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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인원 : 5,484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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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58[반기련과 1,000만인 서명 운동의 위력]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19-04-25 (목) 06:58 조회 : 2913
*58[반기련과 1,000만인 서명 운동의 위력]


반기련이 <1,000만인 서명 운동>을 시작한 지 어언 10년하고도 2년 여의 세월이 더 흐른 것 같다.
그런데, 1,000만 인에는 어림도 없고, 겨우 1만 천여 명 정도의 서명을 얻은 것 같다. 10여 년에 겨우 1만 명이라!
500만이나 100만도 아니요, 그렇다고 20만이나 10만도 못되는 겨우 1만이라! 목표가 1,000만인데, 1만은 참패 중의 참패요 굴욕 중의 굴욕이 아닐 수 없는 숫자 같다.
목표 치의 1/1,000 즉, 0.1%는 분명 실패작으로 보이기 쉽다. <그러나, .....반기련의 실력(實力)은 ..... .>

그래서 그랬던가? 일찌감치 <반기련의 실패>를 결론지으면서 반기련의 뻔한(?) 장래를 점치는 글을 남기는 사람들도 있었다. 
뿐만 아니라, 반기련은 이제 겨우 명맥만 이어가는 그래서, 머지 않아 없어질 하찮은 것으로 취급하는 듯한 글을 만나 본 적도 있는 것 같다.

그러나, 과연, 반기련의 <1,000만 인 서명 운동>은 실패작이요, 그래서 반기련은 겨우 명맥만 이어가다가 머지 않아 마침내 그 존재 자체가 없어질 그런 보잘 것 없는 존재일까?


여기 쯤에서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몇 개의 명언들을 생각해 보고자 한다.

(1) "一當百(일당백)"-혼자서 능히 백 사람을 당한다는 뜻으로, 매우 용감하거나 능력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一夫當逕,足懼千夫(일부당경,족구천부)"-"한 사람이 길목을 지키면, 천 사람도 두렵게 만들 수 있다."--충무공 이순신

(3) "一騎當千(일기당천)"-한 사람의 기병이 천 명을 당한다는 뜻으로, 무예나 능력이 아주 뛰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 "一夫當關, 萬夫莫開(일부당관, 만부막개)"-"한 사내가 막아 서면, 만 사람도 뚫지 못한다." 중국 詩仙 이백의 "촉도난"에서.
    한 사내가 관문을 지키니, 천군만마도 벌벌 떨게 된다. 천험의 요해지 또는 용감한 장수의 용맹 및 중요한 직책을 의미함.


그렇다면, 반기련의 <1,000만인 서명 운동>에 서명을 한 1만 1천 여명은 어느 정도의 사람들일까?

(이야기를 조금 쯤 곁길로 옮겨 보자.)

2,30년 전만 해도, 서울을 비롯한 웬만한 도시의 거리에서는 일요일만 되면, 제법 삐까뻔쩍하는 양복을 쭉 빼입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찬송가라는 것을 옆구리에 끼고서 활보하는 모습을 자랑스레 내보이 곤했었다.
아니, 평일에도 남녀 예수쟁이들 여러 명으로 구성된 집단이 그 바이블과 찬송가라는 것을 옆구리에 끼고서 소위 심방(예수쟁이 일반 가정을 찾아다니며 만남)을 하기 위해서 자랑스레 웅성웅성 몰려다니 곤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제삼자(필자)가 잘못 판단하고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요즈음은 그 바이블과 찬송가라는 것을 자랑스레 또는 겉으로 보이게 들고 다니는 예수쟁이가 거의 없어진 것 같다. 왜일까? 

"고슴도치도 제 새끼를 추듯" 
어디까지나 예수쟁이들의 착각이었지만, 예수쟁이들도 자기들끼리 예수쟁이 노릇이 자랑스럽게 여겨져서 세상이 좁다며 휘졌고 다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이제, 예수쟁이 노릇을 하기가 자랑스러운 게 아니라 부끄러운 세상이 된 것이다.
바이블과 찬송가라는 것이 예전처럼 자랑스러운 소지품이 아니라, 이제는 숨기고 싶은 흉물이란 것을 많은 예수쟁이들도 알게 된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또,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중요한(?) 현상!
오늘 날, 예수교에 불어닥친 가장 큰 문제는 <전도 행각>이 전혀 먹혀들지 않는 현상일 것이다.
감언이설과 각종 선물 공세를 펴면서 아무리 사람을 꾀려 해도, 요즈음의 한국 사람 중에는 <예수교의 사기 행각>에 말려드는 사람이 거의 없게 됐을 것이다.

예전과는 사뭇 다른 커다란 장벽이 예수교의 각종 활동을 가로막고 있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만큼 사람들이 예수교의 내막과 사기 행각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됐다는 말이다. 이를 어쩌지?  

이 모든 현상이 누구 때문일까? 물론, 무수히 많은 원인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느 누가 있어서 "예수쟁이 노릇이 부끄러운 짓"이란 것을 빠른 속도로 홍보하는 위대한 일을 해낸 것일까? 대박!

반기련의 <1,000만인 서명 운동>이 10년 동안에 겨우 1만 1천 명이라며, 힘이 아주 미약한 존재로 치부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
그러나, "一夫當關, 萬夫莫開 (일부당관, 만부막개)"라고 하지 않았던가! "한 사내가 관문을 지키니, 천군만마도 벌벌 떨게 한다."고 하지 않던가!

그렇다. 반기련의 <1,000만인  서명 운동>에 서명한 1만 1천 여 명은 1,000만 예수쟁이들을 부끄럽게 만들기에 충분한 숫자이다.
반기련의 <1,000만인 서명 운동>은 벌써 그 목적을 달성했다. 반기련의 힘은 一騎當千(일기당천)을 훨씬 능가하여 一夫當關, 萬夫莫開(일부당관 만부막개)를 감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반기련은 10,000명 *1,000=1,000만 명 이상의 위력을 가진 활동 조직이다.
실제로, <1,000만인 서명 운동>에 서명을 한 11,000여 명이 지난 10여 년 동안, 
"만나는 사람(특히, 예수쟁이를 포함해서)들에게 예수교(바이블)의 허구성과 악독한 내용을 소문 내고 다녔다면,
그 효과가 일당천(一當千)을 훨씬 능가해서 일당만(一當萬)을 넘치기에 충분하지 않았을까?

가히, 반기련 회원은 일부당관 만부막개(一夫當關, 萬夫莫開=한 사람이 만 사람을 막아냄)의 위력을 감당하는 사람들의 조직이 분명하다. 아, 기분 째져! 

반기련의 <힘>은 지구 위 인류 역사 속의 어느 조직보다도 강력한 힘과 깨끗함을 견지(어떤 견해나 입장을 굳게 지니거나 지킴)하고 있는 무시무시한 조직 중의 조직이다.
그러면서도, 반기련(反基聯=Antichrist.or.kr)은 아주아주 깊게 그리고 아주아주 조용히 천천히 흐르는 대하(大河)이다.  


**참고; 
반기련의 <바이블 19금 지정 촉구를 위한 1,000만인 서명운동>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읽지 못하게 하자."는 운동이 아니라, 오히려 그 반대로 "바이블을 제대로 읽고서 예수교의 정체를 바르게 알자."는 운동이다.
만약, 바이블을 제대로 읽은 사람을 1,000만 명 확보하는 날이 온다면, 그 날이 바로 예수교의 문도 완전히 닫게 되는 날을 겸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19-05-07 (화) 14:58
[역사는 승자의 입맛대로 씌어진다]


* 제삼자의 "개똥철학"
   개똥철학--대수롭지 않은 생각을 대단한 철학인 양 내세우는 것을 낮잡아 이르는 말
 

제삼자(필자)는 삼국지연의(소설)를 꽤나 여러 번 읽은 것 같다. 
독후감을 말하라면, 초 중 고 시절에는 조조, 손권, 유비 중 유비가 단연 으뜸으로 훌륭한 사람이었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대학 시절에는 유비보다는 조조가 더 훌륭한 위인으로 여겨지기 시작했다. 

유비는 우유부단하고 능력도 없으면서 필요 이상으로 착한 척하느라 정신이 없다. 
세상 돌아가는 대세를 볼 줄 몰라서 기회를 잃기도 잘 하고, 따르는 백성들에게 필요 이상의 많은 고통을 안겨 주기도 한다. 
그러나, 유비와는 달리 조조는 역시 권모술수와 소위 정치(속임수와 용인술 따위)란 것에 순발력이 뛰어나다. 

