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802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70) [어떤 분의 글에 댓글로 올렸던 글]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9-05-01 (금) 16:13 조회 : 3764
(170) [어떤 분의 글에 댓글로 올렸던 글]

그 동안 반기련에는 많은 똑똑한 명사들이 나타나서
(1) 반기련은 그렇게 운영해서는 안 된다
(2) 반기련은 이렇게 운영돼야 한다
(3) 반기련은 운영진이 서툴러서 진척이 느리다
(4) 반기련은 이런 아이디어, 저런 아이디어를 채택해야 된다
등등으로 꽤나 많은 좋은(?) 방책들이 쏟아져 들어왔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심사도 하고, 채용도하고, 실천도 할 책임자나 지도자나 능력자가 없으니 어쩌죠?
 
그 후, 그 아이디어 제공자들은 자기 의견을 반기련이 무시한다고
제풀에 열이 올라서 탈퇴도 하고, 성깔도 부리고 하더군요.
그러나, 그것을 누가 있어서 어떻게 다둑거리고 달래지요?
반기련 회원들은 다들 자기 살기도 바쁘니까요.
 
반기련에 들어 와서 좋은 의견을 내 놓는 사람들
누군가가 해 주길 바랄 게 아니라(받아 줄 사람도 없으니까)
자기 스스로 오랜 시간 동안 직접 자기 노력으로 실천하는 수밖에 없을 겝니다.
이상의 말이 잘못된 것이라고 시비 걸고 싶은 사람은 걸어 보세요.
누가 있어서 그 시비를 받아 줄까요?

여기서 답글로 욕도(?) 하고 놀리는 사람들은 그냥 장난 삼아 노는 것입니다.
조금 쉬는 시간에 노느라고.....
그런데, 그것을 욕이니, 반기련이 저질이니...하고 열을 내봐야....
심지어, 반기련이 욕을 해도 자기는 교양있게 대응하는 것으로 자찬하면서 우쭐대는 꼴이라니....
 
반기련은 오랜 시간에 걸쳐서 조금 씩 <자정작업>만 하고 있을 뿐입니다.
누가 뒤에서 잡으려고 쫓아오는 것도 아닌 터에....급할 것도 없겠지요.
자정작업 후에 조금 씩 남는 반기련 회원들이야 말로 알곡 중의 알곡이 아닐까요?
글쎄요. 저 개인적 생각이긴 합니다.
좋은 의견 있으면 스스로 힘써서 실천하시면 됩니다. 
 

저는 이분법적이고 삼분법적이고를 모릅니다.
저만이 아니라, 반기련 누구도 이분법적인 사람은 없습니다.
오히려,
반기련애다 무엇인가 건의를 했다가 그게 받아 들여지지 않으면 탈퇴하는 그 사람이 이분법적이지요.
자기 뜻이 관철되지 않으면, 그것에 반기를 드는 사람이 이분법적 행동이 아닐까요?
시간도 없고, 능력도 없고, 자기 먹고 살기도 바쁜 반기련 회원들에게 뭘 어쩌라는 겁니까?
<모두의 행복과 평화를 위해서 나름대로 노력하시는> 님의 활동을
막는 사람이 반기련 회원 중에 있다는 듯인가요?
있다면, 그게 누구입니까?
 
반기련 회원은 자격 시험 없이 들어와서 제 각각 로그인하고 움직이는 사람들입니다.
누가 어떻게 통제할 수도 통제 받을 수도 없는 그냥 사람들입니다.
님도 그냥 로그인하고 들어와서 하고 싶은대로 움직이면 됩니다.
다른 사람에게 응원을 받는 것도 자기 책임, 그렇지 못한 것도 자기 책임일 뿐입니다.

특히, 저(제삼자)에게 뭐라 하실 이유도 없습니다.
저도 반기련의 일반 회원일 뿐입니다.
아무 직책도 없습니다.
이 글은 반기련의 모든 사람이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거짓 말이나 무슨 술수라도 부리겠습니까?
 
님께서도 어떤 뜻이 있다면, 그냥 그 뜻대로 움직이시면 될 뿐입니다.
그 뜻에 다른 사람이 따라 주지 않는다고 열을 낼 필요는 없습니다.
그것이야 말로 어쩔 수 없는 일이지요.
 
오프 때, 패널 여러 개를 세워 놓고 있으면, 수 백 수 천 사람이 지나갑니다.
그런데, 단 한 사람도 쳐다 보지도 않고 지나갑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입니까?
사람들은 자기 살기에도 바쁘고 벅찬 것입니다.
 
반기련에는 매일 천여 명이 들어 옵니다.
그런데, 이 사람(제삼자)의 글은 100 사람도 안 봅니다.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안 보는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입니까?
님을 여러 사람들이 알아 주지 않아서 서운합니까?
님을 저항하는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입니까?
그런데, 무엇을 누구에게 어쩌라는 것입니까?
 
