘 왕 아합을 전쟁터(길르앗 라못)로 유인해 내어 죽이려는 음모 회의 현장 모습이다. 
 마귀들과 여호와가 모의(음모)하여 아합을 죽일 묘책이 결정된다. 
 그 묘책이란 속임수(거짓말)를 써서 아합을 죽이자는 것이다. 
 
 사실은 여호와(예수) 자체가 거대한 마귀이다. 
 그는 실제로 얼마나 많은 사람을 잡아먹었는가? 
여호와(예수)가 신(神)이라면 이유 불문 그렇게 많은 사람을 죽일 수는 없는 것이다. 
귀신은 사람을 잡아먹는다고 한다. 
 
 세상에! 
사람을 속여서 죽을 곳으로 꾀어 내는 짓을 하려고, 여러 마귀들과 음모를 꾸미는 자가 신이란 말인가?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8-10-15 (수) 16:13
[반드시 돌로 쳐죽여라]

["남자나 여자가 신접(神接)하거나 박수(무당)가 되거든 반드시 죽일지니,
곧 돌로 치라.
그 피(죄?)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레위기 20;27)


1) 예수교는 유일신 종교이다.
그런데, 어느 신(神)이 또 있어서 신접(神接)을 하는가?

2) 신(神)은 인간이 조종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닐 것이다.
따라서, 신접(神接) 역시 인간의 뜻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인간의 책임이 아닌 신접(神接)한 사람을 죽이는가?

3) 바이블에 의하면 신, 악신, 영 따위들은 여호와가 부리는 똘마니들로 되어 있다.
또, 여호와는 그 똘마니들을 사람 속에다 집어넣기도 하고 빼내기도 한다.
따라서 신접(神接)이란 여호와가 벌이는 장난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장난(못된 짓)은 여호와가 하고, 그 벌(죽임)은 인간이 받는 격이다.
이런 어거지가 여호와의 섭리인가?

4) 예수는 사람에게 들어가 있는(신접되어 있는) 귀신을 빼내어 돼지 200 마리에게 신접(神接)시키는 장면이 있다.
그러자, 신접된 돼지들은 바다로 달려들어가 빠져 죽는다.

사람이거나 돼지이거나 신(神)을 조종할 수는 없다.
그런데, 그 신접된 책임(죽음)을 사람과 짐승에게 묻는 이유가 타당한 것인가?

5) 예수교의 교리(바이블)에 의하면 "성령(聖靈)을 받아야 된다"는 말이 있다.
실제로 예수도 그 성령을 받았으며, 예수쟁이 중에도 그 것을 받았다는 사람 있다.
성령을 받는 일도 신접(神接)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성령을 받은 자들도 돌로 쳐죽여야 합당한 처사가 아닌가? 이럴 때는 예외인가?

또, 박수(무당)가 된 사람도 무조건 돌로 쳐 죽여야 된다고 했다.
그렇다면, 목사(신부)들도 모두 돌로 쳐 죽여야 될 존재들이 아닐까?
목사, 신부, 제사장 등등, 예수교의 지도자들과 전도자들이 모두 무당이 아니고 무엇인가?

6) 신접(神接)한 사람을 죽이면,
그 죄값(피=살인죄)은 죽인 자에게 있지 않고 죽은 자에게 돌아간다는 논리도 재미있다.
사람 죽이는 짓을 빼면 여호와의 할 일이 없다.

7) 이러나 저러나, 이유야 어떠하든, 여호와의 사람 죽이기를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것일까?
이것이 전지전능한 신의 섭리인가?