그래서 그랬던가? 
20대 전반에 걸쳐서는 "역시, 간웅이라는 별명을 가진 조조 같은 인물이라야 세상을 이끌어 갈 수 있겠다"고 생각되었다. 
덩달아,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의 가르침이 바로 정치가가 갖추어야 될 필수 덕목으로 보이기까지 했다. 
혼란과 무질서로 인해서 발생하는 희생과 불행을 막기 위해서는 잔인함과 교활함 그리고 과감성이 군주의 덕목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30대가 되자, 대세는 또 다시 역전되어 역시 <유비>가 가장 훌륭한 인격자로 여겨지게 되었다. 
또, 그런데, 40대가 되자, 조조, 손권, 유비 등등, 삼국지에 등장하는 모든 주인공들이  모두 백성의 적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마침내, 조조와 손권은 물론 유비까지도 세상의 적으로 보이기 시작하더니 결국에는 제삼자(필자)의 뇌리에서 그들 모두가 사기꾼이요 위선자로 치부하기까지에 이르렀다. 


삼국지연의(소설이지만)는 한나라 황실을 위협하는 황건적(우두머리는 장각)을 토벌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중국의 역사상 가장 찬란했던 한(漢)나라! 한(漢) 나라는 전한과 후한을 합쳐 400여 년을 이어오다가 마침내 나라 전체가 썩어 문드러져서 아무 것도 기대할 수 없는 수렁에 빠져든다. 
전국의 모든 백성이 도탄에 빠져서 허덕이고 있었으나, 한(漢) 나라 조정은 이것을 해결할 아무 힘이 없었다.
 
전국 각지에서 민란이 발생할 것은 당연한 현상이었다. 그 중 가장 큰 세력이 바로 황건적이었다. 
썩어 문드러진 황실과 그 추종 세력을 몰아내려는 억울한 백성들의 꿈틀거림이 바로 <황건적의 난>이었다. 
그런데, 조조, 손권, 유비 등등의 소위 군웅(群雄)이란 작자들이 나타나서 황건적의 난(실제로는 백성들이 도탄에서 벗어나려는 꿈틀거림)을 짓밟아버렸던 것이다. 

다시 말해서, 
삼국지 연의에서 "황건적의 난을 평정했다."는 말은 조조, 손권, 유비 등의 역사 속의 유명(?) 인사들이 나타나, 도탄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는 백성들의 움직임을 짓밟아 뭉게버리고, 엉뚱하게도 썩어 문드러진 황실 편을 들어 공을 세웠다는 영웅담이다. 세상에나!

<황건적의 난>이란 승자들이 자기 입맛에 맞도록 기록으로 남겨 놓은 거짓 역사일 뿐이다. 
다시 말해서, 도탄에 빠진 백성들이 그 고통에서 헤어나려고 꿈틀거렸던 활동을 <황건적의 난>이라는 누명을 씌워 짓밟아 버린 사건이 바로 <삼국지 연의(소설)>의 시작이다.

조선 시대의 <동학란>도 도탄에 뻐진 백성(특히, 농민)들이 이를 벗어나기 위해서 봉기한 무장 혁명 운동이었다.
그러나, 외세까지 끌어들여 이를 겨우 진압한 조정은 이런 짓을 하고도 승자(?)랍시고 이 사건을 <동학란>이라는 누명을 씌워 역사에 그 이름을 남겨 놓는다.
피를 토하고 죽어도 그 억울함이 지워질 수 없는 백성들의 한은 <동학란(민란)>이라는 누명을 쓰고도 하소연할 곳이 없다. 이것이 인류의 역사 기록이다.

제삼자(필자)는 전 세계의 역사 기록 즉, 승자들의 입맛에 맞도록 꾸며진 거짓 역사 기록에 속아서 오랜 동안 그 신기루에 눈이 멀어 있었다.
동시에, 중국의 삼국지 연의(소설이지만)를 읽으면서도 조조와 유비의 인격 사이를 긴 시간 동안 왔다 갔다 했던 것이다. 

이런 거짓 역사 기록에 속은 사람은 제삼자(필자) 뿐만은 아닐 것 같다. 
삼국지연의를 쓴 작가도, 삼국지연의를 읽는 독자들도, 조조, 손권, 유비 사이에 갇혀서 좁은 안목으로 세상을 보아왔을 것이다. 
황건적(불쌍한 백성에게 씌워진 억울한 누명)을 짓밟아 버리고, 아무 쓸짝에도 없는 썩어 문드러진 황실을 도와 공(?)을 세운 유비의 영웅담에 매료되어 자신의 위치를 찾지 못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수백 년 또는 수천 년 전에 씌어진 역사 기록은 차치하고, 당장 어제 오늘 씌어진 신문 기사(기록) 내용도 그것이 진짜인지 거짓 뉴스인지 그것을 가려내기가 쉽지 않음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그 근거도 없는 많은 엉터리 정보의 극히 일부분을 습득한 것을 가지고, 그것이 마치 자기의 커다란 무기(또는 지식)나 되는 것처럼 한 발짝의 양보도 없이 자기 주장으로 날을 세우는 사람들이 많다.

거기에다, 그 습득된 거짓 정보가 긴 시간 동안 쌓이고 쌓여서 생긴 고정관념으로 굳어졌을 경우, 그것을 바르게 고쳐 놓을 방법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 헐!
"여자가 뭘"하면서, 여권 신장에 가장 큰 걸림돌 노릇을 하는 여자들과 쏙 빼닮은 고정관념의 무서움이다. 
인류 사회 도처에는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고정관념으로 굳어진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거짓 정보의 고정관념으로 굳어진 가장 무서운 현상 중 하나가 바로 예수교(쟁이)의 볼썽사나운 작태가 아닐까?
밑도 끝도 없이 예수교(여호와 또는 예수)를 감싸고 도는 예수쟁이들의 어처구니 없는 고집불통 짓을 말릴 수 있는 방법이야 말로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 

어제 오늘 씌어진 뉴스도 가짜인지 진짜인지 그것을 가리기가 어렵다고 했다. 또, 수백 년 전에 씌어진 역사도 그것의 진부를 알기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하물며, 수천 년 전부터 전해져 오는 근거 없는 귀신 얘기가 어떻게 해서 믿을 수가 있다는 것인지 실로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어제 오늘 씌어진 신문 기사와 오래 전에 씌어진 역사는 그 전개 과정을 승자 입맛에 맛도록 과장되거나 축소하여 왜곡시킬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신문 기사와 역사의 실체가 되는 사건 자체 만큼은 분명히 존재했었던 역사적 사실에 가까울 것이다. 
예를 들어, 제주 4.3사태나 광주 5.18사건 또는 동학란은 그 진면모가 어떤 것인지 알기가 힘들 정도로 갖가지로 과장 축소 왜곡시켜져서 전해 오고 있다.
그러나, 제주 4.3사태와 광주 5.18사건 및 동학란은 그 사건 자체 만큼은 분명한 사실로 존재하지 않는가? 

이렇게 사건의 실체가 분명하게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그 사건의 전개 과정은  승자(?)들의 입맛대로 사실과는 너무도 멀리 왜곡되어 있는 경우가 태반이다.
삼국지 연의에서 주인이요 주인공은 분명히 백성이며, 자기 주장을 하며 봉기하여 일어선 것도 백성이다.
그런데, 주인이 자기 권리를 주장을 하며 일어선 꿈틀거림에다 <황건적의 난>이라는 누명을 씌워서 짓밟아 버리고, 썩어 문드러진 황실과 그 추종 세력을 감싸고 돈 조조, 손권 그리고 유비를 영웅이라고 추켜 세우는 글이 바로 삼국지 연의이다.

삼국지연의를 쓴 작가도, 삼국지 연의를 읽는 독자들도 황건적의 난(불쌍한 백성들의 꿈틀거림)을 평정한 조조, 손권 그리고 유비의 인격을 저울질하며 왔다 갔다 하며 즐기고 있을 것이다.
이런 종류의 현상이 바로 예수쟁이는 물론 비 예수교인들까지도 발견하지 못하고 예수교를 좋게 평가하는 어리석음과 고정관념의 무서움이다. 

조조, 손권, 유비 등등, 그 어떤 사람도 훌륭함과는 거리가 먼 백성의 적일 뿐이다. 그들은 황건적(사실은 도탄에 빠져서 신음하는 백성들의 소리)을 짓밝아 말살시킨 강도들이다. 
마찬 가지로, 인류 역사상 예수교를 응원하는 사람들도 삼국지 연의를 읽고서 엉뚱한 신기루에 매달려 헤매는 모습과 조금도 다르지 않는 어처구니 없는 모습이다.

