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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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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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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68) [예수의 중요한 가르침을 모르는 바울]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9-02-13 (금) 20:51 조회 : 4375
(168) [예수의 중요한 가르침을 모르는 바울]



[(예수 가라사대)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마태 6;9~13)


** 예수는 분명히 제자들에게 기도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바울이 가로되)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로마서 8;26)


** 바울은 빌바(기도하는 방법)를 모른다고 한다.
그래서, 성령이 인간을 대신하여 친히 간구(기도)해 준다고 한다.

위의 바이블(개역) 구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를 (합동)에서 다시 보자.
"어떻게 기도해야 될지도 모르는"이라고 되어 있다.


** 예수교에서 가장 위대한 사도(使徒)라는 자가 기도하는 방법을 모른다고 했다.
그래서, 사람을 대신하여 성령이 간절히 기도해 준다는 것이다.

위대한 사도도 모르는 기도 방법을 예수교에서는 어떻게 알아내어 기도란 것을 하게 되었을까?
또, 예수교의 가장 중요한 행사인 기도를 바울이 몰랐다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그것도 예수가 자세히 가르친 대목을.

이는 마태의 기록자와 로마서의 기록자가 서로 다르게 멋대로 기록했다는 반증의 한 가지이다.
바이블은 어떤 목적을 가진 사기꾼이 꾸며낸 무서운 악마적 글이란 말이다.
신(神)의 역사(役事)가 아니다.

 
길다란 설명이 더 필요한가?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9-04-25 (토) 04:22
[피해보상을 못하는 무능한 신(여호와=예수)]


1) 첫 살인 사건;
살인자 <가인>에게 벌을 주는 장면은 있지만, 억울하게 죽은 <아벨>에 대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2) 예수가 태어났을 때:
예수를 죽이려던 헤롯왕만 나쁜 놈이라고 암시만 주어져 있을뿐, 억울하게 죽여진 수 많은 아기들에 대한 말이 없다.

3) 욥을 시험할 때;
욥의 아들 딸 10 명이 죽여진다. 이것은 여호와가 직접 살인한 것이나 다름 없다.
시험의 결과 욥은 합격품으로 판명되었다.
욥에게 새로운 자식 10 명을 다시 주어 축복하지만, 이미 죽여진 10 명에 대한 말은 어디에도 없다.

4) 히브리의 북쪽 왕국 이스라엘의 제7대 아합왕 때에는 여호와의 선지자들이 도륙되는 수난의 시대였다.
여기에서도 아합왕만 나쁜 놈이 되어 여호와의 벌을 받고 죽는 장면만 있을 뿐, 억울하게 죽여진 선지자들에 대한 말이 단 한 줄도 없다.

5) 여호와의 성전(聖戰);
아무리 여호와의 성전(聖戰)일지라도 여기에는 억울한 사상자(死傷者)는 무수히 많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승리에 대한 이야기만 있을 뿐, 분명히 있을 사상자(死傷者)에 대한 말은 어디에도 거론되는 바 없다.

6) 다윗이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빼앗을 때;
우리아는 억울한 죽음을 당했다.
또, 방금 태어난 어린 아이가 대용물(代用物)로 죽여졌다.
이때, 다윗과 밧세바에게는 벌(罰) 같지도 않은 벌이 내려졌을 뿐, 억울하게 죽여진 우리아와 어린 아이에 대한 말(보상)이 없다.

7)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이라 한다.
그렇다면, 예수가 오기 전에 살아간 사람들과 예수의 이름이 전해지지 않은 곳에서 살아간 사람들은 무엇인가?
예수를 믿고 천당 간다는 말만 있을 뿐, 예수의 이름을 들어 보지도 못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는 없다.
또, 여호와(또는 성령)의 감동과 허락 없이는 <예수를 믿는 짓>은 불가능한 것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믿지 않는 사람은 본인의 책임이 아니다. 이 책임이 없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도 없다.

8) 순교자(殉敎者)라는 것도 그렇다.
살아 남은 자들만 신나게 살아갈 뿐, 순교자들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다.
전지 전능한 신(神)이요, 인간의 생사(生死)를 주관한다는 신(神)을 모시는 종교에서 순교자(殉敎者)의 존재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이다.

애굽 왕 바로에게 핏대를 올리며 악담과 저주를 퍼부어 대고도 아무 탈 없이 모세는 살아서 나왔다.
그렇다면, 똘마니 예수쟁이들이나 순교(殉敎)라는 것을 하는 것인가?

9) 예수교는 인류 역사(歷史) 속에다 너무도 많은 악(惡)을 배설해 놓았다.
결과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억울하게 죽여졌다.
이에 대하여 교황은 구교(舊敎)를 대표하여 입으로만(건성으로) 사과라는 것을 했다.

개신교(改新敎) 쪽에서는 "그것은 이단(異端) 또는 사이비(似而非)가 저지른 일이다"로 발뺌만 하고 있다.
이 경우, 사과한 쪽과 발뺌하는 쪽의 사람들은 저 잘낫다며 신나게 잘 살아가고 있다.

반면에, 그들에 의하여 죽여진 그 많은 억울한 사람들에 대하여는 아무 대책(보상)이 없다.
역시 바이블 내용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

악(惡)에 의하여 희생된 인명에 대하여 아무 대책(보상)이 없기는 여호와(예수)도 속수 무책이고, 현실적으로 예수쟁이들도 마찬 가지이다.
능(能)치 못함이 없는 전지 전능한 신(神)을 모신 종교는 무엇을 위하여 존재하는 것일까?

10) 일제(日帝) 강점기 때,
거의 대부분의 예수교 지도자들은 일본의 신사(神社=잡신)에 참배했다(받들었다).

바이블에서는, 페르시아(바사) 대제국의 왕들을 칭송하는 장면이 많다.
즉, 조로아스터교의 신(神) 아후라마즈다(Ahura Mazda)를 대리하여 신권(神權) 정치를 단행하던 왕들을 칭송하고 있다.

고레스(Cyros)왕에게는 14 번,
다리오(Darius I)에게는 13 번,
아하수에로왕과 아닥사스다왕에게는 각각 7 번 씩 칭송하고 있다.

그런데, 일본 신사에 참배했던 목사들과 조로아스터교를 칭송했던 바이블 속의 무리들은 승승 장구 신나는 인생을 살아간다.
뿐만 아니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승리한 자는 잘 살고, 인간답게 살아가려는 사람은 대개 고달프다.

여호와(예수)도 대개 승자의 편으로 되어 있다.
바르게 살기 위하여 고달픈 사람에 대한 보상은 어디에도 없다.

결론;
바이블과 예수교 속에서 피해보상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예수(여호와)가 철저한 허구(거짓)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결국, 이 세상은 뜻 있는 지성인들의 손에 달려 있음을 알 수 있다.
고독하고 힘든 일이지만, 의지할 것은 오직 오염(汚染)되지 않은 인간의 양심과 지성 뿐이다.
예수교는 인간의 모든 것을 가장 크게 오염시키고, 몸과 마음을 마비시키는 마귀 소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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