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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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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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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53) [09 년은 기필코 독사에게 물려 보는 해로]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8-12-12 (금) 22:34 조회 : 4870
(153) [09 년은 기필코 독사에게 물려 보는 해로]
 
 
** 필자가 지난 몇 년 동안 줄기차게 건의를 해 왔지만,
     그 동안 예수교는 전혀 반응을 하지 않고 있는 중대한 문제가 있다.
     2009 년이 닥아 오고 있다.
     다시 한 번 더 간곡하게 당부한다.


[(예수가)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마가 16; 15~18)


 
(1)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전도는 예수교의 지상 명령임을 알 수 있다.
예수의 지엄한 명령이다.
 
따라서,
지하철,
시장 바닥,
가정 방문,
군부대,
심지어 타종교 안마당에까지 쑤시고 들어와서
밤이고 낮이고
<예수 천당, 불신 지옥> 소리는 멈출 수가 없는 것이다.
 
사람의 왕래가 많은 곳에서 목이 쉬도록 떠들어대는 모습을 보고 못마땅해서 혀를 차는 사람이 많다.
혀를 차며 못마땅해 하는 사람 중에는 예수교인들도 많다.
 
그러나, 그런 예수교인은 나이롱 신자이다.
바이블을 전혀 읽지 않는 가짜들이다.
진짜 예수교인이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장소와 때를 가리 않고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외쳐야 되는 것이다.

 
(2)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어떤 사람들은 곧 잘 묻는다.
"아무리 착하게 살았더라도,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가느냐?" 또는
"아무리 악하게 살았더라도, 예수를 믿으면 천당에 가느냐?" 고.
 
예수가 십자가에 처형될 때,
바로 옆에서 함께 처형되던 강도가 예수의 이름을 부르자,
예수의 입에서 즉시 "네가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한다.
이는 착하게 살아도 믿지 않으면 지옥이요, 악하게 살아도 믿으면 천당이란 뜻이다.

예수교인에게서 착함(인간다움)을 기대하고 접근하는 사람 중에 낭패를 보지 않은 사람을 보지 못했다.
그도 그럴 것이, 급한 상황 또는 이해가 대립될 때는 언제 어디서라도 안면을 몰수하고 배반하지 않을 예수교인이 있겠는가?
 
예수교인 중에도 바이블을 믿을 사람은 없지만,
혹시나 하고 양 다리 걸친 상태의 믿음을 가진(?) 예수교인 중에, 
위의 바이블 내용 같이 멋지게 자기의 악행을 감싸주는 가르침을 이용하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3) 예수를 믿는 사람에게는 다음과 같은 표적(혜택)이 주어진다고 한다.
  1. 귀신을 쫓아 낼 수 있다.
  2. 새 방언을 말할 수 있다.
  3. 뱀을 집을 수 있다.
  4. 무슨 독(毒)을 마셔도 해(害)를 받지 않는다.
  5.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으면, 그 병이 치료된다.

결론;
  1. 예수는 더러운 귀신이 사람 속에 들어가서 발병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어쨌든, 예수교인에게는 병자들을 고쳐 줄 수 있는 능력이 주어진다는 말이다.

  2. 방언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으나, 그것이 믿음과는 크게 관계되지 않는다면서도 여전히 예수교에 횡행하는 유행이다.
예수교의 어느 종파에서는 이 방언을 내세우며 세계 최대의 교회를 만드는 작전에 성공하기도 했다.

  3. 뱀을 집을 수 있다. 즉, 독사에게 물려도 아무 일 없다는 뜻이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말처럼, 우리는 예수교인 중에 진짜와 가짜를 가려 내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특히, 돈 벌기에 바쁜 목사(신부)의 속을 몰라서 애태우는 일반 예수교인들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차제에, 목사(신부)들의 진짜 여부를 알기 위하여, 한국의 모든 목사들에게 독사를 물려 보면 어떨까?
그런 다음, 일반 예수교인들도 시차를 두고서 차례대로 독사에 물리는 테스트를 해 봄이 어떨까?
 
아예 신학교 졸업식 날,
모든 졸업생들에게 독사를 물리게 하여 탈이 없는 사람에게만 졸업장을 주거나,
그런 졸업자에게만 목사 안수를 주면, 진짜 목사만을 배출할 수 있을 텐데!
이 얼마나 확실하고 좋은 방법인가!
 
예수교를 널리 알리고, 또 예수의 말이 사실임을 증명하는 아주 쉽고도 간단한 방법 아닌가?
이보다 더 좋고 빠른 예수교의 전도 방법이 있을까?

 
겁이 나서 독사의 곁에도 접근 못하는 자는 우선적으로 가짜로 가려내고,
용기를 가지고 독사에게 물려서 발병되는 자도 역시 가짜로 추리고,
마침내 아무 이상이 없는 자만 진짜로 구별하면 될 것이다.
 
경비도 별로 들지 않고 쉬운 이 방법을 듣고도 실시하지 않는다면,
예수교 전체를 가짜요 사기꾼이라고 치부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2009 년을 예수교인들에게 <독사 물리기 해>로 정하자. 어떤가?

