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802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61) [예수교의 마지막 적(敵) 반기련]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9-01-06 (화) 01:15 조회 : 3808
(161) [예수교의 마지막 적(敵) 반기련]


예수교의 역사는 대 내외를 향하여 구차한 자기 변명 및 죽기 살기 식의 투쟁 활동이 그 전부이다.
예수교 쪽에서 말하는 대 내외란 그들의 적(敵)을 의미한다.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예수)의 섭리에 의하여 다스려진다는 세상,
이 세상에서 여호와(예수)의 영광을 위하여 세워지고 유지되는 예수교,
이 예수교가 살아 남기 위해서는 인간 즉, 예수교인들만이 변명하고 죽기 살기로 투쟁하고 있을 뿐,
그 전지전능하다는 여호와(예수)는 어디에 숨어 있는 지 전혀 보이지 않는다.

그러면, 예수교인들이 그토록 줄기차게 변명하고, 죽기 살기 식으로 투쟁을 벌여야 되는 예수교의 적(敵)에는 무엇이 있을까?

예수교의 적(敵)에는
(1) 내부
(2) 외부
(3) 이 세상
(4) 계몽주의 사상 ,그리고
(5) 반기련,
이렇게 5 가지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예수교의 적(敵)이 없는 곳은 없으며, 사람은 물론, 동식물 및 무생물까지도 예수교의 적(敵)이 아닌 것은 없을 것이다.

예수교가 살아 남기 위해서는 이 세상의 모든 것, 그리고 과학과 논리와도 싸워야만 된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이 우주 속의 어떤 것과도 어긋나지 않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자신(여호와=예수)의 모든 것과 어긋나는 천지(天地)를 여호와는 왜 창조했을까?

(1) 내부;

예수교의 내부의 적(敵)이란 바로 이단자(異端者)를 말한다.
글쎄, 전지전능한 신(神)이 있어 그 신(神)의 섭리에 의해서 가르침을 받는 예수쟁이들 사이에 이단자가 왜 생겨나는지 모를 일이다.

예수쟁이들은 자기네들끼리 상대를 이단자로 몰아 꽤나 많은 사람을 죽여 왔다.
그렇게 많은 이단자들을 죽여서 없애 버렸지만, 아직도 이 세상에는 이단자(종파)가 자그마치 25,000 여 종류나 있다.
전지전능하다는 신 여호와(예수)는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 지?

(2) 외부;

예수교의 외부의 적(敵)이란 유대인을 지칭한다.
유대인이란 무엇인가? 바로 예수가 태어난 족속을 말한다. 예수는 분명 유대인이다.
그런데, 예수교는 유대인들을 그렇게 미워할 수가 없다.

견원지간(犬猿之間)이라는 말은 바로 예수교(쟁이)와 유대인 사이를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지난 2,000 년 동안 예수쟁이들이 유대인들을 얼마나 능멸하고 죽여 없애 버렸는지는 여기에서 거론하지 않기로 하자.

(3) 이 세상;

예수교가 말하는 이 세상의 적(敵)이란 이교도(異敎徒)를 의미한다.
로마 시대에 만도 이교도(異敎徒)가 100 개가 넘었다고 하니, 이 지구 전체에 예수교 말고도 다른 종교가 얼마나 많을까?

그런데, 예수교는 자기네 종교 이외의 어떤 것도 보아 줄 수가 없는 표독스런 종교이다.
예수교는 배타(排他)와 독선(獨善)과 잔인(殘忍)을 그 본질로 할 정도이다.
예수교는 그 많은 이교도를 없애 버리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여 냈는가?

(4) 계몽주의(啓蒙主義);

계몽주의란 16~18세기에 유럽 전역에서 일어났던 혁신적 사상이다.
계몽주의 사상가들은 예수교의 권위에 바탕을 두고 있는 구시대의 정신적 권위와 사상적 특권과 제도에 정면으로 대항하여, 인간적이고 합리적인 사유(思惟)를 제창했다.

다시 말해서, 이성(理性)의 계몽을 통하여 인간 생활의 진보와 개선을 꾀하였다.
계몽주의가 공헌한 것은 많지만, 그 중에서도 획기적인 일은 예수교의 질기고 거센 콧대를 꺾어 놓은 일일 것이다.