동양 사상에 "신검(神劍)은 불살생(不殺生)이다"라는 말이 있다.
예수교는 이 사상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8) 교리(敎理=바이블)가 옳든지,
예수교의 모습(과거와 현재)이 옳든지,
적어도 둘 중에 하나쯤은 옳아야 억지로라도 보아 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교의 교리와 모습은 어느 것도 그럴싸한 것이 없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야 될까?
예수쟁이의 변명은 무엇일까? 듣고(알고) 싶다.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736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86
(152) [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 여호와의 질투심이 발동했을 때, 초기 진화를 하지 않으면 한 민족이 송두리째 없어질 수도 있다. 이스라엘 족속이 …
제삼자 08/12/02 4586
585
(151) ["덕 될 것이 없으니 덮어 두기로 하자"] 어느 교회를 막론하고 지독한 비리와 시궁창 냄새를 풍기지 않는 교회는 없다. 이 현상에 대하여 이상하게 생…
제삼자 08/11/29 4082
584
  (150) [어느 쪽 녀석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     다음의 2 가지 바이블 구절은 어떤 것이 맞는 말일까?   &…
제삼자 08/11/29 3935
583
  (149) [가감(加減)할 수 없는 여호와의 규례와 법도]     ["이스라엘(예수쟁이들)아, 이제 내(여호와)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規例…
제삼자 08/10/19 4018
582
(148) [바이블은 무엇을 증명할까?]"신은 존재한다.”는 명제를 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과"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명제를 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논쟁을 …
제삼자 08/10/17 4255
581
(147) [어느 장례 절차]우리 나라 속담에 <궂은 일은 식구(가족)요, 먹구잡이 일은 남이다>란 말이 있다.궂은 일이란 언짢고 꺼림하여 하기 싫은 일 또는 …
제삼자 08/10/16 4059
580
(146) [여호와(예수)를 속이면 즉시 뒈진다고 한다][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 아내 삽비라로 더불어 소유(所有)를 팔아,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
제삼자 08/10/11 4534
579
(145)[예수교의 성전(聖戰)-성스러운 전쟁]1) [모압 왕 메사는 양(羊)을 치는 자라.  새끼양 10만의 털과 …
제삼자 08/10/05 4139
578
(144) [뒤죽박죽으로 다스려지는 예수교의 천당]  [사람(제자)들이 예수에게 물었던 모양이다.  "천당이 어떤 곳이냐?" 고.  그러자 예수가…
제삼자 08/10/01 3757
577
(143) [모슬렘과 예수교, 어느 것이 참일까?] 1) ["참다운 기도란 알라(신)에게 드리는 기도이다.  알라(신)를 제쳐 …
제삼자 08/09/29 4002
576
(142) [계집(숫처녀) 분배하기]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이스라엘)는 노략질이 생업이다. 따라서, 노략품을 분배하는 일은 여간 중요한 게 아니다. 노략물 중에…
제삼자 08/09/27 5191
575
(141) [눈물을 흘린 예수]예수는 부모가 없는 두 처녀 자매가 사는 집을 즐겨 찾곤 했다. 이는 아무리 생각을 거듭해도 엉큼한 행동으로 보인다.예수교의 유명한…
제삼자 08/09/27 4018
574
(140) [예수의 고향 이야기]--어불성설 예수가 자기 고향에 가서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자신이 환…
제삼자 08/09/25 4159
573
(139) [대신 내 딸들을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라]    (1) ** 어떤 집에 손님이 찾아왔다.&nb…
제삼자 08/09/24 4335
572
(138) [천국이 아닌 땅속 귀신이 된 선지자 사무엘] 버스나 택시를 타면 운전석 근처에 그림이 한 장 걸…
제삼자 08/09/22 4579
571
(137) [마귀의 왕초 여호와(예수)]     1) [여호와의 신(神)이 사울(이스라엘의 초대 왕)에게서&nbs…
제삼자 08/09/21 4249
570
(136) [정의를 타도하고, 불의를 보호하기]   인류 사회 속에 <돼지의 아드님>이라든지, <개의 따님> 따위의 용어는 없다. 누군가가 …
제삼자 08/09/19 4031
569
(135) [인간의 지능은 어디에 써야 하나?] 1) [예수께서 외쳐 가라사대,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여호와)를 믿는 것이며, …
제삼자 08/09/18 4029
568
(134) [사람을 보지 말고 하나님만 바라 보자]     예수교 속에서 횡행하는 대단히 중요한(?) 말이 있다.   “사람을 보…
제삼자 08/09/16 4766
567
(133) [제녀석은 뭘 하려고, 인간보고만 하랄까?] 다음은 예수교가 자랑하는(?) 8 가지 복이라고 한다. …
제삼자 08/09/14 3875
566
(132) [교회에 다니지 못할 자들] [신랑(불알)이 상한 자나 신(자지)을 베인 자는 여호와의 총회(지금의 교회)에 들어 오지 못하리라. 사생자(사생아)는 여호와…
제삼자 08/09/10 3922
565
(131) [예수교의 가장 커다란 착각]-안티활동이 어려운 이유     대딩 1 학년, 첫 시험(중간 고사) 때의 일이다. <경제학 개론> 시…
제삼자 08/09/04 4362
564
  (130) [제 배 부르면 남의 배 고픔을 모른다]"제 배부르면, 남의 배고픔을 모른다."는 말이 있다. 같은 맥락에서, 예수교는 자기네 믿음 생활이 중요하…
제삼자 08/08/31 4444
563
 (129) [신(神)의 증인 자격--소경과 귀머거리]   사람이란 무엇일까? 정말 사람이란 무엇일까? <사람이란 눈이 있어도 소경이요, …
제삼자 08/08/07 4440
562
(128) [악독한 마귀] 예수교에서 사용하는 낱말 중 속량(贖良) 또는 대속(代贖)이란 어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으리라. 속량이란 노비 신분이나 죄를 면해 …
제삼자 08/08/06 4251
561
(127) [직업은 있으되 돈이 없는 사람]-착해서?     농사를 짓되, 수확을 하지 않는 농업인, 직장을 가졌으되, 봉급을 받지 않는 회…
제삼자 08/08/05 4142
560
(126) [비둘기 똥으로 여호와(예수)에게 영광을]     옛날 옛날 호랑이가 담배 태우던 시절, 여호와가 택한 특별한 백성 히브리 족속이 <이스…
제삼자 08/08/03 4510
559
(125) [완전(完全)에도 잡티는 있었다?]  1)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여호와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첫째 날이니라.  (제 2 …
제삼자 08/08/02 3829
558
(124) [명백할 때도 있고, 흐릿할 때도 있는 예수교의 신]  *(조금 쯤, 정신을 집중해야 읽을 수 있는 지루한 글임) 바이블 속의 주인공…
제삼자 08/08/01 4201
557
(123) [신(神)이 해서는 절대로 안 되는 말]같은 내용의 말이라도 남자와 여자의 경우가 다르고, 어른과 아이의 경우가 다를 수 있다. 부모와 자식 사이에도&n…
제삼자 08/07/31 4288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9,794 건    오늘 : 1,747    어제 : 1,819    최대 : 12,198    전체 : 8,330,209      총회원 수 : 19,231 분    접속중 : 100(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