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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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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지역의 교회의 어린이집 실태.. 그리고
글쓴이 : 여시야  (59.♡.214.13) 날짜 : 2018-10-06 (토) 11:07 조회 : 615 추천 : 2 비추천 : 0
벌써 30년 전의 일이다.
대구에서 양포로 시집간 누님이 집안 행사에 와서 열변을 토하기 시작했다.

내용인즉슨,
조카와 질녀를 동네 교회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에 보냈더니, 보육교사란 여자가 아이들의 부모 종교를 묻더니 조카가 "어머니는 절에 다녀요" 라 답변한 뒤, 아이들에게 "하나님 외에는 모두 마귀" 라면서 마귀를 믿는 사람들과는 친하게 지내지 말라는 말을 수차례 하였고, 그 후 조카와 질녀가 동네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당한다는 내용이었다.

인지력이 떨어지는 어린아이들에게 무슨 죄가 있어 까닥하면 부모까지 마귀를 만들어야 하는지..
이것 하나만 보더라도 기독교단체 및 지역교회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대한 강제 종교교육은 법으로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걸 가만 뒀어? 교회를 박살 내 버리지." 했더니
그러잖아도 누님이 교회 어린이집 보육교사와 목사에게 간단찮은 항의를 했다고 한다.
원래 그 지역 면사무소에 발령받아 근무하던 중 면사무소를 출입하던 시아버지의 중매로 결혼까지 가게 된 케이스인데다, 시집쪽이 지역 유지행세를 해 온터라 목사와 보육교사가 사과문까지 게시했다고 하는데, 결국 조카와 질녀는 어린이집을 다니지 못하고 초등학교를 가게 되었다.

유치원도 교회에서 운영을 하니 유학을 갈수도 없고...ㅋ

나 역시 중,고등학교를 미션스쿨을 다니면서 일주일에 한번씩 성경시간과 예배시간 수업을 받으면서도 학교에서 수업시간 외 교회활동에 대한 강제가 없었기 때문에 애로사항은 없었는데, 결혼을 하고 난뒤 장인,장모님이 교회를 다니고, 마눌도 교회를 다니지만, 교회 가는 것을 강요하지는 않는다.

머..  워낙 교리에 대해 담론을 하더라도 상대가 되지 않아서인지 몰라도, 제작년 서너달은 마눌이 다니는 교회 전도사들 서너명이 집중공략을 했었지만 결국 포기하더구만..ㅎ

종교에 대한 문제는 무엇을 믿던간에 사람으로서의 도리를 다 하면 되는데, 사람의 도리도 제대로 못하면서 종교를 빙자해 자신의 죄를 면탈하려는 종교활동은 거부하는 입장이다.

집안내에서도 교회를 다니는 조카들이 있지만, "제사에 참석하지 않거나 절하는 행위를 거부하면 다리몽댕이 부러트린다" 는 분위기 때문에 모두들 제사에 참석한다.
처가집도 마찬가지..
교회를 다니면서도 제사는 지낸다.

한국기독교내에서 이단시비를 하는 경우도 마찬가지.
일부 몰지각한 행위로 뉴스를 타고 전해지는 사이비도 많지만, 자신이 믿는 하나님이나 타인이 믿는 하나님이나 똑같은 하나님인데, 하나님의 뜻을 달리 해석한다고 해서 이단으로 몰고가는 기독교계의 아집과 독선은 보기 민망할 지경이다.

한국 기독교 역사는 기껏 100여년 남짓.
그들이 받아들인 기독교가 정통 기독교인지에 대한 검증도 없으면서..,
과거 대한민국 역사속에서 기독교계가 저지른 패악행위에 대한 반성도 없으면서도, 이제는 각종 시위에 이스라엘기를 흔들어대는 일부 기독교 신자들을 보면, 과연 "그들의 조상은 누구일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분명 그들의 조상은 이스라엘민족과 다른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데 말이다.

종교를 믿더라도 인성을 내버리진 말아야 하고, 사람으로서의 도리를 다 하는지를 따져보면, 한국의 기독교는 모두 문을 닫는 것이 올바른 일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다.




칡넝쿨 (175.♡.60.187) 2018-10-06 (토) 11:27

개독들은 교활한 망나니들입니다.

