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798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51) ["덕 될 것이 없으니 덮어 두기로 하자"]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8-11-29 (토) 20:58 조회 : 4327
(151) ["덕 될 것이 없으니 덮어 두기로 하자"]


어느 교회를 막론하고 지독한 비리와 시궁창 냄새를 풍기지 않는 교회는 없다.
이 현상에 대하여 이상하게 생각할 것은 없다.
인간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집단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다.

그런데,
이들 지독한 비리와 시궁창 냄새에 대하여 목사 이하 예수쟁이(특히 지도자)들 사이에서 흔히 주고 받는 얘기가 있다.

"이 문제(비리 또는 시궁창 냄새)가 알려지면 덕 될 것이 없으니 덮어 두기로 하자."

얼른 듣기에는 좋은 뜻으로도 들린다.
마치, 다른 사람을 위해서(사랑해서) 수고하는 뜻 깊은 소리로도 들린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이들 비리와 시궁창 냄새가 널리 알려지면, 여러 교인들의 신심(信心)이 식어질 위험이 있으니, 쉬쉬하자는 우려의 소리이다.

그러나, 생각을 해 보자.

첫째로, 그 비리와 시궁창 냄새는 주로 목사 이하 소위 지도자급의 예수쟁이들이 만들어 내는 더러움이다.
그런데, 그 더러운 작자들이 자기 입으로 "이 문제가 알려지면 덕 될 것이 없으니 덮어 두기로 하자" 고 떠들고 있다는 점이다.

둘째로, 비리와 시궁창 냄새는 발본색원하여 그 싹을 도려내야 되는 것이다.
그런데, 누구보다도, 어느 조직보다도 솔선수범하여 실천해야 될 종교라는 조직에서
오히려 그 비리와 시궁창 냄새를 쉬쉬하며 두리뭉실 덮어 두고 있다는 사실이다.

셋째로, 이상으로 미루어 보면, 예수교에 신(神)은 없고, 오직 인간만의 조직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또, 일반 신도들의 신심(信心)이 떨어질 것이 걱정되어 쉬쉬하는 것을 보면,
예수쟁이들의 그 <믿음>이란 것이 아무 것도 아니란 것을 알 수 있다.
겸하여, 목사 이하 지도자급 예수쟁이들은 신(神)도 속이고, 이웃도 속이고, 자신도 속이는 순전한 사기꾼임을 알 수 있다.

** 곡식 밭에서 곡식이 상할까봐 <김>을 매지 말라고 가르친 예수.
일반 신도들의 신심이 떨어질까봐 <비리와 시궁창 냄새>를 쉬쉬하며 덮어 두기로 하자는 지도자급 예수쟁이들의 소리.
이 모두가 조금도 기울지 않는 잡놈들의 사기꾼 놀음이 분명하다.

밖으로 드러난 예수교의 비리와 악행은 예수교가 가지고 있는 비리와 시궁창 냄새 중에서도 빙산의 일각에 해당하는 것이다.
"덕 될 것이 없으니 덮어 두기로 하자" 면서 거의 모두가 예수교 속에서 안으로 곪아 터져 자기 네끼리 지지고 볶는다.
 
같은 의미에서, 바이블 내용에 악독하고 잔인하고 더러운 부분이 나타나면,
"그것은 그렇게 해석하는 게 아니다" 또는 "바이블은 전체적 흐름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등등으로 오리발을 내밀려고 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덕 될 것이 없으니 적당히 덮고 지나가자"는 음흉한 수작일 뿐이다.
예수교의 모든 것이 그런 것이다.
 
이 게시판에 들어오는 예수쟁이들은 누구나 우선적으로 뱉어 내는 말이 있다.
"교회에서 무슨 상처를 받았느냐?"

어느 교회를 막론하고 그 안에는 상상을 불허하는 극심한 비리와 시궁창 냄새가 코를 진동하고 있다.
그런데도 그 소굴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그 속에서 서로 못잡아 먹어 으르렁 거린다.
그 연장 선상에서 "교회에서 무슨 상처를 받았느냐?" 고 물어 오는 것이다.

예수교는 어떤 방향에서 조명하여도, 인류 사회로부터 몰아내야 된다는 결론밖에 나올 것이 없다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예수교는 반드시 몰아 내야 된다.
매혼노와 매국노를 양산해 내는 백해 무익의 집단이 예수교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9-01-21 (수) 18:55
[여호와 가라사대, "칼날이 너희를 삼킬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거절하고 배반하면, 칼날이 너희를 삼킬 것이다."
이것은 주(여호와)께서 친히 하신 말씀이다.]

(이사야 1; 20)

이것이 입을 가진 자의 말일까?
도무지, 전지전능하다는 작자가 무능하고 불쌍한 인간을 상대하여 할 소리인가?
아가리를 가진 자라면 모르겠으나.

금붕어를 기르던 사람이 무엇엔가 화가 난다고 그 금붕어를 도끼로 찍어 죽이는 사람이 있을까?
또, 금붕어에게 "칼날에 삼키우리라"며 위협하는 잡 놈은 있을까?

