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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71) [청출어람(靑出於藍)]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9-05-04 (월) 06:37 조회 : 4285
 
(171) [청출어람(靑出於藍)]
 
 
청출어람--쪽(마디풀과에 속하는 1년생풀)에서 뽑아 낸 푸른 물감이 쪽보다도 더 푸르다는 뜻으로,
               제자나 후배가 스승이나 선배보다 훌륭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순자(荀子)의 권학(勸學) 편에 나오는 말이다.
 
 
그런데,
제자가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는 스승,
자식이 자기만 못하기를 바라는 부모,
이런 스승과 부모가 있다면 어떻게 생각되는가?



[이 동리에서 너희를 핍박하거든 저 동리로 피하라.
내(예수)가 진실로 너희(12 제자)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모든 동리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예수)가 오리라.
제자(弟子)가 그 선생(先生)보다, 또는 종이 그 상전보다 높지 못하나니,
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

(마태 10;23~25)



위의 바이블 내용은 제자들에게 전도 여행을 보내면서 예수가 들려주는 말이다.
'진실(眞實)로'라는 접두사(?)를 들이밀며 떠드는 말이므로 틀림없는 말일 것이다?
아니, 사기꾼일수록 <진짜>라는 말을 거듭 거듭 강조하게 마련이다.



1. 전도 여행을 다니다가 상대가 핍박을 하거든 도망가라.

2. 전도 여행으로 이스라엘의 모든 동리를 다 돌기 전에 예수가 재림하리라. (마지막 심판 날이 온다는 뜻)

3. 제자가 선생보다, 자식이 부모보다, (예수도 여호와보다) 더 높아 질 수 없다.



천방지축 술취한 사람처럼 떠들어대는 말의 내용을 모두 끌고 가고 싶지는 않다.
(도망 다니기를 즐기는 신, 이스라엘을 다 돌기 전에 오겠다고 장담하던 신의 말은 나중으로 미루자.)

 
제자가 선생보다 못해야만 되는 세상이라면,
끽해야 제자가 선생만큼만 되어야 하는 세상이라면, 그 세상의 결말은 무엇이 될까?



'곡식 밭의 김을 매지 말라'(마태 13;29)는 가르침과
'제자가 선생보다 더 크게 되어서는 안 된다'는 가르침은 예수교(바이블) 말고는 없다.

결국,
예수(여호와)는 인간 위에 군림하여 영원히 인간의 코를 뚫어 끌고 다니며 부려먹고 착취하겠다는 의도인데,
실로 무서운 발상이다.
 
아니, 지극히 사리에 맞지 않는 엉터리 말이다.
 
10 년, 20 년, 아니 평생을 드나들면서도 졸업을 못하고,
그 더럽고 악질적인 시궁창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예수교의 무리들! 과연 약이 없는 병자들인가?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9-05-16 (토) 20:51
[용서 받을 수 없는 무서운 죄악]


"사람은 먹기 위해서 사는가? 살기 위해서 먹는가?"
말장난 같으면서도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시사하는 철학적(?) 질문이다.

여기에서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먹는 일>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없다는 사실이다.
역설적으로, 돈 버는 일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말이다.

그래서, 여기에서는 <돈 버는 방법>에 대해서 한 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1) [누구든지
부정(不淨=더러운)한 들짐승의 사체(死體)나,
부정한 가축의 사체나,
부정한 곤충의 사체들,
무릇 부정한 것을 만졌으면,
부지중(不知中)에라 할지라도, 그 몸이 더러워져서 허물이 있을 것이요.

...이 중, 하나에 허물이 있을 때에는
"아무 일에 범과(犯過=실수를 저지름)하였노라" 자복하고,
그 범과를 인하여 여호와께 속건제(贖愆祭=제사 종류)를 드리되,
양떼의 암컷 어린 양(羊)이나,
염소를 끌어다가 속죄제(贖罪祭=제사 종류)를 드릴 것이요,

제사장은 그의 허물을 위하여 속제(贖罪=죄를 씻음)할지니라.]

(레위기 5;2~6)

더러운 동물과 깨끗한 동물로 구분하는 여호와의 섭리는 재미 있다.
그런데,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사람이 더러운 동물의 사체(死體)를 만지거나 닿으면 사람 자체도 더러워진다는 것이다.

이 때,
더러워진 사람은 죄(罪)를 지은 것과 마찬 가지여서
여호와 앞에 가서 그 죄를 자복하고 깨끗하게 씻어야 된다고 한다.

그런데,
죄는 그냥 씻어지는 게 아니라,
양이나 염소를 제사장에게 바치고 제사를 지낸 후, 제사장이 그 죄를 씻어 주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양이나 염소를 바칠 수 없는 사람은 비둘기 2 마리라도 바쳐야 된다고 한다.
(레위기 5;7)
이것도 할 수 없는 가난뱅이는 밀가루라도 가져오란다.
(레위기 5;11)

여호와(결국은 예수교)는 돈을 벌기 위하여 죄(罪)의 종목을 헤아릴 수 없이 만들어 놓은 셈이다.
그물 코를 가능한 한 작게 만들어
송사리 새끼 한 마리도 빠져 나갈 수 없이 싹 쓸어 긁어 모아 빨아 먹자는 심산이렸다.

