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798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66) [너는 정말 이런 짓만 골라서 할 테냐?]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9-02-05 (목) 07:40 조회 : 4328
(166) [동문서답(東問西答)]
         [너는 정말 이런 짓만 골라서 할 테냐?]


 
예수는 <동문서답>의 귀재(鬼才)라고 할만하다.
그래서, 여기에서는 그 한 가지 예를 보려고 한다.

우선 바이블 한 구절을 보기로 하자.


[사도들이 주(예수)께 여짜오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하니.

주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누가 17;5~6)



(1) 제자들이 믿음을 더 보태 달라고 예수에게 부탁했다고 한다.
     믿는 행위(또는 마음 자세)는 제자(사람)들 자신의 몫이다.
     그런데, 그 믿음을 다른 사람(예수)에게 보태 달라는 요구가 되는 경우일까?


    甲이라는 사람이 乙이라는 사람에게 말했다.(부탁했다.)
    "나에게 착하고 유순한 성품을 달라." 고. 이럴 경우, 이것이 될 수 있는 현상인가?

    그러면,
사람 쪽에서
    "나에게 믿음을 더 보태 주십시오." 하고 예수에게 부탁하면 이것이 되는 경우일까?


    허기사, 바이블의 가르침(?)에 의하면,
    예수교의 <믿음>은 여호와(예수) 쪽에서 허락해 주어야 가능하다고 되어 있다.

   그렇다면,
   인간의 믿음 여부는 인간의 책임이 아니라, 그 모든 책임이 여호와(예수)에게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 믿음의 여부를 인간에게 강요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2) 제자(사람)들이 믿음을 보태 달라고 부탁을 했으면, 가부간에 거기에 관한 대답을 해 주어야 옳다.
     믿음을 보태 줄 수 있다든지, 아니면 보태 줄 수 없다든지, 거기에 합당한 대답을 해 주어야 옳다.
     그러나, 예수의 대답은 동문서답(東問西答)도 못되는 엉뚱한 소리만 쏟아 놓는다.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다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겨져라.'
    하고 명령을 하면, 그렇게 됐을 것이다."

    어떤가? 믿음을 보태 달라는 제자들의 요구에 상응하는 대답이라고 생각되는가?


    또, 믿음이 있어서 기적을 일으킬 능력을 가지게 되면,
    "사하라 사막아, 옥토로 바뀌어라."
    "좀 더 정화된 인류 사회로 변화되거라" 등등의 할 일이 얼마든지 있다.
   그런데, 한다는 짓이 겨우 "뽕나무야,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이런 것인가?


    예수(여호와)야, 너는 정말 이런 짓만 골라서 할 테냐?

    바다를 가르고,
    강을 가르고,
    물위를 걸어가고,
    죽은 사람을 살리고( 그것도 한 두 명),
    귀신을 내쫓고,
    나무를 말려 죽이고,
    애매한 동물도 죽이고,
   점이나 치고,
   예언이 맞아 떨어졌다고 출썩거리고,
  
   정말 이런 짓만 골라서 할 테냐?



(3) 더 설명하려면, 복잡해지고 골치가 아파진다.
     그래서, 나머지는 독자들의 사유 세계에 맡기고 이만 끝낸다.

     골수분자 예수쟁이가 아니라면, 수 십 갈래의 모순과 궤변을 찾아 낼 수가 있을 것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9-02-05 (목) 19:41
[전직(은퇴) 목사들의 주장]

근래에 전직(은퇴) 목사 또는
교회를 가지지 않은 목사(신학대 교수 등)들에 의하여 예수교에 대한 비판서가 심심치 않게 출판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들은 어찌하여 은퇴한 뒤에서야 그러한 일을 하게 되었을까?
좀 더 일찍 양심적인 밝은 눈을 뜰 수는 없었을까?

그들은 한참 돈을 벌 나이 때에는 아무 말 없이 예수교 이름으로 사회적 지위와 치부(致富)를 즐기다가 늙은 후,
은퇴하고서야 바른 말을 하고 있는 파렴치범의 독백이라 할 수 있겠다.

