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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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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45)[예수교의 성전(聖戰)-성스러운 전쟁]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8-10-05 (일) 10:32 조회 : 4380
(145)[예수교의 성전(聖戰)-성스러운 전쟁]


1) [모압 왕 메사는 양(羊)을 치는 자라. 
새끼양 10만의 털과 수양 10만의 털을 이스라엘 왕에게 바치더니, 아합왕이 죽은 후에 모압 왕이 이스라엘 왕을 배반한지라.]

(열왕기하 3;4~5)

모압의 메사왕은 그의 종주국인 이스라엘에다 매년 20만 마리의 양털을 조공(朝貢)으로 바쳐 오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아합왕이 죽자, 모압 왕이 이스라엘을 배반하여 그 양털을 바치지 않더라는 것이다. 
조공을 바치던 종주국의 강력했던 왕이 죽자, 그것을 기화로 약소국의 배반은 있을 법한 현상이겠다.  

그러나, 이러한 배반 행위는 전쟁의 이유 중 한 가지가 되는 셈이다. 
재물을 더 가지려는 자와 그것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자 사이의 힘 겨루기가 전쟁의 한 가지 이유와 목적이기 때문이다. 
전쟁의 또 다른 이유와 목적은 여기에서 생략하자.

이리하여, 종주국(?) 이스라엘의 왕은 유다 왕을 설득하고 또, 에돔족의 왕도 끌어들여 마침내 3국(이스리엘, 유다, 에돔) 동맹군을 결성하여, 모압 왕에게 선전 포고를 하게 됐다고 한다.
3국 동맹군이 행군하는 과정에서, 선지자 엘리사(여호와의 앞잡이)를 통하여 벌이는 여호와의 기적질들은 볼만 하지만 이것들도 일단 여기에서는 생략하기로 한다.


2) [아침에 모압 사람(군인)이 일찌기 일어나서...  
"모압 사람(군인)들아, 노략(虜掠)하러가자." 하고, 이스라엘 진(陳=3국 동맹군)에 이르니, 
이스라엘 사람(군인)이 일어나, 모압 사람을 쳐서 그 앞에서 도망하게 하고, 그 지경에 들어가며,  
1. 모압 사람을 치고, 
2. 그 성읍(城邑)을 쳐서 헐고, 
3. 각기 돌을 던져 모든 좋은 밭에 가득하게 하고, 
4. 모든 샘을 메우고, 
5. 모든 좋은 나무를 베고...]

(열왕기하 3;22~25)

여호와가 진두 지휘하여 히브리 족속들이 벌이는 성전(聖戰)의 한 장면이다.
 
다시 보자.
1. 모압 사람을 쳐죽이고, 
2. 성읍(城邑)을 모두 허물고, 
3. 좋은 밭에 돌을 가득하게 던져 넣어 못쓰게 만들고, 
4. 모든 샘물(우물)을 메워 다시는 물을 마실 수 없게 하고, 
5. 모든 좋은 나무를 베어버려 황폐화시켜, 
그렇잖아도 척박한 사막 벌판의 땅을 아예 철저한 불모의 지옥을 만들고 있다.

전쟁의 목적은 잃었던 것을 되찾거나, 영토와 백성을 확장하여 더 많은 권력과 명예와 부(富)를 누리려는 것이다. 
그래서, 전쟁을 승리로 마감하게 되면, 즉시 왕(대통령)이나 군사령관의 이름으로 다음과 같은 방(榜=포고문)이 붙게 마련이다. 
점령지와 백성은 승자의 권력과 명예와 부이기 때문에 보호할 가치가 있는 것이다. 


-포고문-

1. (주민의) 인명을 해친 자는 참(斬)한다.
1. (주민의) 재물을 취득한 자는 참(斬)한다.
1. (주민의) 부녀자를 희롱한 자는 참(斬)한다.
1. (주민의) 민폐를 끼친 자는 참(斬)한다.
1. (주민의) 민심을 어지럽힌 자는 참(斬)한다.

국왕(또는 군사령관) 아무개
 


그런데, 여호와의 포고문은 어떤가? 한 번 다시 보자.