예수교(실제로는 바이블)는 처음부터 아예 실체(또는 사건)는 없고, 중간의 전개(또는 설명) 과정만 종교업자의 입맛에 맞게 구구 각색으로 얽어 놓은 사기꾼 집단일 뿐이다.
신문 기사와 역사는 사건 실체는 분명히 존재하는데 그 전개 과정이 승자의 입맛에 맞도록 왜곡된 것이 문제이지만, 예수교는 아예 통째(사건의 실체와 그 전개 과정 전체)로 허구(거짓)이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종교 업자는 자기의 권리와 생업이 그 속에 있으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일반 신도들은 왜 거기에다 시간과 돈을 바쳐가면서 목을 매고 있는 것일까? 헐!
분명한 실체(또는 사건)가 있어도 그 전개 과정이 갖가지로 왜곡되어 믿을 것이 없는데, 하물며 실체(또는 사건)도 없고, 전개 과정조차도 허구, 궤변, 모순으로 가득한 예수교 속에 믿을 만한 것에 무엇이 있다고 저렇게 목을 매고 있는 걸까? 세상에나! 

어쨌든, 삼국지 연의를 읽고서 황건적(백성의 신음 소리)과 그 적(유비, 조조, 손권 및 황실)을 구별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마찬 가지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읽고서 그 속에 세상의 모든 악과 더러움이 가득하다는 사실을 감지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그래서, 역설적으로 "세상은 재미있는 것이다."라고 말해지는 것일까!



[예수교 악마들의 어전 회의(御前會議)]


* 어전 회의(御前會議)--예전에, 임금 앞에서 여러 신하들이 모여 국가의 큰일을 의론하는 회의를 이르던 말.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는 여러 번에 걸쳐서 똘마니(마귀)들을 모아 놓고 회의(會議)라는 것을 하기도 한다.
인간 세상으로 따지자면 어전 회의라고나 할까? 실제로는 못된 짓을 하기 위한 작당의 음모(陰謀)라고 함이 옳다.
 
조선 왕조의 제14대 임금이었던 선조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역적으로 몰아 죽이기 위하여 소위 어전 회의라는 것을 7번 열고 있는데, 그 때 선조의 입에서 나온 말 중 제삼자(필자)가 기억하고 있는 것 중에 이런 것이 있다.
 
"이순신은 글 좀 하나?"

백전 백승의 명장이요, 7년의 왜란을 승리로 이끈 수군 통제사의 신상을 왕이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자신이 임명한 장군이요, 자기의 왕 자리를 지켜 준 명장! 그것도 도원수인 권률 장군 다음 자리라 할 수 있는 수군 통제사의 신상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말이다. 헐!
 
그런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도 재미 있는 어전 회의 장면이 있다.
세상 돌아가는 모든 것을 훤히 알고 있으면서 그것을 임의로 주관한다는 여호와가 똘마니(마귀)들을 모아 놓고 어전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실제로는, 못돼 쳐먹은 것들이 작당하여 인간 세상을 들쑤시려고 음모를 꾸미는 작태라고 보면 정확한 표현이 될 것이다.
(각설하고)
 
히브리(여호와가 특별히 선택한 백성) 왕국은 1.사울왕 2.다윗왕 그리고 3.솔로몬왕, 이렇게 초기 3대 동안만 통일을 유지하다가 그 이후에는 북쪽의 이스라엘과 남쪽의 유다, 이렇게 두 개의 왕국으로 쪼개진다.
유다 왕국은 다윗의 자손들이 비교적 조용하게 대를 이어간다.
그러나, 이스라엘 왕국은 유혈 혁명으로 세워진 나라여서, 정통성 없이 정정이 불안정하여 19명의 역대 왕 중 9명이 혁명으로 정권을 잡는다.
 
그래서,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의 할 일은 안정된 유다 왕국보다 불안정한 이스라엘 왕국 쪽에서 더 많은 활동을 하게 된다. 이 현상이야 말로 여호와의 수상한 행동이 아닐 수가 없다.
세상이 좀 더 복잡하고 어수선 해야, 그 사이 사이에다 여호와의 업적(?)을 적당히 쑤셔 넣기가 좋은 법이다. 대박!

어쨌든, 안정된 유다 왕국보다는 항시 정국이 불안정한 이스라엘 왕국 쪽에서 여호와의 활동은 많게 된다.
그래서, 다음 이야기도 이스라엘 왕국의 이야기가 되겠다.
 
이스라엘 왕국 제 7대 왕에 아합이란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이 사람은 여호와가 보기에 전무 후무할 정도로 악독한 왕이었다고 한다.
그런데도, 그는 22년 동안 나라를 다스린다.
이스라엘 왕국의 왕들 중에는 3일 짜리 왕도 있고, 7일 짜리 왕도 있었다. 그런데도, 여호와는 그 악독한(?) 아합을 22년 동안이나 놔두고 있다. 대박!
 
더욱 재미있는 현상은 예수교 최고 최대의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 엘리야가 이 악독한 아합왕 시대에 활동한 것으로 꾸며 놓는다.
전무 후무할 정도로 악독한 왕의 22년 체세가 지나가자 마침내, 여호와는 "아합왕을 죽여야겠다."고 결심하게 됐다고 한다.

그래서, 그 중대한(?) 일을 처리하기 위하여 <어전 회의(御前會議)>가 열리게 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여호와께서 그 보좌(의장석)에 앉으셨고, 하늘의 만군(萬軍=똘마니 마귀들)이 그 좌우편에 모시고 서 있는데,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아합을 꾀어 저로 길르앗 라못(지명=죽을 곳)에 올라가서 죽게 할꼬?"하시니,

하나(A)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하나(B)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한 영(靈=똘마니 마귀 중 하나)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저(아합)를 꾀이겠나이다."

여호와께서 저(靈=똘마니 마귀 중 하나)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가로되, "내(靈)가 나가서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그 모든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열왕기상 22;19~22)
 
 
(1) 여호와(예수교의 우두머리 신)가 의장석(보좌)에 앉아 있고,
 
(2) 그 좌우에 만군(萬軍=똘마니 마귀들)이 시립하여 있고, (삼엄하다.)
 
(3) A, B, C 등등의 영(靈=역시 마귀)들이 위원 자격으로 모여 있다.
 
(4) 의장(여호와)이 안건을 내놓고 있다. "누가 아합왕을 길르앗 라못(전쟁터=죽을 곳)으로 꾀어내겠는가?"
 
(5) 영 A; "이렇게 하겠습니다."
 
(6) 영 B; "저렇게 하겠습니다."
 
(7) 영 C; "내가 아합왕을 꾀어 낼 자신이 있습니다."
 
(8) 의장(여호와); "어떤 방법으로 꾀어 내겠는가?"
 
(9) 영 C; "내가 거짓말하는 영으로 변하여, 아합왕의 자문역으로 있는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들의 입에 들어가면 능히 아합왕을 전쟁터로 꾀어 낼 수 있을 겁니다."

(10) 의장(여호와); "좋다. 그럼 결정됐다. 영 C의 방법으로 아합왕을 죽이기로 한다. 가라. 너는 성공하리라."
 
(11) 여호와; "땅땅땅....."
 
 
마침내, 아합왕은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들의 농간에 속아 길르앗 라못(전쟁터=죽을 곳)으로 갔다가 전사했다고 한다.
아합왕만 죽나? 전쟁인데....(이 게 여호와의 섭리이다. 대박!)
  
아합왕이 죽는 일은 여호와와 그 똘마니들이 어전 회의에서 결정하여 만든 <필연>이다.  다시 말해서, 인간 세상의 어떤 무엇으로도 변형시킬 수 없는 신의 계획 즉, <필연>이다.
그런데, 바이블에는 "우연히 날아온 화살에 맞아 죽었다."고 되어 있다. 헐! (왕상 22;34)
 
 
그래도, 예수쟁이들은 "바이블은 일점 일획도 하자(잘못)가 없는 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담겨 있는 진리의 말씀이다."라며 못난이 짓을 계속하려는가? 세상에나!
제삼자 2019-05-20 (월) 04:34
[여호와(또는 예수)는 양자택일(兩者擇一)하라]


"욕을 얻어 쳐 먹으면서도 악신 노릇을 하기"와 
"존재하지 않는 가짜 신으로 판명되어 악신이라는 누명을 벗어나기" 중, 어느 쪽이 더 영예로운 처지일까? 

"욕을 쳐 먹으면서도 여전히 존재하는 신 노릇이 더 좋을까?" 아니면, "존재하지 않는 허구(가짜)이기 때문에 그 동안 얻어 먹은 욕과 누명에서 벗어나는 게 더 좋을까?"

다시 묻겠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악신 노릇을 계속하는 게 더 영예일까?" 아니면, "존재하지 않는 허구(가짜)로 판명되어 그 동안의 악신이라는 누명을 벗는 일이 더 영예로울까?
(각설하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속으로 들어가 보자.


예수(여호와의 아들)가 태어난 민족 히브리는 원래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 하던 족속이라고 한다. 그런데,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명에 따라 애굽을 탈출하여 가나안(팔레스틴) 지방에 들어가서 정착하게 된 민족이라 한다.

