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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삼자 이계석선생님의 칼럼입니다.

이제라도 배달민족 답게, 즉시 내 민족의 품으로 돌아오라.
예수교는 우리 배달민족의 생리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잔인과 독선과 배타만을 양산해내는 무서운 독(毒)이다.


   
(105) [예수교는 입을 다물지 못한다]
글쓴이 : 제삼자 날짜 : 2008-07-13 (일) 09:27 조회 : 4242
 

(105) [예수교는 입을 다물지 못한다]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1]

 

입을 다물고 있으면 중간은 간다. 또는

입을 다물고 있으면 면무식(免無識)은 할 수 있다.는 우스개 아닌 우스개 말이 있다.

 

사실상, 무식한 사람이 말을 많이 하다 보면, 자신의 모자람을 백일하에 드러내는 꼴이 되고 마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 의미에서, 바이블(예수교의 기초)은 쓸데 없는 말을 너무 많이 하느라, 자신이 허구(虛構), 궤변(詭辯), 모순(矛盾)이라는 사실을 너무도 자세히 증명해 주고 있다.

 

심지어, 여호와(예수)의 악독성(惡毒性), 잔인성(殘忍性), 사기성(詐欺性), 배타성(排他性) 따위를 적나라(赤裸裸)하게 드러내 주고 있다.

 

입을 다물고 있거나 말 수가 적으면 자신의 약점이 감추어 질 수도 있으련만, 쓸데 없는 말을 너무도 많이 하다가 마침내 자신의 치부를 만천하에 알리게 된 바이블(예수교)!

 

예수교의 경전이라 불리는 <바이블>은 예수교가 <>임을 증거해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거짓>임을 철저하게 증명해 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이는 바이블(여호와=예수)이 입을 다물고 있지를 못하고 계속해서 아는 체를 하며 떠들고 있기 때문에 벌어지는 현상이다.

 

마침내, 바이블 내용은 스스로 신의 말이 아니라, 고대 미개 시대의 미개인들이 떠들어 놓은 헛소리라는 것을 잘 보여 주고 있게 되는 것이다.

 

          [2]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예수는 여호와의 아들이다.>

<여호와(예수)는 전지전능한 신이다.>

<여호와(예수>는 인간을 사랑한다.>

<모세, 엘리야, 베드로, 바울 등은 실존하던 선지자이다.>    등등,

 

바이블에는 위의 말들만 아무 설명 없이 간단 명료하게 기록되어 있어야 했다.

그래야, 그 진부(眞否)에 대하여 논쟁을 벌이기가 그럴싸할 것이기 때문이다.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런 말이 세상에 굴러다니면, 이 말을 믿는 예수쟁이들도 있을 수 있고, 이 말을 믿지 않는 비 예수교인도 있게 될 것이다.

 

이 경우, 믿는 사람이나 믿지 않는 사람이나 그 증거를 제시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목소리가 크고, 고집 불통으로 박박 우기는 쪽이 이길 가능성이 많다(?)

바보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바이블(여호와)<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 하니라.> 이 말만 간단히 써 놓는 것으로는 견디지를 못한다.

입이 근질근질해서 창조 과정을 쭉 떠들어 대게 된다.

 

마침내, 그 창조 과정 설명이 서로 모순되기도 하고, 비 과학 비 논리로 점철되고 있어서, <창조설> 자체가 송두리 째 허구라는 사실을 명명백백하게 증거해 주고 있게 되는 것이다.

 

<모세, 엘리야, 베드로, 바울 등은 실존하던 선지자이다.>라고 간단하게 씌어 있지를 못하고, 이들 역시 그 활동 내역이 너무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활동 내역이 모두 신의 것이 아니라, 미개 시대의 미개인들이 가질 수 있는 생각과 행동임을 훤히 보여 주고 있다.

모세, 엘리야, 베드로, 바울 등은 선지자라는 타이틀을 붙여 주기에 앞서서 아예 실존 인물이 아님을 증명해 주고 있다.

 

이런 현상들이 모두 바이블이 입을 다물고 조용히 있지를 못하고 줄기차게 입을 열어 떠들고 있어서 벌어지는 결과이다.

 

바이블의 말 많음은 결국, 바이블 내용이 스스로 신의 말이 아니라, 고대 미개 시대의 미개인이 떠들어 놓은 헛소리라는 것을 잘 보여 주고 있게 되는 것이다.

 

<예수는 여호와의 아들이다.>,

<여호와(예수)는 전지전능한 신이다.>,

<여호와(예수>는 인간을 사랑한다.>

등등의 내용도 말을 아껴서 입을 다물고 있지를 못하고, 미주알고주알 떠들어 대느라 모두가 헛소리임을 밝혀 주고 있다.

 

바이블은 스스로 예수와 여호와가 허구(虛構)임을 너무도 자세하게 증명해 주고 있다.

 

          [3]

 

자연질서, 과학, 논리 등등은 천지 창조와 동시에 우주 속에 내재(內在) 법칙(法則)일 것이다.

천지(우주?)가 없다면, 자연질서, 과학, 논리 등은 존재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예수교의 주장대로, 천지가 여호와에 의하여 창조된 것이라면, 자연질서 등등도 여호와가 창조하여 천지(우주) 속에다 집어 넣은 법칙일 것이다.

 

그런데, 바이블의 내용 중에서 자연질서, 과학, 논리 등에 대입했을 때, 모순과 궤변에 귀착되지 않는 것이 단 한 가지도 없는 이유가 무엇일까?

 

여호와는 스스로 철저하게 어긋나게 하기 위하여 자연질서와 과학과논리를 창조했다는 말인가?

스스로 단 한 가지도 지키지 않고 파괴할 자연질서와 과학과 논리를 왜 창조했을까?

 

          [결론]

 

입을 다물고 조용히 있지를 못하는 바이블!

그래서, 중간도 할 수가 없고, 면무식(免無識)도 할 수 없는 여호와(예수)!

 

자기가 창조했다는 법칙(자연질서, 과학, 논리)에 단 한 가지도 어긋나지 않는 것이 없는 예수교(바이블, 여호와, 예수)!

 

이는 무엇을 의미할까?

예수교의 모든 것(바이블, 여호, 예수, 모든 선지자)은 허구(虛構), 모순(矛盾), 궤변(詭辯)임을 확실하게 증명해 주고 있다.

 

거기에다, 예수교(바이블)는 독선, 악독, 저주, 악담, 위선 등등으로 철옹성을 쌓고 있는 혹세무민 집단이다.

 

 

*** (바이블이 입을 다물지 못하고 줄기차게 떠드는 바람에 스스로 신의 말이 아니라, 허구, 궤변, 모순이라는 사실을 증명해 주는 예는 다음 주에 좀 더 자세히 예를 들어 설명하게 될 것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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