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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62) [인위적 교육으로 신의 대리자를 배출할 수 있을까?]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9-01-08 (목) 14:26 조회 : 3935
(162) [인위적 교육으로 신의 대리자를 배출할 수 있을까?]


신(神=여호와=예수)의 뜻을 세상에 알리는 사람 즉,
예언자(선지자)를 교육 기관에서 가르쳐서 배출시킬 수 있는 성질의 것일까?

예수교의 최고 최대의 선지자인 엘리야와 그 제자 엘리사 시대의 기록에 의하면,
선지자(예언자)를 가르치는 교육 기관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1) [선지자(예언자)의 생도(수련생=학생) 50 인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매, 그 두 사람(엘리야와 엘리사)이 요단 가에 섰더니]

(열왕기하 2;7)


엘리야는 죽지 않고 살아서 하늘로 올라간 사람이라는데,
승천하기 직전의 엘리야를 50 명의 학생(수련생)들이 멀리 서서 구경하고 있는 장면의 일부이다.



2) [엘리사가 다시 길갈에 이르니,
그 땅에 흉년이 들었는데, 선지자의 생도(학생)가 엘리사 앞에 앉은지라.
... 이것을 100 명에게 베풀겠나이까?]

(열왕기하 4; 38~44)


이 바이블 구절은 예수가 모방하여 <5병 2어>라는 기적질을 일으킨 것 처럼 꾸민 장면이다.


엘리사는 100 명의 제자(예언자 수련생)들과 함께 기거하고 있었는데,
흉년이 들었을 때, 떡 20 개와 약간의 채소로 100 명의 학생들이 배불리 먹고도 남는 기적질을 일으켰다는 것이다.


* 여기서는 엘리야와 엘리사의 기적질을 논하려는 것이 아니다.


전지전능하다는 신 여호와는 장차 인간 세상에서 벌어질 일들을 예언하기를 좋아했다.
그래서, 그 여호와의 예언을 인간 세상에 전달해 주는 사람을 <예언자> 또는 <선지자>라 한다.

바이블을 기록한 사람들도 바로 예언자(선지자)들이다.


그런데, 이 예언자(선지자)라는 직책을 교육 기관의 교육으로 배출시켰다는 것이다.
이것이 가능한 일일까?
<지식> 따위야 가르쳐서 될 수 있는 일이지만, 신(神)의 비밀을 교육으로 가르쳐서 알 수 있는 것일까?

결국,
예수교의 모든 것은 인간적 입장에 세뇌되어 습(習)으로 굳어진
궤변으로 떠들어지는 현상을 신(神)의 진리라고 우겨대는 꼴에 지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가슴에 손을 얹고 냉철하게 양심적으로 말해 보라.
인간적 교육 기관의 교육으로 어떻게 신(神)을 알아낼 수가 있을 것이며,
또, 어떻게 신(神)을 설명하는 대리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인가?


인간 각자의 신앙은 남이 뭐라고 할 수 없는 문제일 지는 몰라도,
적어도 그것을 남에게 주입시키려는 활동은 틀림없는 혹세무민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예수교의 모든 활동은 악마적(惡魔的) 소행에 지나지 않는다.
예수교의 악마적 영향은 여려 방면에 심각하지만, 한 가지만 지적한다면 남의 수고와 돈을 갈취하는 것 외에 아무 것도 아니다.

인간의 정신 세계에 파탄을 일으키는 예수교의 작용에 이르러서는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9-01-20 (화) 10:02
[엄청난 비논리]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가실새, 두 소경이 따라오며 소리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더니.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매, 소경들이 나아오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

대답하되,
"주여! 그러하오이다." 하니.

이에 예수께서 저희 눈을 만지시며 가라사대,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신지라.

예수께서 엄히 경계하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알게 하지 말라." 하셨으나,
저희가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 땅에 전파하니라.]