그런데, 말이다. 한 나라 안에서 종살이 하던 사람들이 그 나라에서 탈출하려면, 그것이 그렇게 쉽고 간단한 일이 아니다.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서 강점되었던 우리 한국 민족이 그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희생과 고난을 겪어야 했던가를 돌이켜 보면, 히브리 족속이 애굽의 굴레를 벗어나는 일도 얼마나 어려웠을까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히브리 족속을 애굽에서 탈출시키기 위해서는 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애굽에다 10번이 넘는 핵폭탄(엄청나게 커다란 재앙)을 쏟아 부으며 위협을 가해야 됐다고 한다. 그럴 테지.
애굽 민족도 여호와가 창조해 놓은 인간이요, 그 인간에게 사랑을 베푼다는 녀석이 그 피조물을 상대로 재앙을 퍼부으며 공갈 협박을 해대는 악마를 신이라고 불러 주어야 되는 것인지 그것은 잘 모르겠다. 헐!


1) 지팡이(말라 죽은 식물)로 뱀(살아 있는 동물)을 만든 기적질(재앙은 아님?) (출 7;8~13)
2) 7일 동안 전국의 모든 물이 피로 바뀌는 재앙 (출 7;14~24)
3) 온 천지가 개구리로 뒤덮이는 재앙 (출 7;25~8;11)

4) 이(또는 모기) 재앙 (출 8;12~15)
5) 파리(또는 등에) 재앙 (출 8;16~28)
6) 가축들이 병에 걸려 죽는 재앙 (출 9;1~7)

7) 사람이 피부병에 걸려 죽는 재앙 (출 9;8~12)
8) 우박과 불덩어리로 동식물이 결딴나는 재앙 (출 9;13~35)
9) 메뚜기 재앙 (출 10;1~20)

10) 3일 동안 칠흑 같은 어둠이 계속되는 재앙 (출 10;21~29)
11) 장자(맏아들)와 가축의 맏배가 도륙되는 재앙 (출 12;29~34)
12) 홍해 바다에다 애굽의 모든 장병들을 수장하여 전멸시키는 재앙 (출 14;21~28)

1~11번까지의 재앙으로 전국이 초토화(焦土化)되었는데도 바로(애굽 왕)는 미동(微動=아주 조금의 움직임)도 하지 않고 여호와 신에게 맞서서 대항하다가 12번 째의 재앙을 당하게 된다.. 
이만하면, 애굽(이집트)의 바로왕은 무쇠로 된 통뼈와 강심장을 가진 사나이였음이 분명하다. 헐! 그러나, 이런 현상이 인간 세상에서 발생할 수가 있을까?

제2기적질(재앙)은 전국의 물이 피로 바뀐 재앙이다. 이런 상태로 7일간 계속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애굽 백성과 가축들은 물을 섭취하지 못하여 거의 죽었거나, 살아 있다고 하더라도 중태에 처해 있었을 것이다. 
물이 없었으므로 여타 음식도 먹을 수 없었을 것이다. 사람만이 아니라 여타 동식물들도 상황은 마찬 가지였을 것이다.
 
대지진이 발생하여 구조 활동을 할 때, 1주 일이 지난 후에는 대개 어떤 예측을 하던가?
7일 동안 물을 먹지 못한 상태로 폐허 속에 갇혀 있는 사람으로서 생존해 있을 확률은 매우 희박하다고 판단하게 될 것이다.
기적적으로 생존해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사람의 건강 상태는 죽은 시체와 별로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7일 동안 물 구경을 전혀 하지 못한 사람(모든 생명체 포함해서)을 상대로 여호와는 나머지 3~12가지 재앙을 쏟아 붓고 있다. 
이미 아무 것도 없거나 죽은 시체나 다름 없을 대상에다 개구리 재앙, 이 재앙, 파리 재앙, 메뚜기 재앙 등등을 연속해서 퍼붓고 있는 여호와! 악신(惡神)이요 미치고 환장한 녀석이 아니고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래 안 그래?

개구리와 이, 파리, 메뚜기 등등의 곤충들도 먹고 물을 마셔야 살 수 있다. 
물 없는 상태로 7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어디에 개구리와 곤충들이 살아 남아 있어서 여호와는 어떻게 개구리 재앙과 곤충 재앙을 만들 수가 있었을까?
(바이블 내용은 신의 가르침이 아니라, 종교 사기꾼 그것도 미개 시대의 종교 사기꾼이 어설프게 조작해 놓은 악서임을 알 수 있다.)

이런 상태(애굽 사람들은 모두 죽었거나 탈진 상태)라면,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 족속은 나일강 유역의 기름진 땅을 손쉽게 차지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구태어 출애굽(애굽에서 탈출)을 할 필요가 없다.
히브리 족속은 출애굽을 하지 말고, 그냥 비옥한 나일강 유역을 그대로 차지했어야 말이 된다. 그래 안 그래?


여호와의 지시에 따라 모세(히브리 족속의 지도자)가 애굽 왕 바로와 협상을 벌이는 주제는 "히브리 백성이 여호와에게 제사 지내기 위하여 3일 간 여행을 하도록 허락하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 기회를 이용하여 멀리멀리 가나안(팔레스타인 지방)으로 도망치려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히브리 족속은 탈출할(도망칠) 것이 아니라, 그대로 애굽(이집트) 국토 자체를 통째로 빼앗아서 자리를 잡았어야 더 좋은 것이 아니던가?
 

10번 째 재앙은 3일간 흑암이 계속되는 재앙이다.
이 재앙의 특징은, 애굽 사람들에게는 깜깜한 밤이 계속되고 있어서 전혀 움직일 수가 없고, 히브리 백성의 지역은 밤 없이 광명만이 계속되고 있어서 애굽을 탈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했다.
또, 마음만 먹으면 히브리 족속은 애굽 땅을 즉시 빼앗아서 터전을 잡을 수도 있는 상태였다.
 
그런데, 히브리 백성들은 충분한 조건(형편)이 형성되어 있는데도 아직 탈출할 생각도 하지 않고, 땅을 빼앗을 생각도 하지 않는다.
여전히, 여호와의 기적질(지랄발광?)만이 계속되고 있을 뿐이다. 헐!
 
 
 조선 시대, 어느 간신이 상대(충신)에게 역적 누명을 씌워 고문을 자행하고 있었다고 가정해 보자.
고문이 어찌나 가혹했던지 마침내 상대로부터 충분한 자백(필요한 만큼)을 얻어내게 되었다고 하자.
그런데도  여전히 상대의 손톱을 빼기도 하고, 인두로 지지기도 하고, 바늘로 눈을 쑤시기도 하고...계속해서 더욱 더 고문을 계속하며 지랄발광을 하는가?
그러고도 모자라서 다리도 부러뜨리고, 손가락을 자르고....그래도 모자라서 또 그리고 또 지랄발광을 계속하는가?

이런 짓을 신이란 작자가 계속해서 자행하고 있다면 어떻게 생각되는가?
신으로서 할 짓일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악신(惡神)의 범주에에서 벗어날 수가 있을까?

어쨌든, 이런 무지막지한 재앙을 겪으면서도 애굽 왕 바로는 줄기차고 굳굳하게 버티고 있었다. 그것도 일일이 미리 예고하면서 시행되는 여호와의 무시무시한 재앙인데도 거역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것이 바로왕의 악(惡)한 마음과 교만(驕慢)한 마음 때문이라 이라고 한다.  말이 된다고 생각되는가? 


재미있는(?) 것은 1~3의 기적질(재앙)은 여호와만이 아니라, 사람(애굽의 술객) 쪽에서도 만들었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서, 여호와는 좀 더 능력이 많아 12가지 기적질을 모두 할 수 있었지만, 애굽의 술객(사람)들은 앞의 3가지 기적질 밖에는 할 수 없었다는 의미이다. 
이것이 바이블 기자의 결정적 실수로서 모세는 물론, 바이블 전체가 허구(虛構=가짜)라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는 것이다. 
이어서, 여호와, 예수 그리고 예수교가 통째로 허구(虛構=가짜)가 되는 것이다.


기적질 12가지 중, 과학적 논리적으로 가장 어려운 것은
1) 지팡이(죽은 식물)로 뱀( 살아 있는 동물)을 만드는 기적질,
2) 전국의 물을 피로 바꾸는 기적질,
3) 전국을 개구리로 뒤덮는 기적이다. 
그런데, 이 어려운 기적질을 여호와(예수교의 신) 만이 아니라 인간 쪽에서도 시행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아마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쓴 기자는 생각했을 것이다. 
쉬운 기적질 몇 가지 쯤은 다른 종교에서도 실시하는 것으로 양보하는 것이 예수교의 신 여호와를 더욱 강력한 신으로 부각시킬 수 있다고 판단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여호와(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를 가짜로 만들 줄이야!

