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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60) [예수쟁이들이 전혀 알아 듣지 못하는 말]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9-01-02 (금) 08:03 조회 : 4559
(160) [예수의 궤변]-(순환논리)


1) [(예수) 또, 가라사대,
"이러므로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하였노라."
하시니라.
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요한 6;65~66)

 
여호와의 허락 없이는 예수에게 올 수 없다.
즉, 사람은 여호와의 허락 여부에 따라 예수에 대한 <신앙> <불신앙>이 결정된다는 말이다.
많은 제자들이 이 말을 듣고 예수 곁을 떠나 다시는 함께 다니지 않았다는 것은 의미 심장한 현상이다.

참고; [나(예수)를 보내신 아버지(여호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요한 6;44)
        역시, 여호와의 허락 없이는 예수를 믿을 수 없다는 말이다.


 
2)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 14;6)

 
예수를 통하지 않고는 여호와에게 올 자가 없다고 한다.
예수의 허락 없이는 여호와를 믿을 수 없다는 말이다.

 
 
1) 여호와가 허락하지 않으면, 예수를 믿을 수 없다.
2) 예수가 허락하지 않으면, 여호와를 믿을 수 없다.

 
어떻게 되는 것인가?
예수를 통과하려면 먼저 여호와의 허락이 있어야 하고, 여호와를 믿으려면 먼저 예수를 통과해야 되고, .....
이것이야 말로, 정확한 창과 방패 즉 모순(矛盾) 아닌가?

"내(예수)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
이 말에 매료되어 다른 것은 보이지 않는 사람들, 빛 좋은 개살구도 못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개살구는 맛이 나쁜 열매라도 있지만, 모순(矛盾)은 허구(虛構)로서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는 아무것도 없는 허구(거짓)만 있을 뿐이다.
아니, 예수교에는 더러움과 악독만 가득할 뿐이다.

** 근본(대전제)이 허구인데, 기타(소전제)를 논하는 일보다 더 어리석은 짓이 있을까?
     지능이 낮아서 위의 말들이 전혀 들리지 않는 사람들은 예수쟁이가 되는 길 밖에 다른 여백이 없을 것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9-01-06 (화) 00:57
[예수는 화폐(貨幣) 위조범이었다]

예수는 제도권 밖에서 만들어진(기적질로 만든) 돈으로 세금을 낸 적이 있다.
다시 말해서 위조 화폐로 세금을 내고 있다.

같은 일이라도
어른의 경우와 아이의 경우가 다르며,
남자와 여자의 경우가 다를 수 있으며,
특히 사람과 신(神)의 문제는 판이(判異)한 것이다.

바이블을 보자.

[....반(半) 세겔(종교세) 받는 자들이 베드로에게 나아와 가로되,
"너의 선생(예수)이 반 세겔을 내지 아니하느냐?"

가로되,
"내신다" 하고,

집에 들어가니 예수께서 먼저 가라사대,
"시몬(베드로)아, 네 생각은 어떠하뇨?
세상 임금들이 뉘게 관세와 정세(丁稅)를 받느냐? 자기 아들에게냐 타인에게냐?"

베드로가 가로되,
 "타인에게니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면 아들들은 세(稅)를 면(免)하리라.
그러나, 우리가 저희로 오해케 하지 않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마태 17 ; 24~27)

세겔---화폐 단위
          바이블에 여러가지로 설명 되어 있으나 생략하자.
          다만 필자의 짐작으로, 1 세겔은 지금의 $ 20 이상의 가치로 보여진다.

 (예수 당시 장정 1 인당 반 세겔의 종교세를 받음. 반 세겔은 과자 값이 아님. 힘 벅찬 세금임)

종교세 받는 사람들이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에게 물었다고 한다.
"예수는 그 세금을 내지 않는냐?"고.
그러자, 예수가 대답한다.

자기는 "여호와(神)의 아들이기 때문에 그 세금을 낼 필요가 없다" 고.

그 이유로서,
왕의 아들은 세금을 내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호와의 아들이기 때문에 종교세를 낼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오해를 막기 위하여 세금을 내겠다고 한다.

그런데, 가진 돈이 없었는지 아니면 기적을 보여주기 위해서인지,
화폐를 위조하여 예수와 베드로 두 사람 몫으로 한 세겔을 내고 있다.

(1) 납세 의무는 상하 귀천을 구별하지 않고 평등해야 제대로 다스려지는 나라이다.
그런데, 예수는 그것을 차별화하고 있다. 탈법 행위를 가르치고 있다.

(2) 세금은 정당한 노동에 의한 수입 중에서 부과돼야 하는 것이다.
위조 화폐로 그것을 대신하면 경제 질서가 무너지는 것이다.

물고기 입에서 나온 돈은 그 사회 경제구조 밖에서 만들어진 불법이다.
위조 화폐를 만들어 사용한 것과 똑 같은 결과이다.

(3) 기적으로 만든 돈이나 손으로 만든 돈이나 다 위조 화폐이다.
위조 화폐로 세금을 낸 예수의 행적은 경제 질서를 교란하는 중대한 문제이다.

인류를 지도하는 신(神)의 자격을 가진 자의 언행으로는 문제점이 많고 크다.

(4) 물론, 옛날에는 나라의 최고 통치자인 왕과 그 아들의 경우 세금이란 것을 내지 않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인지(人智)와 국가 제도가 아직 미비(未備)했을 때의 일이다.
오늘날의 경우, 또는 영원한 시간을 떠들기 좋아하는 신이라면, 납세 의무는 평등해야 함은 물론이다.

"나 예수는 신의 아들이지만,
인간 사회의 질서를 파괴하지 않기 위하여 당당한 노동의 대가로서 세금(종교세)을 내고 있다(내겠다)."
고 했어야 옳다.

다시 말해서,
2,000 년 전의 예수는
오늘의 발전된 국가의 세금 제도에 준하는 행위를 하여 인간 사회의 모범을 보여 주기도 하고 가르쳤어야 했던 것이다.

이것이 멋진 신(神)의 정당한 도리이다.

그러나, 반대로,
예수(여호와) 일당은 소위 기적질로 인류 사회 또는 자연 질서를 파괴하는 짓을 자랑하고 있었다.

아니, 아예 그 기적질이 마치 신으로서의 자격처럼 되어 있다.

이것이 바로 인지가 미개했던 시대의 어리석은 인간이 만들어 낸 신의 세계이다.

따라서, 예수교(예수=여호와)는 허구로 판명되는 것이다.
아니면, 예수는 화폐 위조범으로서 경제 질서를 위협하는 범죄자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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