(마태 9; 27~31)

(1) 소경(사람) 두 명이 예수를 가리켜 "다윗의 자손이여!" 라고 불렀다 한다.
소경들은 예수가 여호와(神)의 아들이라는 것까지는 모르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이성계의 먼 후손이라고 자칭하는 <이갑돌>에게 "이성계의 후손아!"라고 불러 준다 해서 <이갑돌>에게 영광이 되지는 않듯,
예수를 가리켜 "다윗의 자손이여!"라고 불렀다 해서 예수나 소경 두 사람에게 특별히 달라질 것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바이블에 이 말이 왜 필요했을까?

(2) 예수가 병자들을 고쳐 준다는 소문이 널리 퍼져 있었다고 하자.
이럴 때, 예수 왈, "내가 능히 너희(소경)의 눈을 고쳐 줄 수 있다고 믿느냐?" 라고 물어 왔다고 하자.

소경들은 믿져야 본전 식으로 또는 지프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그럼요. 믿구 말구요."
라고 할 수 밖에 다른 대답이 있을 수가 없을 것이다.
이 역시, 가장 불쌍한 처지에서 "믿습니다."라는 말 밖에는 할 말이 없는 상황에서 벌어지는 즉, 코뚫린 소의 순종 뿐이다.

예수가 누구라는 것을 자세히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병을 고쳐 준다는 소문을 <믿는다>는 말에 무슨 영광이 있으며,
그것에 무슨 가치를 부여할만한 믿음이 있을까?

(3) 이에 예수께서 저희 눈을 만지시며 가라사대, "너희 믿음대로 되라."

"너희 믿음대로 되라."
겨자씨만한 믿음으로도 태산을 옮길 수 있다고 했으니,
소경들의 믿음은 자신의 병(소경)을 고치기에 충분한 믿음이 되었으리라.

그런데, 요즈음 암으로 시달리는 예수쟁이 중에
"예수여! 왜 하필이면 나입니까?" 하면서 간절한 마음으로 울부짖는 기도를 흔히 본다.
이들의 병(암)은 어찌하여 고쳐지지 않을까?

(4) [예수께서 엄히 경계하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알게 하지 말라." 하셨으나 저희가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 땅에 전파하니라.]

마침내, 예수는 자신이 시행한 기적을 들먹이며 자기가 여호와의 아들이라는 것을 내세우게 된다.
그런데, 자기가 시행한 일이 세상에 알려지지 않도록 하라고 엄히 경계했다는 말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착한 척, 겸손한 척, 양보하는 척하면서 세상을 송두리째 집어 삼키는 예수교의 시범을 보여주려는 것인가?

(5) 소경 및 인간의 질병은 위의 두 사람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다.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그런데, 세상을 상대한다는 예수(神)는 오직 두 사람의 소경을 상대하면서 이상한 짓을 하고 있다.

인간에게 주어진 기회는 오직 한 번 뿐이며 시간도 매우 짧다.
이런 상황에서 겨우 두 사람을 상대하여 우물 쭈물 궤변으로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2,000 년 전에 인류를 구원하러 왔다는 신의 이름(예수)이 우리 한국에 알려진 것은 100 또는 200년 전의 일이다.
이것은 신(神)의 활동이 아니라 인간의 농간임을 밝히 알려 주는 단서이기도 하다.

(6) 이상으로, 예수의 행적 한 장면을 대충 살펴 보았다.
내용적으로 한 가지도 써먹을 것이 없으며,
신은 고사하고 인간으로서도 해서는 안될 이중 인격자의 속 보이는 유치한 모습만 꽉 들어 차 있다.

여기에는 믿음도, 영광도 없으며, 세상을 살아 내는 인간의 올바른 자세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속된 말로, <시궁창> 냄새만 풍기는 더러운 예수교의 시범이 잘 나타나 있을 뿐이다.
없는 것(기적)에다가 앞 뒤 연결되지 않는 엉터리 궤변을 뒤죽 박죽 범벅시켜 놓은 것이 바이블 내용임을 잘 알려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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