금붕어와 인간의 거리는 그래도 유한(有限)이다.
그러나, 인간과 신의 거리는 무한(無限)이다.
이러한 무한의 거리의 관계에 있는 무능한 인간을 상대하여, 전지전능하다는 놈(여호와=예수)이 무엇이 어째?

"너희가 나를 거절하고 배반하면 칼날에 삼킬 것"이라고?
예라. 이 치사하고 더러운 잡 놈아, 영원토록 혼자서 잘 먹고 잘 살아라.
 
 내가 말을 너무 심하게 했나?
제삼자 2009-06-28 (일) 05:55
[먼저 말하면, 그 말의 주인인가?]

[나 여호와가 말한다.
너희(예수쟁이들)는 이방(한국?) 사람의 풍습을 배우지 말아라.
이방 사람이 하늘의 온갖 징조를 보고 두려워하더라도 너희는 그런 것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방 사람이 우상을 숭배하는 풍습은 허황된 것이다.
그들의 우상은 숲 속에서 베어 온 나무요, 조각가가 연장으로 다듬어서 만든 공예품이다.
그들은 은과 금으로 그것을 아름답게 꾸미고, 망치로 못을 박아 고정시켜서, 쓰러지지 않게 하였다.

그것들은 논에 세운 허수아비와 같아서, 말을 하지 못한다.
걸어 다닐 수도 없으니, 늘 누가 메고 다녀야 한다.
그것들은 사람에게 재앙을 내릴 수도 없고, 복을 내릴 수도 없으니, 너희는 그것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예레미야 10;2~5)
********************************************************

[반기련은 누누히 말한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예수교의 풍습을 배우지 말아라.
예수쟁이들이 여호와(=예수=십자가)를 보고 두려워하더라도
한국 사람들은 그런 것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예수쟁이들이 우상(여호와=예수=십자가)을 숭배하는 풍속은 허황된 것이다.
그들의 우상은 숲 속에서 베어 온 나무 조각, 땅 속에서 파 낸 쇠붙이요,
이런 것들을 조각가, 미술가 등이 연장(붓)으로 다듬어(그려)서 만든 공예(미술)품이다.

그들은 은과 금으로 그것을 아름답게 꾸미고, 망치로 못을 박아 고정시켜서 쓰러지지 않게 하였다.
그것들은 신학자, 신부, 목사들의 공갈, 협박, 사기로 추켜 세워지고 있다.
그것(여호와=예수=십자가)들은 허수아비와 같아서 말을 하지 못한다.

