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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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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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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75) [여호와, 그는 누구인가?]-저주와 악담으로 뭉쳐진 존재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7-05-18 (금) 08:41 조회 : 5785
(75) [여호와, 그는 누구인가?]
 
 
       ** 예수쟁이들도 사람이라면, 다음의 바이블 구절을 읽고서 무엇인가 느껴지는 것이 있으리라.
           어떤가? 여호와가 신(神)이라고 여겨지는가?
 
 
          15.   그러나 너희가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하신 말씀을 듣지 않고 내가 오늘 너희에게 지시하는 그의 모든 계명과 규정
                 을 성심껏 실천하지 않는다면 다음과 같은 온갖 저주가 너희를 사로잡을 것이다.
 
 
 
  1. 너희는 도시에서도 저주를 받고 시골에서도 저주를 받으리라.
  2. 너희 광주리와 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으리라.
  3. 너희 에서 어난 소생과 밭의 소출과 소 새끼와 양 새끼가 모두 저주를 받으리라.
  4. 너희는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
  5. 야훼께서는 너희에게 저주를 내려 너희가 을 대는 모든 일을 뒤엎으시어 뒤죽박죽이 되게 하실 것이다. 당신을 저버리고 못할 짓을 한 까닭에, 마침내 너희를 쓸어버리시리니, 너희는 이내 망하고 말 것이다.
 
 
  1. 야훼께서는 너희가 들어가 차지하려는 에서 너희로 하여금 염병에 걸려 끝장나게 하고 마실 것이다.
  2. 야훼께서 폐병과 열병염병을 내려 너희를 치시고 무더위와 열풍을 몰아오고 깜부기병을 내려 너희를 치실 것이다. 이런 것들이 덮쳐와 너희는 결국 망하고 말 것이다.
  3. 너희가 이고 있는 하늘이 되고 딛고 서 있는 땅은 가 될 것이다.
  4. 야훼께서는 너희 에 모래와 티끌처럼 내리실 것이다. 이런 것들이 하늘에서 너희 위에 내려 너희는 결국 쓸려가고 말 것이다.
  5. 야훼께서는 너희를 수에게 패하게 하실 것이다. 그래서 너희가 한 길로 쳐나갔다가 일곱 길로 뿔뿔이 도망치게 되면, 땅 위에 있는 모든 나라가 너희 모양을 보고 두려워 떨 것이며,
 
 
  1. 너희 시체는 온갖 공중의 새와 땅의 짐승이 거리낌 없이 뜯어먹으리라.
  2. 야훼께서는 이집트의 악질 종기와 치질과 습진을 내려 너희를 치시리니 너희가 낫지 못하리라.
  3. 야훼께서는 너희를 쳐서 미치게도 하시고 눈멀게도 하실 것이다. 너희는 정신을 잃고
  4. 앞이 캄캄하여 허둥대는 장님처럼 대낮에도 허둥대게 되리니, 무엇 하나 제대로 되는 일이 없을 것이다. 언제까지나 짓밟히고 착취를 당하건만 너희를 빼내어 줄 이도 없을 것이다.
  5. 약혼여자가 다른 사내에게 농락당하고, 을 지어놓고도 그 에서 살지 못하며 포도원을 가꾸어놓고도 맛을 보지 못하리라.
 
 
  1. 너희 눈앞에서 너희 를 잡는데도 입에 대보지 못하고 너희 눈앞에서 몰려간 너희 나귀도 돌아오지 않겠으며, 너희 양떼가 원수의 손에 넘어가는데도 너희를 도와줄 이가 없으리라.
  2. 너희 아들딸이 다른 민족에 넘어가는 것을 너희 눈으로 보아야 할 것이며 눈이 빠지도록 언제까지나 기다려보아야 속수무책이리라.
  3. 너희 에서 애써 거둔 곡식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 백성이 다 먹어버리리라. 이렇게 너희는 언제까지나 억눌리고 짓밟히리라.
  4. 이 꼴을 너희 눈으로 보다 못해 너희는 마침내 미쳐버리리라.
  5. 야훼께서는 너희를 쳐서 고약한 악질 종기가 무릎과 허벅지에 나게 하여 발바닥에서 정수리에까지 퍼지게 하실 것이다.
 
 
  1. 야훼께서는 너희가 받들어 세운 과 함께 너희를, 너희와 너희 선조들이 알지 못하던 민족에게 끌려가게 하실 것이다. 너희는 거기에서 나무로 만든 다른 신들을 섬겨야 하리라.
  2. 야훼께서 너희를 쫓아보내신 곳에 사는 백성들이 너희를 보고 충격을 받아 속담을 만들고 너희를 빈정거릴 것이다.
  3. 를 아무리 많이 뿌려도 메뚜기떼가 먹어버려 거둘 것이 얼마 되지 아니하겠고,
  4. 아무리 애써서 포도원을 가꾸고 심어도 벌레가 갉아먹어, 마실 포도주도 저장해 둘 포도주도 없으리라.
  5. 또 너희 온 지경 안에 올리브 나무들이 있어도 그 열매가 떨어져서 몸에 바를 기름이 없으리라.
 
