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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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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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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67) [기도와 십일조는 이렇게 해 보라]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9-02-12 (목) 10:55 조회 : 4743
(167) [기도와 십일조는 이렇게 해 보라]



신학자,
목사(신부),
장로들 중,
유식한 척하는(제법 신식 신앙을 가진 척하는) 예수쟁이들 중에는 한결 같이
<바이블에는 십일(1/10)조에 대한 말이 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바이블에는 정확하게 그 십일조 이야기가 있다.
가장 정확한 것 중의 한 가지를 여기에서 보기로 한다.

다음 이야기는
<야곱>이 형 <에서>를 속이고,
그 해코지가 두려워 멀리 외삼촌 집으로 도망가던 도중에 꿈에서 여호와를 만난(?) 후,
여호와에게 맹세(기도)하는 장면이다.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하늘에 닿은 사다리 꼭대기) 위에 서서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니, ... 너(야곱)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

야곱이 서원(誓願)하여 가로되,
"신(神=여호와)이 나와 함께 계시사,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양식과 입을 옷을 주사,
나로 평안히 아비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신(神)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신(神)의 전(殿)이 될 것이요,
신(神)께서 주신 모든 것에서 10분의 1(1/10)을 내가 반드시 신(神)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창세기 28;13~22)


지금의 예수교에서는 사람이 먼저 여호와에게 재물을 바치면,
그에 따라 여호와가 더 많은 것으로 갚아 준다고 가르친다.
그러나, 야곱(예수교의 조상)은 다음과 같이 기도하고 있다.

"여호와시여,
그대가 먼저 나(야곱)를 도우시오.
나의 의식주는 물론 건강과 행복한 삶을 아무 조건 없이 해결만 해주십시오.
그렇게만 된다면, 그대는 나에게서 신(神) 대접을 받을 것이며, 수입 중에서 1/10을 바치겠습니다."

예수쟁이들이여! 그대들의 조상 야곱을 본 받으라.
여호와 쪽에서 먼저 무엇인가를 주거든, 그것을 받은 뒤에 헌금을 하겠노라고 대들어 보라.

마침내, 야곱은 거부(巨富)가 되었다고 한다.
 
예수쟁이들이여!
그대들도 월급쟁이 정도의 수입이 아니라, 거부(巨富)가 된 뒤에 1/10을 바치겠다고 당당하게 대들어 보라.
 
"여호와야!
 예수야!
 나에게 먼저 재벌처럼 많은 돈을 벌도록 해 다오.
 그리고, 모든 가족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다오.
 그렇게만 해 준다면, 가진 돈의 1/10을 바치겠다."
 
이렇게 <야곱>처럼 기도를 해 보기 바란다.
이왕 예수쟁이가 되려면, 이 정도의 배포는 있어야지.....


옛날에 3 마리의 마귀들이 있었다. 그들이 의논했다.
"어느 인간한테 붙어서 먹고살기로 할까?"
"경기도 안성의 박첨지도 부자이고, 충청도 예산의 황첨지도 부자인데, 어느 쪽 집으로 가서 뜯어먹는 게 좋을까?
둘 다 비슷한 부잔데....."

마침내, 우선 가까운 안성의 박첨지 집으로 가기로 결정했다.

어느 날, 안성의 박첨지는 골이 뻐개지는 듯 아팠다.
마귀 3 마리가 머리 속으로 들어갔기 때문이었다.
그러자, 박첨지가 가족 및 종들에게 소리쳤다.
"여봐라. 빨리 도끼를 가져오너라.
머리 속에 마귀들이 들어간 모양이다. 머리를 뻐개고 이 놈의 마귀들을 잡아야겠다."

"이크, 이거 안되겠다. 도망가자."

놀란 마귀들이 꽁지가 빠지게 도망쳤음은 물론이다.
박첨지의 머리는 언제 그랬냐는 듯 개운해졌다.
마귀들은 할 수 없이 예산의 황첨지를 찾아갔다.

마귀들은 적당한 모습으로 변신하여 황첨지를 만났다.
 
"우리는 마귀들이다.
네가 우리를 잘 받들면 큰 부자가 되게 해주겠다. 어떠냐? 우리를 받들겠느냐?"

황첨지는 마귀들에게 겁도 나고, 부자가 되게 해주겠다는 말에 마귀들을 모시기로 했다.
(마귀들을 받드는 방법은 여기서 생략함)

10 년쯤 지났을까?
우연한 기회에 박첨지와 황첨지가 만나게 되었다.
이런 얘기 저런 얘기 끝에 부자가 된 내력을 말하다가 마귀 얘기도 나오게 되었다.

결론으로 알게 된 것인데,
예산의 황첨지는 마귀들을 모시느라 재물이 소모되어, 안성 박첨지의 재산의 반밖에 안 되는 것을 알게 되었다.

황첨지는 마귀들의 꾐과 두려움에 빠져 같은 시간, 같은 노력을 하고도 박첨지의 절반을 향유하고 있었던 것이다.
예수교의 마귀들도 모든 가정으로부터 하루 속히 몰아내는 일이 중요하다.

