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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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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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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44) [뒤죽박죽으로 다스려지는 예수교의 천당]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8-10-01 (수) 11:16 조회 : 3981
(144) [뒤죽박죽으로 다스려지는 예수교의 천당] 


 [사람(제자)들이 예수에게 물었던 모양이다.
 "천당이 어떤 곳이냐?" 고.
 그러자 예수가 비유로 설명했다.

 (1)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다.
 (2) 임금은 종들을 보내어 혼인 잔치에 사람들을 청했다.
 그러나, 사람들이 혼인 잔치에 오기를 싫어 했다고 한다.

 (3) 임금은 다른 종들을 다시 보내어 사람들을 청했다.
 "소와 살진 짐승을 잡아 오찬을 준비하고 모든 것을 준비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라고.
 그러나, 청함 받은 사람들이 돌아 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가고,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어떤 사람들은 임금의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였다고 한다.

 (4)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리를 불살랐다고 한다.
 그리고, 또 다시 종들을 보내며 일렀다.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5) 종들이 길에 나가서 악(惡)한 자나 선(善)한 자나 만나는대로 모두 데려와 혼인 잔치 자리를 가득 메웠다고 한다.
 (6) 그런데, 그 불려온 손님 중에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이 한 명 있었다.
 그러자, 임금은 그 사람의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했다고 한다.

 (7)그런 다음, 예수는 결론을 장식한다.
 "청(請)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擇)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라고.] 

(마태 22; 1~14)
***********************************************************

 (해설)

 (1) 임금이 자기 아들(왕자)의 혼인 잔치에 사람들을 청했을 때, 일반적으로 이 사실을 싫어 할 사람이 있을까?
 오히려 임금의 초청을 받으려고 갖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는 게 일반적 현상이 아닐까?

 (2) 청함 받은 사람 중에서, 어떤 사람은 거들떠 보지도 않았으며,
어떤 사람은 자기 밭으로 나가고, 어떤 사람은 상업차로 나가고,
심지어 어떤 사람은 임금이 보낸 종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기까지 했다고 한다.
 
 잔치에 초청 받는 일이 그렇게 괴로운 것인가? 초청하는 사람을 죽이면서까지 거절할 문제인가?
 아무리 비유라 하더라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는 일이다.

 (3) 화가 난 임금은 군대를 보내어 그 동리 사람들을 진멸시켰다고 한다.
 그런 다음, 사거리에 나가서 아무나 닥치는대로 데려다가 혼인 잔치 자리를 채웠다고 한다.
 잔치의 손님 중에는 악한 사람도 있고 선한 사람도 있었으나, 이것을 문제 삼지는 않았다고 한다.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아들의 혼인 잔치를 앞 두고 많은 사람을 죽이게 되는 현상(그것도 진멸)이 천국의 비유라니 이상한 일이다.
 또, 구태여 선한 사람, 악한 사람 이야기가 여기에서 왜 튀어 나와야 될까?
 혼인 잔치에는 친분 관계를 기준으로 초청하는 것이지, 선악을 따져서 초청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또, 선악에 대한 기준도 애매모호할 뿐이다.

 (4) 그런데, 손님 중에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이 하나 있었다고 한다. 이것이 문제가 되었다.
 그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의 수족을 묶어 어두운 바깥으로 내쳐서, 그 사람은 거기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았다고 한다.

 사거리 시장바닥에서 닥치는대로 잡혀 오다시피 불려온 잔치 손님 중에 오직 한 사람만이 예복을 입지 않았다는 것도 이상하다.
 사거리의 시장바닥에 나오는 사람들은 예복을 입게 되어 있는가? 
또, 예복을 입지 않았다고 벌을 받게 되는 현상도 납득하기가 어렵다.

 (5) 결론 부분에서, 예수는 강조하며 말한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이게 무슨 말일까?
 <청함 받은 자>와 <택함 입은 자>는 무엇이 다른 것일까? 말 장난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또, <청함 받는 일>이나, <택함 입는 일>은 자신이 좌우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오직 상대 쪽(여호와=예수)의 마음이 정하기에 딸린 문제이다.

