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921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9([설득 없이 무조건 돌로 쳐 죽여라]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1-05-23 (월) 22:42 조회 : 8680
[설득 없이 무조건 돌로 쳐 죽여라] 


일단, 바이블부터 보자.

[(1) 네 동복 형제나, (2) 네 자녀나, (3) 네 품의 아내나, (4)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 가만히 너를 꾀어 이르기를, 네 열조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곧...(다른)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너는 그를 1. 좇지 말며,  2. 듣지 말며, 3. 긍휼히 보지 말며, 4. 애석히 여기지 말며,5. 덮어 숨기지 말고, 6. 너는 용서 없이, 7. 그를 죽이되, 8. 죽일 때에는 네가 먼저 그에게 손을 대고, 9.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대라.
그는 애굽 땅 종되었던 집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신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한 자니, 너는 돌로 쳐 죽이라. 그리하면 온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여 이 같은 악을 다시는 너희 중에서 행치 못하리라.]

(신명기 13;6~11)

위의 바이블 구절 어디에도 여호와(예수)라는 신은 이러 저러한 신이라고 가르쳐 주기도 하고, 설득도 하고, 소위 전도라는 것을 하는 장면은 없다. 여호와(예수)라는 것이 어떤 존재라는 것을 알아 볼 수 있도록 순리대로 설득을 하거나, 자세하게 가르쳐 줄 생각은 하지 않고, 무조건 돌로 쳐 죽이라고만 되어 있다. 이것이 예수교의 원래의 모습이다.
그냥 덮어 놓고, 여호와(예수) 외의 다른 신을 받들자고 꾀는 자가 있으면, 그 자가  부모 형제 자매 처자식일지라도 돌로 쳐 죽이라는 경고의 말만 있을 뿐이다. 돌로 쳐 죽일 때에는 누구보다도 먼저 앞장을 서라고 한다. 그렇게 해야 이 소식을 듣게 된 사람들이 감히 여호와(예수)를 배반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이 부분이 여호와(예수)가 하고 싶은 가장 중요한 말이다. 믿을 만해서 믿을 수 있도록 만드는 게 아니라, 공갈 협박으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여 강제로 믿게 하고 있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믿음이 믿음일까? 그렇게 해서 나오는 결과가 영광이란 것이 될 수 있을까?

어떤가? 사람이 할 짓이라고 여겨지는가? 신이라는 자는 할 수 있는 짓이라고 생각되는가? 도무지 순리적인 대화로 설득하거나, 납득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경우를 볼 수가 없다. 확실한 증거를 보여 줄 생각은 아예 없다. 그냥 돌로 쳐 죽이라고만 한다. 출애굽 직전, 여호와는 핵폭탄보다도 무서운 재앙을 애굽에다 10 여 번씩 쏟아 부으면서도 모조리 죽이거나 골탕을 먹이기만 할 뿐, 사람들을 설득하여 바른 길로 인도하려는 의도는 어디에도 없다. 허기사,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본래 모습) 속에 바른 길이란 것이 없으니, 사람을 설득할 수도 없을 것이다. 그냥 덮어 놓고 "돌로 쳐 죽여라. 그리하면 온 세상 사람들이 듣고 두려워하여 여호와(예수) 앞에 무릎을 꿇게 되리라." 이 말만 찬연히 빛나고 있을 뿐이다.

참고; 지금도 공개 처형 등으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며 통치하는 독재국가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예수교의 본래 모습도 그런 것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1-07-26 (화) 06:32
[예수의 사상에 대한 고차원적 분석]


A. 약대가 바늘귀를 통과하기는 어렵다.
B. 부자가 천당에 들어가기는 어렵다.

위의 2 가지 논제 중,
A는 물리적(물질적)인 이야기이고, B는 도덕적(정신적=비물질적)인 이야기이다.
따라서, A와 B는 서로 비교 대상이 될 수 없는 관계이다.


1)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富者)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원래는 밧줄?)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여호와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마태 19; 23~24)
 

부자(富者)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보다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더 쉽다는 말이다.
결국, 부자가 천국에 가는 일은 불가능이라는 말이다.
<약대의 바늘귀 통과하기>와
<부자의 천당 들어가기> 비교이다.

얼른 생각하면 성립되는 말 같지만, 전혀 비교 대상이 될 수 없는 궤변이다.
<약대를 바늘귀로 통과시키는 일>은 어떤 재주(능력)이고,
<부자가 천당에 들어 갈 수 있는 방법>은 재주가 아니라, 훌륭한 인격이어야 되기 때문이다.

2a+3a=5a이지만, 2a+3b=2a+3b---영원히 2a+3b를 벗어날 수가 없다.

마찬가지로, 약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일과 부자가 천당에 들어가는 비유는 영원히 성립되지 않는 궤변일 뿐이다.



2) [제자들이 듣고 심히 놀라 가로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까?"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여호와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마태 19;25~26)


인간의 재주로는 약대(밧줄)를 바늘귀로 통과시킬 수가 없다는 말이다.
그런데, 여호와는 그 일을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 전지전능한 재주를 가진 자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다음 이야기부터는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생각해야 들리는 말이다.