참고로 한 말씀 드리지요.
지금 저의 막내 동생(54 세)이 간암 말기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역시, 님은 몸의 불편함을 얘기 함에 있어서 상대를 잘못 고르신 셈입니다.
지금, 저의 마음이 두서가 없고 정신이 없거든요.
누구를 생각하고 어쩌고 할 정신이 없습니다.
바로, 세상은 이런 것입니다.
 
마음을 조용히 가라 앉히고, 자신을 관조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반기련 누구에게도 떠 넘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냥, 자기의 위치를 지키는 것만이 세상에 보탬이 되는 것입니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9-05-10 (일) 08:09
[무공해 농법으로 농사를 짓는 농민은 지옥으로 가라]
 
 
무당벌레 등 천적이나, 지렁이 등을 이용하여 무공해 농법으로 농사를 짓는 농민들은 지옥으로 가야 된다.
왜냐 하면, 땅에 기어 다니는 더러운(?) 벌레에 저촉이 된 사람은 심신까지도 더러워지기 때문이다. 
심신이 더러워진 자가 거룩한 여호와(예수)에게 접근한다는 것은 언감생심 경거망동이 아닐 수 없다.
 

[나는 여호와 너희 신(神)이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區別)하여 거룩하게 하고,
땅에 기는바 기어 다니는 것(벌레)으로 인(因)하여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레위기 11; 44)


<거룩하다>란 무엇일까?
국어 사전에 의하면 <성스럽고 위대하다>로 되어 있기는 하다.

그런데,
바이블(여호와의 말씀)에 의하면, 땅에 기어다니는 벌레에 의하여 오염(汚染)되지 않은 상태가 바로 <거룩함>이라고 한다.

예수쟁이들은 스스로를 성도(聖徒)라고 부르기를 즐기는데,
그 성도가 되는 방법은 땅에 기어다니는 벌레 따위를 멀리하는 것이라고 한다.
여호와의 말(가르침)이다.

그렇다면, 농수산업(農水産業)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예수쟁이가 될 수 없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농수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수시로 벌레와 부정(不淨=더러운)한 동물을 만지게 되어 <거룩해질 수>가 없기 때문이다.

병신(병자), 사생아 그리고, 모압 족속과 암몬 족속은 여호와의 총회(總會=교회)에 참석할 수 없다고 했다.
이들도 여호와의 <거룩함>에 해(害)가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여호와의 총회(總會=교회)에 드나들 수 없는 자에는 농수산업(農水産業)에 종사하는 사람도 포함시켜야 될 것이다.


병신(병자), 사생아, 모압과 암몬 족속 그리고 농수산업(農水産業)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이유 불문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다.