어느 은퇴 목사는 자기 저서(책) 속에서
자신의 과거(목사질=공갈, 협박, 사기질로 돈을 벌던 짓)가 부끄럽다고 피력해 놓은 것도 보았다.
 
이미 지나간 과거의 잘못은 상황 논리적 결과로 덮어 두고, 입으로만 선심(善心)쓰며 떠들어대는 약삭빠른 잔재주로 보인다.
대단히 편리한 변명이다.
성직자(聖職者)라는 종교인의 가면을 쓰고 벌이는 무서운 자기 변명이다.

그런데, 그 전직(은퇴) 목사들이 한결 같이 주장하는 방향이 있다.
"바이블의 악질적인 내용을 삭제 또는 수정하고, 좋은 내용만을 새롭게 재해석하여 예수교를 바르게(?) 이끌어야 된다."
고 말하고 있다.

이는 차라리 감나무 밑에 누워서 입 속으로 감이 떨어질 날을 기다리는 게 더 가능한 일이다.
예수교가 인간다워지는 일은 절대로 불가능의 난제일 뿐이다.
인류 사회의 어느 조직이라도 마찬가지이지만, 예수교 역시 정화(淨化)될 날은 없는 것이다.

위의 전직(은퇴) 목사들도 젊어서부터 이미 예수교의 잘못된 점을 발견하고 있었을 것이다.
잘못된 점이 적당히 작은 것이 아니라 대단히 심각한, 인간과 아주 크게 대치되는 무서운 집단이란 것도 발견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안위와 돈부터 챙긴 후, 늙어서야 겨우 모기 소리로 몇 마디 중언 부언할 뿐이다.

그러면서 예수교 역사에 대하여 그들이 하는 말은 재미 있다.
"지금까지 예수교는 여호와(예수)의 가르침대로 바르게 이끌어 지질를 못하고, 악(惡)을 만들어 내었다."라고 말한다.

그들은 바이블에 악질적인 요소가 있으므로 이것을 수정, 삭제하여야 된다고 주장하면서, 어떻게
"예수교 역사가 여호와(예수)의 가름침대로 활동하지 못하고 악을 만들어 냈다." 고 진단할 수 있을까?

마지막까지(죽을 때까지) 양가죽을 쓴 늑대 노릇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다.
아니면, 예수쟁이들은 지능 지수가 낮기 때문에 (또는 얼이 빠져서) 더 이상 사고력을 확장할 능력이 없어서 그런 결론에 도달되는 현상이리라.

"예수교가 역사 속에서 즉, 과거와 현재에 배설해 내는 모든 악질적인 만행질은 바이블의 가르침을 한 가지도 빠뜨리지 않고 모든 것을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십자군 전쟁,
남북 아메리카의 원주민에 대한 겁탈과 도륙,
아프리카 및 아시아 등지에서 전도와 교화를 빙자하여 각 민족의 전통과 문화를 파괴한 짓,
또 자기네 예수쟁이들끼리 벌이는 잔인한 살인 행각(이단과 마귀로 몰아) 등등,
어느 경우일지라도 바이블의 가르침이 아닌 것이 없다.

전직(은퇴) 목사들의 "바이블 내용을 삭제하거나 수정하자"는 주장은 바로 이런 악질적이고도 잔인한 내용과 허구성 및 비윤리성을 두고서 하는 말일 것이다.

그러나, 왜, 바이블을 수정, 삭제하면서까지 우리가 그 예수교를 붙들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가?
흔한 말로 "인간에게는 종교가 있어야 된다"는 그 터무니 없는 속설 때문인가?
목사(신부)질로 먹고 살아가는 사람을 위한 좋은 궤변일 뿐이다.

영원히 꺼지지 않을 유황불 지옥에 쳐넣어도 그 죄가 다 갚아질 수 없을 정도로,
예수교 안에서 갖은 편의를 만끽하는(하던) 자의 입에서 나온 그 궤변을 우리는 냉철하게 음미해 볼 필요가 있다.

독자들은 이제, 예수교(바이블)가 어떤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예수교가 있는 곳에 평화는 없(었)다.

또, 예수교는 종교 전쟁의 불씨 노릇을 철저히 감당해 왔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과거와는 달리 (더욱 심각하게) 예수교에 의한 종교 전쟁은 마침내 인류의 종말을 가져올 것이다.

