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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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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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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01) [<바알>과 <여호와>의 시합]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7-09-29 (토) 19:58 조회 : 6193
(101) [<바알>과 <여호와>의 시합]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시합 1> 

 甲이 乙에게 시합을 하자고 한다. 판돈 1 억씩 걸어 놓고서, "서울의 남산을 한 시간 이내에 인천 앞 바다로 옮기는 사람이 그 돈을 갖기로 하자.". 그러면, 乙이 시합에 응할까?


결론; 서울의 남산을 인천 앞 바다로 옮기자는 시합이 제기되면 여기에 응할 사람이란 없는 것이다. 


 <시합 2> 

 왕실은 물론, 전국민이 <바알> 신을 받들고 있는 나라에서 여호와의 선지자 엘리야가 <바알> 선지자 450 명을 상대로 시합을 하자고 했단다. "불 없이 기도만으로 제물(송아지)을 불사르는 쪽의 신을 참신으로 하자."고.
 마침내, <바알> 선지자 450 명이 여기에 응했다가 져서 엘리야가 휘두르는 칼날에 의하여 모가지가 잘려 모두 도륙되었다고 한다.

 결론; 불 없이 기도만으로 제물(송아지)을 불태우기 시합을 하자는 엘리야(여호와의
선지자)의 제의에 바알 선지자들이 응했다가 져서 도륙을 당했다는 말은 아예 없었던 허구이다.
 왜냐하면, 불 없이 제물을 태울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생각하서 그런 시합에 응할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다음에 말해지는 엘리야 이야기는 예수쟁이들처럼 '믿을 수 있다' 또는 '믿을 수 없다' 차원을 떠나서 아예 세상이 없었던 거짓말이다.


 [저희(바알신의 제사장들 450 )가 그 받은 송아지를 취하여 잡고,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가로되,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 저희가 그 쌓은 단 주위에서 뛰놀더라. 오정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저희를 조롱하여 가로되, "<큰 소리로 부르라> <(바알신)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 잠간 나갔는지>, <혹 길을 행하는지>, <혹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하매. 이에 저희가 큰 소리로 부르고, 그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 몸을 상하게 하더라. 이같이 하여 오정이 지났으나, 저희가 오히려 진언을 하여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를찌라도,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고, 아무 돌아보는 자도 없더라.]

(열왕기 상 18; 26 ~ 29) 


 위의 바이블 구절은 <바알> 신의 선지자 쪽 450명이 시합에서 지는 장면이다. 아침부터 저녁 때까지 기도를 했으나,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고, 아무 돌보는 자도 없더란다.


 그런데, 엘리야(예수교) 쪽에서는 물을 12 동이나 퍼다가 붓고 기도를 했는데도, 여호와의 불이 내려와서 그 물 12 동이까지 싹싹 핥아 먹고, 제물(송아지)은 물론 주위의 흙까지 새까맣게 태웠다고 한다.


 <
바알> 신과 여호와가 시합을 벌인 끝에 마침내 여호와가 승리하여 전지전능한 참신으로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역시 <할렐루야 아멘>이로다.

 
 당시 저 나라에는 3 년 반 동안의 가믐으로 백성은 물론 왕까지도 물을 구하러 전국을 헤매던 때이다. 그런데, 산 중턱에서 갑자기 웬 물 12 동이라니!


 엘리야 한 명과 바알 선지자 450 명의 시합은 없었다. 왜냐 하면, 기도만으로 제물(송아지)을 불태울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르는 바보 천치는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느 교회 어느 목사치고 위의 엘리야 시합 이야기로 수 십 번씩 설교를 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설정해 놓고서 이것이 <>이라고 떠드는 짓, 이것이 바이블이요 예수교의 실상이다.

이런 허구 속에서도 예수교의 악질적인 모습은 들어 있다. <바알> 신의 선지자들이 기도하고 있을 때, 엘리야가 그 옆에서 하는 짓을 보자.


   "<
큰 소리로 불러 봐라>,

<너희 신이 묵상하고 있는지>,

<너희 신이 잠깐 밖으로 나갔는지>,

<너희 신이 혹시 밖에서 산책하고 있는지>,

<아니면, 너희 신이 낮잠을 자고 있는지>...."


 줄임표(....)까지 있는 것으로 보아, 엘리야의 타 종교에 대한 만행질은 한참 더 계속됐음을 알 수 있다.


 예수교인들이 병원에 떼거리로 병문안을 가서 기도질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럴 때, 어느 누가 옆에서 다음과 같이 조롱을 했다고 하자.


 "
더 큰 소리로 불러 봐라, 여호와가 묵상 중이거나 낮잠 중이면 못들을 수도 있지 않느냐? 혹시, 여호와가 외출했거나 산책 중일지도 모르잖느냐? 그러니, 더 큰 소리로 계속 더 불러 보거라>

 어떤가? 이렇게 조롱을 하면 예수교인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이런 말을 들었을 때, 부끄러워서 얼굴이 붉어지는 예수쟁이는 있을지 모르겠다.

 
필자 주; 예수교에서 가장 유명한 선지자를 뽑으라면 모세와 엘리야를 꼽을 수밖에 없다. 모세는 여호와를 만들어 낸(발견한 또는 발명한) 사람이고, 예수는 엘리야와 모세를 배석시킨 자리에서 자기가 여호와의 아들이라고 선포한다.
 따라서, 모세와 엘리야가 허구로 판명된다면, 예수와 여호와도 허구가 되어 예수교의 존립 기반이 없어지게 되는 셈이다.
위의 글은 바로 엘리야의 모든 것이 허구임을 증명하는 내용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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