마귀(예수와 여호와)를 모시고 있는 한, 돈을 모으는 일이나 행복은 영원한 헛수고일 뿐이다.
여호와(예수)는 백해무익(百害無益)의 마귀(악마)임을 알아야 한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9-02-12 (목) 10:58
[에스더의 인간 사냥과 그 기념 잔치]

히브리 왕국이 멸망할 때, 많은 사람들이 포로로 잡혀갔다고 한다.
그 중에 <모르드개>와 <에스더>라는 4촌 남매가 있었다.

그런데, 어찌 어찌하다가 4촌 누이 <에스더>가 페르시아 대제국의 왕후로 간택되었더란다.

자세한 설명은 각설하고,
포로로 잡혀 온 히브리 족속과 페르시아 대제국 국민 사이에 알력이 있게 되었다.

그러자,
<모르드개>는 4촌 누이 <에스더(왕후)>와 짜고 아하수에로왕(크세륵세스 황제)에게 고하고,
또 허락을 받아 인간 사냥을 벌인다.


1) [유다인이 칼로 그 모든 대적을 쳐서 도륙하고 도륙하고(실수로 두 번 쓴 것이 아님),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마음대로 행하고,
유다인이 또 도성 수산에서 500 인을 죽이고 멸하고,
.....유다인의 대적 하만의 10 아들을 죽였으나...... ]

(에스더 9;5~10)

미운 상대를 도륙하고 또 도륙했다고 한다.
도무지 이런 현상을 어떤 안목으로 보아야 신(神)의 섭리가 될까?

<신검(神劍)은 불살생(不殺生)>이란 말은 들어 봤지만, 이처럼 도륙을 일 삼는 신(神)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2) [..... 하만의 10 아들의 시체가 달리니라.
.... 수산에 있는 유다인이 모여 또 300 인을 수산에서 도륙하되,
..... 왕의 각 도에 있는 다른 유다인들이....자기를 미워하는 자 75,000 인을 도륙하되,
..... 아달월 13일에 그 일을 행하였고, 14일에 쉬며, 그 날에 잔치를 베풀어 즐겼고,.....]

(에스더 9;14~19)

물론 꾸며낸 말(바이블 내용)이지만, 여호와를 받든다는 족속과 그 종교의 잔인한 습성은 비슷비슷하다.

전쟁도 아닌 때에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마음대로 행하고, 도륙하고 또 도륙하는 재미>는 대단히 통쾌했겠다.
사람을 도륙시키고 또 도륙시키고서 그것을 기념하는 잔치를 베풀었다는 상황에 이르러서는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예수쟁이들은 말한다.

"세상이 어지러운 것은 사람들이 여호와(예수)의 뜻대로 살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독자들이여! 정말 그렇게 느껴지는가?

바이블 내용이 정말로 신(神=여호와, 예수)의 뜻이 담겨 있는 것이라면,
이 세상은 좀 더 시궁창에 쳐 박혀야 여호와(예수)의 뜻이 이루어진 상태일 것이다.

전쟁도 아닌 때에, 인류 사회에서 하루 동안에 80,000 명의 인간을 도살한 사건이 또 있을까?
미국 시카고에 있는 유니온 도살장에서는 하루에 소 20,000 마리까지 도살할 수 있는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는 말은 들었다.
 
참고; 얼마 전, 중국의 쓰촨성에서 벌어진 지진 사태로 80,000 명이 죽었다던가?
        혹시, 에스더가 여호와의 사자로 하강하여 벌인 살인 행각은 아니었을까?


3) [이 달 이 날에 유다인(또는 예수쟁이)이 대적에게서 벗어나서 평안을 얻어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애통이 변하여 길한 날이 되었으니, ......]

(에스더 9;22)

이렇게 자기네들이 미워하는 사람들을 도륙시킨 날을 기념하여 매년 즐겼다고 한다.
자기들이 도륙시킨 상대와 그 가족들의 슬픈 비극은 보이지도 않는다.

이런 현상을 신(神=여호와, 예수)이 인간을 상대하는 섭리라고 할 수 있겠는가?

이렇게 잔인하고 반인륜적 가르침으로 세뇌시켜 얼빠진 인간,
독선적이고 이기적인 인간을 만들어 내는 예수교를 강 건너 불을 보듯 구경만 하고 있어야 되겠는가?

페르시아 대제국의 역대 황제들은 조로아스터교의 아후라마즈다신의 대리자로서 신권정치를 폈다.
여호와 따위가 페르시아 제국 속에 설자리는 있을 수 없다.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한 가지도 빠짐 없이 허구, 궤변, 모순일 뿐이다.
 
그런데, 그 허구, 궤변, 모순이 저토록 잔인하고 악마적이다.
못돼 먹은 말이나 행동들을 모두 <왜곡된 기독교>라고 한다면,
바이블이야 말로 가장 정확한 <왜곡된 기독교>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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