서구 사회는 이미 예수교가 마지막을 달리는 사양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뉴욕의 쌍둥이 빌딩 테러 사건은 예수교와 모슬렘의 한판 결투였다.
여호와(예수)의 고향 이스라엘을 위한 대리전이었다.

서구 사회에서 예수교가 문을 닫게 되더라도 그들에게서 예수교적 습(習)이 사라지려면 적어도 한 세기 이상의 세월이 흘러야 될 것이다.
종교적 습보다 더 무서운 것은 없는 것이다. 예수쟁이들의 습(習)은 피(血) 맛을 가장 즐긴다.

여기에서 특별히 강조하거니와, 인류 역사 상 인간이 저지른 가장 크고 불행한 실수(시행착오)는 바로 예수교를 만들어 낸 일이다.

돌이킬 수 없는 엄청난 비극이(었)지만, 이제라도 예수교를 인류 사회에서 격리시켜야 할 것이다.
예수교가 인류 사회로부터 격리된다고 해서 평화가 즉시 도래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예수교가 인류 사회로부터 격리된 뒤에라야 모든 가능성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이는 예수교가 인간의 원형을 파괴하기 때문이다. 예수교는 인성(人性)을 마비시키는 무서운 마약이다.
인성이 마비된 사람에게는 그 마귀 소굴(예수교)을 마치 천당으로 알고 있다.

예수교가 그런대로 인류 사회에 좀 더 머물기 위해서는,
(1) 바이블 내용(예수교의 교리)이 옳든지 또는
(2) 예수교의 역사가 바르든지,
(3) 예수교의 현재의 모습이 아름답던지, 셋 중에 어느 하나 쯤은 보여 주어야 된다.

그러나, 예수교는 그 세 가지 모두가 악과 잔인과 독선과 배타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실제로 인류 사회에다 그 모든 것을 배설해 내고 있다는 사실이다.

예수교의 경우,
초신자 또는 어리석은 일반 신도 시절에는 여호와(예수)의 징벌을 두려워하여 선행(善行)을 쌓으려고 노력하는 시절도 있다.
 
그러나, 지도자 또는 교리를 터득해 가거나 연륜을 쌓은 예수쟁이가 된 후에는 철저한
악(惡)의 방관자(傍觀者),
악(惡)의 조장자(助長者) 또는,
악(惡) 시행자(施行者)의 범주를 벗어날 수 없는 특성(特性)을 가지고 있다.

또, 전국민의 1/3 이상의 신도를 확보하게 되면, 어느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막강한 망나니 집단화되어 국운(國運)을 좌우하는 무서운 괴물로 둔갑한다.

따라서, 예수교는 재고의 여지 없이 인류 사회로부터 격리 되어야 한다.
필자의 글은 이런 연유로 씌어지고 있는 것이다.
제삼자 2009-08-12 (수) 13:34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바이블에 쓰셨네]


예수교의 찬송가라는 것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그런데, 오늘 지하철 안에서 저 노래를 듣게 되었다.
앞을 보지 못하는 어느 소경이 구걸하는 전주곡으로 울려 내는 소리였다.
-------------------------------------------------------------------------------------------
예수 사랑하심은 거룩하신 말일세 우리들은 약하나 예수 권세 많도다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성경에 쓰셨네

나를 사랑하시고 너의 죄를 다 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들어가게 하셨네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성경에 쓰셨네

내가 연약할 수록 더욱 귀히 여기사 높은 보좌 위에서 낮은 나를 보시네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성경에 쓰셨네
-----------------------------------------------------------------------------------------

(1) 전지전능한 신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 소경이 되어 빌어 먹으며 살게 하는 이유가 뭘까?

      예수쟁이도 아니면서,
      소경도 아니고 빌어 먹을 형편으로 전락되지도 않은 사람은 누가 도와주는 삶일까?

(2) 대형 교통 사고 때, 간신이 목숨을 건진 예수쟁이들 사이에서 흔히 들리는 말이 있다.
    "많은 사람이 죽는 속에서 주님(여호와=예수)의 도와주심으로 살아났다."고.

