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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58) [크리스마스 메시지]-교황과 유명 목사 설교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8-12-26 (금) 10:28 조회 : 4377
(158) [크리스마스 메시지]-교황과 유명 목사 설교
 
 
너무 고급스럽고 어려운 어휘여서 감히 입에 담지를 못하던 용어가 있다.
<경륜>과 그리고 <섭리>가 그것이다.
 
 
경륜과 섭리를 사전적으로 간단하게 풀이해 보면 다음과 같은 뜻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경륜(經綸);  천하(나라)를 다스리는 방법.
                  대단히 훌륭한 사람이나 가질 수 있는 재주라고 생각된다.
 
섭리(攝理); 자연계(우주)를 지배하고 있는 원리와 법칙.
                 전지전능한 신(여호와 같은)이나 가질 수 있는 재주라고 생각된다.
 
 
그러니, 보통 사람으로서는 감히 입에 담을 수 없는 대단히 위대한 말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이 번 크리스마스를 전후해서 그 섭리와 경륜이 재미있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경륜과 협잡(挾雜)은 같은 뜻을 가진 낱말이라는 결론을 얻게 됐다고나 할까?
 
경륜(經綸)=협잡(挾雜);
                 옳지 아니한 방법으로 남을 속이기.
                 맞는 말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예로써, 4,500 만의 국민이 있는 나라에는 4,500 만 가지의 의견과 뜻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나라를 한 가지로 통일된 의견을 수렴해서 다스리자면,
                 대부분의 국민을 속이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따라서, 나라를 다스리는 데는 경륜 즉 협잡이 필요하겠구나 하고 결론을 내리게 됐다.
 
                 어떤가?
                 경륜 즉 정치란 협잡꾼이나 하는 것이로구나! 이렇게 결론을 내리면 틀린 말일까?
                 독자들도 요즈음 정치와 경제를 보면서 나름대로 느껴지는 것이 있으리라.
 
이상으로 나라(천하)를 다스리는 재주 즉, 경륜은 바로 국민을 속이는 협잡이란 사실을 부정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사실은,
자연계(우주)를 다스리는 전지전능한 신(여호와)의 재주인 섭리는 더욱 커다란 <협잡질>이란 사실이다.
 
 
섭리(攝理)=협잡(挾雜);
                자연계(우주)를 지배하고 있는 원리와 법칙.
                이것도 맞는 말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예수교는 이번 크리스마스에도
교황과 유명한 목사들에 의하여 그 전과 마찬 가지로 무슨 <메시지>란 것을 발표하고 있었다.
무슨 <나눔 행사>라고 하더군.
 
<불우 이웃 돕기> <병자 돕기> <불구자 돕기> <가난한 사람 돕기> <집 없는 사람 돕기>
<불쌍한 사람 돕기> <소외된 사람 돕기> 등등등....
이런 것들이 크리스마스에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이 인간에게 내리는 메시지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보다도 먼저
<불우한 이웃>
<병자>
<불구자>
<가난한 사람>
<집 없는 사람>
<불쌍한 사람>
<소외된 사람> 등등이 형성되어 있어야 될 것이다.
 
이런 불우한 이웃들은 무었을 위하여 왜 누가 만들어 놓은 것일까?
아무리 거듭해서 생각을 해 봐도 이 현상은 여호와(예수)의 짓으로 해석할 수밖에 없다.
 
크리스마스를 전후해서
예수쟁이들에게 할 일을 주기 위해서 여호와(예수)가 조성해 놓은 불우 이웃!
이 불우 이웃은 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이 자기 섭리를 보여 주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이 분명하다.
 
이 얼마나 오묘한 섭리(攝理)인가!
그러나, 동시에 이 얼마나 못돼 먹은 협잡(挾雜)질인가?
 
즐겁고 성스러운 크리스마스를 전후해서
예수쟁이들에게 <이웃 돕기> <나눔 행사> 등, 좋은 일을 많이 하게 하려고
불쌍하고 비참한 사람을 저토록 많이 만들어 놓은 여호와(예수)의 오묘한 섭리가 분명하다.
 