-여호와의 포고문-

1. 남녀노유를 불문하고 칼날로 싹 쓸어 죽여라.
2. 양, 염소 등, 모든 가축을 싹 쓸어 죽여라.
3. 모든 성(城)은 돌 위에 돌 하나 없도록 싹 쓸어 파괴하라.
4. 영원히 기억에 남지 못하도록 싹 쓸어 도륙시켜라.
5. 싹 쓸어 진멸 또는 전멸시켜라.
6. 우상(문화 유산과 전통)을 싹 쓸어 파괴하라.
7. 농경지를 황폐화시키고, 우물도 메워, 싹 쓸어 폐허화시켜라.
8. 나무도 모조리 베어 버려, 싹 쓸어 불모지화시켜라.
9. 혹시, 남은 것이 있으면 대대로 이어 철저히 원수되어 싸우라.
10. 어기는 자는 "칼날에 삼키우리라."

여호와가 진두 지휘하는 소위 성전(聖戰)은 도무지 규칙이나 목적이 없다.
그냥 "개 지랄 발광"일 뿐이다. 뭐라고 설명을 할 수도가 없다. 
요즈음, 유행되는 말에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란 것이 있다. 
같은 의미에서, "여호와(예수쟁이)가 하면 복음(福音), 반기련 회원이 규명하면 마귀 소리"로 되는 것이 많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아니, 반기련의 규명이 아니라, 여호와(예수)의 말을 점 하나 빼지 않고 전해 주어도 반기련 회원은 마귀의 자식이 되고, 지옥행도 지동이다. 
오직, 예수쟁이만 천당이다. 이것도 자동으로 ㅎㅎ...아멩 할렐루야! 암!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9-01-28 (수) 23:23
[예수의 저주 대상에서 벗어 날 수 있는 존재가 있을까?]

예수는 동물과 귀신에게도 저주하여 제대로 살 수 없게 한다.

예수 당시,
어느 동네(거라사)에 귀신 2,000 마리(?)가 들어가서 미친 사람이 있었더란다.
예수가 그에게 가까이 가자 이 귀신들이 애원한다.

"우리 귀신들을 무저갱(無底坑=악마가 벌 받아 가는 지옥)으로 보내지는 마십시오."

예수는 마침 근처에 돼지 2,000 마리가 있는 것을 보고, 귀신들에게 그 돼지 떼에로 들어가라고 명한다.
귀신이 들어간 돼지들은 마침내 미쳐서(?) 바다(호수)로 달려들어 몰사했더란다.
그러자, 근방의 백성들이 두려워하여, 그 지방(거라사)에서 예수가 떠나시기를 구하였다던가?

(마태 8;28~34) 참조(마가 5;1~20, 누가 8;26~39)


정말 귀신이 사람에게 들어가서 미치는 것인가?
또, 귀신은 돼지에게도 들어가는가?

2,000 년 전의 중동지방(사막 벌판)에 과연 돼지 2,000 마리가 모여 있었을까?
이 돼지들의 주인은 어디에 가서 피해 보상을 받아야 될까?

무저갱으로 보내지 말아 달라고 기도한 귀신들의 애원을 들어 준 예수의 섭리는 무엇일까?
그것도 기도이기 때문에 들어 준 것인가?
그런 차원에서, 교회가 강도의 굴혈로 바뀌어 있어도 부흥을 거듭하는 것인가?
기도만 하면 무엇이든 들어주는 것인가 보지?

귀신이 들어가서
미친 자,
병든 자,
병신 된 자들은 반드시 예수의 눈앞에 있어야 고쳐지는 것인가?

병자, 병신은 온 천지에 가득한데 그것이 아직도 고침을 받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회개하지 않아서 고침을 받지 못하는 것이라고?

그러면, 위의 귀신 2,000 마리가 들어가서 미친 사람은 회개하여서 고쳐 주었는가?
미친 사람은 제 정신이 없을 텐데, 그래도 회개란 것을 하던가?
 
위의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예수는 귀신들의 기도도 들어 준 셈이다.
귀신들이 회개란 것을 했는가?

오늘의 교회에서는 소화불량 증세를 고쳤다는 소문만 듣고도 인산인해를 이루던데,
위의 기적질을 본 사람들은 예수가 빨리 그 곳에서 떠나 주기를 바랐다고 한다.
그 마을(거라사)이 바로, 예수가 권능(權能)을 보여주어도 회개치 않는 나쁜 마을이구만?
말이 된다고 생각되는가? 아서라.

"귀신들아, 저 돼지들 속으로 들어가거라."
예수는 동물까지도 저주하여 못살게 한 셈이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종류가 예수의 저주의 대상에서 벗어 날 수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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