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473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76) [고대 이집트인들은 신의 재주를 가지고 있었다]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9-06-08 (월) 22:09 조회 : 4140
(176) [고대 이집트인들은 신의 재주를 가지고 있었다]


아래 이야기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를 처음으로 세상에 소개한 모세 때의 사건이다.
우선, 바이블 3 구절을 잠간 보기로 하자.


(1) [바로(애굽 왕)도 박사와 박수를 부르매,
그 애굽 술객(사람)들도 그 술법으로....각 사람이 지팡이를 던지매,
뱀이 되었으나 아론(여호와 쪽)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키니라.]

(출애굽기 7;11~12)


(2) [....애굽의 술객(사람)들도 자기 술법으로 그와 같이 행하므로(물로 피를 만들므로)...]

(출애굽기 7;20~22)


(3) [술객(사람)들도 자기 술법대로 이와 같이 행하여 개구리로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였더라.]

(출애굽기 8;7)


수 천 년 전의 애굽(이집트) 사람들이 뱀과 피와 개구리를 만들었다는 말이다.
전지전능한 여호와 쪽에서는 13 가지를 만들 수 있었는데,
무능한 애굽 사람들은 3 가지(뱀, 피, 개구리) 밖에 만들 수가 없었다고 한다.

여호와는 쉬운 것에서부터 지극히 여려운 것까지 모든 것(13 가지)을 만들 수 있었지만,
인간의 능력은 지극히 미약해서 아주 쉬운 것(3 가지)만을 만들 수 있었다고 한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얼마나 재주가 뛰어난 능력자인가를 알려 주는 증거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죽어서 말라 비틀어진 식물(지팡이)을 살아서 움직이는 동물(뱀)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그리고, <맹물>로 <피>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있을까?
또, 아무 것도 없는 강물 속에서 무수히 많은 개구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이상의 내용은,
예수교의 신 <여호와>를 처음으로 세상에 알려 준 모세가 계속해서 떠들어 댄 말(내용)이다.

그러나, 수 천 년 전의 미개 시대의 애굽 사람들이
죽은 식물로 살아 있는 동물을 만들 수도 없는 현상이고,
맹물로 피를 만들  수도 없고, 아무 것도 없는 데서 무수히 많은 개구리도 만들 수 없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위의 바이블 내용(모세 이야기)은 허구(거짓)라는 말이다.
따라서, 모세(허구=거짓)가 소개하는 <여호와>도 허구가 됨은 당연하다.
또, 스스로를 여호와(허구)의 독생자라고 떠드는 예수도 허구(거짓)가 되는 것이다.

예수교는 허구끼리 서로 추켜 주며 짜고 치는 고우스톱이요,
사람의 눈을 속이기 좋은 종교 탈을 쓰고 있는 혹새무민 집단일 뿐이다.


출애굽기(허구)-->모세(허구)-->여호와(허구)-->예수(허구)-->예수교(허구)-->혹세무민 집단(실체)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09-06-19 (금) 17:24
[열매를 보고 뭘 알 수 있다구?]
 
 
[(예수 가라사대)
"거짓 선지자(목사 또는 신부)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를 알리라."]

(마태 7;15~20)



(1) 바이블 내용과

(2) 예수교 역사와

(3) 예수교의 오늘의 모습과

(4) 예수쟁이들의 모습 중,

아름다운 열매로 보이는 것이 한 가지라도 있는가?
아니면, 모두가 나뿐 열매 뿐인가?