죽은 동물에 접촉되면 오염(汚染)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소독 차원의 세척(洗滌)이면 족한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왜 양이나 염소를 필요로 하는가?
지독한 착취요, 혹세 무민(惑世誣民)이 아닐 수 없다.

제사장(여호와)이 인간의 죄(罪)를 씻어 준다는 말도 헛소리요,
여기에 재물을 요구하는 일도 용서될 수 없는 짓이다.
오히려, 우매한 인간의 재물(수고)을 빨아 먹는 짓보다 더 큰 죄악(罪惡)이 있을까?

바이블을 보라.
죄(罪)의 종류와 그 죄를 씻기 위하여 가져다 바쳐야 되는 재물 종류를.....
지금은 그 제사들을 일요일, 수요일, 금요일 등의 예배(禮拜)라는 것으로 통일시켜 놓고 있다.

예배 시간만 철저히 지키게 세뇌시켜 놓으면 돈은 저절로 쏟아져 들어오게 되어 있다.
<십일조 헌금>
<주정 헌금>
<월정 헌금>
<각종 감사 헌금>
<건축 헌금>
<특별 헌금> 등등.....
지옥에 가고도 남을 죄가 아닐까?


2) [소제(素祭=제사 종류)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아론의 자손(목사와 신부)은 그것을 단(壇)앞 여호와 앞에 드리되,
....여호와 앞에 향기(香氣)로운 냄새가 되게 하고,
그 나머지는 아론과 그 자손이 먹되,
....이는 나의 화제(火祭=돈) 중에서 내가 그(예수교의 지도자)들에게 주어 그 소득이 되게 하는 것이라.

....이는 여호와의 화제(火祭=돈) 중에서 그(예수교의 지도자)들의 대대(代代)로 영원한 소득(所得)이 됨이라.
이(소득=돈)를 만지는 자마다 거룩하리라.]

(레위기 6;14~18)


제사장, 레위인, 목사(신부) 및 예수교의 지도자들은 좋겠다.

사람들이 각종 죄(罪)를 용서 받기 위하여 제물(祭物=헌금)로 바치는 모든 돈은 모두 예수교의 지도자들에 대한 대대(代代)로 이어질 영원한 소득이라 한다.
이 돈을 만지는 자는 거룩해지기까지 한다니 얼마나 좋은가?

어쨌든, 예수교는 돈을 쉽게 많이 벌 수 있는 아주 훌륭한 사업체임이 분명하다.
그러나,
혹세무민으로 선량한 사람의 피땀을 욹어 먹으며 살아가는 짓보다 더 무서운 죄악은 없을 것이다.
제삼자 2009-08-31 (월) 16:27
[여호와는 인간과 불공대천지수(不共戴天之讐)]


히브리(이스라엘)가 애굽에서 탈출하여 홍해 바다 쪽으로 돌출한 시내(시나이) 반도를 배회하고 있을 때,
아말렉 족속을 만나 전쟁을 하게 된다.

ㅇ에ㅣ 전쟁에서 모세는 두목(頭目) 격이고, 여호수아는 총대장(總大將) 격이다.
여기에 <아론>과 <훌>이라는 두 늙은이가 조연으로 등장한다.
그래서 주인공은 4 명이다. 구경해 보기로 하자.


1) [때에, 아말렉이 이르러,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군인=장정)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여호와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꼭대기에 서리라."]

(출애굽기 17;8~9)


아군 적군을 불문하고 무수히 많은 사람을 죽이는 전쟁이지만,
여호와가 진두 지휘하는 전쟁은 성전(聖戰)이라고 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성전(聖戰)은 그 방법부터가 여늬 전쟁과는 사뭇 다르다.
우선, 성전이 시작되면 여호와의 지팡이를 잡은 모세가 산꼭대기로 올라간다고 한다.

좀 더 보기로 하자.

참고; 바이블에서 말하는 <사람>이란 노략질 전투에 참가할 수 있는 장정 즉 군인을 뜻한다.
        인구를 조사할 때에도 여자와 아이들을 뺀 <사람> 즉, 장정(군인)만 헤아린다.


2)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로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하나는 이편에서, 하나는 저편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파(破)하니라.]

(출애굽기 17;9~13)


A) 모세의 팔이 올라가면 아군이 이기고, 그 팔이 내려가면 적군이 이기더란다.
모세가 팔을 내리고 있을 때, 아군이 이기도록 하면 안되는가?
그렇게 하면, 여호와의 기적인지 여호수아의 작전인지 구분하기가 어렵겠지?