바이블에 기록되어 있는 12가지 기적질 중, 4~12까지의 기적질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크기는 크지만, 여건만 주어진다면 사람 쪽에서도 시행할 수 있는 기적질(?)들이다.
"지렛대와 받침목만 있다면, 사람의 힘으로도 지구(또는 달)를 들어 올릴 수 있다."는 말처럼 4~12번까지의 기적질은 과학적 이론으로는 얼마든지 가능한 것들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1~3번의 기적질 즉, 
1) 지팡이(말라 죽은 식물)로 뱀(살아 있는 동물)을 만드는 기적절, 
2)  7일 동안 모든 물이 피로 바뀌는 기적질, 
3)  온 천지를 개구리로 뒤덮이게 하는 기적질 따위는 인간의 어떤 재주(과학을 포함해서)로도 불가능한 경지이다.

그런데, 바이블의 기록에 의하면, 
1~3까지의 기적질은 여호와는 물론 인간 쪽에서도 시행한 것으로 되어 있고, 
4~12까지의 기적질은 오직 여호와 쪽에서만 시행할 수 있었던 어려운(?) 기적질로 기록되어 있다.
이 바이블 기록이야 말로 바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통째로 허구(가짜)로 판명되는 증거 자료이다.


* 잊어서는 안될 가장 중요한 기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예수교의 모든 것은 모세로부터 시작된다. 여호와를 처음으로 소개한(만을어 낸) 사람이 모세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세가 허구(虛構=가짜)이면, 당연히 바이블과 여호와, 예수 그리고 예수교의 모든 것이 허구(虛構=가짜)에 귀착하게 된다. 

여호와(또는 예수)가 허구이기 때문에 바이블 내용은 오로지 인간의 소리일 뿐이다.
그런데, 그 인간의 소리(바이블)가 고대 중동 지방에서 노략질을 생업으로 하던 비적떼의 잔인한 비윤리적 생존을 그려 낸 악서(惡書)라는 데에 문제가 심각하다.


그렇다면, 
"욕을 얻어 쳐 먹으면서도 악신 노릇을 계속하기"와 
"존재하지 않는 가짜 신으로 판명되어 악신 누명에서 벗어나기" 중, 어느 쪽이 더 영예로운 처지일까? 

"욕을 쳐 먹으면서도 존재하는 신 노릇이 더 좋을까?" 아니면, "존재하지 않는 허구(가짜)이기 때문에 그 동안 얻어 먹은 욕과 누명에서 벗어나는 게 더 좋을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은 "악신 노릇을 계속하는 게 더 영예일까?" 아니면, "존재하지 않는 허구(가짜)로 판명되 그 동안의 악신 누명을 벗는 일이 더 영예로울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양자택일(兩者擇一)하기를 바란다.
1) "여호와(또는 예수)는 악신(惡神)이라는 욕을 쳐 먹더라도 여전히 존재하는 신이다."를 택할 것인가? 아니다.
2) "여호와(또는 예수)는 존재하지 않는 허구(또는 가짜)이다. 그래서, 그 동안의 더러운 누명을 벗고 싶다."를 택할 것인가?
제삼자 2020-01-11 (토) 04:30

[사람의 자지 200개 자르기]



일본의 교토(일본의 옛 수도)에 <코무덤>이라는 것이 있다.

그런데, 이 <코무덤>이라는 말이 흉해서 지금은 그 <코무덤>이 <귀무덤>으로 불린다던가?


병자호란과 정유재란 때, 한반도에 침략했던 왜군들은 토요토미 히데요시의 명에 따라 승전 증명으로  전사한 조선군의 코(또는 귀)를 베어 오도록 명했다고 한다.

히데요시는 <오다 노부나가>의 부하로 있을 때부터 적군의 코베기 명수였다고 한다. 

그리고, 히데요시 스스로 일본의 최고 통치자로 있을 때는 예수교(천주교)를 박해하기도 했는데 그 때에도 예수쟁이 순교자들의 코를 베어 오도록 명했었다고 한다.


어쨌든, 일본 교토에는 임진왜란(또는 정묘호란) 때의 조선군 전사자들의 코를 잘라다 모아 놓은 <코무덤>이란 것이 있다.

그런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노략질 전쟁(전투)에서 코나 귀가 아닌 사람의 <자지>를 승전 증거물로 잘라서 모아다가 왕에게 바치는 장면이 나온다. 

여기에서 특히, 재미있는 일은 사람의 <자지 자르기> 현장에는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님께서 함께 하시며 도와주셨다는 점이다. 대박!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왕국의 초대 왕에 <사울>이란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이 때, 사울왕의 수하(신하) 중에 <다윗>이라는 이름을 가진 청년이 있었던 모양이다.

그런데, 문제가 있었다. <다윗>이 전쟁에 나가서 승전을 하고 개선 장군이 되어 돌아올 때가 되면, 백성들이 환영 행사를 하면서 다음과 같이 외쳤다고 한다.


"사울왕은 천천(千千)이요, 다윗은 만만(萬萬)이다."라고.


이유야 어떠하던, 백성들의 입에서는 일개 장군보다는 국왕을 훨씬 크게 칭송을 해야 마땅할 것이다.

그런데, 젊은 장수(일개 병사일 수도 있었음) 다윗의 인기가 어찌나 높았던지 백성들의 입에서는 국왕인 <사울왕>보다도 <다윗>의 이름에 더 크게 열광을 했다고 한다.

사울왕은 생각했을 것이다. "<다윗>을 지금 당장 제거하지 않으면 문제가 겉잡을 수 없이 커지겠구나."라고.


<사울왕>이 <다윗>에게 말했다.


"다윗아네가 만약 사람의 양피(陽皮=자지) 100개만 잘라오면내 딸 <미갈>을 네게 주어 부마(사위)로 삼겠다어떠냐할 수 있겠느냐?"


그러자, <다윗>은 즉시 부하들을 데리고 달려가서 블레셋(Philistines) 사람(적군) 200명을 죽이고그 자지 200개를 잘라다가 <사울왕>에게 바쳤고 한다그리고, <다윗>은 마침내 <사울왕>의 부마가 된다

사실은 <사울왕>이 <다윗>을 적진(敵陣)에 보내어 죽이려고 한 말이었다그러나,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이신 여호와가 함께하며 도와주셔서 죽기는커녕 100개면 되는 사람의 자지를 200개씩이나 잘라다 바쳤다고 한다.


다음은 다윗이 적군(사람)의 자지 200개를 자를 때. 예수교의 전지전능하신 여호와가 함께하면서 도와주시는 장면을 나타낸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이다.



[...다윗이 일어나서 그 종자(從者)와 함께 가서 블레셋 사람 200명을 죽이고그 양피(陽皮=자지)를 가져다가 수대로 왕께 드려 왕의 사위가 되고자 하니사울(왕)이 그 딸 미갈을 다윗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여호와께서 다윗과 함께 계심을...] (사무엘 상 18; 27~28)



20여 년 전이 글을 조선일보 독자마당에 올렸었는데어느 예수쟁이가 항의하면서 말했다. 

"<양피>가 어째서 <자지>냐무식한 소리하지 말라."고 일갈하고 있었다맞는 말이다.


<양피>라는 어휘에 두 가지 뜻이 있다

양피(羊皮)는 양의 가죽을 말한다그리고양피(陽皮)는 자기 껍데기를 의미한다따라서위에서 말하는 양피는 정확하게 말해서 <자지>가 아니라 <자지 껍데기>이다. 헐!



제삼자(필자) 주;

여기에서 가장 빛나는 내용은 다윗이 사람을 200명씩이나 죽이고 그 자지 껍데기를 자르는 일에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합세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예수교는 역시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오묘한 섭리(攝理)가 살아서 움직이는 너무도 멋진 종교임이 분명한 것 같다.

"기겁을 할 녀석들이로다!"-헐!

제삼자 2020-02-18 (화) 11:32
[예수교(쟁이)의 아부 근성과 그 유래]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이 세운 히브리 왕국은 얼마 지나지 않아 둘로 쪼개진다. 유다 왕국(남쪽)과 이스라엘 왕국(북쪽)이 바로 그것이다.
이스라엘 왕국은 인류 최초의 통일 국가 앗시리아에 의하여 B.C.722년에 멸망하고, 유다 왕국은 (新)바빌로니아에 의하여 B.C.586년에 멸망한다.
그 후 2,500년 동안,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 족속은 나라를 갖지 못하고 전 세계를 떠돌게 된다. 이들을 Diaspora라고 한다.