부자가 천당에 들어가기 어렵다는 말은 재주가 뛰어난 사람을 상대로 떠드는 말이 아니다.
즉, 인격적으로 훌륭한 사람이라야 천당에 들어 갈 수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돈을 모아 부자가 되려면, 그 과정이 아름답지 못할 가능성이 많을 것이며,
또, 부자가 된 뒤의 삶이 아름답기도 대단히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다시 말해서,
훌륭한 인격을 닦아야  천당에 들어 갈 자격이 주어지는 것인데, 
부자는 여러가지 사정상 천당에 들어 갈만큼의 훌륭한 인격을 닦을 수가 없다는 경고의 말이다.
천당은 능력이나 재주로 들어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그렇다면, <여호와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고 예수가 떠들어 놓은 말은 무슨 뜻일까?
도덕적(윤리적)으로 결함이 있건 없건,
재주가 좋은 여호와는 제 기분 내키는 대로 아무렇게나 할 수 있다는 말밖에 더 되는가?

사람 쪽에서는 아직도 설익은 상태로 머물러 있는데도,
여호와 쪽의 전지전능한 재주만 있으면 아무나 천당으로 보낼 수 있다 이거지?
이런 것을 자랑이라고 떠벌이는가?

여호와에게는 전지전능한 재주가 있어서,
<덩치가 대단히 큰 약대를 바늘귀로 통과시킬 수 있다>는 말은 성립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에게는 전지전능한 재주가 있어서,
인격적으로 미완성인 사람을 천당으로 보낼 수 있다고 자랑하는 짓은 소가 들어도 웃을 일이다.
제삼자 2011-07-28 (목) 06:32
[형! 그 멋진 기적질들을 다른 사람에게도 보여줘요]


<다음 이야기는 조금 신경을 써야 들리는 말이다.>


(1) 예수는 잡혀 죽임을 당하지 않으려고 숨어다니면서, 적극적으로 여러 사람 앞에 나서기를 꺼린다.
그러자, 그 동생들이 권한다.

"형님, 집(또는 근처)에서만 그 멋진 기적(권능)을 보여 줄 것이 아니라,
서울(예루살렘)에 가서 여러 사람에게도 그것을 보여 주시오." 라고.
 
참고; 전지전능한 신이 숨어 다닌다는 것도 이해할 수가 없고,
때가 되지 않으면 어떤 일도 벌어지지 않는다면서 구태어 인위적으로 도망다닐 이유가 무엇일까?


바이블을 보자.

[...그(예수) 형제들이 예수께 이르되,
"당신의 행하는 일을 제자(다른 사람)들도 보게 여기를 떠나 유대로 가소서...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소서." 하니....]

(요한 7;1~4)


바이블 내용으로 보아,
예수의 형제들은 자기 형 예수가 행하는 일(기적과 권능 등)을 여러 번 보아 잘 알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형 예수가 그 기적과 권능을 적극적으로 여러 사람 앞에 드러내지 않는 것을 안타까워하고 있는 것이다.



(2) 그런데 바이블은 이상한 말을 한다.

["이는 그(예수) 형제들이라도 예수를 믿지 아니함이러라."]

(요한 7;5)


예수에게 여러 사람 앞에서 적극적으로 기적과 권능을 보여주라고 권한 것은 분명 예수를 믿고 있기 때문에 권한 말이다.
그런데, 이런 상황을 가리켜, <예수의 형제들도 예수를 믿지 않기 때문>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런 상황이 바로 바이블 기자의 지적 수준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바이블은 신(神)의 말이 아니라, 지적 수준이 낮은 어떤 사람이 서투르게 꾸며 낸  글이란 것을 증명한다.
바이블에는 이런 장면이 부지기수로 많은데, 필자의 글 재주가 없어 제대로 전하지를 못하고 있다.

어쨌든, 이런 장면들이 바로 바이블(예수)이 허구(虛構=거짓))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허구(거짓) 속에 등장하는 여호와도 허구요,
허구의 아들 예수도 허구요, 
그리고 허구가 주관한다는 예수교도 허구임은 거론의 여지가 없다.
허구는 그것으로 모든 것이 끝일 뿐이다. 


(3) 바이블의 엉터리 기록을 그대로 믿고서 한 마디.

한 지붕 밑에서 생활하는 부모 형제도 믿지 못하는 예수를 남에게 믿으라는 경우는 무엇이며,
또, 믿는다고 떠드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엇인가?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제삼자 2011-07-29 (금) 05:09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패션으로 주변 사람들을 당혹하게 만드는 ‘패션 테러리스트’ 중에서 가장 심각한 사례는 매일 같은 옷을 입고 다니는 사람인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이 21일 직장인 75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9.4%가 “우리 회사에 패션 테러리스트가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남성들은 ‘거의 매일 같은 옷’(41.2%·복수응답), ‘세탁을 하지 않은 듯 더러운 옷’(30.4%) 등 청결하지 않은 옷차림을 한 사람들을 패션 테러리스트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나이에 맞지 않는 옷’(19.9%), ‘심하게 구겨진 옷’(18.2%), ‘반바지나 트레이닝복’(17.6%), ‘슬리퍼나 샌들’(16.9%), ‘꽉 끼거나 너무 커서 몸에 맞지 않는 옷’(16.6%) 등도 꼴불견으로 꼽았다.