예수교는 송두리 째 도끼에 찍혀 불에 던져져야 될 것이 분명하다.
예수의 말이다.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736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16
(182) [종교는 전파되지 않는 것이다][1] 종교를 2 가지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다. 하나는 경전(經典)을 가지고 있는 종교, 다른 하나는 경전을 가지고 있지 않…
제삼자 09/07/03 3661
615
(181) [예수쟁이 조상의 대표 기도] 아래는 여호와가 가장 사랑했던 <다윗>이 떠들어 대는 소원(기도)이다. 차분히 음미해 보기로 하자. *********…
제삼자 09/06/30 3687
614
(180) [불신앙(不信仰) 생활]-이것이 진짜 예수쟁이 삶 다음은 예수가 말세 때의 모습을 가르친 말이라 한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
제삼자 09/06/23 3658
613
(179) [훔친 돈을 만지면 거룩해 진다] 1) [누구든지 부정(不淨=더러운)한 들짐승의 사체(死體)나,     부정한 가축의 사체나, 부정한 곤충의 사…
제삼자 09/06/20 3803
612
(178) [인간의 눈과 귀를 콱 틀어 막아 놓다]   코오란(마호메트교)을 믿지 않는 사람과 예수쟁이들(유대교 포함)의 귀에다가는 마개를 막아 놓고, 마음…
제삼자 09/06/18 4246
611
(177) [천국을 싫어하고 지옥에 머물기 원하는 사람들] 사람이라면 대개 영전(榮轉)되기를 바랄까, 아니면 좌천(左遷)되기를 바랄까? 미친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
제삼자 09/06/09 3738
610
(176) [고대 이집트인들은 신의 재주를 가지고 있었다] 아래 이야기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를 처음으로 세상에 소개한 모세 때의 사건이다. 우선, 바이블…
제삼자 09/06/08 4141
609
(175) [어느 누구도 바보에겐 이길 수 없다] 히브리(이스라엘)는 멸망당하고 마침내 자기 땅(나라) 없는 족속이 되자, 중동, 북아프리카 및 유럽 일대로 흩어져 …
제삼자 09/06/02 3552
608
(174) [빼앗긴 계집 다시 빼앗아 오기]   히브리 왕국의 초대 왕 <사울>은 <다윗>에게 적군(敵軍=블레셋)의 자지 100 개만 잘라오면, …
제삼자 09/06/01 4092
607
(173) [입으로 못하는 것도 있을까?] 이 우주에서 입으로 할 수 없는 일도 있을까? 입으로는 불가능이 없을 것이다. "주(主=예수)여, 믿습니다."도 할 수 있으며…
제삼자 09/05/14 3859
606
(172) [희미하고 흐릿한 것 그리고 명백한 것]바이블(예수교) 속의 주인공들 중 가장 유명한 사람은 뭐니뭐니 해도 <모세>를 당할 자는 없다. 그는 …
제삼자 09/05/12 4007
605
  (171) [청출어람(靑出於藍)]     청출어람--쪽(마디풀과에 속하는 1년생풀)에서 뽑아 낸 푸른 물감이 쪽보다도 더 푸르다는 뜻으로, &nb…
제삼자 09/05/04 3993
604
(170) [어떤 분의 글에 댓글로 올렸던 글] 그 동안 반기련에는 많은 똑똑한 명사들이 나타나서 (1) 반기련은 그렇게 운영해서는 안 된다 (2) 반기련은 이렇게 운…
제삼자 09/05/01 3547
603
(169) [백골난망(白骨難忘)]      (1) 여호와는 자신이 태초에 계획한대로 자기 백성 이스라엘이 애굽(이집트)에 들어가서 430 년 동…
제삼자 09/04/30 3640
602
(168) [예수의 중요한 가르침을 모르는 바울] [(예수 가라사대)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마태 6;9~13) …
제삼자 09/02/13 4138
601
(167) [기도와 십일조는 이렇게 해 보라]신학자, 목사(신부), 장로들 중, 유식한 척하는(제법 신식 신앙을 가진 척하는) 예수쟁이들 중에는 한결 같이 &…
제삼자 09/02/12 4514
600
(166) [동문서답(東問西答)]          [너는 정말 이런 짓만 골라서 할 테냐?]   예수는 <동문서답>…
제삼자 09/02/05 4073
599
(165) [지금도 계속 자라는 여호와(예수)](1) [(예수가)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좇았더니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
제삼자 09/02/04 4066
598
(164) [말이 많으면 빨갱이 또는 예수쟁이]한 때, 말이 많은 사람을 가리켜서, "너 빨갱이냐?" 또는 "너 예수쟁이로구나?"라고 핀잔을 주던 시절이 있었다.…
제삼자 09/01/23 4208
597
(163)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여호와의 계획     (1) 현재, 중동지방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스라엘과 가자 지구(하마스) 사이에서 벌어지는 …
제삼자 09/01/09 4397
596
(162) [인위적 교육으로 신의 대리자를 배출할 수 있을까?]신(神=여호와=예수)의 뜻을 세상에 알리는 사람 즉, 예언자(선지자)를 교육 기관에서 가르쳐서 배출…
제삼자 09/01/08 3704
595
(161) [예수교의 마지막 적(敵) 반기련] 예수교의 역사는 대 내외를 향하여 구차한 자기 변명 및 죽기 살기 식의 투쟁 활동이 그 전부이다. 예수교 쪽에서 …
제삼자 09/01/06 3587
594
(160) [예수의 궤변]-(순환논리) 1) [(예수) 또, 가라사대, "이러므로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
제삼자 09/01/02 4305
593
(159) [제삼자가 발견한 위대한 논리]       (가정) 2009 년, 부산 앞 바다에서는 꽁치가 많이 잡힐 것이라 한다.(결론) 그러므로, 서울 …
제삼자 08/12/29 3973
592
(158) [크리스마스 메시지]-교황과 유명 목사 설교     너무 고급스럽고 어려운 어휘여서 감히 입에 담지를 못하던 용어가 있다. <경륜>…
제삼자 08/12/26 4125
591
(157) [입을 자물쇠로 잠궈 채워라?][(예수 가라사대)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
제삼자 08/12/22 4255
590
  (156) [형! 그 멋진 기적질들을 다른 사람에게도 보여줘요] <다음 이야기는 조금 신경을 써야 들리는 말이다.> (1) 예수는 잡혀 죽임을 당…
제삼자 08/12/22 4047
589
(155) [예수교의 가장 큰 사기극]     여러 가지 상황을 대입하여 조명할 때, 필자의 개인적 판단이기는 하지만, 다음에 논해지는 이야기야 말로…
제삼자 08/12/20 4281
588
  엘리야는 모세, 아브라함, 다윗과 함께 예수교의 4 대 위인이다.특히, 종교적 입장만 생각한다면 엘리야는 모세와 함께 가장 중요한 인물이다.예수 없…
제삼자 08/12/18 4696
587
(153) [09 년은 기필코 독사에게 물려 보는 해로]     ** 필자가 지난 몇 년 동안 줄기차게 건의를 해 왔지만,      그 동…
제삼자 08/12/12 4621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9,794 건    오늘 : 1,760    어제 : 1,819    최대 : 12,198    전체 : 8,330,222      총회원 수 : 19,231 분    접속중 : 103(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