 
  1. 아들딸을 낳아도 너희 앞에 하나 남지 않고 모두 포로로 붙잡혀가리라.
  2. 너희가 가꾸는 나무나 밭에 익은 곡식은 해충이 모조리 갉아먹으리라.
  3. 너희 가운데 몸붙여 살던 떠돌이가 너희를 밟고 일어서서 점점 치솟고 너희는 점점 내리밀려
  4. 그에게서 꾸기는 해도 그에게 꾸어주지는 못하리라. 그리하여 그가 도리어 머리가 되고 너희는 꼬리가 되리라.
  5. 이 모든 저주가 너희를 덮쳐 사로잡는 날, 너희는 망하고 말 것이다. 이는 너희가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하신 말씀을 듣지 않고 그가 지시하신 계명과 규정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1. 이런 것들이 너희와 너희 후손을 언제까지나 일깨워줄 표와 표적이 될 것이다.
  2. 모든 것이 남아 넘쳐서 기쁘고 즐거운 나머지 너희 하느님 야훼를 섬기지 않은 까닭에
  3. 너희는 마침내 굶주리고 이 타며, 헐벗은 몸으로 아무것도 없이 야훼께서 보내신 원수를 섬겨야 하리라. 너희는 그가 에 씌워준 멍에를 벗지 못하고 짓눌려 죽고 말 것이다.
  4. 야훼께서는 먼 땅 끝에서 한 민족을 일으켜 너희를 치게 하실 것이다. 독수리처럼 내리덮칠 그 민족은 너희와 말이 통하지 않는 민족,
  5. 노인을 존대하지도 않고 어린이를 불쌍히 여기지도 아니하는 몰인정한 민족이다.
 
 
  1. 그들은 너희 가축 새끼들과 너희 의 소출을 먹어치울 것이다. 그리하여 결국 너희는 멸망하고 말리라. 곡식기름, 소 새끼와 양 새끼 하나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그리하여 결국 너희는 망하고 말리라.
  2. 그들은 너희를 온 나라 안에 있는 모든 성 안에 몰아넣고 마침내 너희가 그토록 믿는 높고 튼튼한 성벽들이 허물어지기까지 공격할 것이다.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너희에게 주신 에 있는 모든 성 안에 너희를 몰아넣고 공격하리라.
  3. 너희 원수가 이렇게 너를 포위하고 몰아치면 너희는 자기 뱃속에서 나온 소생,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주신 아들딸을 먹게 될 것이다.
  4. 너희 가운데 유난히 호강하던 나약한 사람들까지도 동기나 가슴에 안기는 아내나 죽지 않고 남은 자식조차 외면하고
  5. 자기가 먹는 자식의 고기를 아무에게도 나누어주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원수가 너희 모든 성을 포위하고 몰아쳐 아무것도 남겨두지 않아 마침내 이런 지경에 이를 것이다.
 
 
  1. 너희 가운데 호강하며 하느작거리던 여자, 너무 호강하여 발바닥을 땅에 대본 일도 없는 여자가 자기를 가슴에 안아주는 남편이나 아들딸을 외면하고,
  2. 궁한 나머지 제 다리 사이에서 나온 자식을 째 몰래 먹어치울 것이다. 원수가 너희 모든 성을 포위하고 몰아치면 마침내 이런 지경에 이를 것이다.
  3. 너희가 만일 너희 하느님의 존엄한 이름 야훼를 두려워할 줄 모르고 이 에 기록되어 있는 의 한 조목 한 조목을 성심껏 지키지 않는다면,
  4. 야훼께서는 너희와 너희 후손에게 재앙을 내리실 것이다. 떠나지 아니하는 무서운 재앙, 고약한 악질로 치실 것이다.
  5. 너희가 그토록 무서워하던 이집트의 전염병을 다시 끌어들이시리니 그것이 너희에게 붙어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1. 야훼께서는 이 전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온갖 , 온갖 재앙을 너희 위에 쏟으실 것이다. 그래서 너희는 멸망하고 말 것이다.
  2. 너희는 하늘의 별만큼 많아지겠지만, 결국 몇 사람 남지 않을 것이다. 너희 하느님 야훼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
  3. 야훼께서는 너희를 잘되게 해주시고 또 불어나게 하시기를 좋아하신 그만큼 너희를 멸종시켜 쓸어버리시는 일도 좋아하실 것이다. 너희가 들어가 차지할 에서 너희는 뿌리뽑히고 말리라.
  4. 야훼께서는 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온 땅에 있는 만백성 가운데 너희를 흩으실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너희나 너희 선조들이 알지 못하던 신들, 나무로 만든 다른 신들을 섬겨야 하리라.
  5. 그 민족들 틈에서 너희는 안식처가 없어 발바닥 쉴 곳조차 없으리라. 거기에서 야훼께서는 너희 심장이 떨리고 앞이 캄캄해지고 입맛이 떨어지게 하시리라.
 
 
  1. 그리하여 하루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너희 목숨은 하루살이 같아 이나 이나 벌벌 떨며 자기 목숨을 믿을 수 없어 하게 되리라.
  2. 눈에 보이느니 가슴 떨리게 하는 일뿐이라, 아침에는 '언제 저녁이 오려나!', 저녁에는 '언제 아침이 오려나!' 하는 신세가 되리라.
   
       (신명기 28; 15~67)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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