여성들은 ‘미니스커트, 핫팬츠 등 심하게 짧은 옷’(43.2%·복수응답)을 첫번째로 꼽았고, ‘속옷이 비치는 등 노출 심한 옷’(39.5%)이 바로 뒤를 이었다.
이어 ‘과하거나 어울리지 않는 액세서리 착용’(30.7%), ‘꽉 끼거나 너무 커서 몸에 맞지 않는 옷’(26.4%), ‘화려한 색상, 무늬의 옷’(22%), ‘나이에 맞지 않는 옷’(21.3%) 등 순이었다.
제삼자 2011-08-04 (목) 23:52
[전쟁(戰爭)의 이유와 목적]


1) [모압 왕 메사는 양(羊)을 치는 자라. 새끼양 10 만의 털과
수양 10 만의 털을 이스라엘 왕에게 바치더니, 아합왕이 죽은
후에 모압 왕이 이스라엘 왕을 배반한지라.]

(열왕기하 3;4~5)


* 모압의 메사왕은 그의 종주국인 이스라엘에다 매년 20 만 마리의 양털을 조공(朝貢)으로 바쳐 오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아합왕이 죽자, 모압 왕이 이스라엘을 배반하여 그 양털을 바치지 않더라는 것이다.

이것이 전쟁의 이유 한 가지가 되는 셈이다.
주로 재물을 더 가지려는 자와 그것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자 사이의 힘 겨루기가 전쟁의 이유와 목적이다.
전쟁의 또 다른 이유와 목적은 여기에서 생략하자.

이리하여, 이스라엘 왕은 유다 왕을 설득하고 또, 에돔족의 왕도 끌어들여
마침내 3국(이스리엘, 유다, 에돔) 동맹군을 결성하여, 모압 왕에게 선전 포고를 하게 된다.

3국 동맹군이 행군하는 과정에서, 선지자 엘리사(엘리야의 제자)를 통하여
벌이는 여호와의 기적질들은 볼만 하지만 일단 여기에서는 생략하기로 한다.



2) [아침에 모압 사람(군인)이 일찌기 일어나서 .....
"모압 사람(군인)들아, 노략(虜掠)하러가자." 하고, 이스라엘 진(陳=3 국 동맹군)에
이르니, 이스라엘 사람(군인)이 일어나, 모압 사람을 쳐서 그 앞에서 도망하게 하고,
그 지경에 들어가며 1. 모압 사람을 치고, 2. 그 성읍(城邑)을 쳐서 헐고,
3. 각기 돌을 던져 모든 좋은 밭에 가득하게 하고, 4. 모든 샘을 메우고,
5. 모든 좋은 나무를 베고, .....]

(열왕기하 3;22~25)


* 여호와가 진두 지휘하여 히브리 족속들이 벌이는 성전(聖戰)의 한 장면이다.
다시 보자.
1. 모압 사람을 쳐죽이고,
2. 성읍(城邑)을 모두 허물고,
3. 좋은 밭에 돌을 가득하게 던져 넣어 못쓰게 만들고,
4. 모든 샘물(우물)을 메워 다시는 물을 마실 수 없게 하고,
5. 모든 좋은 나무를 베어버려 황폐화시켜,
그렇잖아도 사막 벌판의 땅을 아예 철저한 불모의 지옥을 만들고 있다.

전쟁의 목적은 잃었던 것을 되찾거나, 영토와 백성을 확장하여 더 많은
권력과 명예와 부(富)를 누리려는 것이다.
그래서 전쟁을 승리로 마감하게 되면, 즉시 왕(대통령)이나 군사령관의
이름으로 다음과 같은 방(榜=포고문)이 붙게 마련이다.
점령지와 백성은 나의 권력과 명예와 부이기 때문에 보호할 가치가 있는 것이다.


-다음(포고문)-

1. (주민의) 인명을 해친 자는 참(斬)한다.
1. (주민의) 재물을 취득한 자는 참(斬)한다.
1. (주민의) 부녀자를 희롱한 자는 참(斬)한다.
1. (주민의) 민폐를 끼친 자는 참(斬)한다.
1. (주민의) 민심을 어지럽힌 자는 참(斬)한다.

국왕(또는 군사령관) *****



그런데, 여호와의 포고문은 어떤가?

