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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43) [모슬렘과 예수교, 어느 것이 참일까?]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8-09-29 (월) 06:16 조회 : 3956
(143) [모슬렘과 예수교, 어느 것이 참일까?]


1) ["참다운 기도란 알라(신)에게 드리는 기도이다. 
알라(신)를 제쳐 두고, 
그들(예수쟁이들)이 기도 드리고 있는 것(우상=여호와)이 그들에게 응답하는 일은 없다.

그것은 물을 향해 두 손을 벌리고 입까지 와 달라고 해도 물이 와 주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신앙이 없는 무리들의 기도는 다만 미혹 속에 머무는 것에 불과하다."] 

(코오란 13;14)



코오란(모슬렘)에 의하면, 바이블(여호와=예수)은 우상이라 한다.

따라서, 여호와에게 기도하는 예수쟁이(유대교인 포함)들이 응답을 받을 수는 없다고 한다.

오로지 모슬렘들이 알라(신)에게 기도할 때만 응답이 있을 것이라 한다.


2) [(예수 가라사대)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호와)여, ......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아멘"] 

(마태 6;9~13)



이상은 예수가 그 제자들에게 가르쳐 준 기도문이다.

그러나, 코오란에서 지적하였듯, 
우상(여호와)에게 아무리 기도라는 것을 해 본들 무슨 응답이 있겠는가?

전지전능한 신(神) 알라의 말이므로 틀림없는 진리의 말일 것이다. 



참고;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이 기도 내용으로 미루어 보아, 
예수쟁이 중에 죄를 용서받고 천당에 갈자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예수쟁이 중에 자기 둘레를 용서해 본 적이 있는가? 

용서는 고사하고 남의 피를 빨아먹지는 않았는지? 
핍박을 하지는 않았는지? 
죽음으로 몰아 넣지는 않았는지? 
저주를 퍼붓지는 않았는지? 
상대에게 고통을 주기 위하여 깐죽거리지는 않았는지? 등등?

이러고도, 용서받고 구원되어 천당에 갈 수가 있겠는가?
꿈도 야무지지!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8-12-27 (토) 08:13
[성악설(性惡說)과 성선설(性善設)

맹자는 성선설을 주장하고, 순자는 성악설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느 주장이 맞는 말일까?
그런데, 세상을 창조하고 다스린다는 여호와는 성악설을 주장하고 있다.
창조자의 주장이므로 딱 맞아 떨어지는 주장일 것이다. -아멘-

[...여호와께서 그 향기(노아의 제사)를 흠향하시고,
그 중심(中心)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모두를 싹쓸어 죽인 짓)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

(창세기 8;21)

(1) 여호와 쪽에서 가라사대,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어려서부터 악하다는 말은 결국 천성이란 말이다. 그렇다면, 천성은 인간의 책임이 아니다.
그러면, 누구의 책임일까? 인간을 창조한 자의 책임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는가?
두 말 필요 없이 천성은 여호와의 책임이다.


(2) 위의 말은 여호와가 이미 인간의 악을 물어 모든 사람과 생명체들을 진멸시킨 후에 떠드는 말이다.

 그런데,그 악(천성)은 인간의 책임이 아니라 여호와의 책임이거늘,
모든 것을 인간에게 뒤집어 씌워 단행한 어거지 폭력이었음을 알 수 있다.


(3) 더욱 무서운 것은 위에서 말하는 악은, 여호와의 아들들이 저지른 현상이었다.
 
바이블을 더 보자.

[...여호와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여호와의 아들)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아니하리니 이는....."]

(창 6;1~3)

즉,
여호와의 아들들이 여자(인간)를 겁탈해서 낳은 종자들이 더러워서 여호와는 영원히 상대하지 않겠다고 맹세하면서 싹쓸어 죽인다.

전지전능한 여호와의 아들들이 여자(사람)를 겁탈할 때, 이를 막을 힘이 인간에게는 있을 수 없다.
따라서, 노아의 홍수는 여호와가 책임을 지고 그 자신이 죽어야 할 것이었다.


(4) 여호와의 아들들이 건, 사람의 아들들이 건, 남자가 여자를 취하여 아내를 삼는 일이 어째서 악인가?

그 게 악이라면,
 
"....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창 1;28)"고 축복을 할 때는 언제이고, 악으로 몰아쳐 진멸시킨 짓은 무었인가?
 
 그런대로, 천만 다행스러운 것은 여호와 쪽에서 자신의 잘못을 알아 차린 것이다.
즉, 인간의 천성이 악한 것을 여호와의 잘못으로 인정하고서,
앞으로 다시는 생명체들을 죽이는 짓을 하지 않겠다고 맹세를 했다는 사실이다.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모두를 싹쓸어 죽인 짓)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그러나, 여호와의 약속(맹세)은 헛소리가 되고 만다.
여호와는 계속해서 사람을 비롯한 생명체들의 피맛을 보지 않고는 견디지를 못한다.
 
 
** 필자 주; 예수는 여호와의 독생자라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여기에 인용된 바이블 구절에 의하면 <여호와의 아들들>이란 내용이 나온다.
                예수는 독생자인가, 아니면 여러 자식들 중 하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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