      그러면, 아예 처음부터 교통 사고에 말려 들지도 않고,
      죽음에 대한 위협을 받지도 않고, 평탄하게 살아 가고 있는 사람은 누가 도와 주는 걸까?

(3) 예수쟁이들만 가득 태운 배 타이타닉(Titanic)이 대서양 복판에서 좌초된 이유는 뭘까?
    배가 물 속으로 가라앉는 마지막 순간까지 찬송가를 불어 댄 악단들의 수고는 뭘까?

    승객 2,200 명 중, 700 명은 구조되고, 1,500 명은 죽어서 없어진다.
    그러면, 여호와(예수)는 700 명에게만 사랑을 베풀고, 1,500 명은 미워했었나?
   
    처음부터 500 명은 배에 타지 못하게 하여 고생도 하지 않고 죽지도 않게 하고,
    1,500 명만 배에 태워서 죽게 했어야 좀 더 멋진 전지전능자의 방법이 아닐까?


      * 나무가 가만히 있고 싶어도 바람이 불어와서 흔들어 댄다던가?
        날씨가 더워서 조용히 납량이나 하렸더니,
        어쩌다가  우연히 예수쟁이 비렁뱅이가 눈에 띄는 바람에 별 생각을 다 했네.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759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09
(176) [고대 이집트인들은 신의 재주를 가지고 있었다] 아래 이야기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를 처음으로 세상에 소개한 모세 때의 사건이다. 우선, 바이블…
제삼자 09/06/08 4379
608
(175) [어느 누구도 바보에겐 이길 수 없다] 히브리(이스라엘)는 멸망당하고 마침내 자기 땅(나라) 없는 족속이 되자, 중동, 북아프리카 및 유럽 일대로 흩어져 …
제삼자 09/06/02 3767
607
(174) [빼앗긴 계집 다시 빼앗아 오기]   히브리 왕국의 초대 왕 <사울>은 <다윗>에게 적군(敵軍=블레셋)의 자지 100 개만 잘라오면, …
제삼자 09/06/01 4340
606
(173) [입으로 못하는 것도 있을까?] 이 우주에서 입으로 할 수 없는 일도 있을까? 입으로는 불가능이 없을 것이다. "주(主=예수)여, 믿습니다."도 할 수 있으며…
제삼자 09/05/14 4086
605
(172) [희미하고 흐릿한 것 그리고 명백한 것]바이블(예수교) 속의 주인공들 중 가장 유명한 사람은 뭐니뭐니 해도 <모세>를 당할 자는 없다. 그는 …
제삼자 09/05/12 4256
604
  (171) [청출어람(靑出於藍)]     청출어람--쪽(마디풀과에 속하는 1년생풀)에서 뽑아 낸 푸른 물감이 쪽보다도 더 푸르다는 뜻으로, &nb…
제삼자 09/05/04 4276
603
(170) [어떤 분의 글에 댓글로 올렸던 글] 그 동안 반기련에는 많은 똑똑한 명사들이 나타나서 (1) 반기련은 그렇게 운영해서는 안 된다 (2) 반기련은 이렇게 운…
제삼자 09/05/01 3760
602
(169) [백골난망(白骨難忘)]      (1) 여호와는 자신이 태초에 계획한대로 자기 백성 이스라엘이 애굽(이집트)에 들어가서 430 년 동…
제삼자 09/04/30 3833
601
(168) [예수의 중요한 가르침을 모르는 바울] [(예수 가라사대)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마태 6;9~13) …
제삼자 09/02/13 4376
600
(167) [기도와 십일조는 이렇게 해 보라]신학자, 목사(신부), 장로들 중, 유식한 척하는(제법 신식 신앙을 가진 척하는) 예수쟁이들 중에는 한결 같이 &…
제삼자 09/02/12 4743
599
(166) [동문서답(東問西答)]          [너는 정말 이런 짓만 골라서 할 테냐?]   예수는 <동문서답>…
제삼자 09/02/05 4329
598
(165) [지금도 계속 자라는 여호와(예수)](1) [(예수가)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좇았더니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
제삼자 09/02/04 4318
597
(164) [말이 많으면 빨갱이 또는 예수쟁이]한 때, 말이 많은 사람을 가리켜서, "너 빨갱이냐?" 또는 "너 예수쟁이로구나?"라고 핀잔을 주던 시절이 있었다.…
제삼자 09/01/23 4441
596
(163)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여호와의 계획     (1) 현재, 중동지방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스라엘과 가자 지구(하마스) 사이에서 벌어지는 …