1. 남녀노유를 불문하고 칼날로 싹 쓸어 죽이라.
2. 양, 염소 등, 모든 가축을 싹 쓸어 죽이라.
3. 모든 성(城)은 돌 위에 돌 하나 없도록 싹 쓸어 파괴하라.
4. 영원히 기억에 남지 못하도록 싹 쓸어 도륙시켜라.
5. 싹 쓸어 진멸 또, 진멸시켜라.
6. 우상(문화 유산과 전통)을 싹 쓸어 파괴하라.
7. 농경지를 황폐화시키고, 우물도 메워, 싹 쓸어 폐허화하라.
8. 나무도 모조리 베어 버려 싹 쓸어 불모지화시켜라.
9. 혹시, 남은 것이 있으면 대대로 이어 철저히 원수되어 싸우라.
10. 어기는 자는 `칼날에 삼키우리라.`


* 여호와가 진두 지휘하는 소위 성전(聖戰)은 도무지 규칙이나 목적이 없다.
그냥 <지랄 발광>일 뿐이다. 뭐라고 설명을 할 수도 없다.
<개지랄>이라고 표현하려다가도 개 한테 미안하고......
제삼자 2011-08-06 (토) 08:47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예수]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이는 예수가 한 말이라 한다.
그러면, 이 때의 <십자가> 또는 <자기 십자가>란 무엇을 의미할까?
두 말 필요 없이 <희생 정신>과 그 <실천적 삶>을 의미하는 말일 것이다.

예수는 인류의 죄를 대속(代贖) 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여졌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예수 스스로는 아무 잘못(죄)이 없지만, 다른 사람의 잘못(죄)을 갚아 주기 위하여 대신으로 희생당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는 말은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은 뒤에, 예수가 아닌 다른 사람들에 의하여 만들어지는 말이어야 될 것이다.
그런데,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는 말을 죽기 전의 예수가 자신의 입으로 떠들어대고 있다.

우선 바이블을 보기로 하자.

1)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마태 10;38)

2)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누가 14;27)

3)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태 16;24)

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가 8;34)

5)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누가 9;23)
------------------------------------------------------
(1) 이상, 5 개의 바이블 구절은 예수가 그 제자들에게 직접 떠들어대는 <십자가>에 담긴 의미이다.

(2) 원래 십자가는 흉악범(중 범죄자)을 처형하는 로마 시대의 사형 집행 도구였다고 한다.
그러나,
예수가 죽임을 당한 이후에는 그 십자가를 남의 죄 또는 남의 고통을 대신하여 짊어지는 <희생 정신>으로 해석하게 된다.
다시 말해서, 위의 5 개의 바이블 구절은 예수가 죽은 뒤에나 생겨나는 의미(내용)이다.

(3)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라."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자기의 잘못(죄)은 없으면서도 남의 잘못(죄)을 대신 걸머지고 갚아나가는 희생 정신 또는 실천 정신을 가지고 예수를 따르라는 말이다.

예수가 인류의 죄를 대신(?) 걸머지고 십자가에 달려 억울하게(?) 죽은 것처럼,
예수쟁이들도 그런 정신으로 예수의 뒤를 따라야 된다는 말이 되겠다.

(4) 예수가 과연 인류의 죄를 대신 걸머지고 희생되었는지 그것은 별도의 문제이다. 또, 예수쟁이들이 과연 희생 정신을 가지고 있는지도 의문이다.

어쨌든,
예수가 죽은 뒤에나 생겨나는 의미의 말을 살아 있는 예수가 직접 그 입으로 떠들어대고 있다는 점이다.
더구나,
예수의 제자들은 이 때까지도 예수의 죽음에 대하여 일언반구 아는 것이 없는 상태였다.

(5) 예수는 3 차례에 걸쳐서,
자기가 장로들과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잡혀 고난을 받다가 죽임을 당할 것이라고 예언을 한다. 그러나, 그 어디에도 <십자가>에 대한 이야기는 없다.
따라서, 그 십자가에 <희생 정신>을 의미하는 내용이 담겨 있을 턱도 없다.

그런데, 살아 생전의 예수는 말하고 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는 말은 마태 10 장에서부터 나오기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예수가 수난을 받고 죽임을 당할 것(희생 정신?)이라는 예언은 3 번에 걸쳐서 말해지는데, 그 첫 번째는 마태 16 장에서부터 시작된다.

<십자가=희생 정신> 즉, 십자가에 희생 정신이라는 의미가 담기려면,
적어도 예수의 수난에 대한 예고가 있은 다음이어야 된다는 말이다.
그러나, 그 수난에 대한 예언 속에도 십자가=희생 정신에 대한 의미는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없다.

예수의 수난에 대한 첫 번째 예고를 보기로 하자.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3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

(마태 16;21)

여기의 예언에는 <십자가> 얘기는 그림자도 없다. 예수가 어떤 방법으로 죽여질 것이라는 말도 없다.
따라서, 예수의 제자들은 예수가 말하는 <자기 십자가>라는 말을 알아들을 턱이 없다. 결국, <십자가=희생 정신>은 예수가 죽은 뒤에나 생겨나는 말이다.

그런데,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예수가 직접 떠들었다는 말인가?

(6) 위에 열거된 바이블 내용은 어떤 사기꾼이 삽입 편집한 모순(矛盾), 궤변(詭辯), 허구(虛構)이다.
물론, 모순, 궤변, 허구 속에도 인간의 삶을 풍부하게 하는 값진 것이 있을 수는 있다. 소설, 영화, 연극 따위가 그런 것들이다.

그러나, 바이블은 그렇지를 못하다. 바이블은 신(神)의 가르침(말)도 아니다.

