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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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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9[예수교의 세계관(世界觀)]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20-10-06 (화) 09:26 조회 : 170
#19[예수교의 세계관(世界觀)]


** 세계관(世界觀)--세계와 인간의 관계 및 인생의 가치나 의의에 대한 통일적인 관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또 (예수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밀)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마태 13;33)


위의 바이블 말씀은 신(神=여호와의 아들예수)의 가르침이므로 진리일 것이다.

밀가루라는 물질의 질량에는 변화가 없고, 겉모양만 커다랗게 부풀어 오른 반죽이 천국이라는 말이다.
밀가루와 누룩의 질량에는 아무런 변화 없이 밀가루의 반죽만 커다랗게 부풀려진 모양이 천국의 비유라는 것이다. 예수의 말이다.

이런 천국에 가려고 예수쟁이들은 그 성화들인가? 헐!


그러면, 여호와(예수의 아비)가 창조해 놓았다는 세상은 과연 그 실상이 어떤 것일까? 한 번 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또 보자.



[전도자(여호와의 증인=앞잡이)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헛되다."는 말이 5번 반복되고 있다.)
사람이 해(태양)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 "]

(전도서 1;2~3)


누가 누구에게 들으라고 떠드는 소리인지 모르겠다. "똥 싼 놈이 화내는 경우"와 무엇이 다른가?
모든 것이 헛수고인 세상을 만들어 놓은 녀석이 누구인데, 누가 누구 들으라고 떠드는 말일까? 세상에나!

사람이 언제 사람으로 태어나게 해달라고 의견을 제시하기라도 한 적이 있는가?
공연히, 제 놈(여호와) 혼자서 맘대로 생명체들을 동원(창조)시켜 놓고서, 이 게 무슨 망발(忘發=망령이나 실수 따위로 분별 없는 말이나 행동을 함)인가?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주어진 전지전능한 재주는 이런 짓이나 하라고 주어진 것인가? 아서라.

예수교 속에는 신(神)의 가르침은커녕 개똥 철학(대수롭지 않은 생각을 대단한 철학인 양 내세우는 짓을 낮잡아 이르는 말)도 들어 있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악마의 시(詩)]


시(詩)란 무엇일까? 
애드거 앨런 포(Edgar Allan Poe-미국의 시인)는 말했다고 한다. "시(詩)란 미(美)의 운율적 창조이다." 라고. 
다시 말해서, 시(詩)란 인간이 사용하는 언어를 이용해서 세상의 아름다움을 나타내려는 인간의 꿈틀거림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필자(제삼자)는 여러 명의 목사들이 설교에서 "바이블의 시편(詩篇)에 실려 있는 시(詩)들은 참으로 아름답다." 고 떠들어대는 소리를 듣기도 했었다.
20여 년 전, 조독마에서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시편에 있는 시를 올려 놓고 자랑하던 예수쟁이가 있었다.
그 때, 제삼자(필자)는 답글을 올렸었다. "제삼자(필자)는 바이블의 시편에 실려있는 시들은 악마(惡魔)의 시(詩)이다." 라고.

세상에 나타난 어느 시(詩)에 상대(사람)를 저주하고 미워하는 그런 시가 있던가?
시(詩)가 무엇인가? 시를 짓는 시간 또는 음미하는 동안의 인간의 마음보다 더 아름다운 때가 있을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담겨있는 시(詩)는 어떤 것일까?
바이블의 시편에 있는 시는 모두 150편이다.
그 중에서도 제 1편과 제23편은 가장 아름다운 시(詩)라고 예수교는 말해지고 있다.

그래서, 오늘은 예수(교)쟁이들이 침이 마르도록 자랑하는 시편 제23편을 음미해 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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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23편

** 이 시(詩)는 히브리 왕국 최고 최대의 명군이요, 여호와가 가장 사랑한 다윗왕이 지은 시라고 한다.
   교회에 발을 들여 놓고 1년 이내면 누구나 알게 되는 명시(名詩) 중의 명시이다.


(1) 여호와(예수교의 신)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초장(草場)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義)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害)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主=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5) 주(主=여호와)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安慰)하시나이다.

(6) 주께서 내 원수(怨讐)의 목전에서 내게 상(床)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7)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


감상;

위의 시편(23편) 중 (1)~(5)까지는 그냥 독자들의 몫으로 남겨 둔다.
시(詩)를 표현하는 한 장르인 운율을 가진 글의 테두리에서 크게 벗어나는 장면은 별로 없을 것 같기 때문이다.

지극히 척박한 사막 벌판에서 노략질 전투로 그 날 그 날을 마음 조리며 살아가는 모습, 
히브리 족속의 가장 큰 무기였던 지팡이와 막대기의 대입(代入)이라든지, 
꿈에도 그리는 푸른 초장과 물 가를 적당히 배합하여 멋지게 그려낸 시(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있다.