제삼자 09/01/09 4638
595
(162) [인위적 교육으로 신의 대리자를 배출할 수 있을까?]신(神=여호와=예수)의 뜻을 세상에 알리는 사람 즉, 예언자(선지자)를 교육 기관에서 가르쳐서 배출…
제삼자 09/01/08 3931
594
(161) [예수교의 마지막 적(敵) 반기련] 예수교의 역사는 대 내외를 향하여 구차한 자기 변명 및 죽기 살기 식의 투쟁 활동이 그 전부이다. 예수교 쪽에서 …
제삼자 09/01/06 3802
593
(160) [예수의 궤변]-(순환논리) 1) [(예수) 또, 가라사대, "이러므로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
제삼자 09/01/02 4550
592
(159) [제삼자가 발견한 위대한 논리]       (가정) 2009 년, 부산 앞 바다에서는 꽁치가 많이 잡힐 것이라 한다.(결론) 그러므로, 서울 …
제삼자 08/12/29 4227
591
(158) [크리스마스 메시지]-교황과 유명 목사 설교     너무 고급스럽고 어려운 어휘여서 감히 입에 담지를 못하던 용어가 있다. <경륜>…
제삼자 08/12/26 4369
590
(157) [입을 자물쇠로 잠궈 채워라?][(예수 가라사대)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
제삼자 08/12/22 4514
589
  (156) [형! 그 멋진 기적질들을 다른 사람에게도 보여줘요] <다음 이야기는 조금 신경을 써야 들리는 말이다.> (1) 예수는 잡혀 죽임을 당…
제삼자 08/12/22 4265
588
(155) [예수교의 가장 큰 사기극]     여러 가지 상황을 대입하여 조명할 때, 필자의 개인적 판단이기는 하지만, 다음에 논해지는 이야기야 말로…
제삼자 08/12/20 4518
587
  엘리야는 모세, 아브라함, 다윗과 함께 예수교의 4 대 위인이다.특히, 종교적 입장만 생각한다면 엘리야는 모세와 함께 가장 중요한 인물이다.예수 없…
제삼자 08/12/18 4949
586
(153) [09 년은 기필코 독사에게 물려 보는 해로]     ** 필자가 지난 몇 년 동안 줄기차게 건의를 해 왔지만,      그 동…
제삼자 08/12/12 4860
585
(152) [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 여호와의 질투심이 발동했을 때, 초기 진화를 하지 않으면 한 민족이 송두리째 없어질 수도 있다. 이스라엘 족속이 …
제삼자 08/12/02 4843
584
(151) ["덕 될 것이 없으니 덮어 두기로 하자"] 어느 교회를 막론하고 지독한 비리와 시궁창 냄새를 풍기지 않는 교회는 없다. 이 현상에 대하여 이상하게 생…
제삼자 08/11/29 4327
583
  (150) [어느 쪽 녀석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     다음의 2 가지 바이블 구절은 어떤 것이 맞는 말일까?   &…
제삼자 08/11/29 4183
582
  (149) [가감(加減)할 수 없는 여호와의 규례와 법도]     ["이스라엘(예수쟁이들)아, 이제 내(여호와)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規例…
제삼자 08/10/19 4267
581
(148) [바이블은 무엇을 증명할까?]"신은 존재한다.”는 명제를 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과"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명제를 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논쟁을 …
제삼자 08/10/17 4494
580
(147) [어느 장례 절차]우리 나라 속담에 <궂은 일은 식구(가족)요, 먹구잡이 일은 남이다>란 말이 있다.궂은 일이란 언짢고 꺼림하여 하기 싫은 일 또는 …
제삼자 08/10/16 4319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10,633 건    오늘 : 965    어제 : 1,954    최대 : 12,198    전체 : 8,634,655      총회원 수 : 19,259 분    접속중 : 287(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