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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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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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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64) [말이 많으면 빨갱이 또는 예수쟁이]-애매어 오류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9-01-23 (금) 05:43 조회 : 4440
(164) [말이 많으면 빨갱이 또는 예수쟁이]


한 때, 말이 많은 사람을 가리켜서,
"너 빨갱이냐?" 또는
"너 예수쟁이로구나?"라고 핀잔을 주던 시절이 있었다.
그렇다. 말이 많은 자는 빨갱이 아니면 예수쟁이일 가능성이 많다.


말이 많다는 것은 뭔가 결함이 많은 것을 은폐하려는 수작이다.
그리고, 실제로 말이 많으면 쓸 데 있는 말이 별로 없는 법이다.

그래서 또, 말이 많은 사람을 향하여,
"너 빨갱이냐?" 또는 "너 예수쟁이로구나?" 라고 했을 때,
이 말은 빨갱이와 예수쟁이는 이 세상에 써먹을 데가 없다는 말도 포함된 것이다.


바이블을 보자.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요한 21;25)


이 얼마나 쪼잔한 신(神)의 쪼잔한 언행인가?
신(神)이란 작자가 자신을 인간에게 알리는 방법이 그렇게도 없어서 그토록 수다를 떠는가?

<요한>이라는 책에서 예수가 떠드는 말의 특징을 보면,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라고 되어 있다.

얼마나 자신 없는 사기꾼 소리였으면, <진실로 진실로>를 거듭 거듭 강조하고 있을까?


[모든 바이블은 여호와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여호와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디모데후서 3;16~17)


세상 일이란 것이 여호와의 감동으로 되는 것이라면 가르침(바이블)이 무엇에 필요한가?

여호와의 감동이 미치는 곳에 해결되지 않을 것이 없을 텐데,
구태여 <이 세상이라도 기록된 책을 둘 수 없을 만큼>
그렇게 많은 언행을 쏟아 놓을 이유가 무엇일까?


그래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한 본보기(예수의 언행) 즉,
바이블이 있어서 예수교의 역사와 현실이 저토록 시궁창인가?


바이블에다 글로 남기는 행위에는 감동을 주었다면서,
실질적인 예수쟁이들의 언행에는 그 흔한 감동을 주지 않는 모양이지?

어떤가?
그래도 바이블이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언행이 담긴 내용으로 믿어지는가?


바이블이 저렇게 두껍다는 것은
오히려(역설적으로) 예수와 여호와가 가짜라는 증거일 뿐이다.

누군가 이 필자의 진단을 변명하려고 할 텐데,
이 변명이 또한 예수와 여호와가 허구(虛構)임을 증명해 주는 좋은 현상이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어떤 방향에서 조명하여도
허구, 모순, 궤변 아닌 것이 없으며,
여기에다 세상의 모든 악(惡)까지 포함하고 있는 사기꾼적 마귀 소굴일 뿐이다.


<예수교가 있는 곳에 평화는 없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9-01-31 (토) 15:22
<애매어의 오류>
 
- 기표가 같거나 유사한 어휘의 다른 기의에 의해 발생하는 오류들.
즉, 하나의 기표가 두 개 이상의 기의를 가질 때, 또 그 기의를 주의하지 않을 때 발생하는 오류이다.
(예 : 죄인은 감옥에 가야한다.
      바이블에서 모든 인간은 죄인이라고 말했다. 그러므로 인간은 모두 감옥에 가야한다.)
 
 
순환 논증의 오류
 
- 결론을 논거로, 논거를 결론으로 제시함으로써 둘을 증명한 것처럼 보이나,
사실상 아무것도 증명하지 못하는 오류이다.
(예 : 야훼의 존재는 바이블에서 증명된다. 바이블의 완벽함은 야훼가 증명한다.
      우리집은 학교옆에 있다. 학교는 우리집옆에 있다.)
 
 
인신 공격의 오류
 
- 상대의 의견과 아무런 연관을 갖지 않는
출신 성분이나 지위, 사생활 등을 통하여 상대의 논지를 악화시키려는 시도, 또는 그러한 오류.
(예 : 그의 논문은 가치가 없다. 그는 3류대 출신이기 때문이다.
      논문의 완성도와 학교의 인과관계는 완전하지 않다.)
 