그런데, (3)절에서 인용하고 있는 의(義)는, 안중근 의사는 한국 쪽에서 볼 때 의요, 이등박문은 일본 쪽에서 볼 때 의임과 크게 다르지 않은 편협(偏狹=좁고 한 쪽에 치우쳐 있음)일 뿐이다. 
여기의 "의(意)는 도저히 신(神)의 의라고 할 수가 없을 것 같다." 
천지를 창조하고 다스린다는 신이 어찌 사막 벌판에서 노략질을 일삼는 일개 비적떼의 앞잡이 노릇을 할 수가 있다는 말인가?

그런데, 말이다. (5)절을 지나서 (6)절부터는 좀 심각하게 따져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6) 전지전능한 신(神)이란 타이틀(Title=직함)을 달고 있는 작자가 원수(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자기 편
앞에다 상(床)을 배설하고, 자기 편 사람(히브리 족속 또는 예수쟁이)들의 머리에다 "기름을 발랐다." (축하 잔치를 했다.)고 한다.

즉, 신(神=여호와)이라는 작자가 자기 편 사람들을 선별하여 택한 후 잔치를 베풀어 주고서 다른 편의 사람들을 저주하며 내팽개쳐버렸다는 뜻이다.
서양의 예수쟁이들이 상대(또는 적)를 향하여 즐겨 쏟아내는 저주와 악담 "Goddamn!"과 같다고나 할 수 있을까?

전지전능한 신(神)이란 녀석이 상대 편이 보는 앞에서 자기 편 쪽에다 잔칫상(床)을 배설해 놓고서 성대한 잔치를 벌이는 장면!
이를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고만 있어야 하는 상대(원수=적)의 마음은 어떤 것일까?

세상의 어느 시(詩) 속에서 상대를 원수로 몰아 저주와 악담을 퍼붓고, 편을 가르고, 멸망하기를 바라는 내용을 담던가?

(7) 마침내, 이렇게 선하시고 인자하신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집(천당?)에 영원히 거하겠단다. 예수쟁이들은 좋겠다.


"세상에는 없는 것만 뻬놓고 다 있다." 더니, 정말로 그런 것 같다.
세상에는 여호와(또는 예수)라는 신(神)도 있고, <예수쟁이>라는 탈을 쓰고 있는 사람(?)도 있다고 해서 하는 말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020-10-06 (화) 09:30
[궤변(詭辯)을 반박하기가 이렇게 힘들줄이야!]-성경 공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지루하지만, 바이블을 조금 길게 인용하기로 한다. 요한 14장 7절부터 14절까지니까 조금 길다. (요한14;7~14)


[(예수 가라사대)
(7절) "너희가 나(예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여호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여호와)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8절)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여호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절) 나(예수)는 아버지(여호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절)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12절) 내(예수)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13절)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여호와)로 하여금 아들(예수)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14절)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요한 1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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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7절) ["너희가 나(예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여호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여호와)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


"너희가 나(예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여호와)도 알았으리로다."
이 말은, "너희는 현재 나(예수)를 모르고 있다. 그래서, 내 아버지(여호와)도 모르고 있다."는 의미이다.
그런데, 갑자기 다음 같은 말로 연결되고 있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여호와)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라고.

바로 위에서 "예수를 알아야 여호와도 알 수가 있다."고 했다.
그런데, 문맥으로 보아 아직까지는 예수가 누구인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그런데, "이제부터 너희가 여호와를 알았고 또,보았느니라."고 단정지어 말을 하고 있다.


예수를 알아야만 여호와를 알 수 있다고 떠들어 놓고서 아직, 예수가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이제부터는 너희가 여호와를 알았고, 보았느니라."가 무슨 말일까?
여태까지 예수를 모르던 사람들이 순간에 갑자기 저절로 예수를 알게 되어 여호와도 알게 되었다는 말인가?


그런데, 말이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여호와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라고 <과거형>으로 말이 되어 있다.
다시 말해서, <이제부터>라는 <미래형> 어휘에다 <과거형>으로 "알았고 또 보았다."가성립되는 말일까?

이렇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음미하려고 들여다 보고 있노라면, 그 궤변적 모순이 너무도 복잡하게 얼기설기 얽혀 있어서 정신을 차릴 수조차 없다.
이것을 어떻게 신(神)의 말 또는 가르침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문자적으로도 엉망진창이요, 문법적으로도 뒤죽박죽이요, 내용적으로도 얼기설기 두서가 없고, 신(神)의 말이라기에는 궤변 중의 궤변이요, 모순 중의 모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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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절) [빌립이 가로되, "주(예수)여, 아버지(여호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예수)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

<빌립>은 예수의 말대로 예수와 오랜 세월(약 3년) 동안 침식을 함께 한 제자이다. 그런데, 문맥으로 보아, 빌립은 예수도 모르고 여호와도 모르고 있다.
그러기에 빌립은 "여호와를 보여달라." 고 떼를 쓰고 있는데, 예수 쪽에서는 "나를 본 자는 여호와도 본 자니라."라고 억지 말을 하고 있다.
전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제자)을 향하여 "나(예수)는 여호와 안에 있고, 여호와는 내(예수) 안에 있다는 것을 믿지 못하겠느냐?" 고 윽박지르고 있다.