(7) 누군가가 38 만 km에 이르는 전선(구리선)을 깔았다고 하자. 다시 말하자면, 지구에서 달나라까지 전선을 설치한 셈이다.
그런데, 그 전선의 어느 부분에서 1 km 쯤 단절된 부분이 있다고 하자. 그러면,
 여기에 전류가 흐를까?
38 만 km에 비하여 1 km는 보이지도 않는 하찮은 것이어서 아무 문제 없이 전류는 흐르게 되는가?

그러면,
그 전선 38 만 km 중에서 37 만 km가 끊어져 있고, 다만 1 만 km만 연결되어 있다면 이 전선에 전류가 흐르게 할 수 있을까?

바이블은
부분적으로 보든, 전체적인 흐름을 보든, 모순(矛盾)과 궤변(詭辯)과 허구(虛構)로 버무려진 잡서임을 알 수 있다.
결국은 바이블은 혹세무민을 위한 악서(惡書)일 뿐이다. 따라서, 예수교는 마귀의 소굴에 지나지 않는 무서운 집단이다.
제삼자 2011-08-24 (수) 00:35
[泰山鳴動에 鼠 一匹이라]



제목에 반대되는 말을 어떻게 표현하면 될까? <송사리 새끼 한 마리가 온 호수(바다)를 흐려 놓는다.>일까?
그러면, 지금부터 그 송사리 새끼 한 마리를 찾아 나서 보자.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사도행전 16;31)


위의 바이블 구절은 <한 줄 반>이 채 안 되는 내용이다.
77,000 줄이 넘는 바이블 내용으로 볼 때, 아주 조그만 송사리 새끼 한 마리도 못되는 구절이다.
그러면서도, 귀에 솔깃하게 들리는 매우 달콤한 말이다.

그래서, 이 바이블 구절은 세계에서 제일 크다는 교회의 간판으로 이용되고 있다.

바이블과 예수교의 잘못을 지적하면 으례 튀어나오는 예수쟁이들의 변명이 있다.
"바이블은 그렇게 해석하는 게 아니다."
"바이블 전체의 흐름을 파악하고 말하라. 일부분만을 인용하여 비판하지 말라." 등등...

그러면,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이것은 바이블 전체를 터득하고 떠들어진 말인가?
혹세무민용으로 쓰일 때는, 구석구석에서 조그만 쥐 새끼 한 마리까지 찾아내어 써먹으면서, 잘못을 지적할 때만 바이블의 전체, 예수교의 전체를 완전히 알아야 된다는 억지가 되는 말인가?


"바이블과 예수교는 세상의 모든 악마가 집결된 쓰레기통일 뿐이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위의 두 가지 말 중에 어느 것이 맞는 말이라고 생각되는가?
제삼자 2011-08-27 (토) 03:48
[많이 번식되어 많이 잡혀 먹혀라]


(1) [여호와가 그들(물고기와 새)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창세기 1; 22~23)

창조 과정 제 5 일은 물고기와 조류를 창조한 날로 되어 있다.
그런데, 특이한 것은 여호와가 이들 물고기와 새들에게 <축복>을 해 주고 있다는 점이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바다와 물에 충만하라. 땅에 번성하라."

통계 자료에 의하면, 1 년에 인간의 먹잇감으로 도살되는 동물이 600 억 마리나 된다고 한다.
그러니까 결국, 여호와의 축복을 받아
동물들이 생육하고 번성해야 되는 이유는 많이 번식해서 많이 잡혀 먹히라는 말과 같은 뜻이다.
끔찍하고도 놀라운 여호와의 축복이다. 아멘 할렐루야!


(2) [여호와가 자기 형상 곧 여호와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여호와가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1; 27~28)


여호와는 인간에게도 특별한 축복을 해 주신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현재, 북한에서는 1 불만 있으면, 5 식구가 3 일 동안 배불리 먹을 수가 있다고 한다.
동남아, 서남아, 아프리카 등지에서도 굶어 죽는 사람이 부지기수라고 한다.

결국, 인간에 대한 축복이란 것도
"많이 번성하여 비극 속에 쳐 박혀 고생 고생 또 고생 좀 해 봐라." 이런 뜻에서 벗어 날 수가 없다.


(3) [여호와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여호와가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가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세기 2; 2~3)


하다 하다 별 짓을 다 하신다. 날짜에다가도 축복을 해 주신다.
허기사,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죽을래야 죽을 수 없이 살고 또 살고 그리고 또 살아야 하니,
여호와의 처지로서는 그 얼마나 답답하고, 미치고 팔짝 뛸만큼 환장을 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그래서, 마침내 천지라는 것도 창조를 해보게 되고, 날짜에다가도 축복을 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살다 살다 벽에다 똥칠을 하지 않은 것만도 다행이라면 다행일 터이다.

절대 왕권 시대에, 왕이 실성을 하면 그 다음에 벌어지는 상황에 대한 대책이 참으로 어려운 법이다.
조선 21 대 임금 영조는 겨우 82 해를 살았지만, 자기 아들을 뒤주 속에 넣어 죽이는 짓도 한다.
82 해도 그러하거늘 하물며, 영원히 죽지 못하고 살아 내야 하는 여호와(예수)가 무슨 짓을 안 할까?