 다시 말해서, 청하는 일이나, 택하는 일은 여호와(예수) 쪽의 권한이다.
 그렇거늘, 인간으로 하여금 무엇을 어쩌라고 예수(여호와) 쪽에서 떠들고 있다. 되는 경우인가?

** 제목으로 설정한 것처럼, 예수교에서 말하는 천당은 원칙 없이 <뒤죽박죽으로 다스려지는 곳>임을 알 수 있다.
 도무지 말 같지도 않아서 해설하기도 힘들다.
 이것이 신(神)의 자격을 가진 예수의 말이라고 할 때, 기가 막혀서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가로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저희가 돌아 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그 남은 자들은 (임금의)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니.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리를 불사르고,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마태 22; 1~14)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9-01-28 (수) 21:12
[억울하게 죽은 자는 신이 된다?]

[다음 날, 예수의 일행은 산에서 내려 와 큰 군중과 마주치게 되었다.
그 때, 웬 사람이 군중 속에서 큰 소리로 "선생님, 제 아들을 좀 보아주십시오.
하나밖에 없는 자식입니다.
그 아이는 악령이 덮치기만 하면 갑자기 소리를 지르면서 입에 거품을 물고 경련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온 몸에 상처를 입습니다만 쫓아내지 못했습니다."
하며 소리쳤다.

예수께서는
"이 세대가 왜 이다지도 믿음이 없고 비뚤어졌을까!
내가 언제까지나 너희와 함께 살며 이 성화를 받아야 한단 말이냐?
그 아이를 나에게 데려 오너라."
하셨다.

그 아이가 예수께 오는 도중에도 악령이 그 아이를 거꾸러뜨리고 발작을 일으켜 놓았다.
예수께서는 더러운 악령을 꾸짖어 아이의 병을 고쳐서 그 아버지에게 돌려 주셨다.
사람들은 모두 여호와의 위대한 능력을 보고 놀라 마지않았다.]

(누가 9;37~43)

1) 사람에게 악령이 덮친 현상을 사람이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미개 시대의 무속 신앙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을 뿐이다.

2) "악령을 쫓아 내지 못했습니다."
이 말은 사람이 악령을 쫓아내려는 시도를 했다는 말이다.

어떤 방법을 시도했을까?
이것도 무당 따위의 말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

3) 예수 가라사대,
"이 세대가 왜 이다지도 믿음이 없고 비뚤어졌을까!"
라며 한탄하고 있다.

믿음이 없고 삐뚤어지면 악령이 덮친다는 말일까?
아니면, 덮친 악령을 쫓아낼 수 없다는 말일까?

'믿음'이란 말과 '비뚤어진 마음(죄악)'을 묶어서 말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믿고 안 믿고가 인간의 죄악과 무슨 관계가 있다는 말인가?
이런 것이 모두 사고력과 논리의 빈약에서 발생되는 엉터리 궤변이다.

4) 예수 가라사대,
"내가 언제까지나 너희와 함께 살며 이 성화를 받아야 한단 말이냐?"
하며 사뭇 짜증을 내고 있다.

예수는 그 당시 겨우 3 년 정도를 그들과 함께 있었던 것으로 되어 있다.
인류를 구하러 왔다는 자가 3 년만에 짜증이라니.......

또, 예수의 제자들도 예수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었다.
그런데, 예수는 누구를 향하여 무엇을 떠들고 있는 것일까?

누가 언제 성화를 부렸다는 말일까? (할 말 많지만 입 다물겠다.)

5) "사람들은 모두 여호와의 위대한 능력을 보고 놀라 마지않았다."
고 하는데, 악령을 가지고 장난치는 일이 위대한 일인가?

그게 전지전능한 신의 일인가?
잡신, 악신, 악령은 바로 여호와(예수)임을 알 수 있다.

중국이나 우리 나라의 경우, 무속에서 다루는 신(神)은 거의가 비참하게 죽은 사람을 신격화시켜 모시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예로서 중국의 관운장과 우리 나라의 최영 장군을 들 수 있다.

같은 맥락에서 십자가에 달려 죽은 예수도 같은 차원에서 다루어도 무방할 것으로 여겨진다.
예수도 무속 신앙을 연구하는 학자들로부터 어떤 결론이 내려질 날이 올 것이다.
 
참고; 예수가 억울하게 죽여진 자인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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