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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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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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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81) [모든 것을 도둑질한 것으로]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7-07-27 (금) 06:20 조회 : 4908

(81) [모든 것을 도둑질한 것으로]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1) 성경(聖經);

성경이란 성현들의 가르침이 담긴 책을 뜻하기도 하고, 종교의 최고 법전이 되는 책이다. 불교의 대장경, 유교의 사서 오경, 회교의 코오란 등이 다 성경이다. 그런데, 예수교는 자기네 구약과 신약을 아무 설명 없이 <성경>이라 하고 있다. 이것이 예수교가 인류 역사 속에서 행하여 오던 못된 짓의 버릇을 아직도 버리지 못하고 있는 점이다.

예수교의 경전은 <바이블>이다. 꼭 성경이라고 하고 싶으면 <예수교의 성경>이라고 해야 한다. 이도 저도 싫으면 고대 히브리 말이나 희랍 말로 사용하던지, 그것은 자유일 수 있다.

필자의 이 말이 들리지 않는다면, 그것이 바로 예수교가 인류 사회에서 지탄받아 마땅한 이유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예수교는 공존의 자격을 상실했다고 판단되는 셈이다.

 

(2) 하느님(하나님);

<하느님(하나님)>은 우리 나라의 고유한 민속 신()이다. 종교를 가진 사람이나 그렇지 않은 사람이나, 누구를 막론하고 수시로 자신의 잘 잘못을 비추어 보는 거울 같은 신이 <하나님(하느님)>이다. <하나님(하느님)>은 한국의 민속 신이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그 말을 들으면 거부 반응 없이 무조건 선()을 떠올리게 되어 있다.

예수교가 짧은 시간에 크게 자란 것도 <하나님(하느님)>을 자기네 신으로 도용(盜用)했기 때문이다. 연약하고 불안한 인간이기에, 바이블의 내용은 아는바 없이, <하나님(하느님)>이란 말에 솔깃하여 빠져들고, 마침내 세뇌되어 쇠귀신화하고 만다.

예수교는 애국가에 나오는 <하느님>까지도 자기네 신이라고 훔쳐서 선전하고 있다.

<하나> <하늘> <할아버지> <한아버지> <하느님(하나님)> <하늘님> 등의 말은 <(크다, 많다)>에서 파생한 순수한 우리 한국말이다.

예수교의 신은 <하나님(하느님)>이 아니다. 야훼(여호와)이다. 명심하도록. 실제로는 자음만으로 4 (YHWH)가 진짜 이름이다. 그래서, 소리 내어 부를 수도 없는 신이다. 그러니까 <하나님>만 빼고 맘대로 부르도록...

더구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히 부르지 말라."고 경고하지 않았던가? 그런 신의 이름을 <하나님>이라고 불러서야 되겠는가? 그러고도 여호와를 믿고 따르는 신도라고 할 수가 있겠는가?

 

(3) 헌법(憲法);

<헌법>은 국가의 통치 조직과 통치 작용에 관한 근본 원칙을 정한 기본법이다. 그런데, 예수교는 자기네 회칙을 <헌법>이라 하고 있다.
 
() <하나님(하느님)>을 도용(盜用)하고, 교리 책은 <성경(聖經)>을 도용하고, 회칙은 <헌법(憲法)>을 도용하고 있다. 으뜸을 뜻하는 의미의 용어는 모조리 도둑질하여 제 것으로 만드는 조직이 바로 예수교이다.

반면에, 자기네 조직에 조금이라도 손해가 될 듯 싶으면, 벌떼처럼 일어나 배척한다. 악담과 저주, 폭력과 협박이 그들의 주무기이다. 단군(檀君) 문제도 자기네 종교에 이득이 안 된다고 해석되므로 저렇게 악을 쓰며 부수고 저지한다.

 

(4) 종교의 자유;

세계 각국이 헌법으로 보호하는 <종교의 자유>, 예수교를 믿어도 좋고, 유교를 믿어도 상관 없고, 불교 신앙을 가져도 좋다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법이 아니다. 오로지 바이블에 의하여 태어난 종파끼리 서로 간에 죽기 살기로 싸우는 모습이 지겹고, 더러워서 울며 겨자씨 먹기로 만들어 놓은 법이다.

이 예수교의 종파끼리 벌이는 전쟁은 10, 20년으로는 끝이 나지 않는다. 이렇게 사납고 잔인한 예수교의 콧대를 어느 정도 꺾어 놓은 사람들이 바로, 목숨을 걸고 투쟁한 계몽주의(啓蒙主義) 사상가들이었다. 그 후에, 겨우 만들 수 있었던 게 <종교의 자유>라는 것이다.
 <
종교의 자유>라는 말이 나오면 예수교인들은 쥐구멍을 찾아야 옳거늘, 고개를 바짝 쳐들고 그 말을 인용하며 떠들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5) 설교 내용;

목사들의 <설교>를 들어보면, 그 게 예수교의 가르침인지, 불교 또는 유교나 도교의 가르침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처음에 바이블을 한 두 구절 읽고서, 그것에다 얼기설기 엮어내는 예화들은 모두가, 이미 우리 나라에 내재(內在)되어 있는 가치관 즉, 유교, 불교, 도교 등의 가르침들을 출처도 모르면서, 잘도 떠들어댄다. 그것들이 어째서 여호와(예수) 의 것인가?

 

이상에서 살펴 본 바와 같이 <성경>, <하나님(하느님)>, <헌법>, <종교의 자유>, <설교 내용> 등등, 우리 나라에서 그럴듯한 것 중에 예수교가 도용(盜用)하지 않는 것이 없다. 도용으로 끝나지 않고, 그것들을 모두 예수교의 독점 물로 만들어 놓는다. 그 재주는 가히 뛰어나다고 하겠다. 도대체 예수교가 훔쳐 쓰지 않는 것에 무엇이 있는가?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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