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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46) [여호와(예수)를 속이면 즉시 뒈진다고 한다]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8-10-11 (토) 17:04 조회 : 4771
(146) [여호와(예수)를 속이면 즉시 뒈진다고 한다]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 아내 삽비라로 더불어 소유(所有)를 팔아,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를 가져다가 사도(使徒=예수의 제자)들의 발 앞에 두니(바치니),

베드로가 가로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단(마귀)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聖靈)을 속이고, 땅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
사람에게 거짓말 한 것이 아니요, 여호와께로다."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魂)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사도행전 5 ;1~5)



<아나니아>라는 사람이 재산을 판 돈 일부를 감추고, 일부만 사도들(교회)에게 바쳤다고 한다.

그런데, 앞을 훤히 볼줄 아는(?)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가
"왜, 여호와를 속였느냐?"고 한 마디 하자,
<아나니아>는 그 자리에서 뒈졌다고 한다.
여호와을 속이면, 죽는 게 아니라, 뒈진다는 말이 옳다.

어쨌든, <아나니아>는 뭣 주고 뺨 맞은 꼴이 됐구나.
<아나니아>가 여호와를 속였는데, 어떻게 베드로(사람)가 그것을 알았을까?
귀신이 곡할 노릇이군.

오늘날,
예수교에서 헌금을 한 후, 그 즉석에서 뒈지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던데,
그렇다면, 그들 중에 수입에 따라 속임수 없이 돈을 바치고 있다는 말일까?
그런가?

부정한 방법으로 번 돈을 바치기도 하던데, 이럴 때는 안뒈지는가?
헌금이라는 명목으로 들어온 돈을 요리 조리 빼돌려 치부(致富)에 혈안이 된 목사(신부)들은 뒈지는 일에서 제외되는가?
아서라. 제발 정신 좀 차리자.


사람이 자기 스스로 사단(마귀)을 부릴 수는 없다.
사단(마귀),
악신,
거짓말하는 영,
강퍅(완강)한 마음
완악한 마음 등은
여호와 쪽에서 사람 속에다 집어 넣었다 빼냈다 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위에서 <아나니아> 부부가 재산을 판 돈 중에서 일부를 감춘 것은 사단(마귀)이 <아나니아>의 마음에 가득해져서 벌어진 일이라 했다.
그렇다면, 속임수는 사단(마귀)이 벌이고, 그에 대한 벌은 사람이 대신 받게 되는 것인가?

아하!
그래서, 모든 것의 원인 제공자는 여호와이고, 결과(벌)는 인간이 옴팡 뒤집어 쓰게 되는 것이구나!

여호와(예수) 이상 가는 폭력배가 있을까?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9-01-31 (토) 14:55
[예수쟁이에게 내리는 알라의 경고]
 
1) ["알라(신)와 그 사도(使徒)에게 도전(挑戰)하고,
세상에 해독을 만드는 자들에게는 그 보답으로
죽음을 당하고,
책형(磔刑=기둥에 묶어 세우고 창으로 찔러 죽이던 형벌)을 당하고,
손발을 절단 당하고,
또는 국내에서 추방당할 것이다.
이것은 그들에게 현세에서 내리는 벌일 뿐, 내세에서는 더욱 큰 징벌이 내려질 것이다."]

(코오란 5:33)

알라(신)에게 대항하는 예수쟁이들은 현세에서나 내세에서나 큰 벌을 받을 것이라 한다.
모슬렘의 알라(신)의 지엄한 경고이다.
 
그러나, 예수쟁이 중에 위의 모슬렘의 가르침(코오란)을 인정하는 사람이 있을까?
만약,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가?
반면에, 여호와(예수)의 가르침이라는 바이블 내용을 믿는 이유는 무엇인가?
바이블과 코오란의 다른 점이 무엇인가?

2) [(예수 가라사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태 11;28~30)

위 예수의 말은 제법 그럴싸하다.
그러나, 먼저 말했다 하여 그 말의 주인은 아니다. 또 그 말 내용을 책임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정치가들을 보라. 멋진 공약을 내걸고 권력을 잡지만, 그 공약을 얼마나 실천할 수 있던가?
다시 말하면, 위의 예수의 말은 혹세무민을 위한 대단히 멋진 말일 뿐,
어느 누구도 책임질 수 없는 허구(虛構)라는 말이다.

모슬렘의 유일 신 알라와
예수교의 유일 신 여호와(예수) 중,
어느 것이 진짜이고 어느 것이 가짜인지 예수쟁이들의 답변을 듣고 싶다.
겸해서, 바이블은 왜 진리이고, 코오란은 왜 허구가 되는 지 그 구체적 변명을 듣고 싶다.
 
예수쟁이들아!
마호메트교의 코오란(쿠란) 내용이 믿어지지 않는가?
그렇다면, 예수교의 바이블 내용도 믿을 수 없는 허구라는 사실을 깨닫도록 하자!
 
이렇게 간단한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면, 그것이 어떻게 인간일 수가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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