참고; 재미있는(?) 것은, 여호와로부터 축복은커녕 거명조차 돼 보지 못한 곤충 종류는
        자그마치 200 만 종이 넘어 그 숫자가 어마 어마하다.
        이 곤충들이 얼마나 많이 잡혀 먹히느냐에 따라, 그 상위 개체의 수가 결정되게 되어 있다.

        곤충들이 없다면, 먹이사슬의 단절로 지구 위의 모든 생명체는 종말을 고하게 되겠지?
        역시, 여호와의 세상 다스리는 재주는 멋져 부렸다!
        그러나, 여호와(예수)가 곤충이라는 생명체에 대하여 알고는 있었을까?

        지구상에서 최후의 승자는 <바이러스>가 될 것이라던데, 이것은 알고 있었냐?
        요즈음, 극속도로 퍼지는 신종플루는 어떻게 할거냐? 얘야!
제삼자 2011-09-07 (수) 20:27
[명예 훼손죄?]


요즈음 게시판에는 명예 훼손죄라는 말이 자주 회자(膾炙=사람의 입에 자주 오르내림)되는 것 같다.
그러나, 훼손될 명예란 것이 없다면, 명예 훼손죄라는 말이 성립될 수 있는 것일까?
오히려, 명예 과장죄 또는 명예 거짓죄라는 것이 있다면 모를까...

바이블(예수의 말씀)을 보자.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로마서 3: 10)


바이블(예수와 여호와의 호통)에 의하면, 의인은 없나니 한 놈도 없다고 한다.
다른 말로 하면, 훌륭한 사람이나 명예로운 사람은 한 명도 없다고 못박은 말이다.
그런데, 어떻게 명예 훼손죄라는 것이 성립될 수 있겠는가?


걸레보다도 더 더러운 사람이 명예가 어떻고 저쩌고 떠든다면, 이보다 더 역겨운 모습이 있을까?
오히려, 이런 사람에게는 서두에서 말했듯, 명예 과장죄 또는 명예 거짓죄라는 것을 만들어서 처벌해야 되지 않을까? 

명예 훼손죄란 여호와(예수)의 훈계(호통)를 우롱하는 대역죄가 아닐까? ㅎㅎ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로마서 3: 10)

여호와(예수)의 용서와 도움이 없다면, 지옥 밖에 갈 곳이 없는 더러운 죄인에게 웬 명예 훼손...
 

제삼자 2011-11-21 (월) 10:26
[전쟁 교육용으로 남겨둔 적국들]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못하는 것, 할 수 없는 것도 있다고 한다.
그 여호와는 후회도 잘 하고, 질투도 잘하고, 성깔도 제법 예리하다.
거기에다 거짓말과 속임수와 변명도 주특기일 정도로 뛰어나다.


1) [...여호와께서 유다(이스라엘 지파 중의 하나)와 함께 하신고로,
그가 산지(山地) 거민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거민들은 철병거(鐵兵車)가 있으므로 그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사사기 1 ; 19)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함께 하면서 도와 주고 있어서 유다(이스라엘 민족의 한 지파)는 중동지방에서 원주민을 몰아내고 나라를 세우는데 성공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것은 알고 보니, 힘 없는 멍청한 바보 원주민들만 몰아낼 수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즉, 철병거로 무장한 강력한 원주민들은 여호와의 힘으로도 몰아낼 수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오늘날까지도 중동지방에는 이스라엘(여호와의 나라) 말고도 수많은 아랍민족의 국가들이 남아 있다. 



2) [...여호와께서 가나안 (정복) 전쟁을 알지 못한 이스라엘(예수교인)을 시험하려 하시며,
이스라엘의 자손의 세대 중에 아직 전쟁을 알지 못하는 자에게 그것을 가르쳐 알게 하려하사 남겨두신 열국(列國)은...]

(사사기 3 ; 1~6)


여호와의 힘으로도 철병거로 무장한 강력한 적국들을 몰아낼 수는 없었다고 했다.
그런데, 여호와는 거짓말로 변명을 찍찍 쏟아내고 있다.
"'먼 훗날, 전쟁을 알지 못하는 후손들로 하여금 전쟁이란 이런 것이다'하고 가르쳐 주기 위해서 적국들을 모두 멸망시켜서 통일을 시키지 않고 남겨 두었다." 고. 

그러나,
먼 훗날, 전쟁을 알지 못하는 후손(사람)들에게 전쟁 교육을 시키기 위해서 세상을 통일시켜 놓지 않고 적국들을 남겨 놓았다는 여호와의 변명이 말이 된다고 생각되는가?
잡녀석이로고!  
제삼자 2012-02-03 (금) 16:13
[믿는 자는 사기꾼, 불신자는 무죄(無罪)]


[예루살렘에 수전절(명절)이 이르니, 때는 겨울이라.
예수께서 성전(聖殿) 안 솔로몬 행각에서 다니시니, 유대 사람들이 에워싸고 가로되,
"당신이 언제까지나 우리 마음을 의혹(疑惑)케 하려나이까? 그리스도여든 밝히 말하시오."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여호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어늘, 너희가 내 양(羊)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 양(羊)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요한 10;22~27)


유대인들은 예수의 정체(正體)가 궁금하여, 밝히 알려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 경우, 예수는 자기 정체를 인간이 터득할 수 있도록 밝혀 줄 의무가 있다.
그러나, 예수는 동문서답(東問西答)을 하고 있다.