예수교는 자기네만이 이 세상에 존재해야 되는 유일한 신(神), 유일한 종교, 유일한 독선(獨善)…..이다.
그러기 위해서, 예수교는 끊임 없이 크고 작은 전쟁과 사람 죽이는 일을 해야만 된다.
여기에, 목숨을 건 계몽주의 사상가들의 투쟁의 승리로 예수교의 날카롭고 잔인한 콧대를 꺾어 놓을 수가 있게 된 것이다.

오늘날, 몇몇 나라를 빼놓고, 거의 모든 나라가 종교의 구속을 벗어나서 자유를 만끽할 수 있게 된 것은 계몽주의 사상가들이 목숨을 걸고 투쟁하여 얻어 낸 혜택이라고 할 수 있다.
예수교가 본래의 더럽고 잔인한 모습에서 오늘의 모습으로 변화된 것은 오로지 계몽주의 사상 덕이다.

한국의 예수교인들이 <예수교는 좋은 것>이라고 여기게 된 모습은 예수교의 본래의 모습이 아니라, 예수교 밖의 힘 즉, 계몽주의에 의하여 변질 된 가짜 예수교의 위선(僞善)일 뿐이다.

(5) 반기련(反基聯);

예수교의 마지막 적(敵)은 반기련(反基聯)이라고 확신한다. 특히 한국에서는.

왜냐 하면, 반기련은 예수교가 지난 2,000 년 동안 만나야 했던 (1) 내부 (2) 외부 (3) 이 세상 그리고, (4) 계몽주의 사상 등등, 그 어떤 적(敵)보다도 가장 강력한 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반기련의 업적은 인류가 남긴 업적 중에서도 가장 위대한 것으로 기록되리라 여겨진다.

인류가 겪어야 했던 어떤 것보다도 가장 크고 다루기 힘든 인간의 고질병이 예수교이기 때문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9-01-19 (월) 23:27
[예수의 마지막 말]

예수는 십자가에 달려 죽을 때, 마지막으로 무엇인가 소리친다.
그러나,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알아들은 사람은 없다.
우리도 한 번 들어보기로 하자.

1) [제 9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신 나의 신,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거기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가로되,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마태 27;46~47)

구약(바이블)의 시편 21;1의 말을 인용하여 떠드는 말이라고 한다.
<마가>에도 똑 같은 말이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누가>의 기록은 다르다. 누가를 보자.

2)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

(누가 23;46)

<마태> <마가>와는 달리 <누가>는 시편 31;5를 인용하여 떠든 말이라고 한다.
그러면, <요한>에는 어떻게 기록되어 있을까? 그것도 보기로 하자.

3) [..... (예수) 가라사대,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요한 19;28~30)

그렇다면,

(1) <마태>와 <마가>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와
(2) <누가>의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와
(3) <요한>의 "내가 목마르다. .....다 이루었다." 등, 3 가지 중에서,

예수가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떠든 말은 어느 것일까?
예수는 태어난 내력(족보)도 엉터리이고, 마지막 죽을 때의 장면도 순 엉터리이다.
무엇을 믿으라는 것인지......

어느 말을 떠들었든 간에 神의 할 말은 아닌 것 같다.
어느 말도 神이 했음직한 말은 없다는 말이다.
졸장부의 넉두리로 들린다. 신은 무슨 신.......

(1)'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이 말이 "아버지여, 왜 나를 버리셨나이까?"라는 뜻이라 한다.
그러나, 아무리 거듭 짐작을 해봐도 두 번 반복된 <엘리>라는 말에 해당하는 뜻이 없어 보인다.

또, 이 말을 듣는 사람들은 "예수가 엘리야를 찾는다."고 생각할 뿐, 아무도 그 의미를 알아듣는 사람이 없었다.
神이란 작자가 인간들 앞에서 무엇을 위하여 떠든 말일까?

(2)' "아버지여, 왜 나를 버리셨나이까?" 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와는 정 반대 의미를 나타낸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더 더욱 예수의 마지막 말은 어떤 것이었을까 의심스럽다.