제2차 세계대전 후, 영국과 미국의 힘으로 신생 <이스라엘>을 세웠지만, 원주민인 아랍 민족들의 저항으로 평화의 날은 요원하다. 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은 원래부터 제 땅이 없는 사람들이다.
버젓이 원주민들이 살고 있는 땅(팔레스타인)을 "여호와가 허락한 자기네 땅"이라며 갖가지 방법으로 용을 써 보지만 결국 모든 것은 헛수고로 돌아간다. 2,500년 동안 나라 없이 전세계를 떠돌게 된 이유이다.


** 인류의 두 번째 조상 <가인>이 동생을 쳐 죽인 살인죄를 짓고 <유리 걸식>해야 되는 벌을 받게 됐었는데, 아직까지  그 벌이 계속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니까, <아담>이나 <가인>은 인류의 조상이 아니라, 히브리(또는 예수쟁이) 족속의 조상이 아닐까? (아니면, 말고)


유다 왕국이 멸망될 때, (新)바빌로니아는 수많은 히브리(이스라엘) 족속들을 잡아간다. 이 사건을 "바빌론 유수(幽囚=잡아 가둠)"라 한다.
역사는 또 다시 바뀌어 중앙 아시아와 중동 지방은 페르시아 대제국으로 통일된다. 자연히, 히브리 족속의 포로들도 페르시아 대제국의 손으로 이관하게 된다.

페르시아 대제국은 제1대 키로스왕(B.C.558~529)이 세우고, 그 아들 제2대 캄비세스왕(B.C. 529~521) 때에 크게 발전하고, 또, 그 아들 제3대 다리우스 1세(B.C. 521~486) 때, 전성 시대를 이룬다.
페르시아 대제국의 역대 왕들은 조로아스터(Zoroaster)교를 받들며, 선신(善神) 아후라 마즈다(Ahura Mazda)의 대리자로서 강력한 신권(神權) 정치를 폈다.


** 참고; 페르시아 대제국은 유일신 아후라 마즈다를 신봉하며 신권 통치를 펼치던 나라이다.
          포로로 잡혀온 히브리 족속은 유일신 여호와를 받드는 사람들이다.
          또, 여호와는 자기 외에는 절대로 용납하지 못하는 악독한 질투의 신이다.
          독자들은 이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면서 다음의 역사적 사건들을 음미하기 바란다.


전성 시대를 이룬 페르시아 대제국의 다리우스 1세 황제는 국교인 조로아스터교를 장려하면서도, 피정복 민족의 풍습과 종교를 인정하고, 바빌론으로 잡혀온 히브리인들을 돌려보내는 너그러움을 보였다.
다리우스 1세는 전 국토를 민족에 따라 20개의 주(州)로 나누어 총독을 두고, 다시 '왕의 눈' '왕의 귀'라는 감찰사를 배치하여 총독을 감독케 하는 '중앙 집권 정치'를 폈던 강력한 군주였다.


여기 쯤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한 구절을 볼까?


[바사(페르시아) 왕 고레스(키로스) 원년(元年)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선지자)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應)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感動)시키시매, 
저(고레스왕)가 온 나라에 공포(公布)도 하고, 조서(詔書)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殿)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여호와는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殿)을 건축하라. 너희 여호와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 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에스라서 1;1~4) 참고;(역대하 36;22~23)


* 위의 바이블 내용은 페르시아 대제국 제3대 황제 다리우스1세 때의 사건이어야 한다.
  그런데, 위의 바이블 내용은 제1대 황제 키로스 때의 사건으로 기록하고 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기르침)이 무식한 종교 사기꾼이에 의하여 꾸며낸 글이기 때문이다.
  

1) 현대 교육을 받은 사람은 조선시대의 가장 훌륭한 임금은 <세종대왕>이라고 금방 알 수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300~400년 전 쯤의 조선왕조 시대의 천민이나 상민 계급 정도의 백성이라면, 태조 이성계는 알아도 세종대왕에 대해서는 모를 수도 있다고 짐작된다.
역사 지식이 없는 사람은 건국자 태조 이성계는 알아도 제4대 임금이었던 세종대왕에 대해서는 모를 수가 있기 때문이다.

마찬 가지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기록했던 종교 사기꾼도 페르시아 대제국을 건설한 시조 고레스(키로스)왕에 대해서는 풍문으로 그 이름을 알게 되었으나, 제3대 왕 다리우스 1세에 대해서는 모를 수가 있었을 것 같다. (아니면, 말고)


2) 페르시아 대제국은 아후라마즈다 신을 받드는 즉, 국교가 조로아스터교였다. 역대 왕들은 신의 대리자로서 강력한 신권(神權) 정치로 나라를 다스렸다.
그런데, 이런 나라의 왕이, "여호와 신이 천하 만국을 내게 주었다."고 말을 했다는 것이다. 언어도단(言語道斷)이다.
페르시아 대제국은 아후라마즈다 신이 준 나라였다. 그 나라 역대 왕들은 그렇게 생각했다.


3) 여호와 신이 고레스왕에게 감동(축복)을 주었다고 한다. 헐! 그렇다면, 여호와는 자기를 받들지 않고 다른 신을 받드는 사람에게도 축복을 해 주는가?
여호와는 자기가 택한 백성 히브리 족속(또는 예수쟁이)조차도 여호와를 배반했다 하여 아예 뿌리 째 싹 쓸어버린 냉혈동물 이상으로 매몰찬 악신이다.
그런데, 그 여호와라는 녀석이 잡신(아후라 마즈다)을 섬기는 사람에게 천하 만국을 주는가? 여호와는 원칙과 기준이 없는 시정 잡배인가? 바이블 내용이 송두리째 그런 식이니 말이다.


4) 고레스(키로스)왕의 입에서, "여호와는 참 신이시다. 그 신전을 짓는 일에 모든 백성은 금, 은, 짐승 등의 모든 물자를 동원하여 도우라." 고 조서를 내렸다는 것이다. 이것도 언어도단(言語道斷)이다.
고레스왕이 아니라, 전성 시대를 구가하던 다리우스 1세가 피정복 민족들에게 너그러움을 보여 주려는 차원에서, 포로 되었던 히브리 족속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낸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을 뿐이다.
다리우스 1세는 뛰어난 통치자로서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정책을 펼쳤을 뿐, 여호와라는 신과는 아무 상관이 없었다.


5)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역사 의식이 전무했던 무식한 종교 사기꾼들에 의하여 씌어지기 시작한 저질의 종교 교리이다.
전지전능한 신의 감동으로 씌어진, 일점 일획도 하자(瑕疵)가 없는 진리가 아니라, 전혀 가치(價値)가 없는 악서(惡書)임을 알 수 있다.
더욱 무서운 현상은 바이블을 기록하던 무리들은 한결 같이 강자(통치자 또는 부자 등등)들에게 무한의 아부와 아첨으로 자신의 안위를 지키는 데 약삭빠른 자들이었다는 사실이다. 

강자에 대한 발빠른 아부와 아첨은 예수교 역사를 통틀어 관통하는 예수교(쟁이)들의 주특기이다.
예수교(쟁이)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과도 손을 잡는다. 
권력, 돈, 시궁창, 잔인, 마귀, 사기꾼, 살인행각, 전쟁, 강도질, 노략질 심지어는 신사 참배, 아후라 마즈다 신과의 타협 등등, 세상의 그 어떤 악(惡)과도 타협을 주저하지 않는 집단이 예수교(쟁이)이다. 아맹 할렐루야!





[악하고 교만한 사람]


** 교만(驕慢)--잘난 체하는 태도로 겸손함이 없이 건방짐.


예수교(쟁이) 사회에서 흔하게 굴러다니는 말이 있다. "사람들이 악하고 교만해서 여호와(또는 예수)를 믿지 않는다."고.
저런 말이 성립될 수 있는 썰이라고 생각되는가? 얼마나 사유 능력이 모자라면 저런 썰이 글러다닐까?
이런 것을 궤변(詭辯)이라고 하는 것이다. 궤변이란 형식적으로 타당해 보이는 논증을 이용해서 거짓 주쟝을 참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논법이다.

만약, 어떤 사람이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안다면, 상황은 대번에 달라져서, 거기에는 남녀, 노소, 상하, 귀천 또는 선한 자와 악한 자 등등,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즉시즉시 신(神) 앞에 굴복하게 되어 있다.
여기에는 사람 만이 아니라, 천사와 마귀는 물론, 아무리 교만한 자라 하더라도 즉석에서 신(神)에게 귀의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 누구안가?
천지 만물을 창조하고 이것들을 임의로(어떤 제한 없이 마음대로) 다스리는 절대의 전지전능자가 신(神)이다.
그렇거늘, 이런 신의 존재와 능력을 아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감히 그 신을 믿지 않고 거역을 할 수 있다는 말인가?
그런데, 좀 악(惡)하고, 좀 교만(驕慢)한 정도 쯤으로 못된 사람이 있다 하여 그가 신(神)을 거역한다 고라? 

