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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03) [예수가 제시하는 천국은 어떤 것일까?]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8-07-08 (화) 20:03 조회 : 4458
 
(103) [예수가 제시하는 천국은 어떤 것일까?]


[또 (예수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밀)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마태 13;33)



신(예수)의 가르침이므로 진리일 것이다.
질량에는 변화가 없고, 겉모양만 커다랗게 부풀어오르게 하는 그 현상이 천국이라는 말이다.
 
누룩은 밀가루의 질량에는 아무런 변화를 주지 못하면서, 겉 모양만 커다랗게 부풀리는 작용을 할 뿐이다.
따라서, 예수교의 천당은 실속은 없이 사람을 현혹시키는 겉 포장 및 허풍선임을 알 수 있다.
 
그런 천국에 가려고 그 성화들인가?
겉모양만 변화가 있을 뿐, 구체적으로는 전혀 아무런 보탬이 없는 그런 천국에 가려고 예수쟁이들은 그렇게 극성인가?

예수(바이블 기자)는 물리적 변화, 화학적 변화에 대하여 전혀 무식했던 것이다.
그래서, 위와 같은 천국을 말하게 됐던 것이다.



그러면, 여호와가 창조해 놓았다는 세상은 어떤 것일까? 한 번 볼까?


[전도자(여호와의 증인?)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태양)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

(전도서 1;2~3)


누가 누구에게 떠드는 소리인 지 모르겠다.
똥 싼 놈이 화내는 경우와 무엇이 다른가?
모든 것이 헛수고인 세상을 만들어 놓은 자가 누구인데, 누가 누구 들으라고 떠드는 말일까?

사람이 언제 사람으로 태어나겠다고 의견을 제시하기라도 했는가?
공연히 제(여호와) 맘대로 생명체들을 동원시켜 놓고서, 그 게 무슨 짓인가?

어떤 노력을 하더라도 결국은 헛수고가 되도록 세상을 만들어 놓고,
여기에다 무능한 생명체들을 강제로 동원시켜 놓고서, 겨우 한다는 짓이 뭐가 어떻다고?
 
그런데, 이런 엉터리 세상 모양(밀가루)에다가 누룩을 넣으면, 껍데기는 커다랗게 부풀려질 지 모르지만,
여전히 모든 것이 헛수고로 끝나는 엉터리 세상은 그대로 있을 것이 아닌가?
예수교의 기초가 되는 <바이블> 내용은
전혀 논리적이지 못한 수 천 년 전의 미개인들의 어리석은 신관(神觀)이 만들어 놓은 허구일 뿐이다.
 
자신이 알든 모르든 예수쟁이들이,
이런 엉터리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상은 <고정관념>을 깨고 벗어날 용기가 없기 때문이다.
사람이 할 수 있는 일 중에 가장 어려운 것이 <고정관념>을 깨는 것이라는 말도 있다.
 
사람(모든 생명체 포함)은 어떤 것에 습(習)이 생기면, 그것을 벗어나기가 대단히 힘든 것이다.
그 중에서도 종교적인 습은 목숨까지도 걸고서 지키려고 한다.
 
 
** 참고 ; 여호와는 전지전능한 신이라고 한다.
            그런 여호와는 인간을 위해서 헛되고 헛된 세상을 창조해 놨다고 한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헛된 결과 만을 초래하는 세상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예수는 그 헛된 세상에다 누룩을 넣어서 새로운 천당을 만든다고 한다.
            실질적 내용에는 변화가 없고 거죽만 그럴싸한 천당을 만들 것이라 한다.
            아비와 아들 녀석의 심보가 어쩌면 그리도 쏙 빼 닮았을까?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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