  4. 무슨 독(毒)을 마셔도 해(害)를 받지 않는다.
물론이다.
독사에게 물려도 탈이 없다면, 독을 마셔도 탈이 없을 것이다.
 
2009  년을 예수교인들이 독을 마셔 보는 해로 정해도 좋을 것이다.
독사를 구하기보다는 독약을 구하기가 쉬울 것도 같다.
어떤가? 예수교인들이여! 이 기회에 확실하게 매듭을 지어 봄이.
 
수 십 년 전, 서울 모처에서 예수교인 한 가족(3 모녀)이 독약을 마신 적이 있었다.
그러나, 모두 죽었다.
많은 식자(識者)? 예수교인들이 이구동성으로 "바이블의 말씀을 그렇게 받아 들이면 안되지..."라고 떠들었었다.
웃기는 짓이다.

  5. 병자에게 손을 얹으면 그 병을 고칠 수 있다.
따라서, 예수교인 중에는 병자가 없어야 된다.
자기 손으로 자기를 만져도 병이 나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예수교인들이 병원 문이 닳도록 드나드는 모습은 무엇일까?
예수교 계통의 병원들은 무엇인가?
아니, 예수교인들도 병들어 죽는 이유가 무엇일까?
손을 얹으면 만사 해결된다는 예수의 가르침을 모르고 있었던가?

 
<필자 주>
 
재차 건의한다.
2009 년을 예수교인들에게 독사를 물려 보거나, 독약을 먹여 보는 해로 정하자.
여호와(예수)가 세상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욕과 망신을 당하고 있는 절박한 때를 당하여,
그 자식된 도리에서 자진해서 실시해야 될 것이다.
 
그러면, 여호와(예수)도 좋고 예수교인도 좋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가 아닌가? 한 번 해봐.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9-01-05 (월) 23:19
[나의 경험과 나의 의견]

필자의 경험으로는 이렇습니다.

(1) 필자가 처음으로,
바이블(여호와=예수) 속에서 사람 죽이는 이야기,
사람에게 악신(惡神) 집어 넣는 이야기,
비 윤리적 활동도 서슴지 않는 이야기,
비 과학적 비 논리적 이야기 등등을 지적하여 발표했을 때,

"그런 내용이 바이블에 있을 리가 없다."
"거짓말 하지 말라."
"바이블 어디에 그런 말이 있단 말이냐?" 심지어는
"너 죽고 싶어?"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을 줄 알아." 등등의 공갈 협박이 난무했었습니다.

이런 현상은 30 여 년 전이나 10 여 년 전까지도 마찬 가지였었습니다.

그런데,
1999 년과 2000 년 사이에는
수 많은 사람(특히 장로급 예수쟁이)들이 그 바이블의 모순성과 악독성에 대하여 놀라워하면서 필자에게 응원하기도 했었습니다.

예로서,
조선일보 독자 마당과 청와대 게시판에서는 수 많은 독자들이 논쟁을 벌이기도 했었는데,
그 논쟁들의 근간은 거의 모두가
"바이블에 그런 내용이 있었느냐?"
"믿음 생활 수 십 년에 처음으로 알게 되는 일이다."
"예수쟁이라는 것이 부끄럽고 억울하다." 등등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는
"바이블은 그렇게 해석하는 게 아니다."
"바이블은 전체의 흐름으로 파악해야 되는 것이다."
"바블은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봐야 되는 것이다."
"성령이 함께 하고, 영의 눈으로 봐야 바이블은 제대로 볼 수 있는 것이다." 등등의 궤변이 난무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모든 현상들이 불과 4~5 년 전부터 벌어지는 현상들입니다.

엄청난 변화들이라고 자신합니다.

다시 2~3 년 후에는 어떤 종류로든 결판이 나리라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2) 지금 각종 게시판에 나타나서 바이블(예수교)을 감싸고 돌며 궤변을 떠들어 대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아직 생활 기반이 잡히지 않은 목사(전도사) 수준급들이라고 판단됩니다.

이런 궤변들에다 일일이 답변하고 응수하게 되면,
좋은 글들이 뒷면으로 밀려나게 되고,
게시판이 너무 복잡하여 뜻있는 독자들의 정신을 혼돈시켜 갈피를 잡을 수 없게 하여 안티 활동의 효과를 반감하게 됩니다.

따라서,
예수교의 과거와 현재를 있는 그대로 알리고,
바이블의 모순을 조용히 그리고 줄기차게 알려 주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수쟁이들도 분명히 사람 껍데기를 쓰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바이블의 모순과 악독성과 예수교의 역사와 현재의 모습을 알게 되면,
설교하는 자도 그것을 듣는 자도 자유로울 수가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러다가 어느 계기와 인연이 맞는 때를 당하면 서서히 예수교와 멀어지는 현상을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바이블의 모순과 악독성 및 예수교의 더러운 역사를 처음 들었을 때는
변명해 보려고 갖은 궤변을 동원하지만, 결국은 그들도 예수교를 떠날 날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3) 여기에다 오프 활동이 곁들여지면 금상첨화가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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