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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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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92) [헌법 개정안]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7-08-17 (금) 19:34 조회 : 5134
 
(92) [헌법 개정안]



예수쟁이가 천당을 가려면 그 조건이 몇 가지 있다고 한다.
그 중 하나가 여러 사람들로부터 핍박을 받는 일이라 한다.

우리 속담에 "고생은 사서라도 한다"는 말이 있다.
이는 사람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건전하고 강건하게 성장하기 위하여는 청소년 시절에 고생이란 것도 경험해야 된다는 교훈이다.


마찬 가지로, 예수쟁이들은 사서라도 핍박을 받아야 천당엘 가게 될 것이다.
그 좋은 천당을 거저 얻어서야 되겠는가?
하다 못해 욕설과 야유와 능멸과 천대와 멸시를 받는 것으로라도 그 핍박을 대신하려는 모양이다.



그래서 그런지 요즈음,
예수쟁이들은 그 핍박이란 것을 받으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밤낮으로 동분서주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 반기련 게시판에 오는 예수쟁이들도 그 핍박을 받아 보겠다고 갖가지 모양으로 나타나서 갖은 쑈를 다 부리고 있음을 볼 수 있다.
 
탈레반의 피랍 사건도 천당에 가기 위한 전초 작업으로 벌이는 <핍박> 중 한 가지이리라.
피랍 당사자들은 핍박을 직접 받고 있으니 천당행은 따 놓은 당상이겠고,
나머지 한국의 모든 예수쟁이들은 도매금으로 욕과 모독을 당하고 있으니 역시 천당은 맡아 놓은 셈이다.



어쨌든, 예수쟁이들의 천당 쟁탈전은 눈물겹다.
하늘에서 이를 내려다 보고 있는 여호와(예수)는 흐뭇한 미소를 금치 못할 것이다.
따라서, 우리 안티들도 그들을 천당으로 보내주기 위하여 가일층 분발해 주기 바란다.

이것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일이 아니고 뭣이겠는가?




[(예수 가라사대)
"의(義?)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나(예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천당)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마태 5;10~12)



현대 국가들은 거의 모두가 <종교의 자유>를 헌법으로 보장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 현상은 예수(여호와)의 가르침을 정면으로 거역하는 처사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왜냐 하면,
<종교의 자유>가 보장됨에 따라 예수쟁이를 핍박할 조건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예수쟁이들의 천당 가는 길을 방해하는 꼴 밖에 안된다.



그래서,
요즈음의 예수쟁이들은 핍박이라고도 볼 수 없는 욕과 비웃음 정도를 받으러 다니느라 동분서주하는 것이다.
따라서,
차제에 필자는 <종교의 자유>라는 조문을 헌법에서 개정 삭제할 것을 강력히 제안하는 바다.

그렇게 함으로써,
예수쟁이들에게 좀 더 차원 높은 핍박을 가하여 그들 모두가 한 사람도 누락됨 없이 쉽게 천당행 티켓을 얻도록 도와 줄 수 있을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참고;
로마제국의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지옥 갔다. 

왜냐하면,
그는 예수교를 공인하므로써, 예수쟁이들에게서 핍박 받을 조건을 박탈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시의 모든 예수쟁이들에게 천당행이 아닌 지옥행의 길을 열어 주었던 것이다.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많은 예수쟁이들에게서 핍박 받을 기회를 박탈함으로써 동시에 천당갈 기회도 박탈한 셈이다. 
이렇게 못된 짓이 있는가? 남의 천당 길을 막다니......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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