그런데, 말이다.
예수의 입에서는 <"네가 알지 못하느냐?"> <"네가 믿지 못하느냐?">를 번갈아가며 끌어다 쓰고 있다.
다시 말해서, 예수는 "알다"와 "믿다"를 구분할 줄을 모르는 녀석이 아닌가 의심이 된다.
그래서 그런가? 예수교는 <알게 하는 종교>가 아니라 <믿게 하는 종교>로 모든 것이 굳어진 종교가 아닌가 싶다.

"뒤주 안에 쌀이 담겨 있다."고 하자. 
그러면, 사람들은 뒤주라는 쌀통도 알고, 뒤주라는 쌀통 안에 담겨 있는 쌀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 안에 여호와가 있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여호와를 알 수도 없고, 예수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도 알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는 윽박질러가며 말을 하고 있다. "믿지 못하겠느냐?"와 "알지 못하겠느냐?"를 번갈아 섞어서 떠들고 있다. 무엇을 어쩌리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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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절) 나(예수)는 아버지(여호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절)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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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믿으라."
여기서부터는 "알지 못하느냐?"는 없어지고 "믿으라." 말을 강요하고 있다.

여전히, <여호와>의 존재와 능력을 보여줄 생각을 하지는 않고, 예수가 하는 말과 행위를 보고서 거기에서 "여호와도 믿고 예수도 보도록 하라."고 강요하고 있다.


"내(예수)가 아버지(여호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세상에 이렇게 억지스런 말이 또 있을까? "무엇을 어떻게 믿으라."는 말일까? 
그런데. 전 세계에는 예수(또는 여호와)를 믿는다고 출썩대는 예수쟁이가 약 24억 명이나 된다고 한다. 우리 한반도에도 1,000만 명의 예수쟁이가 있다고 한다. 세상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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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절) 내(예수)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13절)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여호와)로 하여금 아들(예수)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14절)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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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여호와의 존재와 능력이 판명되지 않았다. 예수 혼자서 "믿어 보도록 하라."고 제자들을 윽박지르고 있는 상황일 뿐이다.
그런데, 무엇이 어쩐다고? "나(예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더 큰 일도 하리라."고? "내(예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내(예수)가 시행하리라."고?

그렇다면, 지금 전 세계가 신음하고 있는 역병 <코로나19>는 그 이유가 무엇일까?
24억 명이나 되는 그 많고 많은 예수쟁이들이 다 무엇을 하고 있기에 <코로나19>는 꿈쩍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일까?
오히려, 정부와 방역 당국을 향하여 <자빠진 강아지 앙살하듯> 발아을 하고 있유가 무엇일까?

아무리 읽어 봐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속에 말 같은 말이 반 구절도 없는데, 무엇을 읽고서 무엇을 믿는다고 출썩대고 있는 것일까? 24억 명이나 되는 예수쟁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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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 20/07/10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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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예수교 신의 개망신 사례(事例) 몇 가지]** 개망신--아주 큰 망신.어느 재벌 총수의 자식이 반지하의 허름한 사글셋방에 살면서 전전긍긍하고 있다면, 그 형…
제삼자 20/05/14 1373
736
*61[예수교의 신(神)은 사이코패스(Psychopath)]사이코패스(Psychopath)--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사이코패스의 범주에 속하는 사람…
제삼자 20/04/22 1449
735
[천지 창조]--횡설수설!** 횡설수설--조리가 없이 이것저것 되는대로 지껄임.예수교의 전지전능하신 신(神) 여호와께서 천지를 창조하는데는 6일이 걸렸다고 한…
제삼자 19/12/28 2298
734
*59[이집트에서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 민족]히브리(이스라엘) 족속은 여호와(예수교의 주신)가 선택하여 특별히 사랑을 베풀며 아끼는 백성이라고 한다. 좋겠다.…
제삼자 19/11/0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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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반기련과 1,000만인 서명 운동의 위력]반기련이 <1,000만인 서명 운동>을 시작한 지 어언 10년하고도 2년 여의 세월이 더 흐른 것 같다.그런데, 1,000…
제삼자 19/04/25 3792
732
*57[여호와(=예수)와 맞장뜨는 똘마니 마귀들]* 맞장뜨다--우열을 가리기 위해 일대일로 싸우다. (누가? 예수교 신과 마귀가?)   마귀(satan)--악(惡)…
제삼자 19/04/09 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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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예수와 여호와의 관계]예수와 여호와는 어떤 관계일까?예수교(바이블)는 말한다. 예수는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아들이다."라고. 맞는 말일까? 사실…
제삼자 19/01/27 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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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수수께끼]예수교에서 "믿음의 조상"이라 칭송되는 위인 중에 <아브라함>이라는 사람이 있다.<아브라함>의 아들은 <이삭>이고, <이삭&g…
제삼자 18/11/15 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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