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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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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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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99) [빈번한 마귀들의 어전회의]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7-09-20 (목) 09:39 조회 : 5692

(99) [빈번한 마귀들의 어전회의]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1) [여호와의 신()이 사울(이스라엘의 초대 왕)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惡神)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사무엘상 16;14) 2)

 [사울이 손에 단창(短槍)을 가지고 그 집에 앉았을 때,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惡神)이 사울에게 접()하였으므로....] (사무엘상 19;9)

 

  여호와는 자기가 부리는 악신(惡神)을 사울(사람)에게 집어넣었다고 한다.

  악신에 접()한 사울왕은 끝내 여호와의 사주를 받는 악신의 농간으로 멸망하게 된다.

 

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바로(애굽 왕)의 마음을 강퍅(剛愎=성질이 깐깐하고 고집이 셈)케 하고, 나의 표징과 나의 이적을 애굽 땅에 많이 행하리라마는 바로가 너희()를 듣지 아니할 터인즉, 내가 내 손을 애굽에 더하여 여러 큰 재앙(災殃)을 내리고, 내 군대,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지라..."] (출애굽기 7;1~5)

 

 애굽 땅에서 종살이로 고통받는 이스라엘을 구원해 내려면, 애굽 왕 바로의 허락을 받아야 된다.

 여호와로부터 이 협상에 등용된 사람이 모세이다.

 그런데, 여호와는 바로왕의 마음에다 미리 강퍅(剛愎=성질이 깐깐하고 고집이 셈)을 집어넣어 놓고서 모세로 하여금 협상에 임하게 한다.

 따라서, 협상은 결렬되게 마련이다.

 협상이 결렬될 때마다 그 책임을 물어, 여호와는 애굽 땅에다 재앙(災殃)을 퍼붓는다. 그러기를 13 번 한다.

 

3) [헤스본 왕 시혼이 우리의 통과하기를 허락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를 네 손에 붙이시려고(지배 아래 두려고), 그 성품을 완강(頑强)케 하셨고, 그 마음을 강퍅(剛愎)케 하셨음이라...] (_?xml_:namespace prefix = st2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smarttags" />_?xml_:namespace prefix = st1 ns = "urn:schemas:contacts" />명기 2;30)

 

 애굽의 왕 바로에게는 강퍅(剛愎)만을 집어넣었지만, 이제 시혼 왕에게는 완강(頑强)도 집어넣는다.

 애굽 땅에서는 탈출만 하면 되므로 강퍅(剛愎) 하나만 집어넣어도 됐지만, 헤스본 땅에서는 전쟁을 일으켜, 그 땅을 송두리째 먹어 치워야 하므로, 강퍅과 함께 완강(頑强)까지도 집어 넣은 모양이다.

 여기에서도 협상이 결렬되도록 그런 짓을 했다고 한다.

 

4) [예수께서....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12 제자)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하시니, 제자들이 서로 보며 뉘게 대하여 말씀하시는지 의심하더라....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한 조각을 찍어다가 주는 자가 그니라." 하시고, 곧 한 조각을 찍으셔다가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를 주시니, 조각을 받은 후 곧 사단(마귀)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 하는 일을 속히 하라."하시니,] (요한 13;21~27)

 

 이것은 예수의 제자 유다에게 여호와의 마귀가 들어가는 장면이다.

 원래 유다가 할 일은 '기록된대로' , 태초부터 여호와가 계획을 세우고 예언해 놓은 것이라 한다.

 따라서, 유다의 언행은 유다의 것이 아니다. 여호와(예수)의 계획에 의한 것이다.

 , 유다(인간)가 마귀를 자기 몸 속에다 넣었다 빼냈다 할 수도 없는 일이다.

 , 전지 전능한 신() 예수가 직접 보고 있는 현장에서 마귀가 제 마음대로 유다에게 들어갈 수도 없는 일이다.

 따라서, 마귀는 여호와(예수)가 시키는 대로 유다의 속으로 들어간 것이었다.

 

 제자 유다를 향한 예수의 악담은 재미있다?

 "너는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좋을 뻔했다."라고.

 마귀가 들어가자마자 유다는 예수를 은() 30에 팔아먹고, 근두박질하다가 배가 터져 창자가 밖으로 흘러 나와 죽는다.

 

5) [...여호와께서 사단(마귀)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所有物)을 다 네 손에 붙이노라..."] (욥기 1;12)

 [....여호와께서 사단(마귀)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를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지니라.] (욥기 2;6)

 

 <(인명)>은 순전(純全)하고, 정직(正直)하여 여호와를 경외하며, ()에서 떠난 자라 한다.

 그런데, 이것이 "사실이다" "아니다" 하며, 마귀와 여호와 사이에 논쟁이 벌어진다.

 그리하여, 여호와는 마귀를 시켜 욥을 시험하게 된다.

 <>은 고래 싸움(마귀와 여호와의 다툼)에 말려들어 큰 고난을 겪게 되고, 그의 아들과 딸 10 명은 억울한 죽음을 당하게 되고 만다.

 

6) [(여러 靈=마귀들이 모여 있는 자리에서)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아합(이스라엘 왕)을 꾀어, 저로 전쟁터로 올라가서 죽게 할꼬?" 하시니,

하나(마귀A) "이렇게 하겠다."하고,

하나(마귀B) "저렇게 하겠다."하였는데,

한 영(마귀C)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저(아합)를 꾀이겠나이다."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마귀가) 가로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그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열왕기상 22;20~22)

 

 이것은 여호와가 이스라엘 왕 아합을 전쟁터(길르앗 라못)로 유인해 내어 죽이려는 음모 회의 현장 모습이다.

 마귀들과 여호와가 모의(음모)하여 아합을 죽일 묘책이 결정된다.

 그 묘책이란 속임수(거짓말)를 써서 아합을 죽이자는 것이다.

 

 사실은 여호와(예수) 자체가 거대한 마귀이다.

 그는 실제로 얼마나 많은 사람을 잡아먹었는가? 여호와(예수)가 신()이라면 이유 불문 그렇게 많은 사람을 죽일 수는 없는 것이다. 귀신은 사람을 잡아먹는다고 한다.

 

7) [(사울)이 그(무당)에게 이르되, "두려워 말라. 네가 무엇을 보았느냐?"

여인(무당)이 사울에게 이르되, "내가 신()이 땅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았나이다."

사울이 그에게 이르되, "그 모양이 어떠하냐?"

그가 가로되, "한 노인이 올라오는데, 그가 겉옷을 입었나이다."

사울이 그가 사무엘인줄 알고, 그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니라.] (사무엘상 28;13~14)

 

 사무엘은 여호와의 유명한 굴지의 선지자이다.

 그런데, 그는 천당 아닌 땅 속 귀신이 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 무당 따위가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 별 볼 일 없는 똘마니 잡귀가 되어 있다.

 

 (필자 주>

 천당(땅속)에서는 죽을 당시의 연령 모습으로 살아가는 모양이다.

 땅 속에서 살다가 올라 온 잡귀 사무엘은 <한 노인> 모습이었다니 말이다.

 어쨌든, 여호와(예수)를 믿고 받들어 봐야 땅속 잡귀가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예수 믿다가 죽어서 마귀가 됐을 경우,

그 마귀들 모두가 여호와의 어전회의 석상에 참석할 자격이 주어지는지 어떤지는 모르겠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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