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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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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48) [바이블은 무엇을 증명할까?]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8-10-17 (금) 22:05 조회 : 4493
(148) [바이블은 무엇을 증명할까?]


"신은 존재한다.”는 명제를 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과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명제를 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논쟁을 벌이고 있다.

서로 “증거를 대라.” 또는 “증명해 봐라.”라며 치열하다.
그러나, 이럴 때, "신은 존재한다.”는 사람은 이를 증명해야 한다.
그러나,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람은 증명할 필요가 없다.

없는 현상(상태) 자체가 증거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다른 방법도 없다.)

"우리 집에는 냉장고가 있다.”는 사람과
"우리 집에는 냉장고가 없다.”는 사람의 경우,

냉장고가 없는 사람은 “냉장고가 없는” 자체가 바로 그 증명이다.
그러나, 냉장고가 있다는 사람은 반드시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

실물을 보여 주던지, 냉장고를 구입한 영수증을 보여 주던지, 하다 못해 증인이라도 데려와야 된다.
그러나, 냉장고가 없는 사람은 “냉장고가 없는” 그 자체로서 모든 것이 확실한 증거일 뿐이다.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
만약 “신은 존재한다.”는 명제가 참으로 증명되는 경우가 나타났다고 하자.
이 때의 신은 여호와(예수)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여호와(예수)에 대하여는 이미 바이블에서 그 존재가 허구라는 사실을 증명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바이블은 여호와(예수)의 존재와 그 능력을 증명해 주는 게 아니라
오히려 그것들이 허구라는 사실을 너무도 자세히 증명해 주는 귀한(?) 책이다.

신학자, 예수교인 등등은 “신은 존재한다.” 고 열을 올린다.
그러나, 그들은 바이블을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떠들고 있을 뿐이다.

이미 바이블은 여호와가 허구임을 너무도 자세히 증거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신의 존재가 증명된다면 이는 우리 한국 전래의 <하느님(하나님)>일 것이다.
신의 존재가 증명될 리도 없겠지만.

또, 예수교 쪽에서는 <진화론>이 거짓 명제가 되기를 대단히 기대한다.
그런 다음, 그 <진화론의 거짓 명제>를 곧 바로 <창조설>로 연결하려고 덤벼든다. 어림없는 이론이다.
진화론이 거짓 명제로 판명되어도 그 자체가 창조설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또, 창조설이 참으로 판명되더라도 그 창조 역시 여호와의 것은 아니다.
이것 역시 바이블이 확연하게 증명해 주고 있다.

기초가 허구이면, 그 위에 세워진 1 층, 2 층, 3 층, ……은 모두 허구일 뿐이다.
여호와가 허구이기 때문에, 그 뒤에서 떠들어지는 말들 즉,
여호와의 독생자 예수,
처녀 임신설,
각종 선지자들의 업적,
각종 기적 등등, 모든 것이 허구에 귀착될 뿐이다.

좋은(?) 말 즉
“원수를 사랑하라.”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예수교의 봉사활동>등등의 내용은 여호와(예수)의 존재 여부와는 별개의 문제이다.

종교로서의 자격을 갖추자면 그런 정도의 미사 여구는 준비해야 될 것이다.



예수교는 우리 한국의 생리에 맞지 않는 무서운 조직일 뿐이다.
아니, 인류 사회 어디에도 존재해서는 안 되는 무서운 마귀 집단이다.
이미 서구 사회에서도 사양 사업으로 치부되고 있다.

목사질로는 밥을 먹고살아 갈 수가 없다.
모든 교회 건물들이 텅텅 비어 있다.

내 민족 한국 사람들이여! 민족의 품으로 돌아 오라.
이 땅을 이스라엘 씨족 신의 놀이터로 만들지 말지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9-01-01 (목) 02:03
예수교의 가장 큰 문제는 <바이블이 너무 두껍다>는 것이 아닐까?
이어서, 그 바이블 내용을 가지고 아는 체하는 사람들(목사, 신부, 신학자 등)이 너무 복잡하게 얼기설기 얽어 놓았다는 점dl다.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바이블이 두껍다는 것은 바이블 내용을 믿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는 증거이다.
만약, 여호와(예수)를 믿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을 가르치는데는 그렇게 두꺼운(많은) 가르침(바이블 내용)이 필요치가 않은 것이다.

사람은 대단히 눈치가 빨라서 여호와(예수)의 존재를 알거나 믿기만 한다면, 즉시 간이고 쓸개고 목숨까지도 바쳐 가며 충성을 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여호와(예수)는 그 과잉 충성 때문에 골치깨나 썩게 될 것이다.

결국, 여호와(예수)가 존재하지 않는 거짓이기 때문에 바이블이 두꺼워지게 된 것이고,
예수교의 모든 것이 허구이기 때문에 목사, 신부, 신학자들의 사설이 그렇게 길어진 것이다.

여호와가 존재한다면, 단 한 마디를 가르치지 않더라도 예수쟁이들의 과잉 충성 때문에 여호와(예수)는 지금 쯤 몸서리를 치고 있을 것이다.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바이블에 이말 한마디만 있으면 만사 OK이다.

<입을 다물고 있으면, 면무식(免無識)을 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바이블(예스교)은 말을 너무 많이 하다가 무식과 허구와 거짓이 모두 들통나게 된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의 근본적인 문제는 <바이블이 너무 두껍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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