(3)' 전지전능하다는 神의 입에서 "..... 다 이루었다."고 했단다.
그런데, 그 다 이루어진 세상의 모습이 이런 것인가?

어떤가? 독자들이여!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의 모습이, 전지전능한 神의 입으로 "다 이루었다."고 떠들어 놓은 세상으로 보이는가?

창조할 때마다 여호와는 <여호와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또는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를 연발했으며,
예수의 입으로는 "..... 다 이루었다."고 했다.

그렇다면, 형이상(形而上)이건, 형이하이건 이 세상의 모습은 정말로 아름다울 것 같다.
그러나, 아무리 거듭 생각해봐도 이 세상 어디에도 인격신(여호와=예수)의 작용으로 만들어졌으리라고 여겨지는 것은 보이질 않는다.

이 세상은 예수교적 안목으로 볼 때, 지옥만도 못한 더럽고도 고통스런 세상이며,
예수교 밖의 안목으로 볼 때, 가장 완벽하고 아름다운 세상이다.
이 문제는 다른 때에 언급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

예수교는 소위 <개똥 철학>도 없는 유치하기 짝이 없는 저질의 집합체일 뿐이다.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760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10
(177) [천국을 싫어하고 지옥에 머물기 원하는 사람들] 사람이라면 대개 영전(榮轉)되기를 바랄까, 아니면 좌천(左遷)되기를 바랄까? 미친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
제삼자 09/06/09 3966
609
(176) [고대 이집트인들은 신의 재주를 가지고 있었다] 아래 이야기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를 처음으로 세상에 소개한 모세 때의 사건이다. 우선, 바이블…
제삼자 09/06/08 4391
608
(175) [어느 누구도 바보에겐 이길 수 없다] 히브리(이스라엘)는 멸망당하고 마침내 자기 땅(나라) 없는 족속이 되자, 중동, 북아프리카 및 유럽 일대로 흩어져 …
제삼자 09/06/02 3775
607
(174) [빼앗긴 계집 다시 빼앗아 오기]   히브리 왕국의 초대 왕 <사울>은 <다윗>에게 적군(敵軍=블레셋)의 자지 100 개만 잘라오면, …
제삼자 09/06/01 4350
606
(173) [입으로 못하는 것도 있을까?] 이 우주에서 입으로 할 수 없는 일도 있을까? 입으로는 불가능이 없을 것이다. "주(主=예수)여, 믿습니다."도 할 수 있으며…
제삼자 09/05/14 4098
605
(172) [희미하고 흐릿한 것 그리고 명백한 것]바이블(예수교) 속의 주인공들 중 가장 유명한 사람은 뭐니뭐니 해도 <모세>를 당할 자는 없다. 그는 …
제삼자 09/05/12 4265
604
  (171) [청출어람(靑出於藍)]     청출어람--쪽(마디풀과에 속하는 1년생풀)에서 뽑아 낸 푸른 물감이 쪽보다도 더 푸르다는 뜻으로, &nb…
제삼자 09/05/04 4286
603
(170) [어떤 분의 글에 댓글로 올렸던 글] 그 동안 반기련에는 많은 똑똑한 명사들이 나타나서 (1) 반기련은 그렇게 운영해서는 안 된다 (2) 반기련은 이렇게 운…
제삼자 09/05/01 3764
602
(169) [백골난망(白骨難忘)]      (1) 여호와는 자신이 태초에 계획한대로 자기 백성 이스라엘이 애굽(이집트)에 들어가서 430 년 동…
제삼자 09/04/30 3837
601
(168) [예수의 중요한 가르침을 모르는 바울] [(예수 가라사대)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마태 6;9~13) …
제삼자 09/02/13 4387
600
(167) [기도와 십일조는 이렇게 해 보라]신학자, 목사(신부), 장로들 중, 유식한 척하는(제법 신식 신앙을 가진 척하는) 예수쟁이들 중에는 한결 같이 &…
제삼자 09/02/12 4750
599
(166) [동문서답(東問西答)]          [너는 정말 이런 짓만 골라서 할 테냐?]   예수는 <동문서답>…
제삼자 09/02/05 4337
598
(165) [지금도 계속 자라는 여호와(예수)](1) [(예수가)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좇았더니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
제삼자 09/02/04 4330
597