 
경륜(經綸)=협잡(挾雜)질--------------위대한 사람이 가진 재주
섭리(攝理)=더 큰 협잡(挾雜)질--------전지전능한 신이 가진 재주 
 
--------------------------------------------------------------------------
 
19 금 서명난에도 다음과 같은 서명 내용이 있다.

<성경을 너무나 외곡된 방향으로 해석해놓았네요..그거아세요?
그래도 어려운이웃을 돕는사람중 70~80%가 기독교인이라는걸!!!!>--강옥희

70~80 %나 되는 예수쟁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도우려면
그 <어려운 이웃>이 먼저 형성되어 있어야 될 것이다.

그렇다면, 그것을 누가 형성시켜 놓았을까?
예수쟁이들에게 그 좋은 일을 하게 하려면, 그 <어려운 이웃>을 여호와(예수) 말고 누가 만들어 놓았겠는가?

뿐만 아니라,
바이블 내용, 예수교 역사 그리고 예수교의 현재의 모습 등등...
어느 것 하나라도 여호와(예수)의 섭리=예수쟁이들의 협잡이라는 <등식>이 성립되지 않는 장면이 있던가?

경륜=협잡,
섭리=더 큰 협잡!
이상의 등식 관계는 만고의 진리일 것이다. 아멘!

참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그 현장 모습을 거론하기를 여기에서는 생략한다.
        다만, 그 <어려운 이웃>이 바로 밥 벌이가 된다는 것을 알아 낸 예수쟁이들의 안목이 놀랍다.
        이런 안목에 대한 분석도 생략하기로 한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8-12-28 (일) 07:42
[여호와는 입도 안 아프신가?]

여호와는 노아 때의 홍수로 모든 생명체를 진멸시킨 후, 후회하면서 다음과 같은 약속(맹세)이란 것을 하신다.

참고; 여호와는 후회를 잘 한다.

[....."내(여호와)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땅이 있을 동안에는 1) 심음과 2) 거둠과 3) 추위와 4) 더위와 5) 여름과 6) 겨울과 7) 낮과 8)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창세기 8;20~22)

위의 8 가지 즉,

1) 심는 일
2) 거두는 일
3) 추위
4) 더위
5) 여름
6) 겨울
7) 낮
8) 밤 등등은 여호와가 약속(맹세)이란 것을 하지 않으면 이 지구 위에 없는 현상일까?

비싼 밥 쳐 먹고 할 일이 그렇게도 없는가? (참, 밥을 안 먹던가?)

"사하라사막아! 옥토로 바뀌어라."
"불행한 사람은 없는 세상이 되거라." 등등,
 
이런 말을 하면 뭐가 잘 못되는가?
하다못해 "인간 세상에 안전사고란 것은 발생하지 말거라." 이런 말은 하면 뭐가 덧나는가?

신(神)이란 작자가 존재한다면, 그 녀석이 할 일은 헤아릴 수없이 많을 것이다.
그런데, 한다는 짓(말)이 겨우 뭐라더라.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이라고라?
아서라. 말아라.
 
이번 연말 연시에도 불우 이웃 돕기라며 제 세상 만난 듯 세상이 좁다고 휘져으며 아우성치는 모습이라니!
 
심는 일,
거두는 일
추위
더위
여름
겨울

밤은 여호와가 만든 것이고,
세상에 가득한 불우 이웃은 여호와가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라더냐?
 
그 불우 이웃 돕기 행사가 왜 예수교 이름으로 되어야 하느냐?
그럴 것이면, 능력 많은 신이란 작자가 할 일이지, 어째서 힘 없는 인간들이 아우성치게 하느냐?
 
주동자들, 생기는 떡고물이 없어도 불우 이웃 돕기 행사를 벌일지 궁금하다.
여기에, 할 말이야 태산 같지만.....
 
** 이제 구휼 사업은 정부에서 할 일로 넘겨 주고, 예수교는 쑥 빠찔 때가 됐다고 생각된다.
    정부 보조금을 노리고서 벌이는 그 못된 짓을 왜 종교에다 위탁할까?
    정부야 말로 여호와(예수)처럼 손발도 없고, 눈 귀 코도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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