에이, 여보슈. 그 걸 말이라고 하슈? 사람이 정말로 악하고 교만해서 신을 거역하고 배척한단 말이요?
그 무서운 신의 징벌을 어떻게 감당하려고 신을 거역한다는 말일까? 그까짓 악(惡)과 교만(驕慢)이 무엇이기에 그 알량한 무기를 가지고 신(神)을 거역할 수가 있다는 말일까?
결론은 간단하다. 인간이 악하고 교만해서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믿지도 않고 받들지도 않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은 신(神)의 존재와 능력을 전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여호와(또는 예수)를 받아들일 수가 없을 뿐이다.

인간이 적당히 악하기도 하고 교만하기도 한 것은 경쟁사회에서 나름대로 자신을 보호하려는 장치일 뿐, 신과 연결시킬 하등의 이유가 없는 것이다.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아는 것이 없으며, 연약하기 그지 없는 그래서 미래가 불안한 존재이다.
이에 절대자를 생각해 보게 되며, 신에 대한 믿음 즉, 의지해 보려는 희망 사항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신을 믿는다."는 사람도 그 신을 전혀 알 턱은 없다.

"신을 믿지 않는다."는 사람도 신에 대하여 모르기는 마찬가지이다. 신의 경지는 인간과 다른 세계이기 때문이다.
신을 믿는다는 사람이나 신을 믿지 않는다는 사람이나 신에 대하여 모르기는 마찬가지이다. 또, 모르고서 하는 언행(言行)에는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다.
신을 모르는 존재인 사람이 신을 믿는 일이나 믿지 않는 일에 차등이 있을 수 없다.
신을 모르는 사람이 신을 경배했다 해서 그것이 신에게 영광이 될 수도 없는 것이며, 신을 모르는 사람이 신을 배척했다 해서 그것이 신에게 욕으로 돌아 갈 리도 없는 것이다.

집에서 금붕어나 개를 기른다 해서 그 금붕어와 개가 사람에게 영광이나 명예를 가져다 줄 수 없듯, 차원이 다른 인간의 그 어떠한 것도 신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도 없는 것이다.

차라리, 태양(太陽)은 눈에 보이는 신(神)이라 할 수 있다.
태양은 인간을 비롯하여 지구 위의 모든 생명체를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는 즉, 모든 것의 생사(生死) 여탈권(與奪權)을 쥐고 있는 신(神)이 분명하다.
그러나, 지구 위의 70억 인간이 무슨 짓을 하더라도 그 태양은 아무 반응 없이 자기 일만 한다. 그런 어마어마한 태양도 따지고 보면, 이 우주에서 있으나 마나 한 보잘 것 없는 존재이다.
하물며, 신이 존재한다면, 그 신이 인간에게 무엇을 요구하고, 그 언행에 따라 무슨 반응을 할까? 어림없는 말장난일 뿐이다.

그러면, 이제부터 예수교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가르침)을 보기로 하자.


[백성(히브리 족속)이, 모세가 산(호렙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아론(모세의 형)에게 이르러 가로되,
"일어나라. 우리를 인도할 신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아론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 아내와 자녀의 귀의 금(金)고리를 빼어 내게로 가져오라."
모든 백성이 그 귀에서 금고리를 빼어 아론에게로 가져오매,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그 고리를 받아, 부어서 각도(刻刀)로 새겨 금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금송아지)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로다." 하는지라.

아론이 보고, 그 앞에 단(壇)을 쌓고, 이에 공포(公布)하여 가로되, "내일은 여호와의 절일(節日)이니라." 하니,
이튿날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 번제(燔祭=제사 종류)를 드리고,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놀더라.]

(출애굽기 32;1~6)


1)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이 출애굽(애굽에서 탈출) 직후의 일이다. 
모세가 여호와로부터 10계명을 받으려고 호렙산에 들어가서는 좀처럼 나오지를 않고 시간을 끌고 있었던 모양이다.
기다림에 지처서 불안하기도 하고 답답해진 백성(히브리=이스라엘)들이 마침내 금(金) 붙이를 모아 금송아지(우상)를 빚어 놓고, 그것을 신(神)이라 부르면서 제사지내고 먹고 마시며 뛰놀았다는 이야기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금 붙이는 히브리 족속이 출애굽(애굽에서 탈출)할 때, 그 나라 사람들에게서 노략질을 해서 가지고 나온 것이다.
자기들의 이삿짐짝에서 나온 금 붙이들을 모아서 그것으로 금송아지를 빚어 놓고 거기에다 제사를 지내고 먹고 마시며 뛰놀았다고 한다.
수 천 년 전의 미개인들이 가지고 있던 신관(神觀=신에 대한 관념이나 견해)이 잘 나타나 있다.


2) 히브리 족속들은 신(神=여호와)을 직접 목격하고 체험한 사람들이다. 그것도 한 두 번이 아니라 무수히 많이 체험했다.
애굽(이집트) 내에서 10여 가지나 되는 기적(재앙)들이 실시되는 것을 체험했고, 출애굽(애굽에서 탈출) 과정에서는 구름기둥과 불기둥의 인도를 받았으며, 홍해 바다가 갈라져 그 사이로 걸어서 행진했으며, 애굽 장병들이 그 바다물에 떼죽음 당하는 장면도 보았고, 사막 벌판의 반석에서 물이 솟아올라 그 물을 마시고 있는 중이었다.

또, 그들은 여호와로부터 하늘에서 쏟아져 내리는 메추라기와 만나라는 고기와 떡을 매일 먹으며 살아가고 있는 중이었다. 입고 있는 옷은 40년 동안 떨어지를 않고 있었다.
상황으로 보아, 물은 항시 필요한 것이매, 반석에서 솟아오르는 물 기적은 한 두 차례가 아니었을 것이다.
이만하면, 어떤 종류의 인간이라도 감히 여호와를 거역하고, 우상을 별도로 만들어 놓고서 그것을 신이라며 받들 사람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아무리, 악(惡)하고 교만(驕慢)하더라도 또는 무식하더라도 신(神)을 거역할 수 있는 사람은 없는 것이다.
인간의 100만 배에 달하는 능력을 가진 존재라도 또는 악마나 귀신이라도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거역할 수 있는 존재는 없는 것이다.


3) 아론은 모세(히브리 족속의 지도자)의 친형이며, 그 때까지 여호와가 시키는 대로하여 모든 기적질을 손수 시행한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 자기들 귀에 달려 있는 장식품을 떼어다가 우상을 만들고, 거기에다 제사를 지내면서 여호와를 거역한다는 말인가?
이런 현상을 궤변(詭辯)이라 한다. 여기에다 예수쟁이들처럼 이의(異議)를 달면 달수록 더욱 깊은 궤변의 늪으로 빠지게 될 것이다.


4) 궤변은 모순(矛盾)을 낳고, 마침내 허구(虛構=거짓=가짜)에 귀결되는 것이다.
모세는 허구이며, 모세가 만든 여호와도 허구이며, 여호와의 아들 행세를 하는 예수도 허구이며, 허구 위에 세워진 예수교는 복마전(伏魔殿=마귀가 숨어 있는 소굴)이다.
모든 것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과 예수교의 역사(歷史)가 명명백백하게 증명해 주고 있다.


간혹, 예수쟁이 중에는 그런 대로 착한 모습을 보여 주는 장면이 있으나, 이는 그 개인의 문제로서 예수교와는 별개로 논해질 현상이다.
제삼자 2020-02-27 (목) 15:12
[전염병의 원인]

5,60십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지구 위의 구석구석에서는 각종 전염병으로 떼죽음을 당하곤 했었다. 
중세(1300연대) 유럽을 강타한 전염병(흑사병)은 전 유럽 인구의 1/3 이상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공포의 대재앙이기도 했다.
우리 나라 조선 왕조의 실록에도 200번이 넘는 역병(전염병)에 대한 기록이 남아 있다. 특히, 영조 때에 발생한 역병으로 죽은 사람은 자그마치 10만 명을 넘는다고 한다.
그런데, 이 무서운 전염병이란 것이 모두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의 조홧속이라고 한다. 대박!

* 참고; 전염병의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연구 단계여서 좀 더 기다려야 그 결론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전염병의 근본 원인은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에 달려 있다는 것은 거의 확실하다.
        다만, 여호와(또는 예수)를 얼마나 화나게(질투심이 발동하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질병의 크기가 결정된다.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화딱지가 상투끝까지 뻗치게 열을 올리면, 점염병의 창궐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정말로 못하는 게 없으신 분이시다. 아맹!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기로 하자.