(164) [말이 많으면 빨갱이 또는 예수쟁이]한 때, 말이 많은 사람을 가리켜서, "너 빨갱이냐?" 또는 "너 예수쟁이로구나?"라고 핀잔을 주던 시절이 있었다.…
제삼자 09/01/23 4449
596
(163)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여호와의 계획     (1) 현재, 중동지방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스라엘과 가자 지구(하마스) 사이에서 벌어지는 …
제삼자 09/01/09 4647
595
(162) [인위적 교육으로 신의 대리자를 배출할 수 있을까?]신(神=여호와=예수)의 뜻을 세상에 알리는 사람 즉, 예언자(선지자)를 교육 기관에서 가르쳐서 배출…
제삼자 09/01/08 3936
594
(161) [예수교의 마지막 적(敵) 반기련] 예수교의 역사는 대 내외를 향하여 구차한 자기 변명 및 죽기 살기 식의 투쟁 활동이 그 전부이다. 예수교 쪽에서 …
제삼자 09/01/06 3809
593
(160) [예수의 궤변]-(순환논리) 1) [(예수) 또, 가라사대, "이러므로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
제삼자 09/01/02 4560
592
(159) [제삼자가 발견한 위대한 논리]       (가정) 2009 년, 부산 앞 바다에서는 꽁치가 많이 잡힐 것이라 한다.(결론) 그러므로, 서울 …
제삼자 08/12/29 4237
591
(158) [크리스마스 메시지]-교황과 유명 목사 설교     너무 고급스럽고 어려운 어휘여서 감히 입에 담지를 못하던 용어가 있다. <경륜>…
제삼자 08/12/26 4377
590
(157) [입을 자물쇠로 잠궈 채워라?][(예수 가라사대)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
제삼자 08/12/22 4522
589
  (156) [형! 그 멋진 기적질들을 다른 사람에게도 보여줘요] <다음 이야기는 조금 신경을 써야 들리는 말이다.> (1) 예수는 잡혀 죽임을 당…
제삼자 08/12/22 4277
588
(155) [예수교의 가장 큰 사기극]     여러 가지 상황을 대입하여 조명할 때, 필자의 개인적 판단이기는 하지만, 다음에 논해지는 이야기야 말로…
제삼자 08/12/20 4526
587
  엘리야는 모세, 아브라함, 다윗과 함께 예수교의 4 대 위인이다.특히, 종교적 입장만 생각한다면 엘리야는 모세와 함께 가장 중요한 인물이다.예수 없…
제삼자 08/12/18 4958
586
(153) [09 년은 기필코 독사에게 물려 보는 해로]     ** 필자가 지난 몇 년 동안 줄기차게 건의를 해 왔지만,      그 동…
제삼자 08/12/12 4870
585
(152) [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 여호와의 질투심이 발동했을 때, 초기 진화를 하지 않으면 한 민족이 송두리째 없어질 수도 있다. 이스라엘 족속이 …
제삼자 08/12/02 4852
584
(151) ["덕 될 것이 없으니 덮어 두기로 하자"] 어느 교회를 막론하고 지독한 비리와 시궁창 냄새를 풍기지 않는 교회는 없다. 이 현상에 대하여 이상하게 생…
제삼자 08/11/29 4338
583
  (150) [어느 쪽 녀석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     다음의 2 가지 바이블 구절은 어떤 것이 맞는 말일까?   &…
제삼자 08/11/29 4193
582
  (149) [가감(加減)할 수 없는 여호와의 규례와 법도]     ["이스라엘(예수쟁이들)아, 이제 내(여호와)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規例…
제삼자 08/10/19 4276
581
(148) [바이블은 무엇을 증명할까?]"신은 존재한다.”는 명제를 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과"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명제를 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논쟁을 …
제삼자 08/10/17 4501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10,650 건    오늘 : 1,094    어제 : 1,728    최대 : 12,198    전체 : 8,639,829      총회원 수 : 19,260 분    접속중 : 329(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