"너희가 내 양(羊)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예수의 말은 동문서답(東問西答)에도 미치지 못하는 악담(惡談)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사람들은 예수를 돌로 쳐 죽이려고 한다.

이런 예수의 천당과 지옥 얘기에 미혹(迷惑=마음이 흐려져서 무엇에 홀림)되어 따라 다니는 짓이 '천당'에 갈 만한 '언행'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또, 스스로 '신(神)의 아들'임을 참칭(僭稱)하며 횡설수설하는 예수의 정체(正體)를 파악하려고 여러 각도에서 이치를 따져 보는 작업은 죄(罪)에 해당하는가?

예수의 말을 빌리면, 처음부터 예수의 양(羊)은 예수의 말을 척척 잘 알아듣기도 하고, 잘 따라 주며, 예수의 양이 아닌 자는 애당초부터 예수에 대하여 의혹(疑惑)을 가지게 되어 있다.


세상일이란 재미있는(?) 것이어서, 예수쟁이가 되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가 이 세상에 나타날 필요가 무엇인가?
예수가 오건 말건, 예수쟁이가 될 사람은 예수쟁이가 될 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어차피 예수쟁이가 안 될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는 자신의 정체를 밝히 알려 줄 일은 하지 않고, 자기 말에 따르지 않는 사람들에게 갖은 악담과 저주를 퍼부은 짓에 대하여는 우리가 익히 아는 사실이다.

"독사(毒蛇)의 자식들아...."   "지옥에 들어가 영원히 이를 갊이 있으리라." 등등,
예수의 입은 대단히 거친 자였다.


이제 결론을 말해 보자.
허구(虛構)와 궤변(詭辯)과 모순(矛盾)과 비윤리적(非倫理的)으로 짜여진 바이블(예수와 여호와의 언행)에 미혹(迷惑)되어 소위 '믿음'이란 것을 가장(假裝)하고 있는 자는 분명 '사기꾼'이다.
예수쟁이 중에도 예수(여호와)가 정말로 믿어지는 자는 없을 것이다. 그들도 사람일 것이기 때문이다.

반면에, 바이블에 미혹되지 않는 자는 예수교에서 말하는 죄인(罪人) 또는 마귀(魔鬼)가 아닌, 지극히 정상적이고 맑은 정신을 가진 인격자(人格者)임이 분명하다.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도 사람일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어떻게 신(神)을 알 수가 있겠는가? 또,
바이블의 그 엉터리 이야기들이 어떻게 신(神)의 가르침일 수가 있겠는가?

