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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삼천리(三千里) 금수강산(錦繡江山)]
글쓴이 : 이박사 날짜 : 2003-10-22 (수) 19:33 조회 : 3081
[삼천리(三千里) 금수강산(錦繡江山)]







삼천리 금수강산(錦繡江山), 비단에 수놓은 듯이 아름다운 땅, 바로 우리 나라를 이르는 말이다. 우리 나라는 분명 금수강산이다.



그러나 좀 자세히 보자.

(1) 국토의 83 %가 농사를 지을 수 없는 산악(山岳)으로 되어 있는 나라이다.

(2) 연 강수량(降水量)이 7, 8월에 집중되어 있어 홍수 피해가 많은 나라이다.

(3) 역사적으로 초강대국(超强大國) 즉, 중국, 러시아, 일본 등에 국경을 맞대고 있어, 외적의 침입이 잦은 나라이다.

(4) 국력을 신장(伸張)시킬 만한 주요 지하자원이 별로 없다.

(5) 그 위에 살고 있는 민족은 사대주의(事大主義)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 나라는 금수강산(錦繡江山)이다. 이 정신이 없는 사람은 조상의 '얼'과 '전통'을 제대로 이어 받지 못한, 이 나라에 별로 쓸모 없는 사람일 것이다.



우리 국토는 3,000 리가 못된다는 둥, 어떻게 이 땅이 비단이냐는 둥, 아는 체하는 자가 있다면 그 게 바로 '얼빠진 자'의 매혼노 행위와 다름이 아닐 것이다.

국조(國祖) 단군(檀君)을 단순한 신화로 무시하려는 민족 반역 행위와 같은 차원이 아닐 수 없다.



중국은 자기네 나라를 중화(中華)라 한다. 세계에서 제일이라고 일컽는 말이다. 미국의 학자들이 이구동성(異口同聲)으로 예견하는 말에, "장차 세계는 중국이 지배할 것이다. 다만 그 시기가 언제부터일지가 문제이다."는 잘 알려진 말이다.

그 나라의 남녀노소 상하 귀천을 불문하고, '중화(中華) 정신'에서 한 발짝도 물러서지 않는 상황으로 미루어 당연한 미래 세계라고 짐작되고도 남는다.



히브리 족속은 자기네(?) 땅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한다. 바이블을 통하여 누누이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그 땅은 돌짝밭이요, 사막 벌판일 뿐이다. 그래도 히브리 족속에게는 그 땅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다.

일본도 지진과 화산으로 지뢰밭 같은 그 땅이 금수강산이며, 방글라데시도 무덥고 홍수뿐인 그 땅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일 수밖에 없다.



이제 바이블의 대의(大義)를 말할 차례가 된 것 같다.



(1) 바이블은 기독교에서 주장하듯 그렇게 먼 옛날에 씌어진 것이 아니다. 자기네 땅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애착(愛着)이 생겼을 때 씌어진 것이다.



(2) 강대국 앗시리아, 신(新)바빌로니아에 의하여 히브리는 완전히 멸망되고, 이어서 페르시아 대제국에 의하여 그 땅은 그들에 의하여 지배된다. (이후 2,500년 동안 나라를 갖지 못한다.)



(3) 히브리 족속은 사방으로 흩어져, 옛 조국을 그리워하게 된다.

이들을 디아스포라(Diaspora)라 한다. 이 때쯤, 여러 잡신(雜神) 중에서 유일신 여호와로 대체하기 시작한다.



(4) 원래, 히브리 족속은 제 땅 없이 중동의 사막 벌판을 배회하며 노략질로 살아가던 비적떼(좋게 말해서 집시-Gipsy)들이었다. 바이블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5) 뒤늦게 자기네 땅을 차지하려 하나, 이미 원주민이 없는 땅은 없었다. 이에 돈을 주고 땅을 사는 장면도 만들어 내고, 이웃 왕(추장?)과 돌단을 쌓고, 여호와를 증인으로 세우고서 국경 협정을 맺는 장면도 만들어 낸다. 마을 추장까지 왕 칭호를 쓰는 것으로 보아도 바이블은 상당히 늦게 씌어진 것이다.



(6) 그 땅을 여호와가 히브리 족속에게 허락한 땅이라고도 꾸며 놓는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그 땅에는 원주민이 있으며, 외국으로 도피하여 자기네 땅을 되찾을 준비를 하고 있다. 그래서 중동 지방은 화약고와 다름없다. 수시로 전쟁이 터진다. 어쩌면 히브리(이스라엘) 족속에게는 평화의 날이 요원할지도 모를 일이다.



(7) 원주민들을 모두 여호와의 원수(怨讐)로 치부하여 모조리 진멸(盡滅)시켜야 될 마귀로 세뇌시킨다. 바이블에 자세히 기록해 놓고 있다. 심지어 진멸시켰다, 도륙시켰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바이블의 내용과는 달리 원주민들은 지금까지도 건재하여 있다.



(8) 원수의 재산, 땅, 목숨은 빼앗을수록 여호와로부터 의인(義人)으로 추앙 받는 영웅이 된다. 노략질 품목 중 1/500은 여호와의 몫으로 분배된다. 비적떼(제 땅 없는) 다운 생존법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그들의 조상으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것에다, 종교적 착취와 굴종을 목적으로 꾸며 놓은 내용들이다.



(9) '에덴동산'은 메소포타미아 평야(커다란 오아시스)를 적당히 변형시킨 모형이다. 사막 벌판의 인간에게 오아시스는 꿈이다. 나라가 멸망하여 사방으로 흩어진 히브리인들의 눈에도 메소포타미아 평야에 경이를 느꼈을 것이다. 에덴동산에 유프라테스강과 티그리스강을 흐르게 꾸며 놓은 것으로 증명된다.



(10) 바이블 기자 중에는 페르시아의 고레스(Cyros)왕과 다리오(Darius)왕을 구분할 줄 모르는 무식한 자로부터, 조로아스터(Zoroaster)교를 신봉하며, 강력한 신권(神權) 정치를 단행하는 나라의 왕이 조금 너그럽게 대해주면, 거기에다가도 여호와가 감동(感動)을 내렸다고 아부하는 자도 있다. 국가 조직이나 통치 체계는 고사하고, 궁궐은 물론 도성을 구경조차 못한 자가, 국왕 근처에서 활동하는 장면을 그려내는 모습이란 우습다. 이것이 바이블이다.



결론 ; 바이블은 멸망한 조국을 그리워하며 종교적으로 위로를 삼다가, 이것이 한없이 긴 세월을 흐르는 동안, 그 꿈이 천국으로 변질된 모습이다. 여기에서 바이블을 다 풀이 할 수 없음이 아쉽다.

다만, 농업 민족의 후예인 우리 나라에 여호와는 근본적으로 생리에 맞지 않는다는 것을 여기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공연히 예수교로 인하여 '금수강산 정신과 얼'을 잃어서는 아니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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