** 어쨌든,
    예수교가 말하는 <거룩함>이라는 것이 땅에 기어다니는 벌레와 대비되는 것이라는 점은 재미있는(?) 일이다.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760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10
(177) [천국을 싫어하고 지옥에 머물기 원하는 사람들] 사람이라면 대개 영전(榮轉)되기를 바랄까, 아니면 좌천(左遷)되기를 바랄까? 미친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
제삼자 09/06/09 3966
609
(176) [고대 이집트인들은 신의 재주를 가지고 있었다] 아래 이야기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를 처음으로 세상에 소개한 모세 때의 사건이다. 우선, 바이블…
제삼자 09/06/08 4391
608
(175) [어느 누구도 바보에겐 이길 수 없다] 히브리(이스라엘)는 멸망당하고 마침내 자기 땅(나라) 없는 족속이 되자, 중동, 북아프리카 및 유럽 일대로 흩어져 …
제삼자 09/06/02 3775
607
(174) [빼앗긴 계집 다시 빼앗아 오기]   히브리 왕국의 초대 왕 <사울>은 <다윗>에게 적군(敵軍=블레셋)의 자지 100 개만 잘라오면, …
제삼자 09/06/01 4350
606
(173) [입으로 못하는 것도 있을까?] 이 우주에서 입으로 할 수 없는 일도 있을까? 입으로는 불가능이 없을 것이다. "주(主=예수)여, 믿습니다."도 할 수 있으며…
제삼자 09/05/14 4098
605
(172) [희미하고 흐릿한 것 그리고 명백한 것]바이블(예수교) 속의 주인공들 중 가장 유명한 사람은 뭐니뭐니 해도 <모세>를 당할 자는 없다. 그는 …
제삼자 09/05/12 4265
604
  (171) [청출어람(靑出於藍)]     청출어람--쪽(마디풀과에 속하는 1년생풀)에서 뽑아 낸 푸른 물감이 쪽보다도 더 푸르다는 뜻으로, &nb…
제삼자 09/05/04 4286
603
(170) [어떤 분의 글에 댓글로 올렸던 글] 그 동안 반기련에는 많은 똑똑한 명사들이 나타나서 (1) 반기련은 그렇게 운영해서는 안 된다 (2) 반기련은 이렇게 운…
제삼자 09/05/01 3765
602
(169) [백골난망(白骨難忘)]      (1) 여호와는 자신이 태초에 계획한대로 자기 백성 이스라엘이 애굽(이집트)에 들어가서 430 년 동…
제삼자 09/04/30 3837
601
(168) [예수의 중요한 가르침을 모르는 바울] [(예수 가라사대)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마태 6;9~13) …
제삼자 09/02/13 4387
600
(167) [기도와 십일조는 이렇게 해 보라]신학자, 목사(신부), 장로들 중, 유식한 척하는(제법 신식 신앙을 가진 척하는) 예수쟁이들 중에는 한결 같이 &…
제삼자 09/02/12 4750
599
(166) [동문서답(東問西答)]          [너는 정말 이런 짓만 골라서 할 테냐?]   예수는 <동문서답>…
제삼자 09/02/05 4337
598
(165) [지금도 계속 자라는 여호와(예수)](1) [(예수가)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좇았더니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
제삼자 09/02/04 4330
597
(164) [말이 많으면 빨갱이 또는 예수쟁이]한 때, 말이 많은 사람을 가리켜서, "너 빨갱이냐?" 또는 "너 예수쟁이로구나?"라고 핀잔을 주던 시절이 있었다.…
제삼자 09/01/23 4449
596
(163)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여호와의 계획     (1) 현재, 중동지방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스라엘과 가자 지구(하마스) 사이에서 벌어지는 …
제삼자 09/01/09 4647
595
(162) [인위적 교육으로 신의 대리자를 배출할 수 있을까?]신(神=여호와=예수)의 뜻을 세상에 알리는 사람 즉, 예언자(선지자)를 교육 기관에서 가르쳐서 배출…
제삼자 09/01/08 3936
594
(161) [예수교의 마지막 적(敵) 반기련] 예수교의 역사는 대 내외를 향하여 구차한 자기 변명 및 죽기 살기 식의 투쟁 활동이 그 전부이다. 예수교 쪽에서 …
제삼자 09/01/06 3809
593
(160) [예수의 궤변]-(순환논리) 1) [(예수) 또, 가라사대, "이러므로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
제삼자 09/01/02 4560
592
(159) [제삼자가 발견한 위대한 논리]       (가정) 2009 년, 부산 앞 바다에서는 꽁치가 많이 잡힐 것이라 한다.(결론) 그러므로, 서울 …
제삼자 08/12/29 4237
591
(158) [크리스마스 메시지]-교황과 유명 목사 설교     너무 고급스럽고 어려운 어휘여서 감히 입에 담지를 못하던 용어가 있다. <경륜>…
제삼자 08/12/26 4377
590
(157) [입을 자물쇠로 잠궈 채워라?][(예수 가라사대)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
제삼자 08/12/22 4522
589
  (156) [형! 그 멋진 기적질들을 다른 사람에게도 보여줘요] <다음 이야기는 조금 신경을 써야 들리는 말이다.> (1) 예수는 잡혀 죽임을 당…
제삼자 08/12/22 4277
588
(155) [예수교의 가장 큰 사기극]     여러 가지 상황을 대입하여 조명할 때, 필자의 개인적 판단이기는 하지만, 다음에 논해지는 이야기야 말로…
제삼자 08/12/20 4526
587
  엘리야는 모세, 아브라함, 다윗과 함께 예수교의 4 대 위인이다.특히, 종교적 입장만 생각한다면 엘리야는 모세와 함께 가장 중요한 인물이다.예수 없…
제삼자 08/12/18 4958
586
(153) [09 년은 기필코 독사에게 물려 보는 해로]     ** 필자가 지난 몇 년 동안 줄기차게 건의를 해 왔지만,      그 동…
제삼자 08/12/12 4871
585
(152) [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 여호와의 질투심이 발동했을 때, 초기 진화를 하지 않으면 한 민족이 송두리째 없어질 수도 있다. 이스라엘 족속이 …
제삼자 08/12/02 4852
584
(151) ["덕 될 것이 없으니 덮어 두기로 하자"] 어느 교회를 막론하고 지독한 비리와 시궁창 냄새를 풍기지 않는 교회는 없다. 이 현상에 대하여 이상하게 생…
제삼자 08/11/29 4338
583
  (150) [어느 쪽 녀석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     다음의 2 가지 바이블 구절은 어떤 것이 맞는 말일까?   &…
제삼자 08/11/29 4193
582
  (149) [가감(加減)할 수 없는 여호와의 규례와 법도]     ["이스라엘(예수쟁이들)아, 이제 내(여호와)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規例…
제삼자 08/10/19 4276
581
(148) [바이블은 무엇을 증명할까?]"신은 존재한다.”는 명제를 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과"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명제를 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논쟁을 …
제삼자 08/10/17 4501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10,650 건    오늘 : 1,099    어제 : 1,728    최대 : 12,198    전체 : 8,639,834      총회원 수 : 19,260 분    접속중 : 341(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