'믿는 자는 사기꾼, 불신자는 무죄(無罪)'임을 다시 강조해 둔다.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755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25
*54[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예수교의 신여호와는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한…
제삼자 17/11/14 7894
724
*53[여호와(예수)의 축복을 받고 태어나면]미인박명(美人薄命)이란 말이 있다. 미모가 뛰어난 여자는 운명이 기박하다는 말이다. 흔한 말로 미인은 팔…
제삼자 17/09/10 6925
723
*52[죄인(죄악)과 병자(질병)]* 다음 이야기들은 조금 쯤 신경을 써야 들리는 내용이다.  즉, <죄인>이라는 개념과 <병자>라는 개념은 비교할 …
제삼자 17/05/07 8684
722
*51[예수 왈;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이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아들임을 자처하는 예수가 한 말이라 한다.그…
제삼자 17/03/17 9244
721
*50[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사기극]** 예수교(바이블)의 활동 중에 사기 행각 아닌 것이 없지만, 필자는 다음 사건이 예수교(바이블)에서 가장 큰 사…
제삼자 15/04/09 36682
720
*49["돈을 많이 바쳐야 된다."는 말만 있는 예수교!]예수교(또는 바이블) 전체를 통틀어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는 어느 것일까?"지난 일요일, 달나라에 …
제삼자 14/12/10 37559
719
*48[예수교의 핵심이 되는 문젯점]어떤 사람이 말했다."나는 사과나무를 싫어한다. 그 이유는 사과나무에 배가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어떤가? 되는 말 같은가?…
제삼자 14/05/25 18008
718
*47[반기련이 가야 할 길]부창부수(夫唱婦隨); "남편이 주장하고 아내가 이에 잘 따름" 부부 사이의 화합하는 도리를 비유적으로 나타낸 말이다.(1) "목적이 좋…
제삼자 14/04/02 9851
717
*46[장하다! 반기련이여!]한국 사람들 사이에 깊게 자리잡고 있는 특이한 정서에 정(情)이란 것이 있다. 정(情)이란 오랫동안 지내 오면서 생기는 사람과 사람 …
제삼자 14/02/11 9404
716
*45[예수교의 뿌리]** 예수교의 뿌리가 무엇(누구)인지 아는 예수쟁이가 있을까?   여호와를 세상에 최초로 소개한(발명해 낸?=만들어 낸?) 사람은 모…
제삼자 13/12/11 10892
715
*44[귀하디 귀한 내 자식의 친구로는?]   수 십 년 전(50 여 년 전) 일이다. 필자의 친구 중에 J라는 젊은이가 하나가 있었다. 그는 술과 여자…
제삼자 13/11/29 9301
714
*43[아주 커다란 착각(궤변)우리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 가장 어려운 일은 무엇일까?(1) 착한 일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일이 더 어려울…
제삼자 13/11/14 8420
713
*42[지상 최대의 사기극 제1막과 제2막 공연]* 참고; 시간이 없는 독자는 저 밑으로 가서 =====선 아래 <사기극 제1막>부터 읽어도 된다.[근거 제1]--구약…
제삼자 13/10/11 8123
712
*41[예수교는 예수도 감지 못한 자력 신앙(自力信仰)]많은 사람들은 말한다. "예수교는 타력(他力) 신앙이고, 불교는 자력(自力) 신앙이다."라고. 불교는 무슨 …
제삼자 13/08/30 11319
711
*40[예수일당은 3 년 동안 무엇을 한거야?] 예수쟁이의 으뜸되는 목표는 <믿음 생활>이다. 그래서, 예수쟁이의  다른 이름도 <신앙인(…
제삼자 13/08/26 9375
710
*39[개망신]  * 개망신--아주 큰 망신.   망신--말이나 행동을 잘못하여 자기의 명예나 체면 따위가 손상을 입음.  영국 역사상 가장 중요…
제삼자 13/07/21 8894
709
*38[혼인할 배우자를 찾음] 어느 일간지에 다음과 같은 구혼(求婚) 광고 3 개가 게재되어 있었다.  (A) [혼인(결혼)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소유…
제삼자 13/07/06 8907
708
*37[군자 삼변(君子三變)에 비춰 본 예수교]예수의 조상 중에 <유다>라는 사람이 있다. 이 유다가 며느리(다말)와 불륜으로 간음하여 자식이 태어나는데, …
제삼자 13/06/21 9681
707
*36[협잡질(挾雜-질)]협잡질(挾雜-질); 그릇된 행동으로 남을 속이는 짓.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하는 일(예: 나라를 다스림)을 가리켜 경-륜(經綸)이…
제삼자 13/05/14 9187
706
*35[보복(?)이 두려워 숨어 다니는 神]*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이 숨어 다니기도 하고, 도망다니기도 한다면 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1) [유대인들이 가로되,…
제삼자 13/04/30 8799
705
*34[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 여호와(예수교의 신이라 함)의 질투심이 발동했을 때, 초기 진화를 하지 않으면 한 나라와 민족이 송두리 째 없어질 수…
제삼자 13/04/09 8169
704
*33[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짓]"알아야 면장을 하지!"라는 속담(?)이 있다."무슨 일을 하려면 그에 걸맞은 실력과 견식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다. 무슨 …
제삼자 13/03/25 8518
703
*32[예수의 산상수훈(山上垂訓)]고등학교 2 학년 때, 윤리 과목 선생이 결근을 하자, 교장 선생이 대신 교단에 나타난 적이 있었다.그 때, 교장 선생으로부터 처…
제삼자 13/02/12 13742
702
[논리 중의 논리-논리의 진수(眞髓)](가정) 부산 앞 바다에서 유난히 꽁치가 많이 잡히는 해가 있다고 하자.(결론) 그렇다면, 그 해에는 서울 사람들은 서대…
제삼자 13/01/28 8707
701
*30 [예수가 태어나던 날의 날벼락] 한 나라에 왕자가 태어나면, "대역 무도한 죄인을 제외하고, 모든 죄수들을 방면하라."는 임금님의 어명이 떨어지게 마련…
제삼자 12/12/23 10524
700
[축사(祝辭)] 반기련 회원 여러분! 오늘은 참으로 뜻 깊은 날입니다. 아니, 어쩌면 먼 훗날 역사의 한 페이지를 크게 장식할지도 모를 그런 감격스런 …
제삼자 12/09/13 8398
699
[무식과 용감무쌍은 이란성 쌍둥이]요즈음,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많은 사람들의 고통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태풍이 몰려 오면, <호우 주의보>니, <…
제삼자 12/08/31 8189
698
[막중한 임무를 띤 반기련]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354~430)-초대 예수교의 가장 유명한(?) 교부신학자라 불린다.예수교의 기초와 근본 교리는 아우구스티…
제삼자 12/08/19 7505
697
[예수의 사상에 대한 고차원적 분석] A. 약대가 바늘귀를 통과하기는 어렵다. B. 부자가 천당에 들어가기는 어렵다. 위의 2 가지 논제 중, A는 물리적(물질적)인…
제삼자 12/07/31 9460
696
[여호와(예수)의 만행(蠻行)질]다음의 말은 여호와(예수)가 전지전능한 신으로서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정의와 사랑으로 다스린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성…
제삼자 12/07/16 8908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28,024 건    오늘 : 1,327    어제 : 1,641    최대 : 12,198    전체 : 8,814,706      총회원 수 : 19,282 분    접속중 : 153(회원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