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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50) [어느 쪽 녀석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8-11-29 (토) 04:24 조회 : 3935
 
(150) [어느 쪽 녀석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
 
 
다음의 2 가지 바이블 구절은 어떤 것이 맞는 말일까?
 
 
(1) [이때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야곱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너의 할아버지 <아브라함>과 너의 아버지 <이삭>의 신(神) <여호와>이다.
      네가 누워 있는 이 땅을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주겠다...."]
 
      (창세기 28 ; 13) 
 
 
 
(2) [신(神)이 모세에게 다시 말씀하셨다.
     “나는 여호와이다.
     나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한 신(神)으로 나타났으나,
     그들에게 <여호와>라는 이름으로는 나를 알리지 않았다.]
 
     (출애굽기 6 ; 2~3) 
 
 
 
위의 2 가지 바이블 이야기 중, (1)은 <창세기>에 있는 말이고, (2)는 출애굽기에 있는 말이다.
 
(1)은 예수교의 신이 <야곱>에게 자기 이름이 <여호와>라고 가르쳐 주는 장면이다.
 
(2)는 예수교의 신이 <야곱>에게는 <여호와>라는 이름을 알려 준 적이 없다는 말이다.
 
 
<모세>는 <야곱>의 현손이다.
즉, <모세>는 <야곱>의 손자의 손자라는 말이다.
그리고, <야곱>의 아버지는 <이삭>이고, 할아버지는 <아브라함>이다.
 
따라서, <모세>의 5 대조는 <야곱>이고, 6 대조는 <이삭> 그리고, 7 대조는 <아브라함>이다.
그런데, 여호와가 <모세>에게 말해 주고 있다.
"내 이름이 <여호와>인데, 이 이름을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는 말해 주지 않았다."고.
 
그러나, 위의 바이블 구절을 보면, <여호와>는 <야곱>에게도 자기 이름을 일러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담>의 손자 <에노스> 때에도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고 한다(창세기 4 ; 26).
도대체, <여호와>라는 녀석이 거짓말을 하는 게야, 바이블 기자가 정신이 없는 게야? 
 
아직도 바이블이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는 절대 전지전능한 신의 진리의 말 같은가?
아서라.
바이블은 실수할 수밖에 없는,
그것도 미개시대의 미개인이 엉성하게 꾸며 놓은 엉터리 잡서라는 것을 인정하자.
그래야, 그게 정상적인 사람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9-06-22 (월) 15:37
[불신앙(不信仰) 생활]-진짜 예수쟁이 삶


다음은 예수가 말세 때의 모습을 가르친 말이라 한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예수의 가르침)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그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예수)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예수)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마태 24;3~28)


(1) 많은 사람이 와서 서로 자기가 예수(예수의 가르침)라고 미혹(迷惑)할 것이란다.
그런데,  여기에 속지 말라고 신신 당부하고 있다.
이렇게 고약한 짓이 있을 수 있는가? 예수(神)는 사람과 놀자는 것인가 장난하자는 것인가?

참고; 여기에서 <많은 사람>이란 바로 목사(신부)를 비롯한 예수쟁이들일 것이 분명하다.
        비(非) 예수교인들이 예수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전도할 이유가 없을 테니까....

        지하철, 길거리, 광장 등등의 장소는 물론 교회 안에서 떠들어지는 전도 및 설교,
        어느 것이라도 믿거나 따라가서는 안 될 마귀 소리가 분명하다.
        예수의 말이다.


(2) 지금 세상에 난립되어 있는 교회가 모두 예수가 어떤 것인지 몰라서 우왕 좌왕하는 모습 아닌가?
그런 짓들이 그렇게 관람할 만한가? 꼭꼭 숨어 있으면서 그게 뭣하는 짓인가?
사람의 천당행 지옥행을 이런 식으로 판가름해야 되는가? 아서라.

영원히 꺼지지 않는 그 유황불 지옥에는 예수(여호와)가 제일 먼저 들어가게 될 것이다.
그 다음에는 예수쟁이들이 뒤따라 들어갈 것이다.


(3) 필자는 30 여 년 전에 미국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은 어느 목사에게 다음을 질문했었다.

"예수가 여기 있다고 하여도 속지 말고, 저기 있다고 하여도 현혹되지 말라면,
우리 인간은 어떻게 처신해야 되겠는가?"

그러자, 그 목사(박사) 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한참 후에 필자가 계속해서 첨부하여 말했다.

1. "교회고 어디고 가지 말고, 골방에 홀로 앉아서 신앙 생활을 하라는 말인가?"
2. "썩었건 말았건, 어느 교회를 한 번 정했으면, 평생 동안 그 교회의 귀신이 되라는 말인가?"
3. "아니면, 어디에 진짜 예수가 있는지 그것을 찾아서 이 교회 저 교회로 전전해야 하는가?"
라고 물었다.

그래도, 그 목사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다.


(4) 인간은 신(神)을 알아 낼 능력이 없는 존재이다.
이렇게 무능한 인간을 상대로 장난치는 악마가 어떻게 신이란 말인가?

책임(責任)은 권한(權限)이 있을 때 물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권한(신을 알아 볼 능력)이 없는 인간에게 책임(신을 믿고 받드는 짓)을 묻고 있는 예수(여호와)는 재대로 생겨 먹은 신일까?


(5) 예수교인들은 100 % 지옥으로 갈 것이다.
모든 것은 신(神)의 섭리가 아니라, 사람 스스로가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다.

예수교인들은
1.자신도 속이고,
2.사람도 속이고, 마침내,
3. 신(神)도 속이며,
평생을 살아 가는 사기꾼들이다.
이보다 더 무섭고도 큰 죄가 있을까?
반드시 100 % 다 지옥으로 가게 될 것이다.


참고; 예수쟁이들의 삶을 <신앙 생활>이라 한다. 즉 <믿음 생활>이다.
        그러나, 진짜 예수쟁이라면 <불신앙 생활>을 해야 옳다.
        왜냐 하면, 어떤 것도 믿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예수의 진짜 알멩이 가르침이기 때문이다. 아멘!
        알아 들었는 지 모르겠네.
        <불신앙 생활!> 이것이 진짜 예수쟁이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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