-----------------------------------------------------------------
[이스라엘(예수쟁이들의 조상)이 싯딤(지명)에 머물러 있더니, 그 백성이 모압 여자들과 음행하기를 시작하니라.
그 여자들이 그 신(잡신 또는 우상)들에게 제사할 때에, 백성(이스라엘)을 청하매 백성이 먹고 그들의 신들에게 절하므로,
이스라엘이 바알브올(잡신 또는 우상)에게 부속(결합)된지라. 
여호와(예수교의 신)께서 이스라엘(예수쟁이들 조상)에게 진노하시니라.
...............................................................................
....................................................
.......................................................................................
그 이스라엘(예수쟁이들 조상) 남자를 따라 그의 막에 들어가서 이스라엘 남자와 그 여인의 배를 꿰뚫어서 두 사람을 죽이니, 염병이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그쳤더라.
그 염병(장티푸스-법정 전염병)으로 죽은 자가 24,000명이었더라.]

(민수기 25; 1~9)
------------------------------------------------------------------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이 애굽을 탈출한 후, 여호와가 허락해 주었다는 가나안 땅(팔레스틴 지방)을 향해서 40년 동안 행군하고(사실은 배회하고) 있을 때였다.
수 백 만이나 되는 커다란 무리가 쉬지 않고 매일 행군만 하고 있을 수는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얼마 동안 <싯딤>이라는 동네에 머물고 있을 때도 있었던 모양이다. 

한 동네에서 오래 머물다 보면, 원주민(모압 족속)들과 친분도 생기게 되고 갖가지 이유로 왕래가 있게 마련이다. 
왕래가 잦다 보면, 남녀 문제도 발생하게 되는 것은 불문가지(不問可知)!
그러던 어느 날, 원주민인 모압 족속 사회에서 그들이 받드는 신(바알브올)에게 제사를 드리는 절기가 도래했던 모양이다. 

원주민들은 이 제사(축제?)에 히브리 족속들도 초청하여 함께 먹고 마시며 신나게 돌아갔던 모양이다. 
어떤 남녀 사이에서는 소위 짝짓기(음행?)도 벌어졌던 모양이다.
이런 광경에 화딱지가 발동한 여호와는 히브리 족속 사회 속에다 염병(장티푸스)을 쏟아 부었다고 한다. 삽시간에 24,000명의 사람이 그 염병으로 뒈졌다고 한다. 대박!

이 때, 제사장(여호와의 앞잡이) 직책을 가지고 있던 비느하스라는 사람이 짝짓기(음행?)를 했던 남자와 여자의 배때지(배때기의 방언)를 꿰뚫어 죽여버렸다고 한다.
어떻게 생긴 무슨 연장(무기?)이 있어서 사람의 배때지를 그렇게 손쉽게 꿰뚫어 죽일 수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어쨌든, 남자와 여자의 배때지가 꿰뚫어져서 뒈지는 모양을 보고서야 여호와의 그 지랄발광짓이 멈추었졌다고 한다.

이 때, 여호와의 입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쏟아냈다고 한다.
[제사장...비느하스가 나(여호와)의 질투심으로 질투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나의 노를 돌이켜서 나의 질투심으로 그들을 진멸하지 않게 하였도다.] (민수기 25;11) 

말이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가? 그러면, 표준새번역으로 된 바이블을 더 보기로 하자.
[...제사장 비느하스가 한 일을 보아서(참작을 해서), 내(여호와)가 더 이상 이스라엘 자손에게 화를 내지 않겠다. 
그는, 이스라엘 자손이 나 밖의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을 결코 용납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나는, 이스라엘 자손을 홧김에 멸하는 일은 삼갔다.] (민수기 25; 11) 

여호와의 앞잡이 비느하스가 짝짓기(음행?)를 했던 남자와 여자를 죽여버리지 않았더라면, 여호와의 화딱지가 풀어지지 않아서 24,000명 만이 아니라, 히브리 족속 전체를 진멸시키려고 했었다는 말이다.
다행히도, 비느하스가 여호와의 가려운 곳을 즉시 알아서 긁어 주는 바람(짝짓기를 한 남녀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는 짓)에 여호와의 화딱지가 풀어졌다는 말이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조선 왕조의 21대 영조 시절, 조선 땅에서 여호와가 지랄발광을 하고 있을 때, 이를 막을 방법이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영조 때에는 여호와(예수)의 이름이 아직 조선에 알려지지도 않았었고, 따라서, 여호와(예수)의 앞잡이 역할을 할 사람도 없었기 때문이다.
결국, 조선 땅에서는 전염병이 창궐할 때, 24,000명이 아니라, 자그마치 100,000여 명이라는 백성이 죽여지게 되었던 것이다.

오호통재라! 어쩌다가 한반도 땅에는 그 여호와(예수)의 이름이 그렇게 늦게 알려졌단 말가!
좀 더 일찍 예수쟁이 나라가 됐더라면, 100,000명까지 죽여지는 불행을 당하지는 않고, 다만 24,000명 정도만 죽여질 수 있는 은혜를 맛볼 뻔하지 하지 않았던가! 아, 안타깝도다! 아멩 할렐루야!

다행스럽게도 지금은 대한민국도 예수쟁이 나라 비슷해져서 10여 만 명 씩 죽어 나가는 전염병이 창궐하지는 않게 되었다. 이 모두가 여호와(또는 예수)의 은혜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보라. 이 모두가 신천지 예수교는 물론 전국의 대형 교회들이 합심해서 여호와(또는 예수)의 노발대발을 잠재우려고 불철주야로 돈(헌금) 거두어들일 방법(예배)에 골똘하는 모습을 보라!

옛날에는 여호와의 화딱지를 풀어주기 위해서는 짝짓기를 하는 남녀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는 것이었다.
그런데, 오늘 날의 여호와(또는 예수)의 화딱지를 풀어주려면, 돈을 갈퀴로 긁어모을 수 있는 예배 방법을 동원하는 게 첩경임을 알 수 있게 되었다.
그 바람에 지금의 전염병으로는 수십 수 백만 단위가 아닌 겨우 수십 명 또는 수백 명 단위의 사람이 죽여지는 그런 세상이 됐다.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섭리이시다. 아맹!

이 모두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님의 크신 은혜임을 알 수 있다. 역시, 아맹이요 할렐루야이다!
예수교(쟁이)의 발호(권세나 세력 따위를 함부로 휘둘러 날뜀)를 언제 쯤 잠재울 수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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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예수일당은 3 년 동안 무엇을 한거야?] 예수쟁이의 으뜸되는 목표는 <믿음 생활>이다. 그래서, 예수쟁이의  다른 이름도 <신앙인(…
제삼자 13/08/26 8554
715
*39[개망신]  * 개망신--아주 큰 망신.   망신--말이나 행동을 잘못하여 자기의 명예나 체면 따위가 손상을 입음.  영국 역사상 가장 중요…
제삼자 13/07/21 8075
714
*38[혼인할 배우자를 찾음] 어느 일간지에 다음과 같은 구혼(求婚) 광고 3 개가 게재되어 있었다.  (A) [혼인(결혼)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소유…
제삼자 13/07/06 8096
713
*37[군자 삼변(君子三變)에 비춰 본 예수교]예수의 조상 중에 <유다>라는 사람이 있다. 이 유다가 며느리(다말)와 불륜으로 간음하여 자식이 태어나는데, …
제삼자 13/06/21 8782
712
*36[협잡질(挾雜-질)]협잡질(挾雜-질); 그릇된 행동으로 남을 속이는 짓.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하는 일(예: 나라를 다스림)을 가리켜 경-륜(經綸)이…
제삼자 13/05/14 8383
711
*35[보복(?)이 두려워 숨어 다니는 神]*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이 숨어 다니기도 하고, 도망다니기도 한다면 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1) [유대인들이 가로되,…
제삼자 13/04/30 7922
710
*34[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 여호와(예수교의 신이라 함)의 질투심이 발동했을 때, 초기 진화를 하지 않으면 한 나라와 민족이 송두리 째 없어질 수…
제삼자 13/04/09 7406
709
*33[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짓]"알아야 면장을 하지!"라는 속담(?)이 있다."무슨 일을 하려면 그에 걸맞은 실력과 견식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다. 무슨 …
제삼자 13/03/25 7676
708
*32[예수의 산상수훈(山上垂訓)]고등학교 2 학년 때, 윤리 과목 선생이 결근을 하자, 교장 선생이 대신 교단에 나타난 적이 있었다.그 때, 교장 선생으로부터 처…
제삼자 13/02/12 8672
707
[논리 중의 논리-논리의 진수(眞髓)](가정) 부산 앞 바다에서 유난히 꽁치가 많이 잡히는 해가 있다고 하자.(결론) 그렇다면, 그 해에는 서울 사람들은 서대…
제삼자 13/01/28 7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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