 
잘못된 인과의 오류
 
- 하등의 인과관계가 없는 둘을 인과관계에 놓고 고찰하는 오류.
(예 : 오늘 장례차를 보아서 일이 잘 안된다. - 인과관계가 없음)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귀납의 오류)
 
- 원리를 추출하기에 충분하지 않은 수의 사례만으로 일반원리를 추출하여 그것을 진리로 간주하는 오류.
(예 : 이상과 김소월은 모두 요절했다. 따라서 천재문학가는 모두 요절한다.)
 
 
감정(연민)에 호소하는 오류
 
- 상대에게 감정적으로 호소하여 판단을 그르칠 수 있는 오류.
 
 
- 대중, 또는 대중의 광기, 무지에 호소하는 오류
 
- 이는 어쩌면 다른 오류들과 중복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
허나 이 오류는 지금까지 많은 인간을 비탄으로 몰아넣은 오류이기 때문에, 따로 칸을 마련해서 서술하려고 한다.
이 오류는 기본적으로 대중의 판단력 저하와 선동적 목적에 근거한다.
즉, 시민 의식이 성숙한 민주사회에서는 발생할 확률이 낮고, 사회가 경제적, 정치적 불안에 빠져 있을 때 쉬이 발생하곤 한다.
이 오류의 주동자는 흔히 불순한 목적을 갖는다.
(예 : 저 자는 친북좌익입니다. 빨갱이라고요. 저런 자가 어떻게 대한민국에 있을 수 있습니까.
      저런 자는 당장 북조선으로 보내버려야 합니다.)
 
 
무지에 호소하는 오류
 
- 상대방의 무지, 또는 증명되지 않은 사실의 부정을 가정하여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려는 오류.
만약에 이 오류를 내포하는 증명이 타당하다면, 그것의 부정 명제도 타당하게 될 것이므로 오류인 증명이다.

(예 : 신은 존재합니다. 왜냐하면 신의 부재를 증명한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입니다.)
 
 
합성의 오류
 
- 부분과 전체의 관계를 도외시한 채, 둘이 똑같은 특성을 가지게 될 것이라는 것을 전제로 한 오류.
부분과 전체는 어떤 부분에서는 일치하나 다른 부분에서는 그렇지 아니할 수 있다.
(예 : 염소와 나트륨은 모두 독성을 가지고 있으니 염화나트륨도 독성이 있다. /
      수소는 불에 폭팔하고 산소는 연소력을 높이니까 물에 불을 붙이면 크게 폭팔할 것이다.)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
 
- 인신 공격의 오류와 반대의 경우가 될 수도 있다.
이 오류를 내포하는 주장은, 발언자나 제 3자의 권위, 지위를 통하여 그 주장의 설득력을 강화하고자 할 것이다.
(예 : 박사인 그가 야훼를 믿으니 개독교는 분명 좋은 종교다.)
 
 
흑백 논리의 오류
 
- 둘 사이에 중간(다른) 개념이 있는데도 그를 배제함으로써 생기는 오류.
(예 : 진화론이 틀렸으니 창조설이 맞다. / 너는 나를 싫어하지 않으니 사랑하는 것이다.)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
 
- 상대의 의견을 형편없는 것으로 간주한 후 그것을 공격하는 오류.
즉, 상대의 의견이 A라면 A보다 논리적 설득력이 떨어지는 형편없는 논리인 B를 만들어서 그것을 공격함.
(예 : 당신이 하는 말은 꼴통 페미니스트의 주장으로밖에 들리지 않는군요.
      당신은 양성평등을 지향하는게 맞습니까?)
 
 
의도 확대의 오류
 
- 상대가 의도치 않은 사실을 상대의 의도로 간주함으로써 발생하는 오류.
(예 : 사상의 자유를 요구하다니. 당신, 빨갱이들이 길거리를 활보해도 좋단 말야?)
 
 
원천 봉쇄의 오류
 
- 상대의 의견이 설 자리 자체를 파괴하는 시도를 내포하는 오류
(예 : 우리는 정통 보수 애국세력입니다. 우리의 주장을 부정하면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런 자는 당장 여기를 떠나십시오.)
 
 
몇가지만 추려 보았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논리의 오류가 있으니,
대화 하실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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