여호와의 기적질로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었다는 사실을 보여 주려고 애를 쓰는 모습은 비굴할 정도이다.
<모세>를 비롯하여 <아론>과 <훌>은 모두 100 살이 넘은 늙은이들이었다.
그런데도, 편한 자세가 아닌, 팔을 들고 있어야 아군이 이기는 것으로 꾸민 것은 재미 있기도(?) 하다.

그렇더라도, 전지전능하다는 여호와는 이런 이상한 짓만 골라서 하고 있을까?
이런 이상한 짓만 골라서 하고 있는 신을 죽어라 하고 따라 다니는 사람들은 또 뭘까?


B) 처음 얼마 동안은 아군과 적군이 엎치락 뒤치락 했다.
늙은 모세의 팔이 피곤해서 올라갔다 내려왔다 했으니 말이다.
모세의 팔이 내려왔을 때, 적군이 이기고 있다는 말은 아군 쪽에서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다는 말과 같다.
모세의 팔이 올라갔을 때는 적군이 무수히 죽여지고.....

그런데, 문맥으로 보면  바이블에는 히브리 쪽에서는 단 한 명의 사상자도 없다.
오직 아말렉 쪽만 전멸된다.
성전(聖戰)은 이렇게 그려야 된다. 적군 아말렉은 바지 저고리만 몰려 다닌 모양이다.


C) 나중에서야, <아론>과 <훌>이 양쪽에서 모세의 팔을 부축한다.
그러나, 전쟁은 아침부터 해가 질 때까지 계속된 것 같다.
그렇다면, 100 살이 넘은 세 늙은이가 과연 그 긴 시간 동안 팔을 들고 있었을까?

이런 것이 다 없었던 허구를 사실처럼 만드느라 미쳐 생각지 못한 헛점이다.


D) 여호와의 위협 속에는 "칼날에 삼키우리라" 따위의 소름끼치는 표현들이 많은데,
여기서도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파(破)했다."고 한다.


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도말(塗抹)하여 천하에서 기억함이 없게 하리라."
모세가 단(壇)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가로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으로 더불어 대대(代代)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출애굽기 17;14~16)


A) 여기에도 바이블 기자의 실수가 많다.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여호수아는 이 전쟁을 직접 지휘한 대장이다.
따라서, 어느 누구보다도 이 전쟁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다.
그런데,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려 주라."가 되는 말인가?

여호수아를 대장으로 꾸며 놓고서, 그것을 잊고 현실로 돌아와
착각하고 쓴 글임을 알 수 있다.


B) "아말렉을 도말(塗抹)하여 천하에서 기억함이 없게 하리라."
여호와의 독설(毒舌)이다.

아말렉 족속들도 여호와가 창조한 인간일 것이다.
<도말(塗抹)> 이 웬 말이며, <천하에 기억함이 없게 하리라>가 할 수
있는 말인가?

인간 중에 태어나고 싶다는 소원을 말하고 이 세상에 온 자가 있는가?
자기 멋대로 동원시켜 놓고서, 사람을 이렇게 무지 막지(無知莫知)하게
대해도 되는가?
고장난 장난감이라도 이렇게 대할 수는 없는 것이다.
악마(惡魔)라도 여호와보다는 자비(慈悲)가 있겠다.


C) 여호와가 맹세했다고 한다.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代代)로 싸우리라."

도대체 신(神)이란 작자가 인간과 무슨 원수를 졌기에 <대대로 싸우겠다>
는 것인가?
차라리 그 전지전능하다는 재주로 노아의 홍수 때처럼, 단번에 인류를
멸종시키는 것이 백 번 옳다.
여호와는 인간과 불공대천지수(不共戴天之讐)라고 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다시 말해서, 여호와는 인간과 한 하늘 아래에서는 더불어 살 수 없는
원수라는 말이다.


*** 이것으로 모세가 허구(虛構)임을 한 가지 증명한 셈이다.
모세가 허구로 판명되면 예수교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모세가 처음으로 세상에 알린 신이다.
그런데, 모세가 허구로 밝혀지면, 여호와의 신세는 무엇이 될까?
이런 걸 두고 낙동강 오리알 신세라고 한다던가?

모세가 허구이면, 여호와도 자동으로 허구가 되며, 여호와의 아들을
자처하는 예수도 허구가됨은 물론이다.
동시에 예수교 역시 허구 위에 세워진 마귀 집단이 되는 것이다.
현실적으로 예수쟁이들은 바로 <매국노> <매혼노> 그리고 <잡놈>의
반열에 우뚝 서게 되는 것이다.




<반열에 우뚝서게 되다? >
어째 말이 고급스러워서 예수쟁이들로서는 출세한 기분이 들 것 같다.
민족과 조상의 이름에다 똥칠을 하고도 그게 출세한 기분이라서
우쭐대는 종자들이 바로 예수쟁이들이다.
무엇을 더 말해야 될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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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바이블은 무엇을 증명할까?]"신은 존재한다.”는 명제를 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과"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명제를 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논쟁을 …
제삼자 08/10/17 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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