걸어 다닐 수도 없으니, 늘 누가 메고(떠들고) 다녀야 한다.
그것들은 사람에게 재앙을 내릴 수도 없고, 복을 내릴 수도 없으니,
한국 사람들은 그것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반기련 복음서 11; 22~33)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759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09
(176) [고대 이집트인들은 신의 재주를 가지고 있었다] 아래 이야기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를 처음으로 세상에 소개한 모세 때의 사건이다. 우선, 바이블…
제삼자 09/06/08 4379
608
(175) [어느 누구도 바보에겐 이길 수 없다] 히브리(이스라엘)는 멸망당하고 마침내 자기 땅(나라) 없는 족속이 되자, 중동, 북아프리카 및 유럽 일대로 흩어져 …
제삼자 09/06/02 3767
607
(174) [빼앗긴 계집 다시 빼앗아 오기]   히브리 왕국의 초대 왕 <사울>은 <다윗>에게 적군(敵軍=블레셋)의 자지 100 개만 잘라오면, …
제삼자 09/06/01 4340
606
(173) [입으로 못하는 것도 있을까?] 이 우주에서 입으로 할 수 없는 일도 있을까? 입으로는 불가능이 없을 것이다. "주(主=예수)여, 믿습니다."도 할 수 있으며…
제삼자 09/05/14 4086
605
(172) [희미하고 흐릿한 것 그리고 명백한 것]바이블(예수교) 속의 주인공들 중 가장 유명한 사람은 뭐니뭐니 해도 <모세>를 당할 자는 없다. 그는 …
제삼자 09/05/12 4256
604
  (171) [청출어람(靑出於藍)]     청출어람--쪽(마디풀과에 속하는 1년생풀)에서 뽑아 낸 푸른 물감이 쪽보다도 더 푸르다는 뜻으로, &nb…
제삼자 09/05/04 4276
603
(170) [어떤 분의 글에 댓글로 올렸던 글] 그 동안 반기련에는 많은 똑똑한 명사들이 나타나서 (1) 반기련은 그렇게 운영해서는 안 된다 (2) 반기련은 이렇게 운…
제삼자 09/05/01 3760
602
(169) [백골난망(白骨難忘)]      (1) 여호와는 자신이 태초에 계획한대로 자기 백성 이스라엘이 애굽(이집트)에 들어가서 430 년 동…
제삼자 09/04/30 3833
601
(168) [예수의 중요한 가르침을 모르는 바울] [(예수 가라사대)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마태 6;9~13) …
제삼자 09/02/13 4376
600
(167) [기도와 십일조는 이렇게 해 보라]신학자, 목사(신부), 장로들 중, 유식한 척하는(제법 신식 신앙을 가진 척하는) 예수쟁이들 중에는 한결 같이 &…
제삼자 09/02/12 4744
599
(166) [동문서답(東問西答)]          [너는 정말 이런 짓만 골라서 할 테냐?]   예수는 <동문서답>…
제삼자 09/02/05 4329
598
(165) [지금도 계속 자라는 여호와(예수)](1) [(예수가)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좇았더니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
제삼자 09/02/04 4318
597
(164) [말이 많으면 빨갱이 또는 예수쟁이]한 때, 말이 많은 사람을 가리켜서, "너 빨갱이냐?" 또는 "너 예수쟁이로구나?"라고 핀잔을 주던 시절이 있었다.…
제삼자 09/01/23 4441
596
(163)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여호와의 계획     (1) 현재, 중동지방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스라엘과 가자 지구(하마스) 사이에서 벌어지는 …
제삼자 09/01/09 4638
595
(162) [인위적 교육으로 신의 대리자를 배출할 수 있을까?]신(神=여호와=예수)의 뜻을 세상에 알리는 사람 즉, 예언자(선지자)를 교육 기관에서 가르쳐서 배출…
제삼자 09/01/08 3931
594
(161) [예수교의 마지막 적(敵) 반기련] 예수교의 역사는 대 내외를 향하여 구차한 자기 변명 및 죽기 살기 식의 투쟁 활동이 그 전부이다. 예수교 쪽에서 …
제삼자 09/01/06 3802
593
(160) [예수의 궤변]-(순환논리) 1) [(예수) 또, 가라사대, "이러므로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
제삼자 09/01/02 4550
592
(159) [제삼자가 발견한 위대한 논리]       (가정) 2009 년, 부산 앞 바다에서는 꽁치가 많이 잡힐 것이라 한다.(결론) 그러므로, 서울 …
제삼자 08/12/29 4227
591
(158) [크리스마스 메시지]-교황과 유명 목사 설교     너무 고급스럽고 어려운 어휘여서 감히 입에 담지를 못하던 용어가 있다. <경륜>…
제삼자 08/12/26 4369
590
(157) [입을 자물쇠로 잠궈 채워라?][(예수 가라사대)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
제삼자 08/12/22 4514
589
  (156) [형! 그 멋진 기적질들을 다른 사람에게도 보여줘요] <다음 이야기는 조금 신경을 써야 들리는 말이다.> (1) 예수는 잡혀 죽임을 당…
제삼자 08/12/22 4265
588
(155) [예수교의 가장 큰 사기극]     여러 가지 상황을 대입하여 조명할 때, 필자의 개인적 판단이기는 하지만, 다음에 논해지는 이야기야 말로…
제삼자 08/12/20 4518
587
  엘리야는 모세, 아브라함, 다윗과 함께 예수교의 4 대 위인이다.특히, 종교적 입장만 생각한다면 엘리야는 모세와 함께 가장 중요한 인물이다.예수 없…
제삼자 08/12/18 4949
586
(153) [09 년은 기필코 독사에게 물려 보는 해로]     ** 필자가 지난 몇 년 동안 줄기차게 건의를 해 왔지만,      그 동…
제삼자 08/12/12 4860
585
(152) [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 여호와의 질투심이 발동했을 때, 초기 진화를 하지 않으면 한 민족이 송두리째 없어질 수도 있다. 이스라엘 족속이 …
제삼자 08/12/02 4843
584
(151) ["덕 될 것이 없으니 덮어 두기로 하자"] 어느 교회를 막론하고 지독한 비리와 시궁창 냄새를 풍기지 않는 교회는 없다. 이 현상에 대하여 이상하게 생…
제삼자 08/11/29 4328
583
  (150) [어느 쪽 녀석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     다음의 2 가지 바이블 구절은 어떤 것이 맞는 말일까?   &…
제삼자 08/11/29 4183
582
  (149) [가감(加減)할 수 없는 여호와의 규례와 법도]     ["이스라엘(예수쟁이들)아, 이제 내(여호와)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規例…
제삼자 08/10/19 4267
581
(148) [바이블은 무엇을 증명할까?]"신은 존재한다.”는 명제를 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과"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명제를 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논쟁을 …
제삼자 08/10/17 4494
580
(147) [어느 장례 절차]우리 나라 속담에 <궂은 일은 식구(가족)요, 먹구잡이 일은 남이다>란 말이 있다.궂은 일이란 언짢고 꺼림하여 하기 싫은 일 또는 …
제삼자 08/10/16 4319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10,633 건    오늘 : 975    어제 : 1,954    최대 : 12,198    전체 : 8,634,665      총회원 수 : 19,259 분    접속중 : 284(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