개독 떼거리들은 충무공 이순신장군님을 색마(色魔)로 매도하여 비개독인들을 울분에 떨게 하였습니다.

<해당 기사 링크-1>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3605§ion=section56
<해당 기사 링크-2> http://c.hani.co.kr/hantoma/197793
<해당 기사 링크-3>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fgjnd41&logNo=220468169067

충무공께서는 정실부인에게서 3남2녀를 낳으셨고, 첩실부인에게서는 2남2녀를 낳으셨습니다.
당시 사회 풍조가 능력이 허용되는 경우 1부다처(一夫多妻)는 시대적인 관행이었습니다.
그런데 개독들은 충무공을 "색마" 라고 비하하며, 오직 예수만 믿으라고 전도에 악용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정혼자가 있는 마리아와 간음하여 예수녀석을 포태시킨 야훼(여호와) 녀석은 간통범죄자이며,
예수녀석은 바로 사생아일 뿐인데, 개독 양아치떼들은 어찌하여 야훼(여호와)녀석, 예수녀석을 나라를
구하신 충무공과 비교를 하는 파렴치한 짓거리들을 하고 자빠졌는지 벌린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개독들은 단군성조님의 존재를 부정하여 단군상에 도끼질을 무수히 하였습니다.

또한 사찰이 무너지라고 발악기도를 하는가 하면, 야간에 사찰에 침입하여 무너지라고 땅밟기 기도하기,

사찰 법당에 불싸지르기, 법당 불상에 쇠망치질 하기, 세계문화유산 석굴암에 시너통을 들린 5인조 방화

특공대 돌격시키기, 경기도 의정부시의 여목사가 개독5인조의 돌격대장이 되어 태백산 정상에 올라가

천제단(天祭壇) 부숴버리기 등등 개독들의 만행은 세상을 분노로 들끓게 하였습니다.

     
     
칡넝쿨 (175.♡.60.187) 2018-10-06 (토) 12:13

개독들은 그러다가, 여론이 나빠져 예천불지 공갈협박으로 헌금갈취 사업이 지장을 받게 되자,

천손민족의 후손으로 고조선의 시조인 단군성조님을 이스라엘 "단" 지파의 후손이라고 창씨개명을

하는가 하면, 아래의 사례와 같은 갖은 교활한 사기를 치면서 우리 국민들을 "천손민족의 후손"이 아닌,

야훼(여호와)녀석의 조작물인 "진흙덩어리의 후손" 으로 창씨개명을 시키기에 안달이 나고 있는 중입

니다.


<개독들의 사기질의 작태>

<1> 우리민족은 이스라엘의 '단'지파의 후손이다.

http://cafe.daum.net/seungnijedan/J3gP/39?docid=254183409&q=%B4%DC%B1%BA%C0%BA%20%B4%DC%C1%F6%C6%C4%20%C8%C4%BC%D5&re=1

 <2> 기독교는 통일신라시대에 한반도에 전도 되었다.

http://cafe.daum.net/ambri/1g1H/38?docid=374734836&q=%B1%E2%B5%B6%B1%B3%20%BD%C5%B6%F3%BD%C3%B4%EB%20%C0%FC%B7%A1&re=1

<3> 한글은 야훼(여호와)가 주신 글이다.

http://media.daum.net/culture/art/newsview?newsid=20061031153308258 


<4> 아리랑은 찬송가다.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50811

<5> 불국사는 야훼(여호와)가 만들었다.

http://cafe.daum.net/AdConversion


그뿐만이 아니고, 우리 속담에 "사람이 바쁘게 되면, 갑자기 촌수가 가까운 체 한다" 는 말처럼 우리의

전통신앙, 불교문화 등등을 표절하면서 가까워진체 하는 교활한 선교전략의 작태까지 벌이고 있습니다.

그 교활한 작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불교 '49재'를 벤치마킹해 '49재미사' 집전하는 천주교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2583266
 

<2> 불교 '49재'를 벤치마킹해 '49재 예배' 를 하는 개신교

     [우리의 전통장례문화를 벤치마킹하여 입관예배, 발인예배, 납골예배, 하관예배,

     삼우재예배, 묘이장예배, 심지어 "49재 예배" 등등까지 행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 http://cafe.daum.net/kht3464/OajY/262?q=49%C0%E7%BF%B9%B9%E8&r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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